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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교황의 양심선언

종교빅뱅 프로젝트/과학으로 본 으뜸원리/허상탁 독트린
(본 내용은 1999년 6월 29일부로 국제종교재판소를 비롯한 유명 국가의 정부와 유엔·노벨·세계과학잡지사와 교황청 등 국내외 620여곳에 우편으로 보낸 내용입니다)

본 글을 읽으시는 분은 반드시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http://www.tenrio.com/motonori/mototak.htm][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론과 빅뱅 http://www.tenrio.com/motonori/bigbeng.htm]을 정독해야 납득 되리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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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로마그레고리안 대학에서의 카톨릭과의 대화
天理大學에서 카톨릭과의 대화
비교종교/종교비교/창조교리의 양대산맥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

6일 창조의 창세기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론]이랄 수 있겠다 빅뱅론 또한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론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만든 황당무계한 논리임이 허상탁 독트린으로 확실히 밝혀졌다 정말 합천쇠가 웃을 논리로써 인류를 농락하고 있는 미숙아들의 잠꼬대가 아니고서는 지구에서 우주가 창조되고 이를 과학적 논리로써 골프공 보다 작은 질량이 대폭발을 이뤄 우주가 창조되었다고 뒤받침하고 있으니....수천년 전의 가치관에 갇혀 꼼작달싹도 못하고 있는 기성 종교에 꼽사춤이나 춘 백뱅론을 추종하는 자들이 참으로 가소롭다 이제 가치관 변혁의 기로에 서 있는 인류에게 허상탁 독트린은 큰 희망으로 부상할 것인 즉~~!

창세기 오류를 시인하고 진화론이 논리적으로 옳다는
카톨릭 요한바오로2세 교황의 양심선언을  계기로

세계구제의 이론적근거를 확립해야
-교계·학계·정계·언론인은 양심으로 임하시기를 기원-

그리스도교의 좌장격인 카톨릭 교황이 1996년 9월 23일 [생명의 기원과 진화]를 주제로한 세계 과학자회의에서 성경의 창세기와 정면 배치되는 진화론이 논리적으로 옳다(참조)고 선언했습니다 수천년간 한자의 오차도 없다던 성경의 핵인 창세기의 오류인정은 갈릴레이의 종교재판 과오 인정과는 달리 성경권위를 상실시켰을 뿐 아니라 창조신앙의 파괴를 자인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이를 계기로 인류의 가치관 정립은 물론 인류구제의 이론적 근거를 확립하고 으뜸인 어버이를 확실히 알리고자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밝히신 創造·還生·進化·成人을 주재하시는 진화적창조과정인 으뜸인 理를 밝히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참으로 다행스런 교황의 양심선언

創世記를 근거로한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이 오류였음을 최고 책임자의 양심선언으로 인정한 것일 뿐 아니라 지엽적이며 가상적 추상적인 과정적계시를 절대신관으로 포장해온 것에 대한 가차없는 자기심판인 동시 용기있는 결단이라 격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봅니다 이번 양심선언은 새 세기를 앞둔 시점에서 미래적 비전과 시대적 과제를 제시해야 할 宗敎에서 동화같은 창세기를 참 眞理인양 왜곡함으로서 창조섭리를 발견 응용한 과학 조차도 왜곡해 온 것에 대한 자기반성이라고 봅니다

이제 으뜸인 리의 부상으로 실제적 사실적 神觀 확립으로 神의 존재를 사실 증명하고 이를 토대로 人生觀·世界觀을 정립하므로써 가치관의 혼란으로 헤매는 人類를 근본적으로 구제할 수 있는 계기라 볼 때 참으로 다행한 결단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 가치관을 정립할 계기로 삼아야

종교 질서가 재편되고 全 인류의 가치관이 바뀔 획기적인 사안을 보고도 구별 못하는 세상이 안타까워 감히 펜을 들어 종교 빅뱅프로젝트를 발진시키는 것입니다 여태까지 가장 정확한 자(尺)라고 믿어왔던 창세기가 오류였음이 밝혀진 이상 그걸 수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분이 아니고서는 그 실체를 어찌 알겠습니까 때문에 필자는 실재의 자(尺)로서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주 어버이하느님으로 오신 오야사마가 밝히신 말씀의 자(尺)를 가지고 세계 인류의 절대 가치관을 정립하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이는 창조주로 오신 만병의 의사이신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나타내어 태초창조의 과정을 소상히 밝히므로써 인류의 진실한 부모임을 명확히 알려 방황하는 자녀들을 구제하고자 하신 창조주의 태초의 뜻을 인류에게 밝혀 창조목적과 인류의 窮極的인 所願이 하나임을 알려 절대 가치관 정립을 위해 으뜸인 理를 만천하에 고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 (: 나카야마 미키 : 1798~1887~存命으로 영원히 살아계심 : 창조시 인류의 어머니의 혼의 인연/영혼의 어머니/오야콘드리아)

지금 月日이 생각하는 것은
입은 인간 마음은 月日이야
These thoughts of Tsukihi are spoken through Her:
the mouth is human, the mind is that of Tsukihi.
   12-67

