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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원음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오늘도 두드리는 박자목 소리
새벽을 연다
따악 따악 두드리는 하늘의 소리
太初를 연다
거리에서 두드리는 무삼 방망이
마음을 연다
世界를 깨배려 두르리는 소리
魂이 열린다

담을 헐어라 안채를 헐어라
9억 9만 9999년 동안
그 속에 갊아있는 太初의 秘密
그러리라
진흙바다에서
오늘에 이른 으뜸인 理
벌써 이제는 시순이어라

창조주로 오신 오직 한 분
오야사마를 연행한 그 순사가
寶物을 캐간다
고깡선생이 두드린 청아한 그 소리가
길을 넓힌다
模本을 흉내내는 그 眞實이
혼을 깨밴다

月日 방송국의 특파원으로
올림픽 엑스포에서 두드린 소리

온 세계 靈魂에 메아리되어
창조주도 형제들도 용솟음친다

내일도 두드릴 拍子木 소리
未來를 연다
아들도 손자도 두드릴 소리
말대를 연다

太初의 元音이
孤高聲을 울리며
기지개를 캐며 태어나는데

안개가 자욱한 진흙바다에
쏴아 폭우가 쏟아진다
천둥번개가 天地를 뒤흔든다
진흙바다가 굼실굼실
해일이 인다

달님해님
신랑각시한다

立敎 157(1994)年 7月 26日
[태초의 원음]발간에 즈음하여
著者 松河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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