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모든종교의 뿌리/구극의 가르침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모든 사람들을 속히 도우려고 서두르니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도 용솟음쳐라 1-8

人間이란 무엇일까 人生의 의의와 목적은 무엇이며 무엇을 위해 태어났으며 무엇 때문에 살고 있으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 죽으면 어떻게 되며 天國과 극락 혹은 지옥은 과연 있는 것일까

이러한 의문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가 항시 궁금해 오던 문제였습니다 오늘날까지 많은 철학자나 과학자 혹은 학문이나 도덕을 비롯한 많은 종교들이 나타나 그 문제를 다루어 왔습니다마는 지금도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자신이 누구인지 부모는 누구이며 언제 어디서 태어났는지를 스스로 아는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부모님으로부터 듣고 비로소 알게된 것입니다 만약 부모의 말을 믿지 못하는 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불행할 것은 뻔합니다



인간존재의 의의나 목적은 創造主로부터 듣지 않으면 도저히 알 수 없는 절대적인 본진실입니다 그러나 그 사실을 진실로 믿고 행복하게 되는 사람과 예시로이 여겨 근본도 모르고 영혼의 고아로서 사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무도 안 믿어도 틀림없는 진실을 가르치는 분이 창조주이십니다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열가지 가운데 아홉은 가르치고 마지막 하나를 가르치기 위해 하강하셨는데 이것은 으뜸인 어버이 즉 창조하신 분의 실재를 알리고 모두는 자녀로써 형제자매이며 창조목적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성인하는 길로서 구제근행 즉 신악근행을 가르쳐 世界救濟를 하시겠다는 창조주의 직접하강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완성된 眞理 - 모든경전의 완결편으로 깨우쳐 주시는 구극의 가르침을 깨닫게 되면 완성된 진리임을 느낄 것입니다 용의 눈을 그려넣지 않았을 때의 미완성의 그림을 그릴 때의 어느 과정을 보신 분이 훌륭한 그림이더라고 생각해도 마지막으로 눈을 그려넣자 살아 움직이는 듯한 그런 감동(화룡점정)은 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담을 쳐놓고 그 공간과 시간에 얽메여 있을 때는 지났습니다

산꼭대기에 올라가지 않고 오르는 길은 몇갈래의 경치에 도취되어 있어서는 정상에 올라야겠다는 마음으로 출발한 목적과는 다릅니다 종교의 원래의 의미가 根本뿌리(天理)를 가르치기 위해 存在하는 것입니다 그런 제종교를 가르친 것 또한 창조주의 뜻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다른 宗敎를 존중하지 않고 자기 주장만 옳다고 얘기하는 것처럼 들을 수도 있겠지요 완성된 眞理가 없다면 그것 하나 하나는 대립할 수밖에 없을 것이며 그렇게 되어서는 원래의 목적을 이룰 수는 없을 것입니다 산위에서 숲을 보는 것과 숲속에서 숲을 보는 것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각각의 종교에서 창조목적을 보면 감을 잡기가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도대체 인간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가의 窮極的인 답을 얻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변두리에서 보면 어디로 가야 될지 어디가 중심인지를 방향을 제대로 못잡지만 中心에서 보면 사통팔방이 다 보여집니다 사방정면의 거울집터의 理로써 세계를 보면 확연히 깨달아집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뿌리에서 출발하며 그 근원되는 곳이 인간창조의 집터입니다

그것은 마치 初中高 學生이 학문의 끝이 어딘지는 모르지만 길을 따라 열심히 공부하면 교수나 박사 혹은 과학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각의 저변에 깔려있습니다  대학을 마치고 대학원에서 박사코스를 밟을 정도라면 초중고때의 불완전했던 의문은 이해가 다 될 것이듯 구극의 가르침을 알고 각 종교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 의미가 완연해 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창조주의 품속에서 함께 살려지는 같은 뱃속의 형제혼으로서 혼의 본적지를 알고 창조목적을 안 이상 완성된 지도로써 길을 찾아 떠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몇 천 년 전, 저희들의 혼이 유치원 수준일 때 가르쳐주신 지도(제종교/지엽종교/석공예마 등의 성현으로 가르침)로써는 그 방향을 가늠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뿌리와 지엽의 관계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뿌리는 감추어져 있었습니다 이제 그 뿌리가 나타난 것입니다 지엽이 독립된 것인줄 알았는데 기실 알고보니 손바닥에 붙어있는 손가락이잖아요 손가락끼리는 길다 짧다 굵다 엄지다 새끼다고 싸울 수도 있겠지요 그러다가 한 개가 잘려나가도 다른 손가락이나 전체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상대적관계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손목이 없어지거나 생명줄이 끊어진다면 문제는 다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의 뿌리이자 生命과는 절대적관계입니다

어느 종교가 쇠퇴하거나 없어진다고 인류의 運命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어느 宗敎를 信仰해도 몸을 빌려 生命을 주시고 숨을 넣어주시며 몸에 듭시어 十全의 守護로써 관리까지 맡아주시며 어디서 기도해도 그 진실에 따라 응답해 주시는 실제의 주인이신 창조주가 십전의 수호를 멈추고 물불바람을 섭리하지 않거나 달님과 해님이 사라진다면 세계와 만물과 인간은 그 생명을 영위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제가 말씀드리는 天理敎의 종교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것은 당신이 천리교를 믿고 안믿고의 차이도 아닙니다 아무도 안믿고 몰라도 창조주의 섭리는 계속될 것이며 이것이 태초가 열린 까닭입니다 지금 창조주가 바라는 것은 창조목적의 세계를 건설하여 모든 자녀들이 幸福하게 친자단란하게 즐겁게 사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기시려 하고 계십니다