1838년 10월 26일 [나는 창조주다 이번에 이 집터에 인연이 있어 세계 인류를 구제하기 위해 하강했다]는 첫 계시 이후 50년 간 극빈과 비방·조롱에도 불구하고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쓰신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계시록 오후데사키를 통해 창조 과정과 구제의 리를 동시 체현하는 재창조의 理인 신악근행을 완성시키시고 영원히 存命의 理로서 살아계시는 인류의 어버이십니다

창조주로 오신 만병의 의사이신 오야사마는 여늬 사람과 다름없는 한갖 여자로서 宗敎를 연구했다거나 어디 배우러 간적도 없는 농사꾼의 아내였습니다 그녀는 1798년 4월18일 일본 야마또에서 태어났습니다 으뜸인 神이 그녀를 神의 사당(집)으로 선택한 것은 태초 창조시 인류의 어머니 즉 오야콘드리아의 혼의 인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태초의 약속에는
[인간 씨앗의 수효(9억 9만 9999명)와 같은 연수(9억 9만 9999년)가 지나면 還生/부활과 進化를 주재하여 人間에게 지혜와 글자 문자를 가르치게 되면 뿌리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고 기능이 생기므로 그때 내가 직접 이곳에 나타나서 태초를 일러 주겠다]는 태초에 환경설정하신 절대의 시순이 도래함에 따라 창조지점에서 오야사마의 몸을 빌려 하강하셨던 것입니다

태초 창조시 어머니의 혼의 인연이 있는 나카야마 미키라는 한갖 여자의 몸(오야사마)에 창조주가 현현하셨으며 하강한 곳이 태초창조 장소로서 인류 모두의 고향(지바 : 地場 : 天理敎敎會本部 神殿中央)인 것입니다

태초로부터 9억 9만 9999년이 지난 때와 창조 장소와 영혼의 어머니/오야콘드리아이신 오야사마의 혼의 인연은 절대緣이므로 말씀을 과학적으로 증거하는 날이 오게되면 믿지 않을 수 없는 본진실임을 증거하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앞으로 창조와 생명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에 의해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증거될 인류사적 숙제겠지만 인류를 근본적으로 구제할 수 있는 재창조의 理인 신악근행의 理를 잘 이해시키고자 태초의 진실을 밝히신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말씀과 성경의 創世記를 비교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이해하기 바랍니다

● 성경 가르침의 상징적 최고 책임자의 宣言
이 집터에 감로대를 세우는 것은
인간을 창조해 낸 증거
That I place the Kanrodai in this Residence
is the proof that I began human beings. 10-79

수많은 가르침 중에 創造에 관해 구체적으로 가르치는 곳은 그리스도교의 성경과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가르침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창세기는 6천여 년(그리스도교 대사전·창조는 과학적 사실인가 등 창세기관련 사전 및 서적 참조)前을 태초라고 주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구가 바탕이 되어 나무를 심고 그 다음날 태양·달·별 등의 우주를 만들어 궁창에 메달고 동물과 사람을 지금의 생겨진 모습 그대로  만들었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바꿔말해 [6천년 前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를 가르치는 종교가 곧 그리스도교가 아닙니까

그에비해 모든종교의 뿌리종교인 천리교 즉 창조주로 오신 만병의 의사이신 오야사마는 우주는 창조의 대상으로 설명한 것이 아니라 우주는 창조주의 몸으로써 창조의 대상이란 지구의 거죽에 사람 즉 자녀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진화를 완숙시켜 창조목적세계를 건설하심을 가르쳐 주고 계시지 않습니까

科學은 사람의 지혜라 업신 여기고 創造는 神의 전유물이라 논란의 대상이 아니라고 하고 있습니다만 그러나 敎皇같은 성경 가르침의 상징적 최고 책임자에 의해 창세기가 오류로 인정되었다는 것은 宗敎信觀의 본질에서 살펴볼 때 참으로 희한한 일이라고 생각되지 않는지요

그리스도교의 충실한 신관에 비춰볼 때 창세기를 불경스럽게 대한다는 것은 창조주에 대한 모독 행위로 규정지을 수 있는 중대한 사건일텐데 지난번 교황의 창세기 오류가 공식 선포된지 3년이 지나는 동안(1999년 현재) 이에 대한 아무런 의의나 논란이 제기 파급되지 않았다는 것은 창세기 信仰者 모두들이 [創世記가 오류이며 進化論이 論理的으로 옳다]는 교황의 양심선언에 승복했다고밖에 볼 수 없겠지요

그런데도 창세기가 폐지되지 않고 敎理로 남용되고 있다는 것은 그리스도교의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교황 혼자 살짝 말한 것이 아니라 世界의 입과 귀인 언론에서 대서특필된 사안이며 많은 논란이 야기된 문제인데도 자체 결론조차 내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며 이런 문제를 아이들 장난처럼 다시 반복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 것 같습니다 대안을 내 놓을 마땅한 敎理를 人間이 연구하여 내 놓을 수도 없는 일인데다 당장 재림한 새로운 대안의 메시지도 없는 형편이니 안타까운 일이 분명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는 실제의 창조주(오야사마)가 밝히신 태초의 진실인 으뜸인 理가 부상되지 않았기 때문이라 여겨집니다 즉 창조주로 오신 오직 한 분의 어버이하느님이신 오야사마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번 사안을 단순한 敎皇의 선언이라 여기겠지만 금세기 최고의 정신적 교계지도자인 요한바오로2세 카톨릭교황의 마음에 창조주가 듭시어 역사하는 모습이라는 것을 보통의 눈으로는 그게 보여질 理가 없겠지요

