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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창조의 재현 감로대·신악근행
6각으로 된 세계/존재하는 모든 원리의 근본/과학의 원형/태초에 짜신 설계도수 환경설정
100번을 정독하면 열릴 수도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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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창조한 장소에 창조의 증거로 세워둔 감로대에서는 지금 태초를 재현-
책갈피 : 인간지놈지도 환생(부활)과 진화 복잡성창조 SNP DNA  원자핵  과학  암원숭이

※ 아래 내용은 으뜸인 理를 모르고서는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리다 그러나 들어보지 않으면 크게 후회될지 모른다 위의 근행배치도는 月日이 우주섭리를 땅에 실현하신 태초에 세계와 인간창조를 착상하신 환경설정인 동시에 창조목적이 실현될 수 있는 절대방편이기도 하다 사람들이 이해하든 모르든 간에 인간 魂의 본적지인 태초창조집터에서는 창조목적을 향한 태초의 元理가 재현되고 있다

위 전체 십전의 방향이 곧 우주 전체를 나타내는 理이며 북쪽(월덕수기의 理) 남쪽(일덕화기의 理)의 月日 主神이 天理를 환경설정하신 주체로써 달님은 물을 해님은 불로써 온도를 조절하여 생명이 있게 하신 주체이다.

그리고 각 6각6면의 여섯방향(결합 지탱 수기승강 인출 풍기 절단)의 도구와 지상(감로대의 중앙)의 남녀추형의 본이 십전으로 활동하여 태초창조섭리가 행해졌던 것이다. 때는 10억만 170년(2008년 현재)의 일이었다.

모든原理의 근본인 동시에 과학의 원형으로써 우리의 심혼에 십전으로 활동하는 생명의 근원이며 동시에 모든물질의 원자핵이다 인간을 비롯한 존재하는 모든 물질은 어차피 전자에 둘러쌓인 위 그림의 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原理에 어긋나면 병들 게 되어 있음이다 자세히 들여다 보라!

쿼크와 렙톤- 중성미자와 양성자의 활동과 조화가 보여지게 될 것이리라 우주의 핵이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의 근본핵의 으뜸元理를 모르고서는 아무것도 모르리라 그걸 깨우치시기 위해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50년간 온갖 박해속에서도 노고해 주셨으니....인간은 모두 그 분을 모태로 태어 났으니 영혼의 어머니 오야콘드리아였던 우리의 어머니가 창조주로 오신 그 깊은 뜻을 듣게 되면 그리워 흠모하지 않을 자 없을 것인즉 인터넷으로 알기쉽게 풀어 일러주어도 못 알아듣는 미숙한 성인인데 얼마나 노고하셨을까?!
창조주로 오신 오직 한 분의 어머니 아! 오야사마

인간을 창조한 증거로서 인간창조의 집터에 세워진 감로대

그림의 가운데 6각형이 人間을 창조한 증거로서 人間이 처음 창조된 장소의 표시로서 人間魂의 본적지의 표시로서 세워둔 감로대이다 甘露臺는 六角으로 된 크고 작은 13개의 단을 층계층계로 쌓아올려 만든 臺로써 계시록에 기록된 치수대로 만들어 세워져 있다

지금은 목조로써 되어 있으나 정해진 각한이 오게되면 석조 감로대로서 바뀌어지며 맨 윗단에는 하늘에서 내리는 감로를 받기위한 5되들이 평발이 얹히게 되어있다 감로대가 세워진 장소의 지붕은 하늘과 통할 수 있도록 사방 6자 크기의 구멍이 뚫려져 있는데 비나 눈이 오면 그대로 맞으면서 太初를 재현하는 신악근행을 행하고 있다

감로대를 에워싸고 太初 창조主神과 本과 道具의 역할을 한 十全의 攝理를 맡으신 魂의 인연(현재는 신바시라(眞柱)의 지명에 의해)들이 각각 다른 탈을 쓰고 각각 다른 역할에 따른 각각 다른 손짓으로 태초의 理를 재현하고 있는데 이를 본근행·신악근행·감로대근행·구제근행·양기(즐거운삶:창조목적)근행을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가르쳐 주시었다

열가지 섭리 가운데 6도구의 理가 곧 道具의 理이자 月日을 제외한 우주의 理이기도 하다 6각의 한면 한면에는 각각 다른 성질의 동물(우주)의 성질을 상징하는 理가 재현되고 있는데 그 하나하나가 6대의 理 즉 결합·지탱·풍기·절단·수기승강·인출수호의 理이다 6섯 도구의 특성을 살려 人間創造의 本인 남자추형종자여자추형못자리의 理가 제대로 孕胎와 出産과 成人을 할 수 있도록 상대성·절대성·보완성·복잡성·입체성이 조화를 이루며 하나하나의 성질이 하나의 성질로서만 역할하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식으로 여러 가지 특성의 조합을 이루며 創造에 간여하고 있다

