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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자·녀※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차츰차츰 용재들에게는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가 모두 들어갈 테니15-60

대략은 알아도 깊은 것은 모르리라 진실 하나의 리만 행하면
앞으로 마음에 떠 오를 것이니라 1893.10.13

 

모든경전의 완결편에서는

이 근행이 이 세상의 시작이야    
이것만 행하게 되면      
This Service is the beginning of this world.
If only this is realized...    15-29

 
섭리도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     
온 세상은 어버이의 몸이야       
You might not know what this working is.
The whole universe is the body of the Parent.    15-37
 

이 세상을 창조한 것과 같은 것   
없던 인간을 창조한 거야 
It is the same as the way I began this world.
I began human beings that never existed.    15-54
 

이것만 시작하게 되면    
어떤 구제도 모두 맡아 주리라    
If only this is begun,
I shall assure you any salvation whatever.    15-55

차츰차츰 용재들에게는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가 모두 들어갈 테니        
Step by step, the Parent, who began this world,
will enter all of these useful timbers.    15-60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가 들어가면      
무슨 일을 할지 모르는 거야      
When the Parent, who began this world,
enters them,there is no knowing what I shall do.    15-61
 

어버이의 눈에 맞는 자는 나날이  
차츰차츰 마음 용솟음칠 뿐이야   
Those who are acceptable in the eyes of the Parent
will grow only more spirited step by step and day by day.    15-66

어버이의 눈에 섭섭한 자는
언제 꿈결같이 사라질지 모르는 거야   
Those who are regrettable in the eyes of the Parent
may be gone in a moment as in a dream.    15-67

모든 자녀들은 귀엽기만 해서     
누구도 결코 차별은 없지만       
All children in the world are equally dear to Me.
Though there is no discrimination whatsoever,    15-69
 

단단히 들어라 마음 틀리면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차츰차츰 손질하는 거야   
Listen! There will be no help if your mind is in error.
That is why I am giving you My care step by step.    15-70
 

이 근행 어버이가 무슨 말을 할지라도     
무슨 일이든 배반하지 않도록     
As to this Service, whatever the Parent may say
about any matter, do not oppose it.    15-86

이것만을 간곡히 부탁해 둘 것이니        
나중에 후회 없도록 하라 
I request you earnestly, especially in this matter,
so you will not be remorseful later.    15-87
 

어릴 때 우닥방망이라는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우닥방망이가 남을 위해 쓰인다면 한없이 오래 갈 수 있을 것을 자기 사욕을 부리든지 자기만 좋으면 좋다는 생각으로 휘두를 때는 본래의 특성을 잃고 맙니다

용재에게는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가 들어와 각한에 쓰실려고 하고 있습니다 창조주 어버이신님은 동화속의 우닥방망이와는 차원이 다른 위력일 것입니다 과연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창조주가 자유자재로 선악을 구별하는 도구로서 쓰실 수 있을까요

눈에 맞는자는 혼자있어도 외롭지 않고 가난속에서도 궁핍을 느끼지 않고 용솟음칠 것입니다만 꿈결같이 사라질지 모르는 자라면 사욕에 눈이 어두워 神의 이름을 빌려 세상의 즐거움을 누리려 할 것입니다

이 세상을 창조한 神이 용재의 몸에 듭시어 남을 구제하고 나아가 세계구제를 실행하겠다는 프로젝트에 씌여진다는 것은 대단한 영광된 일 이 틀림없습니다 그런 의도로써 이끌어 들였으나 그 말씀의 진위를 의심하고 한갖 엑세서리로써의 신앙으로 연명한다면 創造主의 섭섭함이 몸에 가정에 나타날 것은 명약관화한 일일 것입니다

마음을 창조파장에 맡겨 神이 자유자재로 드나들 수 있도록 하겠다는 用材는 참자녀일 뿐 아니라 세계구제의 영웅으로서 창조목적의 그 영원한 행복의 삶의 주인공으로써 말대만대를 보장해 주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만 神에 의탁하는 순직한 마음을 좀체 찾아보기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남의 구제는커녕 자식하나도 구제하기가 어려운 신념의 소유자라면 한번 써보고 버릴 수밖에 없는 자가 되지 않을까요 세상에서 제일가는 보배 가르침이라면 남에게 주기전에 자기 자식에게 주어야만 진실입니다 그것이 독이든 약이든 간에 가장 귀한 자식에게 징험시켜 보고 권해야 믿어지는 것 아닐까요

자기 자식에게 마음놓고 전할 수 없는 信仰을 남보고는 福받고 命받는 천하 제일의 믿음이라고 권한다는 것은 神을 매개로한 일등 사기꾼이 아니라면 감히 엄두도 낼 수 없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말씀을 듣고 수레에 가득 싣고 와 세계 일렬들에게 나눠주어 세상을 구제하므로 영원히 줄지 않는 양식으로 영혼말대 자손만대를 살찌우는 참 덕인이 있는 반면 보따리에 조금 싸들고 와서는 겨우 자기 일신이나 도와지기를 바라는 자가 있기도 합니다

