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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함/음덕함

[국민은행 : 천리교 천마교회 651401-04-049729]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120제를 3년 천일 앞두고 제작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세상에 내 것이라고는 마음하나밖에 없다
몸도 영혼도 神의 코드이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창조주의 것이다
우주와 세계 만물도 재물과 인간관계등 모두가 神의 것이다 그 절대 권한은 절대자의 것이다 몸도 영혼도 神의 것이라고 한다면 말할 것도 없지 않은가 神의 것을 빌려쓰고 있다 빌려주신 분과 빌려쓰는 관계를 대물차물의 理라고 한다 마음 그대로 수호하고 마음 그대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어떤 마음을 보기가 좋다고 하시며 덕이 되도록 해 주실까 그것이 가장 중대한 일이다

어떠한 理가 나타나는 것도 내가 한 짓임을 참회하지 않고 무엇을 바라는가고 꾸짖고 계신다 하늘 창고에 가득한 빚을 갚지 않고서는 아무리 할려고 발버둥쳐도 되어져 올 理가 만무하다 그 빚을 무엇으로 갚을 수 있을까 하늘 창고에 빚이 있다니 어떤 빚일까 그것을 깨닫지 못하면 빚을 갚는 마음이 아니라 宗敎에 神에게 敎會에 돈을 바쳤다고 생각지 않겠는가

存在하는 모든 것은 神의 것이다 絶對者가 빌려주신 뜻에 맞지 않으면 돌려주지 않으면 안된다 創造主와 人間과의 관계를 이보다 명확히 설명할 수는 없는 일이다 창조주는 태초창조성업이 있은 후 일분 일초도 쉬임없이 물불바람을 수호하시며 生氣를 불어넣어 숨을 주시고 품속에서 살려주시는 덕택에 살리어지고 있다 이 진실만 확실히 깨닫게 된다면 生命의 경이로움에 한층 용솟음치지 않을 수 없으리라

참으로 신기한 일이지 않는가 어째서 우주적인 原理를 내포한 人間이라는 存在를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파헤치게 했는지 생각할수록 신기하지 않을 수 없다 인간이 저절로 생겼다고 할 수 없는 또하나의 진실이 여기에 있지 않는가 이제 인간은 하나의 神이 하나의 장소에서 하나의 방법으로 창조하였다는 사실을 科學으로 밝혀낸 시점에까지 왔다

人間이 아무리 영특해도 복사하듯이 99.9%를 똑같이 만들 수는 없지 않겠는가 創造主가 간여하지 않았다면 민족이나 祖上 기후나 환경 혹은 먹성에 따라 다를 것이 명백할진데 거의 똑 같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太初의 도수에 따라 約束한 대로 오야사마를 통해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태초의 진실을 부정할 수 있는 그 어떠한 논리가 있더라도 나와보라 그리고 힘이 있으면 부딪혀 보라 아무리 힘센자라도 태초의 창조섭리를 건너 뛸 수는 없지 않겠는가

이 길은 誠眞實의 길이다 진실한 者가 아니면 말씀을 들려주시지 않으셨다 두세사람이 몰려와 따지듯 비교하듯 해도 들려주지 않으셨다 쓰고 남는 돈으로 實을 살려고 한다면 당장 퇴장을 권한다 쓰기전에 먹기전에 살려주시고 살리어지는 은혜를 깨달아 그 이자에도 미치지 않지만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의 작정을 받아 주신다 쓰고 남은 찌꺼기 돈 먹다남은 것을 진실로 포장하여 神佛께 바쳐놓고 갖은 조건을 달고 있다 조건없이 고맙다 고맙다는 마음으로 은혜갚은 마음이 아니라면 자신이 거짓이 된다 세상사람 다 외면하고 죽을 짓을 해도 자신만 제대로 분간하게 되면 사는 길이 열린다 世上을 열 게 하는 것은 오로지 성진실이다

