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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명복하소서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실종자는 어디에

재해지역선포와

형체없는 시신들

    혈흔묻은 옷가지가 시신

에스·오·에스

도둑누명 쓴 민간구조대

작전없는 구난체계

거듭남의 비밀

완전시루떡

주목!

주치의 없는 한국병

성수대교식 공법

견물생심이 패가망신

당신 복받을 사람

최명석군의 장난감기차

성녀의 미소는 공글을 뚫고

유지환양의 연마우주선

군더더기를 단 기차

수줍은 한송이 백합

삼풍참사사망자

부디 명복을

가는 정 오는 정

물은 사먹으면

피보다 진한 비

세상은 이렇게 시작

에필로그

대구지하철가스참사

대구지하철방화참사



여기!
생전의 미련을 안고
졸지에 숨져간 형제들이여!

그날 비보를 전해듣고
보고만 있을 수 없어
밤차로 올라와

오늘!
351시간 동안 형제들과 함께하며
도움되어 드리지 못한 채 떠나는 심정
필요한 그때까지 구조대원들이 신명내어
한사람의 생존자라도
한구의 시신이라도
온전하게 구조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여기를 지켜왔소

존영들이여!
만신창이가 된 육신 뭉개진 시신 앞에
무어라 사죄드려야할지
그저 부끄러울 뿐입니다

처음 당하는 일이라 역사에 없었던 일이라
졸지의 사고를 누구의 잘못이라 떠 넘기기 전에
모두의 잘못이 삼풍으로 불거진 것 아니겠소

그곳에 그 찰나에
여기 계신게 죄라면
죄가 아니겠소

아! 통제여!
저 소리
저 심정
저 사연

어찌
필설로 다하리오
어찌 눈물로 다하리오

오늘! 떠나신지 열 엿새
명석군과 지환양 같은 기적을
한번 더
아니 몇 번이라도 더 기원하건만 -

이제 으뜸인 神 진실한 神으로부터
빌려 쓴 육신
온전하게 되돌려드리지 못한 참회를
神의 탓으로 돌리지들 마시오
채 피워보지도 못한 아쉬운 미련
훌훌 털어 버리시오

兄弟들이여!
영혼은 불멸이라
찢어진 옷의 미련
새 옷 빌려 입으시려거든
미련 원한 버리소서


찰나에 맺어진 원한을
신악가의 음률에 실어
구천에 더도는 원혼안되기를
기원하며 서원하오

형제들의 죽음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이 곳
삼풍에다 공원을 조성하고 靈魂을 위로하는
큰 탑을 세워

부끄러운 조상임을
모두의 잘못임을
한국혼의 표출임을
스스로 시인하는 비문을 새겨

극락 정토 즐거운 천국
어버이의 품 어느 곳에도
지진 해일 태풍보다 더한
三豊이 재연되지 않도록
산 교육장을 만들어 교훈삼게 하소서!

英靈들이여!
여기에 미련이 있소 누구에 원한이 있소
이 기도소리에 모두들 푸소서

형제들의 비참한 죽음이
산 사람들의 농간이 안되도록 깨우쳐 주소서
이를 계기로
무의식 속에 잠재된 그릇된 버릇들을
의식 외곽으로 끄집어 내어 박멸시켜
영혼말대·자손만대 부끄러움 없게
정신 새마을 운동으로 승화하여
중풍화되어가는 이 나라를 구제해야겠소

존영들이여!
부디 명복누리시다
다시 오는 그 날 위해
하느님·부처님께 대신 기도드리오
모든 미련 버리소서
모든 원한 버리소서
부디 冥福을 누리소서
그리고 어서 다시 오소서!

나무 天理王命!
立敎 158(1995)年 7月 1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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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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