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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추자
天馬三訓 밝게 둥글 게 넓게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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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온도  월일의 생명조절

높이 뛰려면 낮춰야 한다 낮추지 않고서는 오를 수 없는 것이 천리이다 낮은 곳은 부드럽고 따스하며 풍요롭다 높은 곳은 춥고 거칠며 빈약한 것은 자연을 보면 알 수가 있다 낮은 곳은 거름되는 곳이며 거름발이 있으며 德이 있는 곳이며 이기는 모습이며 불어나는 모습이다 낮추지 않고서는 맞출 수도 없으며 낮추지 않고서는 오를 수도 없다

머리를 십주신으로 보면 이마는 북쪽이며 물의 이치이다 물은 낮은 곳으로 흐르며 흘러흘러 모인 곳은 바다이다 바다같은 마음이면 어떤 것도 받아들여 소화할 수 있는 덕이 생긴다 북쪽인 이마를 낮추면 자연적으로 반대쪽인 남쪽에서 태양이 뜨는 형상이 된다 이마를 낮추면 많은 사람을 알게되고 자신을 낮추는 모습이므로 성공의 길을 가는 모습이다 북쪽인 이마를 낮추게 되면 따뜻한 모습이다 따뜻한 곳에는 자연적으로 사람이 모이게 되고 돈도 덕도 쌓이게 된다

사다리나 산을 오를 때 자연적으로 허리가 굽혀지게 된다 굽혀지지 않고서는 오를 수가 없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허리를  세워 오르려 하기 때문에 퇴보의 길을 선택하는 것이다 지형을 보면 높은 산에는 굽은 나무 죽은 나무나 바위턱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계곡으로 내려오면 물도 나무도 새도 짐승도 모여 산다 곡식을 심는 밭에도 낮은 곳에는 부드럽고 거름발이 서게 되나 높은 곳에는 거칠고 거름발이 서지 않는다

낮추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설사 이뤄지는 것 같아도 그것은 잠시일뿐이다 천리가 그것을 용서하지 않는 것이다 신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교만이다 신을 무시하고 진리를 깔보며 천리에 순응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교만 자만 아만이다 낮추지 않으면 대립하게 되고 즐겁지 않게 되며 덕이 쌓이지 않게 되며 티끌이 보이게 된다

 

낮추지 않으면 모두가 떨어진다 돈도 친구도 사랑도 덕도 모두 떨어진다 떨이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깨어지고 박살난다 낮추지 않으면 화가나고 미워하며 인색할 수밖에 없다 억지고집 억지 욕심 또한 낮추지 않은 모습이다

낮춰라 낮추어라 물도 떨어지면 솟구치는 법 낮추지 않으면 낮은 자의 심정을 모른다고 하셨다 낮추지 않으면 더 낮은 자를 구제할 수가 없다고 하셨다 저 광활한 우주 가운데서 나라는 존재가 되어져 온 과정을 진솔하게 깨닫는다면 낮아지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으리라 겸손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 지금도 물 불 바람으로 숨을 넣어주시는 진실을 깨닫게 되면 바꾸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으리라

중학교를 겨우 졸업하고 요꼬공장에 다니다가 배달머슴을 하였다 그리고 노점에서 새벽 커피를 판적이 있었다 어느 날 시내버스를 타고 뒤좌석에 앉았는데 중학교 동기생이 탔다 나도 모르게 반가워서 일어나는 바람에 빈도시락이 바닥에 떨어졌다 젓가락 숟가락이 요동을 친 알류미늄 도시락의 소리가 그렇게 크게 들릴 줄은 몰랐다 창피했다 빈도시락 소리에 나의 모든 것을 들킨 것 같았다 오랜만에 만났다면 어디 사느냐 무얼 하느냐는 등의 안부를 묻고 이야기해야하는데 그때 그런 말이 아무런 소용이 없게된 것이다

훈련소에 가서 학교를 어디나왔느냐고 묻길레 엉겁결(?)에 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엉겁결이 아니라 마음속에는 그렇게 이야기 해야겠다는 마음이 도사리고 있었다 그런데 들통이 났다 그 이후로 그런 말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도 宗敎라며 마음 만드는 곳에서 남을 구제한다면서 고향에 가면 시세말로 쪽이 팔렸다 고향길은 차를 타지 않고서는 10里 길을 걸어서 가야한다 개도 소도 자가용인데 그 흔한 것 옆집 소돌이도 앞집 개똥이도 타고 왔다는데 유독 나만 그런 것이 없다 금의환향의 뜻을 그제서야 느꼈다

그런데 이제 그런 것이 필요가 없다 모두가 감사할 뿐이다 움막집이 쪽 팔린다며 친구하나 못데리고 오는 자식들의 마음도 이해가 간다 그런데 저 자랑스런 움막속에는 신님이 계시지 않는가 신님이 계시는 곳은 신전이요 敎會이다 얼마나 자랑스러운 나의 움막인가 세계제일의 목수장이를 만들어 주겠다며 쓰레기 파는 가게를 집어던져 버리라고 하신 뜻은 나에게 하신 말씀이었다

