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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렬형제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인연도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어디나 차별이 있다고 생각말라 4-61

책갈피: 천황  암원숭이  유전자 우주적인 원리

인간은 모두 한 분의 창조주에 의해 창조지점에서 같은 방법으로 창조된 같은 兄弟姉妹입니다 흑인과 백인 갈색과 황색인종이 각각의 조상이 다르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한국인은 단군이 일본인은 천조대신이 서양인은 여호가 만들었을까요

성현이라 말하는 석공예마나 신처럼 대접 받고 있는 천황/황제나 일반 병들고 농사 짓는 천민이나 믿으나 믿지 않으나 모두가 창조주의 자식 혼인 동시에 같은 형제혼이라는 진실을 먼저 깨닫는 것이 ...

구극의 가르침

지바

으뜸인 인연

월일의 현신

모본

감로대

오야사마

순각한

으뜸하루

부모가 자식 되고 자식이 부모 되어 은혜의 되물림을 한다고 하셨듯이 인간의 눈으로 보면 층층이 따로인 것 같아도 영안이나 천안으로 보면 형제입니다 태초창조때 같은 씨앗을 가지고 창조주의 자식혼으로 삼으셨던 겁니다

호수에 가득한 물을 한컵씩 떠다 60억 컵을 따로 떠놓았다고 생각해 보셔요 컵의 물도 호수물의 아들물이며 컵끼리는 한 호수에서 퍼온 형제물 아닙니까 그리고 그 물의 파장이나 정보는 같은 것입니다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조금 먼저 뜬 물과의 차이정도겠지요 그렇다고 60억 컵이나 퍼 내었다고 줄어들겠습니까 그와 같은 이치입니다

100조개의 세포로 구성된 인간의 인체 - 4개의 코드로 씌여진 30억개의 염기배열 snp가 고작 0.1%정도의 차이밖에 안난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 같습니까 한 분의 神이 하나의 장소에서 하나의 방법으로 창조했다는 인간과 만물임을 입증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미토콘드리아의 모계를 추적한 결과 오직 한 분의 오야콘드리아의 어머니가 계셨다는 것은 영혼의 어머니셨던 오야사마를 증거한 가르침의 쾌거가 분명하지 않습니까..?

 

혼돈한 진흙바다 가운데 여섯 종류의 단세포 생물들의 의미 없는모습을 보시고는 저들의 특성을 제대로 잘 조합하게 되어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여 그들이 즐겁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기면 좋겠다는 생각하나로 6각 쿼크를 설계 조립하신 10억만년 전의 태초의 사정....

9억 9만 9999명의 미꾸라지 같은 인간 씨앗을 창조주의 자식혼으로 삼아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해 오신 학문과학을 가르치기 전의 태초의 이야기는 참입니다 3일밤낮의 깊은 사랑으로 어머니의 몸에 잉태시켜 3년 3개월 머물러 5푼으로 같은 장소에서 태어난 같은 형제가 먹을 것을 찾아 각지로 흩어질 때의 어버이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요 다시 이곳에 돌아오라고 손을 흔들며 고향을 떠나보내는 우리의 어머니가 동구밖에서 흔드는 손길과 다를바 있었을까요

당신이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창조시 우리들의 어머니였음을 깨닫고 오야사마의 이런 어머니마음 아니 어버이마음을 억만분의 일이라도 짐작할 수 있다면 이 세계의 평화는 시간문제라 생각합니다 새 벌레 짐승 등으로 8008번의 환생(부활)을 거듭하여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모든 자녀의 정보가 복합되어 남자다섯 여자다섯이 태어난 사실은 환희와 감격입니다

과학과 종교가 다르다고 생각하겠지요 아닙니다 과학과 종교가 다르다면 종교는 거짓입니다 인간의 지혜나 학문 과학 또한 창조주가 자식혼을 업데이트 시켜가며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창조주가 가르쳐주신 지혜를 통해 자신의 아들 딸임을 증명해 내고 있습니다 자신의 몸(월일 포합한 우주는 창조주의 몸/지구는 자궁)속에 묻힌 갖가지 진실을 캐내어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신 어버이마음입니다