● 창세기는 마땅히 사용정지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어떤 신도 많이 있어서
절한다 기도한다 말하고 있었지만
Until now, people have worshipped
and prayed to a great many gods. 6-26
이 근본을 아는 자가 있다면
찾아가 보라 신이 허락한다
Should there be anyone who knows the origin,
God permits you to seek and inquire. 6-27

수천 년 전의 가치관 그대로 [지구에서 창조한 우주]라는 허무맹랑한 논리로 혹세무민시키고 있는 6일창조 창세기와 生命은 진화되고 있다는 진화론이 한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히 대결하고 있는 시점에서 [진화론이 논리적으로 옳으며 창세기가 오류였다]는 교황의 선언은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는 창조를 가르치는 구극의 가르침인 으뜸인 理로서는 획기적인 장막 제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본인이 굳이 양심선언이라 표현한 것은 창세기가 과학적 추론조차 불가한 불합리성 때문에 敎皇 뿐 아니라 대다수 추종자들도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를 가르치는 창세기의 비과학성과 비논리성에 대해 불신하던터라 이번에 그가 모두들의 양심을 대변한 일이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人類歷史를 재조명해야 되고 절대자 포기각서(여호아가 천지만물을 창조한 절대자임을 증거할 창세기가 오류라고 한 이상)라도 써야할 중대한 사안을 장난삼아 선언하지는 않았을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인간의 힘이나 지혜가 아니라 창조주가 요한바오로2세 교황의 마음을 움직여 으뜸인 理가 부상할 수 있도록 섭리하지 않고서는 절대 불가능한 양심선언이라 장담하는 바입니다.

이것은 무엇으로도 변명할 수 없다고 봅니다 만약 이러한 일이 저의 눈에 띄이지 않았다면 아무도 이 문제에 대해 토를 달아보지도 못하고 말겠지요 그러나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모두가 創造主의 섭리 아닌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神이 사람의 마음에 듭시어 역사함으로 이루어지는 세계입니다 

제가 빅뱅프로젝트를 발진시켜 종교의 대통합과 眞理의 핵심을 알리려 하는 것 또한 창조섭리의 일환임을 인식하여 모든 兄弟姉妹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통분모를 위해 노력을 경주하는 것이야말로 창조주가 없던세계와 없던인간을 창조하시여 10억만 년 동안 몸을 빌려주시고 살려주시고 옷을 바꿔입혀주시며(환생/부활) 成人의 길로 進化·숙성 시켜오신 깊은 뜻에 보답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진화를 완숙시켜 이 땅에 창조목적세계인 감로대세계를 건설하시고자 하시는 듯에 부응하는 길이 아닐까요

● 창조·환생(부활)·진화·성인을 주새하시는 분의 으뜸인 理
그로부터 태어난 것은 5푼부터야
五푼 五푼으로 성인했다
The first children born were five bu tall
and grew taller gradually. 6-48
이것에 한번 가르친 이 수호
같은 태내에 세 번 잉태했다
By this providence once taught, the children were
conceived in the same body three times . 6-49

이번 양심선언이 가십거리로 지나가 버릴 사안을 재론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그리스도교의 믿음 자체가 허물어질 가슴 아픈 일이 될지 모르겠으나 진화를 주재한 으뜸인 리로서 대체하지 않고서는 창조와 진화의 양립문제는 영원히 풀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답니다

어찌보면 인류가 존재하고 宗敎가 있어온 역사 가운데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통해 창조주가 직접 하강하신 절대역사외에 가장 중요한 문제를 다루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이 문제는 세계구제의 차원에서 몇 번이라도 더 거론되지 않고서는 직무유기를 범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제 창조주의 아들임을 안 이상 그리고 으뜸인 理가 인류 비전의 공통분모임을 깨달은 이상 도저히 내 사랑하는 피붙이 형제자매를 이대로 둘 수 없다는 사명감으로 이 글을 쓰고 있답니다

