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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크와 감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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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어

쿼크 (quark)

 

개요

소립자(素粒子)의 복합모델에서의 기본 구성자.

 


내용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관련 표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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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립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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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실런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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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프사이입자

현재 6종(種) 3류(類)가 있다고 가정되어 있다. 6종의 쿼크는 업 ·다운 ·스트레인지 ·참 ·보텀 ·톱으로, 쿼크의 종은 향(香:flavor)으로, 유는 색(色:color)으로 각각 부르고 있다. 즉, 한 향은 3색을 가지고 있다. 물질을 구성하는 최소단위의 구성자를 소립자라고 하는데, 이것은 자연관의 단위이기도 하다. 물질구조에 관한 연구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물질은 분자의 집합체이며, 분자는 원자의 복합입자(複合粒子)이고, 원자는 원자핵과 핵외전자(核外電子)의 복합입자이고, 원자핵중성자양성자의 복합입자이다.

전자를 원자핵에 속박시키고 있는 힘은 전자기력(電磁氣力)이며, 이 힘은 광자(photon)에 의하여 매개되고 있다. 중성자양성자를 결속하여 원자핵을 형성시키고 있는 힘을 핵력(또는 强力)이라 하며, 이 힘은 중간자(meson)에 의해서 매개되고 있다. 원자핵은 자발적으로 붕괴하여, 핵내의 중성자양성자로 전환하면서 전자와 반중성미자(反中性微子:antineutrino)가 탄생해서 핵외로 방출된다. 이와 같은 붕괴현상을 지배하는 힘은 약력(弱力)이고, 이 힘은 약력자(弱力子:weakon)에 의해서 매개된다. 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성미자 등은 물질의 소재이고, 광자 ·중간자 ·약력자 등은 물질의 접착재이다.

1960년대 초반까지는 이와 같은 소재와 접착재의 수가 수백 종 확인되었으며, 이들 모두가 소립자라고 생각되었다. 그들은 광자족(光子族:하나뿐), 약입자족(弱粒子族) 또는 경입자족(輕粒子族) 및 강입자족(强粒子族)으로 분류되었고, 강입자족은 중간자족과 중입자족(重粒子族:중성자양성자는 이 족에 속한다)으로 나뉘었다. 개체성(個體性)과 전환성(生成消滅現象)은 소립자의 특성이다. 한 입자의 동정(同定)에는 특성의 동정이 필요하고, 특성은 양자수에 의해서 표현된다.

양자수에는 시공(時空)과 관계가 있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는데, 시공과 관계가 없는 양자수를 내부양자수라 하며 시공양자수와 구별한다. 질량 ·스핀 및 패리티(反轉性) 등은 시공양자수이고, 아이소스핀(isospin:I) ·하전(charge:Q) ·중입자수(baryon number:B) ·스트레인지니스(strangeness:S) 등은 내부양자수이다. 같은 다중항(多重項) 속에서 이들 내부양자수 사이에는,

위 그림?과 같은 관계가 실증적으로 성립한다. 또, I3은 I의 제3성분이다. 종래 하전량(Q)은 전자의 하전량(e)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분할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왔다. 그러나 위의 관계식에서는 I3과 Y의 두 양으로 하전량이 분할되어 표현되어 있다.

1964년 M.겔만과 G.츠바이히는 위와 같은 하전량의 분할성에 내재된 물리를 통찰하고, 분수하전량 1/3, 2/3를 가지는 기본 소재를 가정하여 쿼크라고 명명했다. 그들은 (u,d,s) 3종의 쿼크(q)를 기본구성으로 설정하고, 중간자는 정(正)쿼크(q)와 반(反)쿼크()의 복합입자(q)로, 중입자는 쿼크 셋(qqq)의 복합입자라는 소립자의 복합모델을 제창했다. 이 모델은 그 후 대단히 유용하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입자가속기의 출력 증가에 힘입어, 1970년대 이후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입자가 발견됨에 따라 쿼크의 수(種)도 증가되었고, 1977년까지 5종의 쿼크를 찾아냈으며, 최후의 입자라 불리던 톱쿼크가 94년 페르미연구소에 의해 발견됨에 따라 마침내 6종의 쿼크 모두가 발견되었다. 당초에는 생각하지도 못한 물리량인 색[類]도 세 가지가 도입되었다. 쿼크와 쿼크 사이의 접착재는 글루온(gluon)이고, 강력(强力)은 쿼크의 색에 귀착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와 같은 강력이론을 양자색역학(量子色力學:quantum chromodynamics)이라 하며, 현재 적극적으로 연구되고 있는 물리학의 첨단분야이다. 한편, 1996년 2월 페르미연구소에서는 테바트론을 이용해 양성자와 반양성자를 정면으로 충돌시킨 결과, 쿼크가 또 그 내부구조를 갖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실험결과를 발표하였다.