인간의 지혜를 모두 통합하여도 벌레 한 마리도 설계할 수 없습니다 신의 설계도를 읽었다고 하여 또 그 설계도를 변형 조작할 수 있다고 하여 생명을 어쩔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크나큰 오산입니다 생명을 주신 월일의 온도조절의 섭리가 없다면 끝입니다 당연히 月日이 있을 자리에 있다고 생각합니까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월일의 현신이라고 하니까 그런 神도 있느냐구요...? 당신이 진실을 다해 기원할 수 있는 것은 달님 해님(月日)외에 어디 우주 공간에다 대고 기원합니까 월출 일출을 보고 정성을 다해 기도하는 것은 혼의 본능이요 속성입니다 당신이 월일을 모를지라도 월일의 섭리앞에 겸손해지고 기도하게 되는데 만약 이 깊은 理를 깨닫게 된다면 당신의 속성이 어떻게 본원으로 돌아가지 않고 베길 수 있을까요

저는 나모5라는 책으로 배우며 본 사이트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르쳐주신 지혜와 학문과학으로 만들어 낸 컴퓨터의 속성이 창조주와 우리 인간의 속성과 흡사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당연한 원리이자 섭리입니다 과학이란 창조섭리를 발견하여 응용한 것이며 그 본질은 창조주의 업그레드로 차츰차츰 성인되어온 인간입니다 창조주가 자신조차도 못알아보는 그런 자식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까 과학은 인간의 지혜이며 종교와 과학은 영원한 평행선이라 생각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과학이야말로 神의 본래의 속성의 극치를 표현한 것입니다 원인이 있지 않는 결과는 있을 수조차 없지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가 저절로 생겼다고 생각합니까  우리가 이렇게 번창하게 살게된 원인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 원인을 인간이 밝혀서 아는 것과  창조주가 가르쳐서 아는 것에는 마주일어날 징조의 둘하나의 理가 생성되는 모습입니다

이제 과학으로 설명될 수 없는 것을 진리라고는 할 수 없으며 조석으로 변하는 것을 진리라고 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봅니다 진리는 대립하지 않습니다 대립하는 것이 있다면 [이것만이 진리]라고 담을 싸는 사람들의 감정의 부딪힘일 뿐입니다 피붙이 형제들이여! 지구에서 우주를 창조했다는 그 황당함을 진리라 믿는 예수의 가르침을 배반하는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예수가 재림하셨다고 생각을 바꾸세요 만약 내가 예수가 재림한 실제의 인물이라고 해도 당신들이 못알아볼건 불을 보듯 뻔할진데  2000년 전의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세계관 가치관에 발이 묶인 당신들이 보시기엔 어떤 모습으로 재림하면 신부가 신랑을 맞이하듯 하겠나요

이젠 옳고 그름을 따지고 있을 때는 지났다고 봅니다 으뜸인 리는 형이상학적인 진실입니다 허나 육안으로 태초를 논하려든다면 빛의 속도로 달려오는 환희의 열차에 환승하기는 무리가 아닐까요 자 이젠 으뜸인 리를 공통분모로 혼의 본적지에 돌아가 참자녀로서 증거받아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용솟음칩시다

부모가 가진 지혜를 더욱 발전시켜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이제 인류의 화두는 [으뜸인 理]에 귀일하는 것입니다 모두가 창조주의 아들이며 형제라는 사실에 집중된다면 더 큰 진실들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벌써 그 진실을 알 게 되었습니다만 그게 무슨 의미인지를 모르고 있을뿐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니까 유전자 수가 최소한 10만개 이상 수백만개 정도 되어야 체면이 서는 일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고작 과일파리의 2배정도인 3만(2만6천~4만개)여 개에 불과합니다 으뜸인 理에서 말하듯 세계의 진화와 인간의 진화 주재(창조)는 함께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신의 아들 혼에만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복합창조를 하신 까닭 - 직립동물로써 지혜와 학문을 갖고 있는 인간 - 어째서 우주적인 원리를 내포한 인간을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캘 수 있는 지혜를 갖게 하신 또 하나의 이유를 알 것 같지 않습니까