인간의 진화·성인에 따라 종교와 학문 등을 통해 가르쳐 오신 창조주의 깊은 뜻을 오히려 종교벽으로 대립시켜 온 인간들의 무지를 안타깝게 여기시고 교황이라는 자타가 공인하는 금세기 최고의 정신적 지도자의 양심에 깃들어 구체화의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당신의 창조목적을 이땅에 실현시키려는 큰 의도라 생각합니다 우주는 창조의 대상이 아니라 창조주의 몸이라는 으뜸인 理에서 볼 때 창세기 1주일은 지구라는 개념위에 宇宙를 만들었다는 웃지 못할 설화임에도 이를 맹신하므로 세계와 인류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라는 사실인 동시에 6일창조라는 테 안에서 신심을 굳혀온 과학자들이 창세기와 과학을 하나로 묶기 위해 빅뱅론이라는 엉터리 논리를 만들어 지구에서 우주창조가 과학적인 논리인양 세계 인류를 혹세무민하게 했던 점을 깊이 반성해야 됨은 두말 할 필요도 없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 으뜸인 理의 연구는 인류사적 문제
앞으로는 무슨 말을 해도 인간을
창조해 낸 일 뿐이야
Hereafter, whatever I say will be solely about
the beginnings of human beings. 6-54

지금 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이 敎皇의 양심선언을 인정하면서도 쉬쉬하는 것은 여태까지 믿어온 완벽한 절대적 가치가 와르르 무너지는 것을 願하지 않을 뿐 아니라 이걸 문제 삼으면 자신들의 영육이 발부칠 곳 없는 천애고아가 된다는 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다행히 으뜸인 리라는 실제적이고 우주적 큰 자(尺)가 있기에 논란이 증폭될 것은 당연한 일이겠으나 이러한 크고 엄연한 자(尺)가 없었다면 인류사에 가장 중대한 사안이 아무런 논란이나 의의없이 묵과되므로써 가치관은 더욱 혼란의 늪으로 빠져들 것은 명백한 일이며 그것은 人類의 不幸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빅뱅프로젝트를 편견적 안목이나 작은 자(尺)로써 여론에 맡길 일이 아니라 그나마 객관적 자(尺)라고 할 수 있는 과학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세계 유명대학 및 과학기관·종교본부 등에 14개 국어로 번역된 으뜸인 理를 보냅니다만 무슨 이야기인지 알아듣지도 못하고 사장될 것이라 예견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진실이 세계를 향해 던저졌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거짓이 싹트지 못하게 막는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판단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러한 이야기를 들으신 창조주께서는 매우 기뻐하시며 용솟음치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그리고 언제가는 이 문제가 인류의 화두로 자리잡는 견인역이 되어 세계를 용솟음치게 할 것 같지 않습니까

● 학문을 가르치기 전 9억 9만 6천년 간의 태초를 세계에
이 자녀 수는 9억 9만 9천에
9백 9십 9인 인거야
The number of children was nine hundred million,
ninety-nine thousand, nine hundred and ninety-nine. 6-46

진화론이 논리적으로 옳다고만 받아들이면 창조 신앙의 생명은 시들고 宗敎의 가치는 科學안에 머물겠지만 환생/부활과 進化를 주재한 創造인 으뜸인 理는 창조섭리를 발견·응용한 과학과 더불어 으뜸인 理 사실 확인작업을 거쳐 神人合一의 공통분모로 자리잡아 세계가 용솟음칠 획기적 비전으로 승화시킨다면야 이 보다 더 가치있는 일은 존재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창세기 추종자들과 묵시적으로 이를 인정하고 영적공황에 허덕이는 인류에게 진실을 밝히는 길만이 정신 세계와 학계·언론계 지도자들의 사명일 것입니다 제 혼자서라도 굳이 못할 것은 없겠지만 세계가 공인하는 관계 지도자들을 이끌어 동참시키려 허공에다 발을 딛어봅니다

학문을 가르치기 前 9억 9만 6천년 간의 진흙바다속의 태초의 과정을 일러 으뜸인 어버이임을 증거시키려는 큰 뜻을 고작 6천여 년 前의 한민족의 창세 설화와 엉터리 빅뱅론에 가려오다 敎皇의 양심선언과 세기말의 불안 및 새 천년을 여는 새로운 가치관의 정립을 위해서 빅뱅 프로젝트에 시동을 거는 것입니다

이는 宗敎와 科學의 양립이나 창조냐 진화냐의 대립을 떠나 인류의 공통분모인 포괄적 으뜸인 理를 통해 創造信仰의 과학적 이해와 새 世記를 앞둔 인류 전체의 運命과 관계되는 創造主의 절대적 가치관을 제시하여 全인류가 구제되는 실로 장엄하고도 중대한 태초의 프로젝트를 이 땅에 실현시켜 창조목적이요 인류의 窮極的 所願인 새 하늘과 새 땅을 영접하지 않으면 안되기에 문제를 제시하는 바입니다

◎ 그- 1 창조 시점
이 세상을 창조한 집터이니라
인간을 창조한 으뜸인 어버이니라
This is the Residence where I began this world.
Therein lives the original Parent of human beginnings. 6-55