또 그림의 월일과 연계된 무명천은 도구(거북 범고래 장어 가자미 검은뱀 복어)의 원시적 성질을 창조적 특성으로 방향을 바꾸고자 월일 主神이 간여하여 이끌어내고 있음을 형이상학적으로 표현한 모습이다 위의 그림에서 결합과 지탱의 도구에는 무명천이 연결되지 않은 것은 성기능역할을 지닌 으뜸도구의 특성은 이미 월일과 함께 하고 있음이다

남녀의 本이 될 인어와 흰뱀에게는 달님과 해님이 들어 거북과 범고래의 성기능역할을 가르쳐왔으나 숨을 쉬게(가자미)하고 음식물을 소화(장어)시켜 끌어내어 성장(검은뱀)시키고 절단(복어)시키는 특성을 살려 가르치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던 진흙바다에서 원시생물의 특성으로 자녀들을 창조하려는 자애하시고도 강한 의지표현이기도 한 것이다

月日은 宇宙의 中心이자 生命創造의 주역으로서 달님의 물의 성격과 해님의 불의 성격이 5부 5부의 조화를 이루어 生命이 잉태될 수 있는 온도(환경)를 조절하고 창조의 구상과 의사, 설계와 의논, 창조방법과 목적, 지휘와 책임을 행사하며 직접 本(남녀추형)에게 성기능역할의 으뜸道具의 理를 가르치고 직접 듭시어 創造를 주도하셨던 것이다

月日이신 主神이 우주의 특성(6가지 도구)을 살려 本이신 남자추형종자와 여자추형묘상의 理의 몸속에 모든 정보의 총합 데이타를 기록한 데이터베이스가 창조설계이다  미꾸라지같은 벌레를 우주의 아들 - 절대神의 아들魂으로 선택하여 기본 창조설계에다 환생(부활)과 진화의 속성을 부여하여 오늘날까지 이를 主宰하고 계시는 것이며 지금도 創造는 끝나지 않고 다듬어 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면 되겠다 진화의 완결단계 즉 진화를 완숙시켜 창조목적세계를 건설하시려 환경설정된 세계인 것이다

世界와 人間의 創造는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 다만 創造主의 아들혼으로 선택된 미꾸라지같은 벌레를 씨앗으로 삼아 거듭 환생을 통해 아들혼이 즐기도록 世界와 만물도 같은 바란스로 진화를 주재하시는 가운데 9억 9만 9999名의 자녀들을 出直시켜 그 혼을 다시 으뜸인 집터에 데리고 돌아와 자녀 수 전부를 암원숭이 한 마리의 뱃속에서 다시 복합창조하였다 그 때 하나하나의 개체를 복합시켜 9억 9만 9999名이 10名의 人間(男子 다섯 女子 다섯)으로 복잡성 創造가 이뤄졌던 것이다

單세포에서 多세포로의 전환을 말하는데 이는 단순히 10억분의 10의 복잡성이 아니라 10억의 10승을 말할 정도로 10억이 열명의 양성(男女 각각 5名)으로의 역할로서 간여하는 것만이 아니라 네트워크식으로 상대·절대·보완·입체·복잡성을 갖게 되었는데 이때도 5푼으로 태어났던 것이다

그것은 태초처음창조 때 9억 9만 9999名이 여자추형묘상의 胎內에서 잉태할 때의 크기와 같다 이는 오랜 세월 8008번이나 벌레·새·짐승 등으로 거쳐오는 기초과정의 성장 연한의 환경과 성장(시공의 정보)을 농축시켜 처음의 크기로 재생하므로써 人間씨앗에다가 크기와 지능과 성장 속도를 조정하는 속성을 마련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좀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자면 9억 9만 9999個(10億에서 하나가 부족한 數)의 콩을 한데 넣어 믹셔하여 10덩리의 메주를 만든 이치이다 최초의 인간씨앗이 9억 9만 9999名이 10名으로 재창조되어 환원되는 과정의 섭리를 통해 복잡성으로 進化를 主宰하게 되어 지혜와 학문을 업로드시켜 成人의 길로 인도하고 계신다