은혜가 밀리면 牛馬가 된다 바꿔말해 牛馬는 사람 魂의 교도소인 셈이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理法대로 되어져가고 있다 파울이 한계점에 도달해 있는 者도 엘로카드를 받은 者도 즉석 레드카드를 받은 者들일 수도 있다 자신의 因果를 모르면 하늘과 인과를 원망할 수도 있겠지만 모든게 마음 그대로 빌려주시고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10억만 164년 간(2001년 현재) 대가를 바라지도 않으시고 숨을 넣어 生命을 주신 그 은혜를 다 갚으라고 하시지는 않으신다 그 이자라도 갚고 고맙다며 가져오는 진실하나라면 일립만배로 돌려주겠다고 하신다 세상에는 우연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공짜 또한 있을 수가 없다 주면 받고 남으면 돌려주고 모자라면 받아내는 理의 世界이다 공짜라고 덥석 받을 때는 좋지만 魂의 사정에는 빚으로 남는다

세상은 魂의 덕대로 다스려진다 혼의 德이란 하늘 창고의 절대값이다 금은보화로 가득차 있는 者도 빚만 가득한 者도 있다 혼의 덕대로 되어져 가는 이치를 제대로 모르겠다면 선지자가 말한 대로 믿으면 된다 작은 머리로 수만 번을 계산해도 손해갈 수 있는 일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고 반문하지 하겠지만 生命 다음에 소중한 것을 바치면서 잘못을 참회하게 되면 德으로 몸에 붙여 주시는게 진리이다 存在하는 모든 것은 창조주의 것이다 마음 하나만이 나의 것이다 영혼의 절대값은 마음 정보의 절대값이다 아무런 이상이 없게 보이는 당신은 어떤 길을 가고 있는지 알기나 한가 참말로 위태로운 길이 아닐 수 없다 이제 당신도 모르고 되어져가는 그 위태한 길에 창조주가 당신을 걱정해 주는 運命으로 승급시키고자 하늘장부에 흔적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하는 것이다

운영자가 본 사이트를 만든 까닭이 있다 그것은 모든 피붙이 兄弟姉妹들에게 [創造主를 확실히 알리고 그 어버이마음을 깨우쳐 영원한 삶 그 幸福의 世界로 인도하기 위해서]이다 그것은 곧 나의 使命이다 창조주의 심부름꾼으로 선택된지 20년이란 세월이 흐르도록 제대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세월만 낚아왔다

世界救濟라는 말만 해 왔다 세계구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많이도 생각해 봤다 그렇다 원리만 찾으면 간단하다 창조섭리가 곧 救濟攝理임을 깨닫게 되었다 창조주가 지혜와 과학을 가르쳐 이제는 집집마다 책상마다 컴퓨터까지 올려놓으셨다 오직 한 분으로 오신 창조주를 확실히 알리라는 절호의 시순이지 않는가 원리만 확실하고 굴하지 않는 信念이라면 못할 일이 없다 아무것도 모르는 영혼의 孤兒들에게 靈魂의 고향과 으뜸인 어버이가 어버이마음으로 기다리고 계시는 이 眞實을 알리자 이것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고 생각했던 지난 날이 아니었던가

운영자가 본란을 만든 까닭도 있다 여기까지 따라온 당신을 외면할 수가 없어서이다 어떻게 하는 것이 [당신을 도와줄 수 있는가를 깊이 생각하여 만든 것]이다 세상에는 遇然은 없다고 했다 그리고 공짜도 없다고 했다 오늘 당신이 여기까지 찾아온 것 또한 우연은 절대 아니다 혼의 因然이 없다면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다

이 이야기는 아무라도 들을 수 있는 이야기는 결코 아니다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듣게 된 책임 또한 만만찮다 차라리 몰랐다면 듣지 않았다면 몰라도 들은 이상 魂의 본능이 그대로 두지 않을지 모른다 당신을 創造主의 자식혼임을 꼭 깨우쳐 혼의 본적지에 데려가고 싶은 것이다 今生에 안되면 들어놓은 인연으로 다음 생에라도 당신은 가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을지 모른다