당신이 태초의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그 뿌리를 캐게되면 도저히 그냥 앉아 있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짐승혼백이 아닌이상 말입니다 당신의 한생각이 이세상에 전쟁이나 대립같은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구의 종말을 영원히 없앨 수 있습니다 마음을 맑히는 감로대를 우리 손으로 우리의 참회로써 섭섭함이 쌓여 계시는 어버이께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자녀들의 마음만 성인되어 어버이마음을 깨닫게 된다면 참으로 용솟음칠텐데 그 마음을 모르고 천방지축 날뛰는 자녀들이 안타까워 일러주고 타일러 간곡히 부탁해도 그 핵심을 모르고 있습니다 불쌍한 일이 아닙니까 아! 어떻게든  모든 형제들이 파국을 면할 수 있도록 창조파장에 귀일하도록 들은 당신부터 마음작정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아마 당신의 혼에 색인된 이 이야기들이 당신의 기도나 염원으로 재생되어 떠나지 않을지 모릅니다 당신이 이 지구구제를 위해 다해보지 않으시렵니까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일거리보다 가치있는 보람을 만끽하리라 이 움막거사가 오야사마의 명예를 걸고 맹세합니다

자! 출발이다 세계구제는 내 손으로
자! 이제 걱정없다 세계평화는
내가 절대자의 아들임을 안 이상
이대론 둘 수 없다  

우리가 영원히 살아갈 신의 품속
생명을 주신 어버이의 품속
하나뿐인 창조주의 자궁
어머님의 품속

 지구를 위해 세계를 위해
절대자를 위해 인류를 위해
형제를 위해  후손을 위해
너를 위해 나를 위해

천국건설에 함께하자
창조목적이자 궁극적인 소원
감로대세계는 태초의 목적
영혼의 소원 우리의 소원

우리는 한 형제 세계는 하나
살려주시는  은혜위해 으뜸임금 찾아
살려지는 근본찾아 으뜸인 리를 따라
살려주고 살려지는 으뜸인 인연

여기는 이 세상의 극락이라
여기는 세계의 보물이 묻힌 곳이라
여기는 우리 혼의 본적이라
여기는 너와 나의 고향이라

아! 영혼말대 자손만대
영원히 죽음이 없는 새로운 나라
어떤 죄라도 씻어지는 감로의 나라
새 언약이 이뤄지는 희망의 나라

형제야 함께하자 이웃아 같이가자 들은 자여 모두가자
절대자의 간곡한 부탁 들은 이상
혼자서는 갈 수 없다 눈물이 난다 -
기쁜소식듣고 함께 갈 당신을 생각하니

돌아가면 포근히 맞아줄 오야사마
잘 돌아왔다며 안아주실 오야사마
영원한 양식 창조의 파장 태초의 지바
아! 오야사마 아! 텐리오비전이여! 영원하라
감격과 환희의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네
                                                
立敎 164(2001)年 11月 7日
 

우리 인간은 지위 고하 빈부귀천 민족 국적 인종을 떠나 창조주의 한결같은 자식들이며 그 분의 품속에서 살려지는 같은 형제임이 확실합니다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힘깨나 있다고 하여 어머니의 품인 지구환경을 우습게 여기고 같은 형제임을 모르고 차별하다 회색전쟁의 시원을 열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인류의 명확한 가치관이 제시되고 한 형제로서 가야할 길 또한 명확해졌습니다 서로도우면서 재미지게 사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기시겠다는 태초의 뜻에 따르는 것이 子息된 도리가 아닐까요 나와 피를 함께 나눈 나의 형제여! 당신이 돌아오기만을 오늘일까 내일일까 고대하시는 오야사마가 으뜸인 지바에서 그 옛날 당신을 떠나보낼 때의 약속을 기억하고 계십니다 당신은 그때 분명히 약속했습니다

언젠가 엄마와 고향이 보고싶으면 돌아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수억년 동안 기저귀를 갈아주고 키워주신 우리의 어머니는 태초의 프로그램에 따라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써 오시기 위해 다시 인간몸으로 태어나시어 태초의 뜻을 일러주시려 으뜸인 지바에 오셨습니다

어머니의 혼의 인연이 아니고서는 영악한 자녀들의 응석과 퍼붓는 비난을 견뎌낼 수가 없다는 것을 태초에 이미 아시고 계신 창조주의 프로젝트입니다  50년간의 세월 - 어느 누가 미쳤다거나 돌 팔매질을 당하고 감옥에 갇히는 등 숱한 고난 속에서도 [반대하는 者도 내 자녀]라고 하실 수 있을까요

