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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오야사마/存命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차츰차츰 자녀의 성인을 고대한다 신의 의도 이것뿐이다 4-65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50년 간의 모본으로 인간이면 누구나 걸어 영원한
행복의 길을 걸어두시고 신님의 의도에 따라
1887년 정월 26일 몸을 감추신 것입니다
자녀가 귀엽기 때문에 정명을 25년 줄여 이제부터
구제하는 거야라고 하신 의미는
노령의 오야사마가
계속 잡혀가서 옥고를 치르는 모습
이 안타까운 초대들은
근행을 재촉하시는 神意를 인간생각으로 망설이므로
육신을 감추고 存命으로 활동하기로 하신 것입니다

이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직접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오후데사키에 이미 예시된 시순으로 각한이었던 거지요 그로부터 20년간 본석이 되신
이브리이조오선생의 입을 통해 구제섭리를
완성하시고
참자녀가 된 用材들의 생애 최대의 보배인
수훈
을 내려주시어 神을 증거하도록 하고 계십니다

 

말하자면 오야사마는 인간의 몸은 한정되어 있지만
문을 열고 즉 몸을 감추고 月日의 現身의 理로서 무한 절대의
모습으로 우리들을 이끌고 계심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지요
일반 사람처럼 죽어 다른 사람으로 還生해 온다고 한다면 인간이
그 理를 알아볼 수 있기나 할까요 그리고 그래서는 참다운
어버이로서의 면모가 없어지는 것 아닐까요

지금도 天理敎 敎會本部의 敎祖殿에는 조석으로 식사는
물론 목욕물도 데워드리시고 붉은 옷을 지어 바치고 있습니다
오야사마께 바쳐졌던 어공과
붉은 옷으로 만든 증거수호부
신기한 구제의 징표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자녀들을 위해 내려주는 수훈을 통해
죽어가는 사람이 살아나
신기한 수호와 본석을 통해 생전의 그대로 하신 말씀으로 오야사마가
살아계심을 증거하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자아 자아 이제까지 살고 있다 아무데도 가지 않았어
아무데도 가지 않았어 나날의 길을 보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 1890.3.17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계시록 오후데사키에는

이곳 근행 장소는 인간을
창조해 낸 장소인 거야
This place, the place for the Service,
is the very place where I began human beings. 8-36

인간을 창조한 이 어버이는
존명으로 있다 이것이 진실이야
This Parent, who began human beings, lives.
This is the truth. 8-37

이 이야기를 정말이라 여기는 자
어디에도 전혀 없으리라
There is perhaps no one anywhere
who believes this talk to be the truth. 8-38

자녀 귀엽기 때문에 수명을 25년 줄여서 지금부터 구제하는 거야1887.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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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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