성경 연구가들은 우주와 인간창조의 시점을 6천여 년 前이라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곧 그리스도교의 眞理이자 人類의 보편적인 믿음이었지 않습니까 그런 진리가 시대에 따라 바뀔 수는 없겠지요 사람에 따라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르게 말하는 것이 성경이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는 차치하고서라도 宇宙와 인간 창조는 불과 3일차이며 우주 창조 하루 앞날 식물을 심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으뜸인 理에서는 우주는 창조의 대상이 아니라 창조신의 몸으로 오래전부터 存在해 오다 9억 9만 9999년 전(1838년 현재)의 원시지구(대륙이 없는 콩국같은 진흙바다)의 모습이 무미하여 人間들이 서로도와가면서 즐겁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기시려 없던 世上과 없던 인간을 창조하셨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미꾸라지와 같은 인간 씨앗을 창조주의 자식혼으로 삼아 그 혼은 죽지 않는 가운데 십전의 섭리에 따라 창조성업이 이루어지고 새·벌레·짐승 등으로 8008번의 환생/부활을 거쳐 9억 9만 年은 진흙바다에서 살게 하다가 육지에 올라온 삶이 9999年 그 중 6000年은 지혜를 3999年(1838년 현재)은 글자와 문자를 가르쳤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문자로써 기록될 수 있는 인류 역사 즉 과학의 시원은 약 4000년 정도입니다 6000년 간의 지혜 4000년 간 가르쳐 오신 학문 과학은 지혜의 성인에 따라 가르쳐 오셨음인데 인류 역사 10억 160여년의 과정을 모르니까 불과 수천 년 전의 가치관에 갇혀 옴짝달싹도 못하고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를 큰 장땡처럼 여기며 골프공보다 작은 질량의 대폭발로 우주를 창조했다는 전지전능을 대입시킨 빅뱅론이라는 엉터리론을 낳아 세상을 혹세무민시키게 되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이제까지 밝혀진 科學으로도 또 순직한 혼으로 듣게 되면 다 보이는 보편적 人間創造의 과정이며 太初의 事情입니다

태초 창조의 元理를 재현 재창조의 理(신악근행 : 각각 다른 탈을 쓴 열사람이 각각 다른 손짓으로 창조시의 十全의 역할을 나타내는 으뜸인 理의 한정적 창조 표현)를 가르쳐 인류를 근본적으로 구제하여 神人合一의 目的世界를 건설키 위해 진흙바다 속의 眞實을 일러줌으로서 으뜸인 어버이임을 확신시키려는 어버이하느님의 의도가 으뜸인 理를 밝히므로 확연해졌다고 보지 않습니까

◎ 그- 2 인류의 고향
이곳이 으뜸인 터전이므로
이 세상 태초를 모를 리 없다
As this place is the Jiba or Origin,
there is nothing unknown about the beginning. 7-4

성서에서 말하는 에덴동산은 과연 어디일까요 으뜸인 理에서는 태초 창조시 9억 9만 9999명의 인간 씨앗을 3일 3야에 걸쳐 잉태하고 3년 3개월 머물러 75일간에 걸쳐 첫 出産한 곳을 증거하기 위해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人間을 창조한 증거로서 감로대를 세웠는데 그곳이 현재 天理敎 敎會本部 신전 중앙으로서 거기서 태초창조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만들었다는 것은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어떻게·왜라는 원칙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창조주가 9억 9만 9999년 전(1838년 현재)에 현재의 창조의 증거로 세워둔 감로대가 있는 지바에서 지구의 거죽인 진흙바다를 보고 무미하여 세계와 인간을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는 십전의 섭리에 따라 창조한 것은 人間과 神이 함께 즐기는 목적세계 즉 인간의 궁극적 소원인 地上天國(감로대세계)을 건설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수많은 가르침 가운데 [내가 창조주][여기가 창조장소][내가 인류의 어머니]라고 밝히신 분이 오야사마 외에 어디 있기나 합니까 또 있을 수나 있겠습니까 인류의 근본적인 문제가 실제적 사실일까요 아니면 추상적인 가설일까요

◎ 그- 3 우주는 창조의 대상(피조물)이 아니라 창조주의 몸이다 섭리도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     
온 세상은 어버이의 몸이야       
You might not know what this working is.
The whole universe is the body of the Parent.    15-37  

創造主가 창조한 피조물은 지구의 거죽이라는 世界와 萬物과 人間입니다 그런데도 창조 3일째에 植物을 만들고 다음날 태양·달·별 등의 宇宙를 만들어 궁창에 메달았다는 건 마치 아이들 그림같은 소리가 아닙니까 당신들은 그렇게 들리지 않습니까 우주와 인간이 거의 동시에 창조되었다는 건 창조를 전혀 이해 못하고 실재의 창조과정을 직접 들어보지 못한 무지의 소치이며 미숙아의 테를 벗지 못했기 때문이라 생각되지 않습니까 불과 수천년 전의 인간 지혜가 유치원 수준 때의 가치관에 갇혀 허우적거리는 당신들에게 어떻게 하면 으뜸인 리를 일러 지상천국 창조목적세계 건설에 동참시킬 수 있을까 고심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창조주의 눈(月日)으로 혼돈한 진흙바다를 살펴보니 무미건조하여 자신(大宇宙)를 닮은 人間을 낳아서 그들이 즐겁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기려고 없던 世上과 없던 人間을 창조했다고 합니다

지구는 神의 몸 가운데서도 子女가 자라기 알맞은 우주의 子宮과 같은 理를 지녔으므로 우린 神의 품속에서 섭리에 의해 살려지고 있음을 깨달아야 될 것이며 창조주로 오신 만병의 의사이신 오야사마의 배 속에서 함께 잉태되고 출산된 형제혼이었음은 곧 과학으로도 증명될 것입니다