열사람을 다스리려면 열사람 밑에서는 마음이어야 하며 백사람 천사람 만사람을 다스리는대도 마찬가지여야 한다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실천하려 노력은 하고 있다 아내를 다스리려 그 밑에 드는 마음도 어려울진데 쉬운 일은 분명히 아니다 그러나 세상을 다스리는 이치가 가득 담긴 天理임에랴 보라 쌓아놓은 종이를 위에것을 아무리 움직여 보라 밑에 것은 꼼짝 달싹도 않는다 아무리 힘들어도 제일 밑에 종이를 움직이면 전체가 다 움직이지 않는가 위정자들이 이 眞理만 깨달아 실천해도 이렇게 군소리가 나지는 않을텐데 말이다

낮추는 것은 가볍다는 뜻이다 낮추면 용솟음치고 높은면 침울해지기 마련이다 잠시쯤이야 높은면 좋겠지만 진리란 잠시만 좋은 것이 아니라 영원히 용솟음치는 理가 곧 천리이다 과거에 높은 곳에 앉아 내로라 하던 자들이 내일도 그렇게 되는 건 아니다 바보나 정신병은 높았던 답들이다 그래도 못 깨닫는다면 魂의 교도소(牛馬)가 제격일테지만 그 말귀를 알아듣기나 하겠는가 말이다 

아무렴 그나마 낮추는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나는 이미 없어졌을지 모른다 그나마 나를 지탱한 것은 낮추는 공부가 아니라 창조주의 아들임을 깨달았다는 것이며 그것은 낮추지 않고서는 영원히 얻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 당신이 억지로 낮추려해도 그것은 허사가 될지 모른다 당신이 창조주의 아들임을 깨닫게 되는 날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영원한 부모님으로 섬기겠노라 작정한 그날은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나는 날이 되리라 그렇게되면 겸손해지지 않으려 해도 안된다 겸손해지고 굴복하게되고 송두리째 다 바치고 싶은 마음이 일어야 된다 어째서 우주적인 내가 태어나 우주적인 창조주를 섬기게 되었는가 참으로 기쁘기 짝이 없으리리 모든 어려움은 창조주의 세계구제라는 대명제앞에 아무것도 아님을 느끼리라

외롭는가? 괴롭는가? 아픈가? 죽고 싶은가? 그때 누가 보고싶고 어디에 가고 싶든가 아무리 불러도 아무리 잘못해도 아무리 늙어도 더 부르고 싶고 용서받고 싶고 용서해 주시리라 믿고 마지막으로 다가가고 싶은 분이 있다면 높고도 숭고하고도 가까우신 어머니가 아닐까 또  가보고 싶고 보고싶고 그리웠던 곳 묻히고 싶은 고향이 아닐까 나는 불효하여 지척에 두고도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는 이팔청춘에 홀로되신 어머니가 있고 고향도 머지 않은 곳에 있다 그러나 그 육친의 어머니보다 고향보다 나와 당신과 우리의 공통되는 영혼의 어머니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서 우리의 고향에서 당신을 데려오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외롭지도 괴롭지도 아프지도 죽지도 않을 영원한 나라 감로의 세계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여기에 있다 보라 저 찬란한 태양이 떠오르고 있지 않은가 저 광활한 우주 가운데 月日 이외의 創造主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月日의 온도 조절로 생명을 잉태 시키지 않았다면 - 저 月日이 제 빛을 잃고 만다면 - 남녀추형의 本의 도화지에 宇宙의 색채로 月日이 그려내지 않았다면 우린 존재하지도 않았으리라

지금 당장 月日이 제 빛을 발하지 않고 활동을 멈춰 버린다면 이 우주 가운데 유일한 天國인 이 지구도 生命이 활동을 할수없는 절대온도 0도 즉 영하 273도로 전락할 것은 시간문제라는 것을 알겠는가 당신은 우주 가운데 월일외에 또 어디에다 기도하는가 그런 대상도 없는 우주 공간에다 대고 기도하는가 일출과 월출을 보고 소원을 비는 것은 가장 자연스런 본능임을 아는가 지금까지도 달과 해를 모르는자는 없다 그러나 그 根本을 아는 자는 없다고 하신 깊은 뜻을 알게되면 낮아지지 않고서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天理를 깨닫게 되리라

우리의 어머니 우리의 고향에 묻힌 보물을 캐러가자 낮아지지 않고서는 단 한줌도 캘 수 없는 보물이 가득히 묻힌 곳 - 이제 교만도 욕심도 미움도 아집도 모두 살아지리라 神이 빗자루되어 모두 청소해 가리라 선악간 모두 갚음해 가리라

아!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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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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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조 120년제를 향한 마음의 함양과 실천(天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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