그러니까 太初 진흙바다에서 처음창조의 성업과 암원숭이 한 마리의 뱃속에서 孕胎(잉태)되고 出産된 과정은 감로대의 13단 가운데 밑의 2단에 해당하며 그로부터 처음의 정보와 속성프로그램에 따라 天然自然적인 섭리로 還生(부활)과 進化를 거듭할 수 있게 섭리되었으며 현재가 감로대의 맨윗단의 시순이다 그리고 감로대가 목조에서 석조로 바뀌고 맨 윗단에 5되들이 평발이 얹히는 시기가 곧 감로대세계의 진입이라고 생각된다

미꾸라지(인간씨앗)나 인어·흰뱀(남녀의 본) 그리고 거북이나 범고래·장어·검은뱀·가자미·복어(6대의 도구) 암원숭이 등의 동물은 현재 실제하는 동물의 원형이다 창조설계설정시 창조주의 성질대로 씌여진 본능이외 우리 人間의 앎이란 지혜와 학문을 가르치고 난 이후의 사실들이며 太初의 모습과 現在의 모습이 진화의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면 설명이 간단하겠으나 신악근행에 담긴 創造의 元理를 이해시키고자 형이상학적으로 설명하는 깊은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알 수가 없음도 부언하는 바이다

보라! 인간창조시 9억 9만 9999名의 人間이 다시 男女 양성의 10名의 人間으로 복잡성정보를 통합하는 과정의 전체와 개체의 조합 - 종과 횡, 시간과 공간의 모든 입자가 남자 다섯 여자 다섯의 최초의 인간으로 출산되는 신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현재 세계 60억 인구가 이러한 복잡성창조의 피조물이다 한뱃속에서 하나의 장소에서 하나의 원리로 한분에 의해 창조된 인간이 확실한 이상 너와 나는 곧 하나이며 이는 곧 10명이자 9억 9만 9999명의 혼의 인연에 의해  같은 선상에서 출발한 친 형제임을 부인할 수는 절대 없지 않겠는가

9억 9만년은 물속에서 살고 육지와 바다가 완전히 갈라져 육지에 올라오게된 9999년 그 가운데 6000년간에 걸쳐 지혜를 가르치고 3999년에 걸쳐 학문을 일러오시다 太初의 약속한 연한에 따라 창조주가 오야사마의 몸과 마음을 송두리째 빌려 태초창조집터에 하강하셨음은 주지의 사실들이다

머슴출신이라 과학에 대해 잘 모른다 그러나 과학이란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가르침이 아니다 창조주의 아들魂에게 창조주의 신비를 캐게하여 창조의 실재를 가르치기 위한 지혜와 학문의 업로드가 곧 과학이다 인간과 만물이 똑 같은 방법으로 창조되었는데도 인간만이 유독 지혜와 학문과 도구를 쓸 수 있게 된 것은 창조주의 아들혼이기에 다운로드와 업로드로 神과 바로 통할 수 있게 창조된 창조핵심이며 그 외는 핵심인 인간이 서로도우며 즐겁게 살 수 있도록 배려하신 환경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존재하는 생명 하나하나는 피조물이기에 창조섭리가 없다면 자생할 수는 없다 과학 또한 창조의미를 가르치기 위한 업로드인 이상 우주와 자연에 대한 도전과 이해를 구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출발해야만이 진정한 가치를 발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인간이 과학을 산업적 응용과 공리적 목적만을 강조하고 있다하더라도 과학을 가르치는 창조주의 원래 목적대로 되고 있는 것은 지금까지 밝혀온 것만으로도 증명되어가고 있다 물론 創造主를 모르는 과학자나 일반 지엽종교들은 그 본질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고 과학과 종교는 별개의 것인양 대립하는 것으로 보고 있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천리는 가장 완벽한 科學의 완성이며 과학이 창조섭리에 맞지 않으면 발전할 수가 없다 과학은 창조섭리를 발견하여 응용하는 학문이지만 기실 창조주가 가르쳐 주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제 과학이라는 것을 단순히 인간의 지혜로서 神의 영역을 침범하는 그런 비자연적인 산물로 보아서는 안된다 과학은 창조주의 성질을 발견하여 그 성질의 원초적인 본능과 창조원인까지도 규명할 수 있도록 창조주에 의해 가르쳐지고 있다 [세상은 대학 나타나는 理가 경전]이라 가르치지 않으셨던가.