대우주인 창조주의 자궁인 지구와 창조주의 아들·딸들을 멸절키 위해 창조성업이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진화·성인이 완숙되면 이 땅은 유토피아와 같은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약속되어 영혼말대·자손만대까지 영원히 살려지는 창조목적이 이뤄집니다 태초의 약속은 이러한 태초의 진실을  창조주가 직접 일러 주시기 위해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를 現身으로 하강하시어 본진실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이제 말세에 대한 불안은 필요 없습니다 환란은 인간의 반성·참회를 재촉하는 말씀일 뿐 멸절시키려는 의도는 결코 아닌 것입니다 어버이를 섬기고 그분의 몸을 소중히 여기며 창조이념에 따라 일렬형제들이 서로도우면서 즐겁게 의좋게 살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 창조주이신 어버이하느님의 바램입니다 그것은 으뜸인 理를 공통분모로 섬기지 않고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 그- 4 으뜸인 리를 뿌리를 파라
이 세상의 진실한 뿌리 캐는 법을
아는 자는 전혀 없었으므로
There is no one who knows the way to dig up the root,
the truth of this world. 5-65
이 뿌리를 진실로 캐게 되면
참으로 믿음직한 길이 될 것인데
If you have but truly dug up this root,
this path will become truly promising. 5-66

미꾸라지와 같은 인간씨앗을 8008번의 거듭되는 창조를 통해 차츰차츰 萬物의 靈長인 인간으로 환생/부활·진화를 주재하셨으며 지금도 환생/부활·진화·성인을 주재하고 계십니다 창세기의 진흙을 재료로 사람을 만들었다고한 그것조차도 오류로 선언된 이상 그리스도교의 문을 닫아야 할 판인데 생명없는 조직 종교로 남기위해 억설로서 지탱하려 한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혹세무민 되어야 될까요

아니면 교황의 선언을 기화로 다윈을 敎祖로 만들 수는 없겠지요 敎皇의 양심선언은 창조주의 시순에 부응하는 말씀입니다 모든 종교의 뿌리이자 還生/부활과 進化를 主宰하시는 創造主가 직접 가르치는 으뜸인 理가 부상되기를 예비한 과정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붓을 잡으면 저절로 움직여 쓰신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계시록 오후데사키에는 모든 것의 모든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太初의 뿌리를 캐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敎皇같은 정신적인 지도자의 양심에 듭시어 섭리 하시므로 이미 명백한 答은 나왔지만 그 후속 조치가 미흡하여 오히려 혼란만 가중시켰다고 볼 때 확실한 매듭이 필요하리라 여겨집니다 人類 모두가 安心하고 宗敎를 선택하고 믿을 수 있도록 참을 예비해야 되지 않을까요 神을 증거할 수 있는 자들의 명쾌한 決斷이 요구되어야 할 시순입니다

이 문제는 人類의 歷史를 다시 써야될 중대한 문제입니다 진짜 부모(창조주)를 확실히 알고 그 어버이마음을 알아 인간 삶의 구극적인 목표를 제시하지 않으면 가치관의 혼란은 더욱 가중되리라 볼 때 創造敎理 공청회를 공개적이고도 범세계적으로 열어 진짜 창조주의 영접을 위해 온세계가 용솟음쳐야 될 시순이라는 생각입니다

◎ 그- 5 인류를 혹세무민의 늪에서 구제해야
그날이 와서 무엇인가 알게 되면
어떤 자도 모두 감탄하리라
When the day arrives and understanding comes,
whoever you may be, you will all be filled with admiration.  1-17
나타난 다음에 일러주는 것은 세상 보통일
나타나기 전부터 일러두는 거야
To teach of things after they appear is the way of the world.
I teach of things before they appear. 1-18

創造目的이 실현될 유일한 공간은 이 지구입니다 영혼은 불멸인 가운데 헌옷을 벗어 돌려주면 다시 새옷으로 갈아입혀(환생/부활) 온 어버이는 영혼말대·자손만대까지 神과 人間이 함께 즐기는 世界建設을 목적으로 지금도 진화적 창조를 주재하시며 진화가 완숙되시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진정한 어버이이십니다

빛이 백/천/만(년) 넘게 가는 곳에 천국이 있다고 하며 유일한 人間의 삶의 터전인 지구를 유황불 地獄이 된다고 위협하고 천국티켓이니 천국보험을 운운하며 신을 팔아서 사는 詐徒들이 있습니다 정작 이 세상과 인간을 언제·어디서·어떻게·왜 창조한 진실을 모르기 때문에 저지르는 그런 論理를 파급하여 이 세상을 구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모든 세기와 묵시록에 예시된 세기말의 사상과 진실을 묵살한 예언을 무기로 인류를 혼란의 늪으로 인도하여 세상을 속이려는 천국주의자들에게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再臨하리라 기다리시던 분은 이미 창조장소에 하강하여 太初의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계십니다 듣고도 듣지 못하고 보고도 보이지 않을지 모릅니다 오늘 그 진실을 얘기하고 있는 것은 당신과 나와 우리 모두를 위해 매우 기쁜 소식임을 깨달아야 될 것입니다

