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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으로 밝혀진 진화의 현장
피카이아 쿼크 미토콘드리아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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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98년 12월 11일 발행된 미국의 과학잡지 사이언즈는 1mm에 지나지 않는 선충의 20000개의 유전자의 40% 이상이 인간의 유전자와 같다는 사실과 지금까지 밝혀진 인간 유전자의 약 74%가 이 선충에 들어있다고 밝혀냄으로써 인간은 벌레에서 시작되었다는 가설을 입증한 보도내용이다 미국의 인간지놈연구소의 로버트호비츠박사는 [인간의 달착륙보다 더 획기적인 업적]이라고 평가했다

[***6각으로 창조된 세계***]

교황의 선언

진화론 인정 파문

맞추자 

낮추자

갖추자

아내의 유언

[***쿼크와 감로대***]

2) 피카이아 - 어느 해 겨울 아르헨티나의 이 길의 用材이자 여자국회의원(인도자 辛良基선생)이 홍사덕의원을 만나겠다며 주선을 부탁한 적이 있어서 그 분을 안내하여 홍의원의 사무실에 들린 후 무역회관에서 열리는 세계의 進化를 테마로 한 化石展을 관람하며 찍은 사진이다 수억년 전의 이 화석 또한 인간의 유전자와 거의 같다는 설명이었으며 어류로 진화하여 양서류 파충류 포유류를 거쳐 人間에 이르렀다고 믿는다는 설명이다

3) 으뜸인 理를 어떻게 듣고 있는가 9억 9만 9999명의 미꾸라지 같은 미세한 벌레를 씨앗으로 시작하여 새 벌레 짐승 등으로 8008번의 還生시킨 후 암 원숭이 한 마리 속에서 남자다섯 여자다섯 도합 열사람으로 재창조된 그 진실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리고 근래에 발표된 인간지놈 설계도의 완전 해독과 같은 科學의 개가 - 그리고 물질의 기본구조인 6각으로 이뤄진 쿼크의 해독에 이어서 쿼크의 내부구조의 가능성에까지 그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 않은가

4) 나는 과학이 종교보다 神을 발견하는데 더 확실한 길을 제공한다고 믿는다 (God and the New Physics) - Paul Davis - (경상대학교 윤천실교수님의 홈페이지에서 발췌) 는 표현의 결론을 낼 시대가 도래했다고 본다 창조주를 증거할 수는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창조주가 한 말씀의 진위를 증명하여 창조주의 실체를 알 수 있도록 神은 지혜와 학문과학을 가르쳐 오셨다

5) 상대·입체·보완·공간·복잡·총합성은 누가 발명한 것이 아니다 창조의 질서를 깊이 관찰하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창조의 성질이다 이제까지 인간중심의 사고에서 神을 논해왔다 지금까지는 구극의 가르침을 일러주기위해 열가지 가운데 아홉가지를 가르쳐온 宗敎가 그 본래의 의미를 왜곡하여 철옹성같은 사상의 담을 쳐두고 종교 발생연대의 세계관에 갇혀 宗敎敎理의 발전은커녕 오히려 쇠퇴시키고 말았다 이제 시공에 갇혀 버린 종교로서는 더 이상 인간을 구제하기는커녕 神은 죽었다가 아니라 神은 아예 없었다고 선언할지 모르는 과학증거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 증거가 선진국에서부터 급속히 확산되어 아예 神이란 존재가 믿어지지 않으나 영성이 요구하므로 억지로 믿는 시대가 급속히 다가오는 것은 책에 갇힌 神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이며 이는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宗敎를 그리워하는 증거인 동시 으뜸인 理를 공통분모로 세계구제가 임박했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DNA 염기서열이 99.9% 이상 같다든가 원자의 구조가 창조의 증거로 세워두신 육각의 감로대와 같은 쿼크로써 되어진 것이라든가 모계의 혈통구조를 알리는 미토콘드리아의 발견 뿐만 아니라 이제 창조 자체까지도 과학적으로 증거하여 오로지 한 분의 창조주가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나의 장소에서 하나의 방법으로 창조하게 된 그 까닭까지도 과학으로 밝혀 낼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제 과학으로 설명되지 못하는 그 어떠한 것도 진화되기는커녕 도퇴될 수밖에 없는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도 수천년 전의 가치관에 갇혀 옴짝 달싹도 못하고 모든종교의 뿌리를 가르쳐 주신 태초의 어머니 영혼의 어머니이신 오야사마의 뱃속에서 잉태와 출산을 거듭하여 환생(부활)과 진화를 거듭해 오늘에 이른 인류 역사를 밝히지 않고서는 가치관의 난립으로 세계를 유황불 지옥에 빠뜨리기 위해 혈안이 된 자들의 꼼수에서 허우적꺼릴 인류를 구제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가 없다

이제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직접 가르치신 구극의 가르침이 그 뿌리에 날개를 단 이상 창조주의 시각에서 즉 창조의 중심에 서서 피조된 세계와 인간을 볼 수 있도록 영성의 버전을 한층 상향시켜 인류의 궁극적인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가치관 정립에 宗敎와 科學과 언론 등이 총합물리학적인 관점에서 공동숙제를 풀어야만 절멸되어갈 이 지구를 구제하게 되리라 모두가 내 일이라는 생각으로 나의 운명과 직결되는 관점에서 이 숙제풀이에 세계의 에너지를 모아야할 때가 아닐까
창조주로 오신 오직 한 분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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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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