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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걸으신 길/모본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세상을 창조한 신이기에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다 자녀다 4-62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걸으신 길을 模本이라 합니다 오야사마는1838년 10월 26일 인간 몸으로써 오직 한 분의 창조주가 되셨으며 이후 50년 간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노고를 겪으신 후 자녀 귀여워 하는 마음으로 정명을 25년 줄여 1887년 정월 26일 몸을 은신하시고 지금도 존명으로 살아계시며 구제의 선두에 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오야사마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이신 월일의 입장으로서 따뜻하고 엄한 말씀으로 때론 붓으로 적으시며 가르쳤으나 말씀이나 붓만이 아니라 실제 몸소 실천하기 쉽도록 길을 펴시고는 그대로 따라 오기를 바라셨던 것입니다 오야사마가 직접 걸으시고 펴신 50년 간의 길을 [모본] 혹은 [본길]이라 합니다

모본의 길을 걷지 않는다면 모본은 필요없다 모본을 고치면 아무렇게도 안된다1889.11.7 고 깨우치셨던 것입니다

극빈의 구렁에 빠지시고 또 사람들에게 정신나간 미친이가 아니심을 증거하시고 태초의 진실과 세계구제의 근본인 근행과 수훈을 가르쳐 주시고 18번의 옥고를 겪으시며 경찰이 잡아가는 것이 아니라 신이 데리고 가는 거야 지바에 묻힌 보물을 캐는 것이라고 하셨던 오야사마!



고생시키자 부자유스레 하자는 어버이는 없다 1891.1.21

그 50년의 간난고로의 길을 다 걸어라는 것이 아니라 3년 천일만 걷는다면 나머지는 오야사마의 길이 받쳐준다고 격려해 주신 신격적인 인간 인격적인 신이었던 오야사마가 걸어신 전대미문의 길을 모르고서는 감히 神을 논할 수도 없거니와 창조나 인간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함부로 한다는 것은 죄송하기 이를데 없는 일이 아닐까요

오야사마의 심부름꾼들은 모두다 모본을 외치고 있습니다만 정작 모본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지는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50년 간의 모본 - 그 핵심이 무엇일까요

극빈에 빠지는 길일까요?
그렇다면 극빈에 빠지지 않고서는 모본은 필요없다고 하셨으니 쌀 한톨도 없는 극빈의 구렁이에 빠져보지 않는 그런 모본을 걸었다고 자부할 수 있는 용재가 과연 몇 명이나 있을지....?

아니라면 도둑질한 사람에게 오히려 덕을 베푸는 일...아니라면 제일 나쁜 감을 골라오는 것이 모본...?

50년 간의 모본의 핵심은 야마무라고뗑사건과 은신 직전 초대 신바시라와의 문답에서 찾지 않고서는 모본의 핵심을 비껴 간 것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기사브로오와 이찌베에씨를 보내어 [너희 신은 어떤 神이냐 어떤 수호를 하느냐]고 묻고 오라고 한 사건이야말로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세상 지엽의 신을 믿는 자들에게 으뜸인 神의 섭리를 가르쳐 주신 것이라 생각되며 이는 가만히 있는 타 종교에 대한 큰 도전을 보여 주신 것으로 이후 붉은 옷을 입으시고 경찰에 유치되는 등의 노고를 겪게 된 계기로써 [학문과학을 가르치기 전 9억 9만 6천 년 간의진흙바다 속의 태초를 가르치고 싶다] [이 집터는 창조장소의 인연이 있어 오직 한 분의 창조주가 직접 하강한 것이며 道具와 本의 혼이 태어나 있어 태초를 재현하는 근행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순으로 천황이나 농사꾼이 모두 창조주의 자식혼임으로 어쨋든 마음만 굳게 정하라]며 엄하게 유언?할 수밖에 없었던 일련의 사정이 모본의 핵심이라 생각되는데도 우리 용재들이 도전 정신을 갖고 [너희 신은 어떤 수호를 하느냐]며 비교 우위인[내가 곧 창조주]이며 [여기가 창조장소]임을 밝혀주신 핵심을 증거하는 노력을 보이지 않았다면 모본을 걸었다고는 할 수 없다고 생각되지는 않는지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계시록 오후데사키에는

나날이 어버이의 마음은
구제할 준비만을 생각하고 있다
Day after day, the concern of the Parent
is only about the means to save you.    14-35

이제부터는 어버이의 생각대로
한마디한다면 이것 틀림없어
From now on, everything will be as the Parent intends.
Just a word and it will be realized without fail.    14-47

온 세상 사람들 어버이에게는 모두 다 자녀
귀여운 나머지 무슨 말을 할는지
Everyone throughout the world is a child dear to the Parent.
There is no knowing what I may say out of My deep love for you.    14-52

이 세상 높은 산이나 골짜기나
어버이에게는 자녀일 뿐이야
IN this world, whether it be in the high mountains
or the low valleys, everyone is a child of Mine, the Parent.    14-53

올해에는 거름안해도
충분히 추수를 거둬들인다
참말 든든하고도 감사하도다 十一-10

인간의 마음 인간의 길이라고 생각할 수 없겠지 신이 시작한 거야 어디에 이러한 길이 있는가 이러한 집터가 있는가 군데군데 어버이라고 말하고 있다 1890.10.5

어버이에 빛을 내면 神의 리이니라
神의 리 벗어나면 길이라 할 수 없다 1899.2.21

사치스러워서는 길을 펼 수가 없다 분간하라
짚신 신고 차츰 날라서 무거운 덕 심어야 理가 있다 1898.11.4

이제까지 그렇게 활동하고 사라진 교조의 리를 생각하라
각자 각자 마음에 정성만 있다면 걸어서 헛되지 않는다
이렇게 깨우치면 알 것이다 활동하면 활동한 만큼 이제부터 나타날 것이다 1897.12.23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라 칭함은 하나의 종지이다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란 본래의 하나를 칭함은 하늘의 월일이다
으뜸하나 시작함은 여자 한사람이다 1888.7.31

이 길이란 좀처럼 어려운 길이다 어렵다 아무래도 어렵다 아무것도 어려운 건 없다
이만큼 편한 길은 없지만 모두 마음이 어려운 거야 189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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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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