그곳에는 빈 라덴이나 후세인이나 부시 혹은 김정일이나 우리의 김대중 대통령같은 그런 사상의 벽이 전혀 다른 사람들도 모두가 함께 즐기는 세계입니다 그런 진기한 구제를 위해 用材가 필요하신 것입니다 용재만 구제받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용재는 심부름꾼이자 전갈인으로서 목수나 석공처럼 理를 다스리는 적임자로 쓰여지는 것이지요

그 모든 것의 중심에는 진리의 완성자이시며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있습니다 그분이 천리교라는 相對的 개념의 종교를 창시하시려 50년간의 간난고로의 길을 겪으시며 구극의 가르침을 펴신 것은 아닙니다 종교를 창시하려고 했다면 종교의 이념같은 걸 내걸고 그 이념에다 살을 붙인 교육을 했을 겁니다

現身을 감추시기 전까지도 그 분의 깊은 뜻을 거의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은 보통 인간들이 쉽사리 알아듣고 잘먹고 잘입고 부자살며 윤리 도덕을 지켜 사이좋게 지내라는 그런 평이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生命이 있게된 태초창조섭리의 근원적인 진실하나를 자녀들에게 확실히 가르쳐 태초를 재현하여 세계를 구제하는 창조목적을 위한 태초의 약속을 실현하시려는 태초창조이념의 실현에 있었던 것입니다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神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神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창조주의 마지막가르침이란 여태까지 가르쳐온 眞理와는 전혀 별개의 것이 결코 아님을 말합니다 마지막 완성된 숫자를 모르고 시작된 숫자도 알 수가 없습니다 이제 솥에 앉힌 쌀과 같은 시순입니다 불을 지펴 끊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것은 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用材가 필요합니다  

첩첩산 깊은 곳에 있는 순직하고 영성이 뛰어난 用材를 보아두었다고 하셨습니다 창조주가 보아둔 魂이 혹시 당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여받은 혼에는 긍정과 부정 진실과 거짓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본능적으로 존재하기에 으뜸인 理를 듣고 덧씌워진 관성을 벗어 던질 수 있는 그런 용기와 지혜가 당신을 여기까지 듣고 따라오게 한 것이 아닐까요

창조주라고 하니까 엉터리 6일 창조의 설화에 갇혀 있어서는 언제까지나 진실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이미 6일창조의 창세기는 오류로 선언되어 그 힘을 잃고 있으나 광신자들에 의해 혹세무민되고 있을 뿐임은 의식있는 영성이라면 금방 알아 차릴 수 있는 일입니다

간단히 말한다면 지구에서 우주를 창조했다는 것이 골자인데 수천년 전의 가치관이라면 몰라도 그걸 곧이 곧대로 믿는 영성이라면 - 빛이 수천년 간 가는 곳에 있다는 천국 - 3일째 나무를 심고 - 4일째 달과 해 등의 천체를 만들었다는 - 그것도 6200여년 전의 사실이라니 ...!?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지도계시록과 오후데사키에서는

이 집터 사방정면 거울 집터이다 오고자 해도 올 수 없는 집터
온 사람을 가라고는 하지 않는다 오지 않는 사람을 오라고는 않는다 1887.4.23

전갈인이 어버이의 심부름꾼이라면 어버이의 대리야
어버이의 대리라면 어떠한 상대라도 적이라 해서 차별하지 말도록 1888.8.6

어떠한 곳에서라도 전도를 하며 나르는 길을
이 길이라 한다 1897.11.28

모든 시대 온 세상 사람들을 살펴보아도 
神의 뜻 아는 자는 전혀 없으므로
Looking all over the world and through all ages,
I find no one who has understood My heart.  1-1

그러리라 일러준 일이 없으니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무리는 아니야
should it be, for I have never taught it to you.
It is natural that you know nothing.  1-2

이번에는 神이 이 세상에 나타나서
무엇이든 자세한 뜻을 일러준다
At this time, I, God, reveal Myself
and teach the truth of all things in detail. 1-3

이곳은 神이 진좌하는 터전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근본은 모르겠지
You are calling this place the Jiba, the Residence of God,
in Yamato, but you may not know the origin. 1-4


이 근본을 자세히 듣게 되면
어떤 자도 모두 그리워진다
When you learn of this origin in full,
a great yearning will come over you, whoever you may be. 1-5


듣고 싶거든 찾아오면 일러줄 테니
만가지 자세한 뜻 으뜸인 인연
If you wish to know and will come to Me,
I shall teach you the original cause of all things 1-6

神이 나타나 무엇이든 자세한 뜻을 일러주면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 용솟음친다
As God is revealed and teaches the truth of all things in detail,
the minds of all in the world will become spirited. 1-7
 
모든 사람들을 속히 도우려고 서두르니
온 세상 사람들의 마음도 용솟음쳐라
As I am haste to save all of you quickly,
I set out to make all minds in the world spirited. 1-8

 
상세보기▶

동영상 강의/ 1. 모든종교의 뿌리   2. 창세기의 오류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 당신의 손이 필요한 붉은 색 실크로드 ★  

home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Top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