우리의 어머니 영혼의 어머니가 아니고서는 그걸 감내할 수 있을까요 그런 비난 받음을 개의치 않으시고 보듬어 키워주신 분이기에 농사짓고 병들었던 우리의 초대들이 천신이라도 하지 않았을까요 [내가 창조주이니라] 하고 유세만 떨고 계셨더라면 감히 겁이나서 옆에 동석이라도 할 수 있었을까요 그랫다면 붓만 잡고 쓰신 그 글의 깊은 의미를 알 수 있을까요

여늬 사람과 똑 같은 인간의 모습을 하신 오야사마 - 풀넝쿨 우거진 농가집의 한갖 여자라고 깔볼 수밖에 없었던 영혼의 어머니셨던 우리의 어머니가 간난고로의 길을 걸으시고도 그 理를 보시지도 못한채 또 25년의 수명을 줄이시며 자녀들의 성인과 태초창조섭리의 완성을 위해 몸을 감추시고 지도말씀으로 理를 잡아주신 어버이마음 - 우리의 어머니가 그 옛날 당신과 헤어지며 잘 돌아오라고 손을 흔들며 꼭 돌아와야 된다고 했을 때 당신이나 나나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그렇게 하겠다고 게걸음으로 손을 흔들며 여기저기로 흩어져 떠났지 않았나요

그러나 먹고살기 바빠 까마득히 잊어 왔습니다 오늘에사 그 진실을 듣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기억을 되살려보니 어렴풋이 떠오릅니다 왜 이런 마음이 일어날까요 여태껏 한번도 상상해 보지 않았던 영혼의 본적지요 나의 고향을 듣고보니 불현 듯 가보고 싶습니다

다른 분이 아니라 우리를 낳아 기르시며 몇 번에 걸쳐 거듭 창조의 못자리 오야콘드리아였던 인류의 어머니 오야사마가 들려주신 말씀인데 천에 하나 틀림이 있을 리가 없겠지요 태초의 그 오야콘드리아가 미토콘드리아인 우리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며 줄 선물을 한아름씩 안고 기다리신다고 하니 그리움이 더욱 복받쳐 옵니다  돌아오면 참자녀로서의 증거를 내린다니 - 이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면 몰라도 영혼의 어머니의 간절한 소망을 들은 이상 어찌 저 버릴 수 있을지 -
아! 오야사마

당신의 혼에 적힌 그 본능에 말합니다 그리고 그 혼을 깨배고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 지금 당신의 혼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열리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구제받지 않고서는 도저히 베길 수가 없을지 모릅니다

아마 당신의 생애에 이보다 더 짙은 진실을 만나보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태초를 열게된 창조주의 어버이마음에 버금갈 진실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태초의 본진실은 창조주가 아니고서는 알 수 없는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당신도 그것쯤은 느끼시겠지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씌여진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오후데사키와 지도계시록에서는

온 세상 사람들은 모두 형제야
남이라곤 전혀 없는 거야 13-43
All  of you throuthout the world are brothers and sisters.
There  should be no one called an outsider.

이 근본을 아는 자는 없으므로
그것이 월일로서는 섭섭할 뿐이야 13-44
That there is no one who knows the origin of this
is the wery cause of the regret of Tsikihi.

높은 산에서 살고 있거나 골짜기에서
살고 있거나 같은 혼인 거야
Those living in the high mountains and those living in
the low valleys: their souls are all the same.    13-45

그리고 차츰차츰 쓰고 있는 도구는
모두 月日의 대물인 거야
Furthermore, the instruments you use daily
are all things lent by Tsukihi.    13-46

그것을 모르고서 모두 인간마음으로는
어딘가 존비귀천이 있다고 생각해서
 Unaware of this, the thought in the minds of all human beings
is that there are the high and the low.    13-47

인간이란 신의 자식이라 한다 부모자식 형제 같은 사이라 할지라도
모두 일명일인의 마음의 理로서 태어나 있다 1890.8.9

같은 다섯 개의 손가락처럼 형제 사이라면 어느 손가락을 물어도 아프겠지
저쪽을 일으키고 이쪽을 쓰러 뜨리려 하는 理 없겠지 1899.12.27

대략은 알아도 깊은 것은 모르리라 진실 하나의 理만 행하면
앞으로 마음에 떠 오를 것이니라 1893.10.13

진실한 리는 장래 말대라는 理이다 인간이라는 것은
1대라고 생각하므로 의지할 곳이 없다 理는 말대의 理 189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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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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