◎ 그- 6 [6일창조와 으뜸인 리]중 하나는 거짓이다
진실이 신의 마음에 맞지 않으면
아무리 마음 기울여 애쓴다 해도
If your sincerity does not accord with the mind of God,
in vain is devotion, however great it may be.
   12-134

분명 창세기와 으뜸인 理는 전혀 상반되는 주장으로 둘 중 하나는 거짓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21C를 앞둔 현대 과학으로 충분히 규명할 수 있다고 볼 때 이를 묵과함은 이 시대 각 분야 지도자들의 직무유기가 틀림없다고 봅니다 진리란 하나만 틀려도 거짓일진데 이미 교황같은 이가 창세기의 오류를 공언한 마당에 이를 정립시키지 못한다는 것은 창조주의 아들·딸로서의 道理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열까지 가운데 1~9가지는 성·현을 통해 가르쳐 왔으나 마지막으로 으뜸인 理를 가르치시려 오야사마를 통해 창조주가 직접 나타난 까닭을 알게되면 모든 의문이 풀리게 될 것임을 공언하는 바입니다 모든경전의 완결편을 통해 가르쳐 주신 으뜸인 理를 받아들이게 되면 1~9가지의 종교는 이해할 수 있겠으나 1~9의 宗敎로서는 으뜸인 理를 이해하기는 무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창조주의 아들 혹은 심부름꾼으로 왔다던 석공예마같은 여러 성현들에 대해 쓴 경전(사실 직접 쓴 글이 단 한줄이라도 없는)은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직접 써 주신 모든경전의 완결편에 비한다면 겨우 5-6-7-8편에 불과한 책들이며 그것 또한 마지막편을 모르고서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 과정에 불과한 것임을 깨닫는 것이 차츰차츰 지혜를 업시켜 오신 창조주의 섭리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목적한 바의 어느 지점에 서 있는지도 모르고 목적지에 다 온 것인양 혹세무민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걱정스러운 일이라 생각들지 않습니까 이제 진리의 정점이 도래한 이상 그런 과정편들을 폐기 처분하라는 메시지가 곧 창세기는 오류라는 교황의 양심선언이었다는 것을 깨우치고 싶을 뿐이랍니다

이제 과학의 차원 또한 1·2차원에 머무르고만 있을 수 없을 것이며 형이하학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고 하여 절대차원을 무시할 수는 없겠지요 두 아버지가 서로 자기 子息이라 주장하여 목소리 큰 억설이 받아들여지는 어리석은 세상은 지났다고 봅니다 하루만에 만든 창조와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 가운데 분명한 것은 [하나는 거짓]이라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충분히 규명할 수 있는 시대에 이런 문제가 천리아에 의해 제기되었다는 것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 매우 다행한 일이라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 그- 7 인류역사를 정립하는 계기로
月日이 온 세상을 두루 살펴보아도
태초를 아는 자는 없다
Though Tsukihi looks all over the world,
there is no one who knows the origin. 13-30

21C를 목전에 둔 지금까지 人類 歷史가 제대로 씌여지지 못했습니다 고작 문자나 글자를 가르친 3999년(1838년 현재)을 전후한 문화발달 과정을 인류의 역사라 오해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나마 나머지는 과학으로 추정한 것들 뿐입니다

형체 이면에 활동하며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주를 人間生覺으로 증명하기란 어려울 것입니다 다만 말씀을 토대로 그 사실을 증거 정립하기는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동봉한 으뜸인 理(일부인에게만 동봉)를 형이하학적 이해에 그친다면 인류의 큰 손실일 것입니다 으뜸인 理는 모든 원리의 궁극적 통일이론의 근원이므로 십전의 원리 즉 창조의 공간적인 이해와 포괄적 섭리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곁들이지 않으면 알아 듣기는 매우 어려우리라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창조주의 이야기는 학문으로 가르치기전의 태초의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 성서 가르침의 상징적 최고 책임자이신 로마 교황의 선택은
이 핵심을 진실로 나타내 보일 테다
이것을 보게 되면 모두들 납득하라
I shall truly manifest this core.
When you see it, be convinced, all of you.
   