자기 일신이나 도와지고 지금만 좋으면 나만 좋으면 된다는 그런 마음으로 자기 후손이라도 구제되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천리는 남을 구제하는 理가 쌓이지 않고서는 제몸 천신도 제대로 아니됨을 깨우치고 있습니다만 한치앞이 보일 턱이 없는 거지요 혹자는 다 떨어진 보따리에 싸서 돌아오다가 그것조차도 흘러 버리고는 자기 일신은커녕 귀한 말씀을 곡해하여 대립각을 세우는 자가 이외로 많은게 현실입니다

당신은 절대자의 이 고마운 말씀들을 듣고 어느 부류에 속하리라 생각됩니까 그것은 지금 당장의 당신의 결심여하에 달린 소중한 生命입니다 떨어진 보따리라도 싸가면 그래도 다행이겠는데 자칫 시기질투에 갖혀 대립각을 세울 모반자가 될지도 모르지요 참 불쌍한 영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왜 우마를 인간 혼의 교도소라고 하는지 그게 왜 지옥인지를 어떻게 깨칠 수 있을까요

오야사마가 설정한 절대의 진실 즉 자식에게 理를 전함으로써 길의 영속을 가르친 입체적이고 전인적인 구제의 핵심을 세습이라는 세상의 기준으로 天理를 재단하려 들고 있다면 생각을 바꾸셔야 될 것입니다 이 길은 자식이 후계를 맡지 않고 재산이 사유화된 교회가 꿈결같이 사라질 수밖에 없다고 저는 깨닫고 있습니다

그것은 곧 부모가 신을 향한 진실을 자식에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사욕이 발동하게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답니다 자기 자식을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 남의 자식을 사랑할 수 있다고는 믿지 않습니다

그것은 절대 불가능입니다 진심으로 자기 자식에게 세계제일의 보배를 물러줄 수 있는 사랑이야말로 모든 자녀들에게 그런 혜택을 주고 싶은 것이며 그 원리가 세계를 엮어 하나의 파장으로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 원리는 누구에게나 똑 같이 적용되는 원리이며 다만 그 순서가 다를 뿐입니다

그 순서를 잊지 않고 밟아 나가는 가운데 즉 지바에 이어지므로 天理王國영혼말대 자손만대까지 나와 함께 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이러한 이 길의 구조에 매력을 느꼈으며 자기가 한 실천의 행위가 답으로 결실되어 말대만대의 복록으로 절대자가 염려해주고 함께 해 주시는 신앙이라는 데에 힘껏 당길 수 있었습니다

아무도 보진 않지만 절대자가 나의 일거수 일투족 一念까지도 보고 그 보상을 돌려주신다고 한다면 이보다 더 든든한 믿음은 없을 것이며 자기를 깍는 노력을 게을리 할 수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믿음만 이 세계에 통용된다면 누가 감히 죄를 서슴치 않겠습니까 죄란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행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절대자가 나의 생각까지 들어다 보고 있는 믿음이 형성되어 있다고 생각해 보면 세계평화는 시간문제입니다

지금도 당신의 마음을 거울같이 훤히 들여다보시고 계시는 분이 실제로 당신의 몸에서 활동하시고 계십니다 당신이 절대자의 뜻에 맞는다면 나날이 함께 하시는 十全의 역할들도 모두 용솟음치고 당신도 용솟음칠 것입니다 그러나 우울하고 불안하고 걱정과 짜증과 시기 질투와  대립으로 괴로운 나날이라면 그 속에서는 절대자와는 반대파장이 득세하게 되고 결국은 마귀(?)들이 뛰놀기 좋은 파장이 되겠지요

구극의 가르침이자 실천종교인 이 길과 인연만 맺어놓고 티끌이나 보며 부족불만만 일삼는다면 神이 용솟음칠까요 꿈결같이 사라질까요 깊이 생각해 볼 문제라 생각합니다

 

같은 나무의 뿌리와 가지라면
가지는 껶여도 뿌리는 번성해진다 3-88

높은 산(제종교)의 설교를 듣고 진실한
神의 이야기를 듣고서 생각하라 3-148

남의 말에 화를 낸다고 하는 것은 마음이 맑아졌다고 할 수 없다 마음이 맑아지면 남이 무어라 해도 화가 나지 않는다 그것이 마음이 맑아진거야 지금까지 가르친 것은 화를 내지 않도록 아무것도 마음에 걸리지 않도록 마음 맑히는 가르침이니라 1887.3.22

훌륭한 고대광실 높은 집이 형태도 그림자도 보이지 않을 날이 있을 것이다.
그때가 오면 세상의 이쪽 저쪽할 것 없이 벌레우는 소리만 나고
도와주는 장소의 문전에는 사체가 산과같이 적재된다 1901.3.16

온갖 세상사람 가슴속들이
거울같이 비쳐서 보이나니라 -3

고생을 하는 것도 마음속에서
자신을 원망해야 할것이니라 -7

한번 써보고 쓰기 좋으면 언제까지나 쓴다
써보고 쓰기 불편한 것은 한번 뿐이다 1908.10.7

전갈인이 어버이의 심부름꾼이라면 어버이의 대리야
어버이의 대리라면 어떠한 상대라도 적이라 해서 차별하지 말도록 18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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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vision@tenr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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