그냥 틀림없는 이야기를 들고 옳은 말이구나고 생각하는 것과 하늘 장부에 점을 찍는 것과는 運命의 방향이 다르다 당신의 魂이 느끼는대로 다한 씨앗을 永遠히 썩지 않는 고오끼로 묻어 혼의 糧食으로 심어주고 싶다 이 귀한 말씀을 공짜로 덥석받아 빚이 쌓인다면 그것 또한 道理가 아니지 않는가 공짜로 들으면 가치가 없다 수레로 가득 담아 싣고 갈 수 있는 가치가 본사이트에는 가득하다 그 귀한 말씀을 헤진 보따리에 담는 둥 마는 둥 하게 한다면 직무유기가 아닐까 그리고 당신이 구제받을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 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당신은 이야기를 값으로써 비싸게 사서 남에게 많이 들려주도록 해야 한다 그것이 번창해지는 根本이 된다 값으로써 實을 산다고 했다 이야기 들은 것을 값으로 환산하면 말할 수 없다 그 이자만이라도 내면서 고맙게 들었다는 마음이어야 한다 당신이 어느 宗敎를 信仰하든지 마지막 응답자는 絶對者이시다 절대자는 당신의 속셈도 一念까지도 환히 보시고 계시는 진실한 어버이시기 때문이다

당기면 당기는 만큼 갑절의 힘으로 당겨주시는 것이 하늘 밧줄이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힘껏 잡아 당기는 만큼의 갑절이라고 했다 힘을 내어 보라 眞實을 내어보라 가정과 運命이 바뀜을 스스로 느끼리라 어려울 때 기도를 한다 평소에 적덕으로 당겨놓아 신용을 쌓은 理가 있다면 어려운 부탁에도 神은 응답하기 마련이다 잘되는 건 내 재주요 잘못되는 건 탓으로 돌리며 평소에 당기지 않았다면 아무리 어려울 때 메달려도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도와봤자 은혜를 원망으로 갚아온 理가 어디로 가겠는가

그리고 천에하나 의심하는 마음이라면 사절한다 의심하는 마음에는 理가 활동을 하지 않는다 나는 당신이 고맙게 될 수 있는 理를 일러주고 있지만 당신의 생각에 따라서는 다르게 들릴지도 모른다 만에 하나 의심하는 마음이라면 당장 퇴장하기를 부탁한다 신선하고도 숭고하기 이를데 없는 이곳에 머물 자격이 없다 당신이 이곳을 클릭하여 내는 돈은 전부 獻金으로 취급되므로 어떠한 사정에 의해서도 반환되지는 않는다

그것은 운영자에게 낸 것이 아니라 神에게 宗敎에 敎會에 낸 헌금이기 때문이다 헌금은 순수한 陰德이어야 한다 생색낼 돈이라면 사절한다 씨앗은 묻어두면 天然自然的으로 싹이튼다 파고 헤집어 보면 틀싹도 말라 죽는 게 이치이다 또 돌이나 자갈에 뿌리면 새가 쪼아먹고 바람에 날라간다 말의 의미를 잘 새겨보라

 [이곳은 世界의 못자리 神의 전답]이다 절대자로 오신 오야사마는 가슴속을 환히 보고 계신다 조건없이 대가를 바라지 않고 이야기를 듣고 은혜보답하는 마음이면 그 마음에 따라 응답해 주신다 절대자가 바라는 것은 眞實이다 진실이 아니라면 억만금의 돈을 가져와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나 또한 왼눈도 깜짝이지 않을 사람이다 만약 당신이 진실을 이어가려면 액수를 떠나 다달이 쓰기전에 작정한 진실을 이어가야 한다

아무리 많은 獻金을 해도 개인적으로 고맙다고 하지는 않는다 人間이 치사하고 나면 하늘이 돌려줄 것이 없다고 했다 진정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운영자의 致謝가 아닐 것이다 치사하지 않는 만큼 더 큰 값으로 神의 代理로서 절대자께 부탁할 것이다 오직 한 분의 創造主로 오신 오야사마의 代理로 선택되어 世界救濟에 나선 用材이다

