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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추자
天馬三訓 밝게 둥글게 넓게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보통 사람들도 최소한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이 있다 특히 창조주의 아들로서는 더 큰 도덕성과 윤리성이 요구된다 세상에 宗敎없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종교인구가 전체인구를 능가한다 그 많은 사람 가운데 도를 닦는다거나 절이나 敎會에 다니는 사람이 어떤 잘못을 해도 그런가 보다 인간이니까 잘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길의 용재는 조금만 잘못해도 그 죄가 크게 들어난다

첫째 창조주의 아들임을 자각해야 한다 이 길을 몰랐다면 어쩔 수 없겠으나 창조주를 영접하기를 결정했다면 그때부터는 공인이 된다 나 혼자의 잘못으로 치부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욕되게 하는 것이며 몸담고 있는 모든종교의 뿌리인 천리교를 욕되게 하며 소속된 교회를 욕되게 하는 행위가 되는 것을 삼가야 한다

이는 그 사람의 질이난 버릇이나 성격을 교정시키는 족쇄가 될 수도 있겠으나 그 족쇄속에 들 게 되면 진정한 대자유의 길을 깨닫게 된다 인간의 법률도 지키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제약도 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걸 어기려들고 법망에 걸려들 게 되면 괴롭다 천리 또한 과거를 懺悔하려 스스로 天理라는 족쇄 속에 들 게 되면 대자유의 길이 열리게 된다

神이 人間에게 주신 유일한 특권이라면 마음 자유이다 스스로 룰(天理)을 지켜 천리에 따르게 하고자 하는 것이 태초의 생각이시다 술을 먹지 말라 담배를 피지 말라 색을 가까이 말라고 제약하지는 않으신다 다만 그것들이 과해 창조주를 욕되게 하고 몸담은 宗敎와 敎會를 욕되게 한다고 판단된다면 삼가는 것이 세계 제일의 리가 되는 것이다 탐내는 마음을 버리자 인색한 마음을 버리자고 하지 않는가 버려라 버리지 않으면 구제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시지는 않으셨다 허나 그런 것들을 삼가 하여 자신을 지켜가기를 바라신다

또 첫째 靈魂의 진급을 위해 德을 갖추어야 한다 창조주의 아들로서 창조주가 기뻐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은 당연한 권리이자 임무이다 이를 게을리 하여 세인으로부터 손가락질을 당한다면 부끄러운 일이다 신앙은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자기를 지켜야 한다 어려움과 고통은 자기를 다듬어 주시려는 하늘의 말씀이다 더욱 진화 진급하려면 담금질은 필수적이다 이 진귀한 신앙의 길에 들어와 편하고 쉬운 길을 주지 않는다고 토라지는 불쌍한 영혼도 많다 마디에서 싹이 튼다고 가르치셨다 마디는 진급시험이다

카오스와 같은 진흙바다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종자만 남고 멸절된 그런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또 어떤 환란으로 필요한 씨앗만 골라내고 솎아낼지 모른다 인간으로 태어난 것만해도 그 은혜가 예사롭지 않은데 이 길에 인도된 영광은 필설로는 표현키 어렵다 그 은혜를 갚을 생각은 않고 세풑어치 해놓고는 이만큼했는데도 왜 이렇노하고 두다리 뻗고 앉아 있는 폼이 진급은커녕 牛馬가 딱 제격이다 어떤 마디에서도 이기고 나갈 수 있는 힘과 지혜와 용기를 배양하여 고고하고도 굳건한 심지를 보여야 참다운 信仰人이라고 할 것이다

잘먹고 잘입고 좋은 집에 사는 것을 목적으로 신앙을 결심한다면 그런사람 절대사절이라고 하고 싶다 진실로 신이 있다고 믿으면 이익되는 것이 혼에 붙는다고 하셨다 나를 담금질 하시고 진급시험인줄 모르고 불만 부족을 사는 가운데 시험기간은 지나고 합격통지서가 오지 않는다고 원망하고 있다면 뿌린 씨앗은 싹은 틀지언정 열매는 맺지 않으리라 그리고 그 씨앗은 쭉정이가 되어 떠내려 가리라

