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교황의 양심선언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1)[로마 카톨릭 교황의 6일창조의 오류와 진화론이 논리적으로 옳다고 선언한 신문]
2)[BBC의 여론 설문에 답한 영국의 성직자]
3)[창조교리의 양대산맥인 天理敎와 天主敎와의 대화]

2.gif     3.jpg     4.gif

106명의 성직자 가운데 6일 創造을 믿는 자는 겨우 3명이라고 한다 創世記는 이젠 진리로서는 거의 빛을 잃었다고 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판단이 되지 않을까 아담과 이브의 실제 존재 또한 13명에 거쳐 깊이 파고든 성직자들이 어중간히 믿는 정치인들 보다 그것이 거짓임을 입증했다 이는 중대한 문제이다 이제 도입된지 100년에 불과한 한국이나 필린핀에서 보다야 그들이 더 잘 알 게 아니겠는가 냉정하게 생각해야 한다 만약 으뜸인 理가 부상하지 않았다면 믿지 않는 것보다야 정신건강에 나을지는 몰라도 이제는 그럴 시대가 아니지 않는가 당신이 객관적인 입장에서 냉철하게 생각해 보라 어떻게 생각하는가

요한 바오로 2세 로마 敎皇이 세계과학자회의에서 진화론이 논리적으로 옳으며 창세기는 오류라고 발표하여 큰 파문이 일고 있다 이를 근거로 창세기 사용정지 가처분 신청을 국제종교심판소를 비롯한 세계각계에 빅뱅프로젝트와 함께 보냈었다 그 파문은 협박으로 이어졌으니 자기들이 뱉은 말에도 책임을지지 않겠다는 발상이다 그런데 지난해 교황청의 발표로는 천주교외의 개신교는 이단으로 공식선포했으니 이제 기독교의 정통성을 스스로 인정한 교황청에서 존재하는 모든 원리의 근본인 으뜸인 理에 승복하는 것은 시간 문제가 아니겠는가

생각해 보라 아무 이유없이 창세기가 오류라 선언 되었겠는가 넷째날 만들어 걸었다는 태양 달 등의 천체가 이치와 경우에 맞다고 생각는가 그것은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론인 것이며 첫째날의 빛 또한 천체가 있기 전에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셋째날의 식물 또한 달님 해님의 조화로 온도가 조절되기 전에는 살 수가 없음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오류가 아닌가 그라고 둘째날의 물과 육지를 갈라 놓았다는 것 또한 지구라는 바탕이 존재했음의 상징이라 생각되지 않는가 말이다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는 골프공 보다 작은 것이 대폭발을 일으켜 우주가 되었다는 빅뱅론과 함께 황당무계의 극치로 인류를 혹세무민해 온 것임이 본인(허상탁/천마소장)의 연구 결과 확신하게 된 것이다 미숙아가 아닌 이상 이에 의의가 있을 수 있겠는가

으뜸인 理에서는 우주는 창조주의 몸이라고 가르쳐 주셨다 우주는 창조의 대상이 아니며 창조란 지구의 거죽에 인간이 살려 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든 것 즉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한 것임이랴

 지난 번 열린 로마의 그레고리안 大學에서 열린 그리스도교와의 대화가 금년(2002년)에는 天理大學에서 열린다 앞으로 창조의 양대 산맥에서 도출해낼 인류구제를 위한 메시지와 절대 가치관을 담은 비전이 나오겠지 그들도 이제는 텐리오비전에 귀를 기우리지 않을 수 없으리라
아!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
 

정독하셨습니까?
읽으신 소감과 느낌 그리고 의견과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Home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Top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