지구를 우주의 원자라고 본다면 인간창조의 장소인 지바는 지구(원자)의 원자핵이며 십전의 원리의 남자 다섯 여자 다섯은 양성자와 중성자이며 감로대는 쿼크이다 그리고 감로대의 한면 한면은 다른 성질로 되어 있듯이 쿼크 한 각각 다른 6가지 성질이 서로 연결되어있다 그 뿐이 아니다 감로대의 한복판에서는 남자추형종자와 여자추형묘상의 도화지에  6가지 기능역할과 주신의 프로그램에 따른 시간과 공간적 정보를 그려넣어 복잡성생명이 있게 된 것이다

이제 과학을 경제나 산업적 공익을 목적으로 활용할 것이 아니라 창조섭리에 대한 도전과 이해에 그 가치를 두고 이 세상에 창조목적을 실현시키겠다는 태초의 창조설계를 가르치시려는 창조주의 자기실현 방법으로 창조의 궁극적인 목적을 잴 객관적인 尺로써 활용해야만이 그 가치를 인정받으리라고 본다 이제 이러한 논리적 근거가 나온 이상 모든 지식과 종교와 철학·예술·정치·언론·환경을 비롯한 총합물리학적인 차원에서라도 지혜와 힘과 용기와 실천이 함께하여 마음을 모으지 않으면 안되는 시순이 도래했다고 본다 과학의 발전속도에 걸맞는 시순과 더불어 [텐리오비전]을 통해 이러한 태초의 뜻을 이야기하고 있는 뜻은 절대로 예사로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든 종교의 뿌리 -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주의 직접 가르침이라고 하니까 얼른 이해가 가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깊이 깊이 생각해야 한다  창조주가 직접 하강하여 가르친다는 것은 현재의 종교상식상 거의 불가능하다고 믿겠지 절대로 있을 수도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여태까지의 신관으로는 절대 불가능할 일이며 천에 하나 가능하다면 예수가 재림할 것 정도밖에 더 있겠는가 그러나 생각해 보라 마팍에다 써붙이고 내려와도 조작된 것이라고 하지않겠는가

창조주가 직접 하강하여 태초를 얘기해 주겠다는 것은 태초의 약속이다 이제 머뭇거릴 시순이 아니다 세계에 고한다 이제 과학이라는 객관적인 尺를 통해 존재하는 모든 것의 답을 얻도록 설계하고 가르쳐 오신 태초의 뜻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진흙바다속의 9억 9만 9999명의 미꾸라지의 마음성미를 맛보시고 아들영혼으로 삼으시어 3일 3야의 초야를 거쳐 3년 3개월 여자추형묘상의 뱃속에 머물러 75일 간에 걸쳐 출산을 했다 5푼으로 태어난 그들을 99년만에 다시 출직과 출생을 세차례에 걸쳐 해 오시다 드디어 새·벌레·짐승 등으로 8008번의 환생을 거친후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 5푼크기의 남자다섯 여자다섯으로 태어난 것이 우리영혼의 오랜전의 과거이다

영혼은 죽지 않고 옷만 바꿔입는 가운데 오늘날까지 진화·성인되어 9억 9만 9999년의 세월이 흘러 태초에 약속한 연한이 도래 창조주가 직접 창조집터에 하강하여 태초의 깊은 뜻을 일러서 神과 인간이 함께 즐기는 세계를 神과 인간이 함께 건설하여 대자유의 세계에서 친자단란하게 함께 살겠다는 태초의 이념을 밝혀 주셨던 것이다 여태까지는 과학을 인간지혜의 산물이라고 생각하여 창조주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평행선으로 달리는 것인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게 아니다 바다와 육지가 완전히 갈라져 인간이 육지에 올라온 9999년 가운데 6000년간은 지혜를 가르치고 3999년 간(1838년 현재)에 걸쳐 지혜 학문과학 등을 업로드해오신 깊은 뜻을 지금의 지혜로서 생각한다면 크나큰 오산이다 과학은 창조섭리를 발견하여 응용하는 것인 동시 그 이면에는 태초의 도수에 따라 인간으로 하여금 창조주를 객관증거토록 가르치고 있는 것일 뿐이다