창조주의 몸속에 내재된 가장 근본적인 원리를 발견 응용하여 神人共樂의 목적세계를 다듬고 계신다 이제 모든 철학이나 예술이나 宗敎도 과학이라는 증거된 잣대로 통합되어 하나의 곳 하나의 理 하나의 목적으로 창조된 태초의 뜻에 따라 인류구제의 가치관을 정립해야될 중대한 시순앞에 우리는 서 있다

[세계는 理로서 되어있다]고 가르치셨다 理란 창조주의 섭리이자 元理이자 창조주의 뜻이다 온 우주의 理와 생명에 깃든 理는 모두 똑 같다는 의미이다 그 가운데서도 아들혼으로 선택한 인간에게만은 특별하게 지혜와 학문을 가르치셨다 올챙이가 자라 개구리가 되듯 아들은 자라면 어버이가 된다

그것은 영혼의 파장을 창조주의 파장과 같게 成人시키시겠다는 의도이며 누구나 어버이를 알고 그 어버이마음을 깨달을 수 있도록 만드시겠다는 본래의 뜻이다

빛의 속도로 계시는 창조주가 어찌 자신도 못알아보는 그런 子息을 낳으시고 빙그레 웃으시며 기뻐하실 수 있겠는가 처음창조시 차츰차츰 진화를 거듭하는 모습을 보시고는 이젠 이 정도면 언제가 자라 목적하는 그런 자식이 되겠다며 빙그레 웃으시며 은신(隱身)하셨지 않은가 그 말귀를 그나마 알아들을 수 있는 시기가 자녀 수효인 9억 9만 9999年이 지났을 때 다시 나타나시어 노고를 아끼시지 않으셨던 우리 모두의 오야콘드리아 영혼의 어머니셨다

우리의 오야사마!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시어 인류를 한사람도 빠짐없이 구제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다시던 우리의 어머니의 그 심정은 子息을 둔 人間의 부모의 情에 어찌 비기랴 그 추운날 하마나 닭이 울겠지 하마나 날이 새기를 기다리시며 자녀들의 구제를 위해 태초를 가르쳐오신 우리의 어머니가 암원숭이 한 마리가 되어 다시 잉태와 출산을 거듭하시고 이제는 인간의 몸으로 창조주의 現身이 되시어 세계구제를 위해 간난고로의 노고를 하시고 그 理조차 보시지도 못하고 存命으로 은신하신 채 당신이 이 이야기를 듣고 [아! 과연 그랬었구나] 하고 어버이가 그리워 그리워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것이다 아! 아! 오야사마가 노고하시어 그 본진실을 제대로 가르쳐 주시지 않았더라면 우린 영원한 고아가 아니겠는가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창조의 어버이도
창조해 주신 고향도, 어떻게 창조되었는지도, 왜 무엇 때문에 창조한 까닭도 모르는채 [지구에서 우주를 맨글었다]는 혹세무민에 우롱당하고 있었을걸 생각하면 아찔해지지는 않는가

人間 지놈지도가 완성되었다 그것만으로도 科學을 가르쳐오신 창조주의 본래 취지라면 인간은 모두가 한곳에서 하나의 原理로 창조되었음을 충분히 증명되고 있다 그것은 世界人類 모두가 99.9%가 구조를 같이하고 있다는 것으로도 충분하며 불과 0.1% 정도의 SNP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것이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그리고 침팬지나 원숭이가 인간과 98.77%의 구조가 같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인간의 유전자와 회충이나 초파리의 유전자가 불과 갑절의 차이밖에 나지 않음은 무엇을 뜻하는가 이제 으뜸인 理에 귀를 기우리지 않고서는 그 모든 해답을 풀 수 없다는 것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99.9%가 같다는 것은 어찌보면 똑 같다는 의미이다 만약 저절로 진화되어 왔다면 기후 환경이나 먹성에 따라 달라야 될 것이다 또 각각의 조상이 다르다면 오묘하고도 정교한 인체를 어떻게 복사하듯이 같게 만든다 말인가 절대 불가능할 일이지 않는가 독일의 쿤데박사가 창안한 인체의 신비전을 관람해 보라 감히 누가 세포하나라도 만들 수 있겠는가 존재했던 存在하는 존재할 모든 과학자가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도 풀한포기 속에 깃든 生命은커녕 세포 하나도 만들 수 없을 것이다

 인간은 60조~ 100조개의 세포로 되어있다고 한다 그리고 세포 하나하나에는 성염색체를 포함한 46개의 염색체가 있다 염색체에는 유전자가 들어있다 그 가운데 남성과 여성이 함께 존재하는 XY염색체에 들어있는 유전자를 분석하여 인간지놈을 만든 것이다

