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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理敎展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태초의 설계 디자인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로마의 그레고리안 대학에서의 天理敎展
로마교황의 진화론 인정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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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敎는 원래가 하나이다 인간 영혼의 속성을 점지할 때 부모와 고향과 본원을 그리며 찾도록 도수를 짤 때부터 인간 속성에 내재시킨 창조섭리가 곧 종교영성이다 종교영성이 발달한 사람일수록 후덕하고 자비심이 깊으며 어버이마음에 가깝다고 봐야할 것이다 그만큼 영혼적으로 성숙되었기에 남의 靈魂을 인도하는 선지자가 된 것이다

그런데 원래가 하나의 宗을 가르치는데도 왜 여러 가지 宗敎가 있을까 [이 세상 태초의 뿌리를 캐게 하리라 힘이 있으면 송두리째 캐 보라]고 하심은 곧 究極의 뿌리가 있어서 世界와 人間과 각각의 나라나 宗敎가 있으며 법도가 있으나 캐고자하는 마음 하나로 뿌리를 캘 수 있다 하심이다 즉 눈에 먼저 보이는 것은 나무의 싹이지만 결국은 잎사귀나 가지 몸통이다 그러나 뿌리는 분명 보이지 않지만 뿌리가 있었기에 지엽이 싹튼 것이며 그 지엽을 제종교라고 한다면 이 길은 뿌리이다 뿌리는 보이지만 않았을 뿐이지 면면한 종교등속이나 神의 몸(우주자연)을 통해 생각을 가르쳐오셨음이다

이 세계와 인간이 차츰 성인해 오는 과정에는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天理라는 염연하고 사실적인 理法의 뿌리에 의해 각각의 종교나 각각의 나라가 존재한다 그 뿌리가 인간의 눈에 보이도록 나타내 보인 모습이 곧 오야사마를 現身으로 하강하신 創造主이다 그러니까 세상에 나타나는 모든 眞理는 창조주의 생각의 표현이며 종교 또한 창조주의 생각의 표현이므로 지엽일지라도 하나의 뿌리에 의해 생겼던 것이다

9억 9만 9999년 가운데 9억 9만년은 물속에서 살고 육지에 올라온지 9999년(1838년 현재) - 그 가운데 6000년 간은 지혜를 3999년 간은 글자와 文字를 가르쳐왔다고 하시지 않았는가 지금 세계에서 쓰고 있는 말이나 글자도 창조주가 가르쳐오며 표현하신 것이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시하셨다 그러나 그 오래전부터 가르쳐온 바탕을 세종대왕이 理에 맞도록 연구하고 정리하여 통일시켜 法으로 확정했을뿐 그 근본은 창조주의 생각의 표현을 그렇게 되어져오는 모습으로 보여주시고 계시는 것이다 아무리 똑똑한 世宗大王이나 科學者라고 할지라도 그의 생각이 理에 맞지 않는다면 도퇴되고 말았으리라

[世界가 大學이요 나타나는 理가 곧 經典]의 경전이라함은 창조주의 생각 그대로를 이 세상과 萬物과 人間을 통해 표현하셨음 즉 導水를 짜두셨음을 말하는 것인데 성현이란 그 경전을 제대로 읽어낸 사람을 말한다 그것도 인간의 지혜성인에 따라 가르쳐 온 것인데 인간의 성인이 미숙하여 시간과 공간적인 담에 갇혀 열손가락 하나 하나의 가르침을 이 손가락은 맞고 저 손가락들은 거짓이다고 하고 있음이다

나는 예수가 맞고 공자 석가 마호멭은 틀린다든지 釋迦는 맞고  다른 손가락은 소용없다고 하지만 그 손가락도 기실 알고 보면 손목에 붙어 있듯이 손목인 지바의 뜻이 표면에 나타나기 前의 수단이 곧 제종교요 이는 곧 뿌리에 대한 지엽인 것이다 이 길은 세상에 나타난 모든 현상과는 절대적인 관계에 있는 뿌리이다 각 宗敎끼리는 相對的 관계와 같다 손가락 하나는 없어도 되겠지만 손목이 없으면 지엽은 말라죽고 말며 生命은 온전치 못하는 실로 중대하고도 絶對的인 理를 지녔음이다

이제 創造를 기초로 태어난 두 거대산맥이 對話의 場에 나섰다 이제까지의 宗敎가 어느 특정시대의 世界觀에서 꼼짝달싹도 안하고 그때의 信念을 고스란히 물러받았지만 이젠 다르다 뿌리가 나타나 그 근본을 일러주고 科學을 가르쳐 창조주의 으뜸 말씀을 증거할 수 있도록 시공을 초월하여 태초에 그 시간 날짜까지 정해두신 전지전능하신 창조주의 섭리앞에 被造物은 어쩔 道理가 없다 太初에 인간魂의 속성을 창조주의 屬性과 같이 배려한 이상 창조주조차도 못 알아볼 그런 미숙아를 生産하셨겠는가

올챙이가 자라 개구리가 되듯 창조주의 아들혼이 근본악인 여덟가지 티끌을 제거하는 청소기(근행)를 가동시켜 창조주의 속성과 완전 일치될 때까지 進化成人되는 경지가 神人合一의 목적세계 進入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창조시에 허락한 마음의 자유에 따라 티끌을 털고 마음을 맑혀 天理를 지켜 大自由의 길로 완성시키고자 다듬고 손질하고 담금질하는 과정이 창조주의 통제수단인 신상이나 사정의 나타남이다

이제 대화의 장에 나온 두 거대산맥이 올해에는 天理敎敎會本部에서 만나기로 되어있다 지금까지는 힘겨루기와 같은 그런 양상에서 종교간의 대화는 결국 타종교가 자기종교를 이해하고 협력해가는 가운데 은근히 흡수통합하려든가 아니면 敎理를 삽입시키려는 수단이었지만 이제는 아니다 이젠 시시콜콜한 도토리 키나 재고 있을 때가 아니며 시순이 임박했기에 대화를 주선하신 창조주의 뜻이 분명히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창조주로 오신 오직 한분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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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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