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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산허락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번에는 자유자재를 진실로 진실로 나타낼 것이니 이것이 참이야 6-129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모습은 같은 인간이기에 오야사마의 몸 안에 창조주가 듭신 것인줄 아무도 몰랐었지요 세계구제의 시초인 순산허락은 이 길이 시작되고 20수년이 지나도록 여우에 홀렸느니 미쳤느니 하며 전혀 귀를 기울이려하지 않던 사람들이 순산허락이란 고마운 수호를 목격하고부터는 비로소 오야사마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구제를 받으러 모여들 게 되었지요

당시 순산허락을 원하는 사람에게 숨을 불고 쓰다듬어 주시거나 어공을 주셨으나 그 후 특별한 안산의 수호를 기원하는 순산근행을 가르치시고 지금도 감로대에서 순산근행때 올렸던 특별한 어공을 순산허락의 어공으로서 내려주고 있습니다

순산허락을 받은 뒤에는 불안하거나 염려 의심하는 마음을 버리고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의지하고 人間 창조한 장소에 돌아오게 되면 어떠한 난병도 도와주시는 神이라는 믿음으로 順産許諾을 받게되면 아무걱정도 고통없이 짧은 시간 내에 안산의 수호로 태어난 아기도 건강은 물론 그 영혼도 어버이의 은혜를 받게 됩니다 단 의심하는 사람은 별개의 수호가 있겠지요



이 순산허락은 姙娠 6개월 이후에 자신이나 남편 또는 氏父母가 敎會에서 작성한 원서를 가지고 順序를 거쳐 존명하신 오야사마 어전에서 받습니다 임신이 5개월밖에 안되었다거나 친정 부모나 다른 사람에 의해서는 순산허락을 받을 수 없는 점 명심해 두셔야 합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기전에 창조주가 직접 작사 작곡하신 신악가로 胎敎를 받고 덧붙여 創造主의 理로써 내려주시는 순산허락까지 받고 이 세상에 태어난다는 것은 매우 祝福받는 일로써 그 魂은 보통사람과는다른 파장으로 성인되지 않을까요

제가 본사이트를 만들며 항시 신바시라가 창인하신 신악가(1절)를 배경에 깔고 들으면서 써왔습니다 당신이 본 사이트를 항해하시며 듣는 이야기는 세계를 구제해야겠다는 간절한 염원이 베인 창조주의 파장이 함께 해 있습니다 덕택에 저는 신기한 징험을 맛보고 있습니다

차를 탄다거나 배행기 속이나 아니면 조금 쉬기위해 자리에 눕게되면 어딘지 모르게 신악가의 반주와 노래가 들려온답니다 이 사실을 징험한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만 天音이라 이름붙이고 쉽습니다

그렇지요 천음이 계속 들려오는데 귀에서 나는 소리는 분명 아니고 아련히 또렷하게 들려 와 즐겁습니다 제가 天音을 처음 느낀 것은 감로대앞에서 6시간동안 꿇어앉아 神樂歌 1절만 부른적이 있습니다 그 후부터 신기한 일이 발생했지요 그런데 상념에 잠기든가 할 때 기분전환을 위해 아무리 들어보려해도 들리지 않았거든요 저는 신기한 일이라고 아내에게 몇 번이나 말한 적이 있답니다 당신도 본 사이트를 항해하시며 창조파장인 신악가(1절 : 계속반복됨)을 들으며 천천히 노를 저어 보셔요

태내에 잉태하게 하는 것도 月日이니라
출산하게 하는 것도 月日의 보살핌
The conception of a baby is by Tsukihi.
Giving birth to it, also, is by the work of Tsukihi 6-131  

이것을 보고 어떤 자도 납득하라
마음에 따라 어떤 자유자재도
Be convinced when you see this, whoever you may be;
My free and unlimited workings are according to your mind. 6-133

인간의 지혜로는 손가락하나 움직일 수 없다고 하면 내가 움직이는데 얼토당토 않는 소리한다고 하겠지요 태내에 잉태하는 것도 月日 출산케하는 것도 月日이라고 하니까 夫婦가 함께 만들고 산달이 가까워 출산했는데 웬 소리냐고 하겠지요

암수( ♂♀ ) 구별조차 제대로 모르는게 인간입니다 그렇다고 과학으로  암수를 구별하니까 과학이 인간을 만들고 생명을 주시는 줄 알고 계십니까 이제 그 진실을 당신 스스로가 창조주의 말씀을 통해 깨닫지 못한다면 창조주의 품속에서 물불바람으로 숨을 주시고 몸을 빌려주시고 살려주시는 그 분의 은혜는커녕 그 은혜가 밀려 다음에는 무엇으로 태어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찻 혼의 구치소에 갇혀 대자유를 잃고 말지 모르겠습니다 베풀어 주신 은혜를 다 갚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베풀어 주시는 어버이마음을 깨달아 그 이자라도 갚는 마음을 바라고 계십니다 그것이야말로 10억년간 자식을 키워오신 보람이 아닐까요

남의 것을 빌리면 이자가 붙는다
빨리 갚고 치사하도록 하라 3-45

아무리 어려운 질병도
진실한 숨으로 구제하리라 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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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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