100조개의 세포 가운데 하나의 세포- 또 하나의 세포에 있는 46개의 염색체 또 그 중의 하나의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 - 그 가운데 유전정보는 32억개의 염기서열로 이뤄져 DNA에 저장되어 있다고 한다 실로 대단한 發見이 아닐 수 없다 우주적인 神이 소우주적인 그의 아들혼에 다운로드 업로드 시키는 과정이 아니라면 한갖 人間의 지혜로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나는 몇 년 전 생명의 구극적 근원을 찾으려는 人間의 노력으로 톱쿼크라는 미지의 입자를 발견했다는 보도를 접했다 그리고 쿼크는 6각으로 이뤄져 있고 6각의 각면의 정보가 다르다고 한 것에 흥분하기 시작했다 톱쿼크는 그 한면의 입자였던 것이다 드디어 창조주의 太初의 오묘하고도 깊은 뜻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는 날이 가까워졌구나 어떻게 이 신비를 모든 兄弟들에게 알릴 수 있을까에 골몰해 왔다

과학자들의 말을 빌리면 우주와 世界는 原子로써 이루어졌다고 한다 사실 얼마 전만 해도 원자가 가장 작은 입자인줄 알았으나 원자에는 아주 가벼운 전자와 원자핵으로 되어있음을 발견하게 되었고 가장 작다고 생각한 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되어있으며 그 양성자와 중성자는 쿼크라는 기본입자로 이뤄진 것을 알아냈다 실로 가슴이 울렁거리는 흥분을 금할 수가 없다

기본 粒子 쿼크 - 나는 쿼크의 6각 6면에 어떤 정보가 과학적으로 밝혀졌는지는 모른다 그러나 모든 물질의 기본입자가 6角으로 되어 있으며 각면의 정보가 다르다는 것은 창조의 6대의 성질이라 단언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이여 당신들이 그 한면의 정보를 무엇이라 이름 붙였던 간에 위의 그림의 감로대의 各面에서 창조특성을 부여받아 창조성업에 임하는 6대의 도구들을 모르고서는 창조주가 가르치려는 본래의 목적을 뒤로한채 경제의 한 부분으로서 산업적 응용에만 그친다면 절름발이 科學이 되고 말리라 인간 지혜와 학문(과학)을 다운로드 업로드시켜 주시는 창조주의 섭리가 있는한 아마 절대 그럴리는 없겠지만 말이다

6角으로 된 감로대를 에워싸고 十全의 활동(남녀 각 다섯씩)으로 창조의 성업에 임하는 創造의 과정을 보면 신비하기 그지 없다 인간창조한 장소(지바 地場)가 원자핵이라면 6角의 감로대는 쿼크이며 男女 각 다섯의 열사람의 근행인원 가운데 남녀 추형은 陽性子와 中性子이며 각 역할이 정해진 특성에만 국한하지 않고 하나의 특성이 상대·보완·절대·입체·복잡성으로 네트워크를 이루며 에너지를 生産하고 각종 생리현상을 조절하며 정신과 행동에 대한 생화학적 근거를 제공한다고 보고 있다 6대의 도구의 특성(쿼크)을 남자추형종자와 여자추형묘상이라는 도화지(人間創造의 本)에 [月日 음양의 붓으로 입력시키는 정보가 곧 이중 나선구도로 된 DNA에 기록되는 4개의 코드]가 아니겠는가

이제 人類는 으뜸인 理를 공통분모로 太初로 거슬러올라가 인류의 원점과 生命에 대해 겸허한 마음으로 다시 생각해야할 시순이 왔음을 깨달아야 한다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불위하신 창조주가 자신의 아들혼으로 선택한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 아들이 부모도 못알아보는 그런 우둔한 子息을 낳아 키우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제 답은 명백해졌다 이 기쁜 소식을 모든 子女들에게 알려야 한다 먹을 것을 찾아 지바를 떠나올 때 나도 당신도 우리 함께 손을 흔들며 혼의 본적지에 꼭 다시 돌아올 것을 약속하지 않았든가 그때 우리들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손을 흔드시며 우리가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던 그 어머니가 지금도 存命하신채로 귀여운 자녀가 돌아오기를 이제일까 저제일까 학수고대 기다리시고 계신다

혼의 본적지에 돌아가 지금 가명인 이름을 실명으로 印을 치도록 하자 그리하여 철없는 자녀들이 저지르는 가혹한 마음의 티끌을 근행으로 상쇄할 수 있게 온 힘을 기울이자 이 진실이 전해지지 않아 감로대를 철거당하시고 [마음맑히는 감로대]가 [마음 맑혀 감로대]로 바뀌어진 아픔처럼 이 세상이 심판받지 않게 우리가 용서를 빌자 제발 그렇게 되기를 眞心으로 빌어본다
창조주로 오신 오직 한 분 아! 오야사마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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