[이야기를 듣고 은혜보답코져 정성을 다해왔습니다 부탁드립니다]며 용재가 神의 代理로써 빌어주는 것과 [내 조건은 이것 저것이니- ] 하고 비는 것은 分明히 다르다 진정 당신이 바라는 것도 하늘이 함께하며 걱정해 주는 참 運命일 것이 아니겠는가 神人合一의 목적세계를 위해 세계구제의 役事가 시작되었다 당신이 오직 한 분의 절대자로 오신 오야사마의 어려움을 도와주면 絶對者는 당신의 운명을 역사해 주신다 당신이 걱정하는 것의 갑절로써 神도 당신의 運命을 걱정해 주신다는 것은 참으로 든든하고도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바꿔말해 絶對眞理를 의심하거나 비난하면 相對眞理에 비해 그만큼 큰폭으로 도와지든가 주저앉는 運命이 됨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일이다

본사이트에 들어와 貶下하듯 無視하듯 下待하고 비웃는 者의 運命과 世上에 이런 이야기도 있었구나 학문에는 없는 이야기인데 잘은 모르지만 뭔가 分明 있는 것 같다 어떻게 하면 더 깊이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만날 수는 없을까 정말 보잘 것 없는 내가 偉大한 創造主의 아들이라니 여태까지 神이란 존재를 의심해 왔었는데 罪悚한 일이다 실제를 체험해 봐야겠다는 등의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者의 운명은 분명히 다르다 그것은 가정과 孫이 되어져가는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며 本人이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확실하고도 가까운 尺가 될 것이다 절대자는 당신이 어느 민족이나 인종 어떤 사상이나 地位高下를 막론하고 어떤 宗敎에서 기도하든 구애치 않고 가슴속을 거울같이 환히 보고 나날이 응답을 주고 계신다 지금 내가 살아가는 모습은 마음그대로의 答인 것이다 이제 太初에 허락한 마음자유- 오로지 나의 것인 마음을 絶對者의 뜻 즉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에 맞출 것인가 자기 멋대로 살아갈 것인가 이것은 곧 영혼말대·자손만대 영원한 幸福의 열쇠냐 地獄의 열쇠냐를 가늠하는 절대적인 尺가 되는 것이다

 神의 전답에 뿌린 당신의 정성이 제빛을 발하도록 기원한 獻金은 세액이 공제되고 나면 天理敎 天馬敎會의 자산이 되며 운영자의 임의로 世界救濟의 프로젝트에 씌여진다 단 入出金의 장부에 기재되어 영구보존되며 방문자는 언제든지 열람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무쪼록 본사이트와 인연을 맺은 뜻깊은 理가 당신의 全生과 祖上은 물론 靈魂末代와 子孫萬代의 거름이 되어 살려지기를 기원하는 기도는 끊임없이 계속될 것이다 고마운 運命으로 거듭나기를 眞心으로 祈願하는 바이다

# 天理敎敎會本部에는 天馬布敎所로 등록되어 있다 한번 등록하면 바꿀 수 없는 관청의 사정에 따라[부동산 등기용 등록번호·납세 번호증]등은  미래를 대비하여 [天理敎 天馬敎會]로 등록되었음을 교내외 관계자 여러분의 오해 없기를 바라는 바이다 따라서 운영자는 말단 포교소장의 신분임을 밝혀두는 바이다

무엇을 갖고 왔기 때문에 어떻게 한다는 것이 아니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하는 理를 받아들이는 거야 믿음직한 믿음직한 마음을 바친다면 받아들인다 울며불며 하는 것은 神이 받아들일 수 없다 1902.7.20

理는 보이지 않으나 모두 장부에 적힌거나 다름없다 다달이 해마다 남으면 돌려주고 모자라면 받아낸다 평균 계산은 다 되어있다 1902.1.4

다하지 않고 씨앗을 뿌리면 나날이 장부를 더럽히고 있는 것과 같은 것 나날이 장부를 지우고 있어서는 어떻게도 안된다 1891.12.19

자아 자아 실이 있으면 實이 있다 실이라면 모를 터이지 眞實이란 물 불 바람 자아 자아 實을 사는 거야 값으로써 실을 사는 거야 1887.1.12

 

立敎 165(2002)年 6月 29日
운영자 松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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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다시 방문했을 때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tenrio 인터넷한글주소[창조주][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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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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