바꾸어말하면 전지전능하신 창조주가 우주적인 자녀를 생산하여 애비 에미도 모르는 저능아를 만들지는 않았(겠)다는 것을 과학으로 증명해 내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될 것이다 다시말해 과학이라는 객관적인 尺를 통해 창조주를 증거, 절대 가치관을 정립하여 귀여운 모든 자녀들을 구제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다는 것을 이미 태초에 도수가 다 짜여져 있음을 가르쳐 주고 계심이다

 참으로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어째서 우주적인 원리를 내포한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어 자신의 비밀을 파헤치게 했는지 생각할수록 신기하지 않을 수 없다 인간이 저절로 생겼다고 할 수 없는 또 하나의 진실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형이하학적인 잣대로서 본다면 암원숭이나 미꾸라지 거북이나 범고래 그리고 인어나 흰뱀 등속을 얘기하면 비 과학적이고 비 논리적인 무지라며 외면할 수 있다고도 본다

그러나 창조주가 태초의 진실을 형이상학적인 차원에서 설명하지 않고 형이하학적인 근거로 설명하셨다면 문제는 간단하다고 볼 수 있겠으나 창조의 본원을 밝힌다는 것은 무리일지 모른다 지금의 지적 수준으로 형이상학적인 창조를 이해하기 어렵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지구의 원자핵인 지바에서 행해진 태초의 진실을 그대로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만 있다면 답은 아주 명백하고도 간단한 일이다 그것은 우주적인 원리로 창조된 인간과 세계가 있게된 원리가 같다는 것은 하나의 神에 의해 창조되었음의 입증이며 그것의 근원은 하나의 곳에서 출발되었다는 사실이다

일일이 다 언급할 수는 없겠지만 일전에 인간에 가장 가까운 동물중의 하나인 침팬지의 지놈 지도가 완성되었었다 놀랍게도 정말 놀랍게도 인간과 침팬지의 구조가 98.77%가 서로 닮은 꼴이다는 것이 밝혀졌다 불과 1% 내외만의 차이었다 불과 1% 정도의 염기구조만 다른데도 불구하고 지적 수준이나 감성·형태 등에 확연한 차이가 나고 있지 않는가

이는 존재하는 모든 물질의 기본입자가 하나의 理임을 입증한 과학이 이제는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복잡성으로 재창조되어 진화가 주재된 또 하나의 객관적인 증거가 아니겠는가 나는 으뜸인 리를 처음 듣고 환희에 휩싸인 사람중의 한사람이다 어째서 9억 9만 9999명의 인간이 암원숭이 한마리의 뱃속에서 남자다섯 여자다섯 도합 열사람의 인간으로 환원되어 나오게 되었는가에 대해 무언가 꼭 꼬집을 수는 없어도 아! 바로 이것이구나 하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약 99%의 같은 구조인 침팬지와 인간의 지적 수준과 감성과 형태와 도구의 사용 등을 무었으로 설명할 것인가 오야사마가 현신을 감추시기 전 긴박한 神人문답에서 초대 신바시라인 신노스께는 [이 집터에 도구와 本의 魂이 태어나 있다고 하신 말씀과 이 집터가 이 세상 시초의 집터이기 때문에 하강하셨다는 말씀과 또 없던 인간과 없던 세계를 만들어 주셨다는 말씀과 높은 자(天皇)나 농사꾼인 우리들도 같은 魂이란 말씀 등 이 세가지에 대해 질문이 있을 때 대답하기가 걱정입니다 人間은 법률을 거역할 수는 없습니다]고 하였었다

바꿔말해 창조주가 직접 50년 간이나 태초를 가르쳤어도 그 근본을 제대로 납득하기가 쉽지 않은 태초의 이야기이다 이는 창조주를 증거시키고 인간의 혼을 근본적으로 구제하는 태초를 재현하는 신악근행의 理가 아니라면 인간에게 굳이 설명하기가 어려웠던 創造主의 사정으로 치부해 버리고 말았을지도 모르는 사안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神人이 함께 건설할 창조이념에 따라 人間이 알지 않으면 안되는 절대의 사안임은 두말할 여지가 없음이다