또 첫째 자기 위치를 알아야 한다 이 세상은 순서로 되어있다 위치를 모르고 분수를 모르고 자기의 덕을 모르고 인연을 모른다면 좋은 길에 좋은 차를 기름도 없이 몰고 나온 것과 같다 자기를 모르고 어찌 자기점검을 할 수 있겠는가 자기 점검조차도 안된주제에 남을 점검하여 구제받게다는 발상이 주제넘지 않겠는가 물론 완전할 수는 없다 그러나 최소한의 자기를 알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야 되지 않을까

또 첫째 소속된 조직의 일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太初의 이야기를 듣고 나의 일이라고 생각지 않으면 안된다 사고방식을 바꾸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내 중심의 생활방식에서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생각이 곧 내 생각이 되도록 바뀌어야 한다 創造主를 영접하여 창조주의 아들로서 창조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이해하지 않으면 이 길의 지표인 어버이마음은 불가능한 일이다

어버이마음이란 모든 사람들에게 아버지 어머니와 같은 그런 자비와 사랑을 베풀고 이해할 수 있고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말한다 가난에 빠져 극빈에 빠져 그 사람의 심정이 되어보지 않은 자가 어찌 그 사람을 구제할 수 있겠는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광인이다 미쳤다는 그런 낮은 길을 걷지 않았다면 누가 천신이나 했겠는가 創造主로 오신 오직 한 분의 오야사마인줄 먼저 알았다면 감히 누가 천신했으랴 나 또한 그나마 부족하나마 나름대로의 극빈에서 模本을 흉내내지 않고 으뜸인 理를 연구한 학자라면 당신이 범접이나 하겠는가

[바늘로 쑤씨도 피 한방울 안 날 인간]이라든 냉혈한인 나도 이제는 오야사마의 얘기만 해도 눈물이 나고 뭉클한 이야기를 듣기만 해도 눈물 범벅이다 진정 당신보다 먼저 오야사마가 오직 한 분의 창조주이심을 알게되었다는 사명감과 이 길을 빛내야겠다는 사명감 그리고 모든 兄弟들에게 靈魂의 고아를 면하게 해야겠다는 사명감 하나로 지금도 용솟음치고 있다

또 첫째 통해야 한다 통하지 않고서는 길이라 할 수 없으며 열리지도 않는다 상급과 통하므로 하늘 길이 열려있다 夫婦와 통하므로 가정천국이 도래한다 家庭 天國 敎會天國을 못 이루는 자가 영생을 얻으려한다면 웃기는 일이다 가정을 구제하려는 목표가 없으면서 남이 구제되겠는가

또 첫째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도움받던 사람이 도와주는 사람으로 변하지 않으면 안된다 도움받은 은혜를 갚을 줄 모르고서는 성장을 멈추게 된다 성장하지 않으면 도퇴되고 만다 연한이 오래되어 길에 뒤쳐지게 되면 스스로 포기하게 된다 길을 갈 때 하고 싶은 것 보고싶은 것 다 즐기면서 참다운 길은 열리지 않는다

이 길은 윤리도덕의 길이 아니라 天理의 길이다 그러나 천리를 떠나 인격이나 품성이나 덕망이나 예절 등의 윤리도덕을 무시할 수는 없다 밝게 둥글 게 넓게 맞추고 낮추고 갖추려 노력이 잘 안된다 初代가 해보고 금방 이뤄졌다면 굳이 天馬三訓으로 정하지 않았을지 모른다 이를 세가지 보배와 여덟가지 티끌과 造和를 이루어 실천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기를 당부하는 初代의 뜻을 萬代까지 이어가기를 바라고 싶다
아!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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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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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조 120년제를 향한 마음의 함양과 실천(天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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