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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자목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세상은 온통 진흙바다
으뜸인 理를 듣고도 무슨 소리인지
관심도 없다
만물의 靈長이라는 人間이
저절로 생겨겼는가

절대 그럴리가 없다
만들어 주신
키워주신 분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 분이 하강하여 일러주신 창조의 섭리

세상은 온통 진흙바다
본래의 故鄕을 가르쳐 주어도
흘러 듣고 있다
부모없는 자식 고향없는 자 아무도 없건만
귀담아 듣지 못한다

세상은 온통 진흙바다
創造主로 오신 오직 한 분이
직접 진실을 말해 주어도
비웃기만 한다 그럴 理가 없다고 한다
그곳에 얽힌 太初의 秘密
일러주어도 알턱이 없다

세상은 온통 진흙바다
무슨 手가 없나
그걸 알리려는 박자목 소리
한없이 울려퍼지는 구제의 소리
魂에 씨앗되어 그물에 걸린 이상

들은 者 어디 가겠는가
들은 者 멀리 가겠는가
그 때 돌아와 들어보면 귀에 익은 낯익은 소리
그 속에 다 있더라
그 속에 다 보이더라

세상은 온통 진흙바다
들은 者의 혼을 이끌어 주소서
들은 자의 魂을 흔들어 깨배 주소서
그리고 용솟음치시고 함께 하시어 구제해 주소서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立敎 2001(164)年 6月 29日
天馬布敎所
 

2001년 8월호 도우에 실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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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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