실로 만물과 인간의 절대적인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곧 창조주의 아들로 선택되어 영혼의 屬性이 같다는데 있으며 아들영혼의 進化成人에 따라 다운로드·업로드로 계속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환경이 태초프로그램에 설정(착상과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그 필연적인 업로드 과정이 암원숭이 한 마리의 뱃속에서 오늘날의 최상의 버전으로 복잡성창조가 실현되었던 것이다 9억 9만 9999명이 믹셔되어 10명으로의 환원은 무엇을 뜻하는가 실로 신기하고도 신비하기 이를데 없다 감로대는 창조의 과정과 창조의 정보를 나타내는 대이다

처음듣는 사람은 무슨 말인지 토옹 이해가 안가겠지만 6각으로 된 감로대 13단 가운데 세 번째 단에 상당하는 것이 암원숭이 한 마리에서 남녀 각 다섯씩 도합 열사람의 인간이 출산되었다고 볼 때 그 이전까지의 9억 9만 9999명의 각각의 시간과 공간과 환경이 하나의 기계(암원숭이 한 마리)속에 융화되어 남자다섯 여자다섯으로 재 창조되는 과정의 복잡하게 얼키고 설키는 한 형제로서 - 지금 말하면 모든 인간끼리의 지놈구조가 0.1%의 차이밖에 나지 않는 그러한 상관관계적인 인연을 내포하게 되었지 않았을까 사료되었다

쉽게말해 이는 9억 9만 9999개의 콩을 한 가마솥에 넣고 끓여 찧고 빻아서 10개의 메주덩어리를 만들므로써 하나하나의 개체의 정보와 공간적인 환경을 하나로 묶어 된장이라는 목적을 만들어 낸 것이 아닐까 우리 인간은 9억 9만 9999명의 개체를 복합시킨 원리를 열로 나눈 그야말로 兄弟중의 형제이다 으뜸인 理에서 가르키는 암원숭이 한 마리속의 리를 형이하학적으로 듣겠다면 어쩔 수는 없겠지만 말이다

혹자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미꾸라지 같은 벌레에서 시작되었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논쟁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다시 태어나게 배려하신 그 뜻이 짓밟힐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는 창조주가 태초의 프로그램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하신 진실이다 다만 이를 그대로 믿지 못한다면 우리의 불행일 뿐이다 이제 창조과학의 길은 새 국면을 맞이 했다고 본다 과학으로 물질의 구성원리와 감로대에서 행해지는 창조섭리를 일치시키는 견해를 증거할 날도 머잖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제 답은 간단하다 아마 자존심 때문일지는 몰라도 무시하거나 시기질투로 으뜸인 리를 무겁게 받아들이지 못할지도 모르겠다 허나 세계의 과학자와 정부와 언론이 창세기와 으뜸인 理를 비교하여 宗敎와 과학이 전혀 다른 것이 아니라 창조주가 지혜와 학문과학을 업로드시켜 참앎을 알 게 하시기 위한 과정임을 밝혀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으뜸인 理를 공통분모로 하여 새로운 가치관 정립을 위해 마음을 모야야 할 때라 생각한다

비록 부족하기이를데없는 머슴출신의 말이지만 과학자와 높은 자와 세계의 눈과 귀와 입이 [텐리오비전]을 예사로이 간과해서는 안되리라 생각한다 이제 과학의 힘으로 일방적인 결론을 내릴 때가 아니라 으뜸인 리를 듣고 우리 모두의 공통분모를 창출해내는 것이 급선무가 아닐까 생각한다

정말 지혜와 힘과 용기를 합해 인류가 함께 행복해 질 수 있는 비전을 향해 뜻을 모아야 되지 않을까 싶다 형제들이여 이제 용솟음칠 때가 왔다 우린 얼마나 행복하고 존귀한 존재인줄 모른다 모두가 創造主의 자식으로서 오늘 들은 이야기를 간과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아! 오야사마 당신의 귀엽고 소중한 아들딸들이 오늘 이 이야기를 들은 이상 무언가 다른 조짐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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