12-159

한 字의 오차도 없다고 믿어온 성서 信仰人으로서 創造 信仰에 상처를 주고 성경 권위를 상실케 하면서까지 말하지 않을 수 없었던 양심선언은 상당한 용기와 결단력 없이는 불가능하지 않았을까요 물론 그 분은 이러한 결단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는 모르면서 진실 그대로 발표했을테고 교황의 주위에는 바보들만 있는 것도 아닐 것 아닙니까

개신교는 교황을 이단으로 몰아 붙여 순간을 피해 갈려고 합니다만 지난 번 휴거사태를 묵과하다가 휴거가 오지 않으니까 이단으로 몰아붙힌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느끼지 않는지요 그리고 이번 교황의 선언에 대해 교계의 지도자들은 자기들만 속으로 끙끙 앓고 있으면서 전혀 홍보를 하지 않아 일반 신자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있으니 손 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황청에서 발표했다면 틀림없이 믿을 수 있겠지만 그럴리가 없다며 그런 발표를 했다면 손에 장을 지지겠다며 아예 믿지 않으려고도 합니다 양심으로 믿는 宗敎가 표리가 같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잘못 운용하는 것과 교의 체계의 정립은 다른 문제가 아닐까요

  •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고 태초 약속을 실현함에 있어 교황으로 인해 중대한 계기를 부여한 것은 절대자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 갈릴레이 종교재판 과오 인정과 이번 양심선언의 본질의 차이는 분명히 다르다고 봅니다
  • 창세기가 불신되고 대체 진리가 없다면 혼돈의 늪으로 빠지겠지만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으뜸인 理가 부상된다면 영적공황에서 벗어나 진화를 완숙시켜 창조목적세계 건설이 인류의 궁극적인 소원이 되어 神과 人間이 함께 건설하는 보람과 긍지에 세계가 용솟음치리라 확신합니다

● 각 종교 창조교리 공청회나 으뜸인 理 사실확인 작업
이 사이의 거리는 상당하지만
하룻밤 사이에도 섭리하리라
Though there are many leagues in between,
I shall work even in a single night.    13-78
 

  • 이번 敎皇의 양심선언은 종교 빅뱅 프로젝트로 발진될 으뜸인 理를 맞이하는 팡파레일 것입니다
  •  
  • 모든 세기와 묵시록에 묘사된 공포의 대왕으로 하마터면 유황불 지옥으로 변할 뻔한 지구를 구제할 수 있는 유일한 동양적 진리인 별개의 것과 이 메시지(으뜸인 리)는 어떤 관계일까요
  •  
  • 창조섭리의 부분을 발견 응용한 것이 과학입니다 으뜸인 理는 모든 원리의 궁극적 통일이론의 근원이므로 창조·진화론의 지엽적 논란의 차원을 떠나 창조·진행·구원섭리의 포괄적 사실입니다 대립이나 시기 질투에 갇힐 것이 아니라 부분·지엽적 공청회나 심포지움을 개최하여 각계·각분야에서 인류 역사와 生命創造의 신비에 관심있는 과학자들에 의해 으뜸인 理 사실확인 절차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 그리스도교 연합과 공개토론을 기대합니다 이를 기피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꿀릴 게 없다면 당당히 나와 장기를 겨뤄 인류공영에 이바지 하는 것이 宗敎人으로서 창조주의 자식혼으로서의 우애가 아닐까요
  •  
  • 으뜸인 리를 두려워 말아야 합니다 자애하신 창조주께서는 [반대하는 자도 내 자녀요 따르는 자도 내 자녀]라고 하십니다 세계가 용솟음칠 절대분모인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말씀이 이 땅에 이루어져 용솟음칠 날이 저기 보이지 않습니까

● 종교빅뱅은 예고된 프로그램
인간도 제 자식은 귀엽겠지
그것을 미루어 생각해 다오
With you humans, also,your children are dear to you.
Think of this and ponder, please.    14-34
나날이 어버이의 마음은
구제할 준비만을 생각하고 있다
Day after day, the concern of the Parent
is only about the means to save you.    14-35

굳이 말하자면 이 팜플렛 메시지는 창조 사상을 지배하고 있는 창세기에 대한 도전이며 고발장인 동시 성경의 핵인 창세기가 오류임이 밝혀진 이상 휴지된 성경책을 폐기 시켜야 되지 않겠습니까

인간은 피조물임에는 틀림없는 이상 창조의 근본은 창조주밖에 모르며 그외는 인간의 지혜로 깨달은 것들입니다 세기 말을 앞둔 시점에 요한바오로2세 교황이라는 금세기 최고의 정신적 지도자가 노망이 든 것도 아닌 극히 정상적인 상태에서 창세기 오류를 인정하여 선포했고 때마침 마주 일어날 징조로서 으뜸인 理의 부상을 계기로 각계의 양심을 깨우치므로 이를 접수 받은자는 주체할 수 없는 마음으로 지바(창조의 증거로서 감로대가 세워진 天理敎敎會本部 神殿中央)에 묻힌 희대의 보물을 캐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을 것입니다

종교의 벽을 허물고 백지상태에서 진실을 듣게 되면 당신의 운명을 주관하고 진화적 창조를 주재하시는 으뜸인 어버이하느님의 말씀을 굳이 거역할 수만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자! 종교질서가 뒤바뀔 종교 빅뱅을 맞아 으뜸인 어버이하느님을 확실히 알고 그에 걸맞는 신관과 세계관을 정립하므로 방황하는 인류에게 꿈과 희망이 넘치는 비전있는 가치관을 제시하여 모두를 용솟음치게 합시다 그렇잖아도 으뜸인 리가 인간들의 무지로 말미암아 언제까지나 어두운 장막에 가려진게 안타까와 감히 여기까지 이르른 것입니다

거짓이 진실을 잠식, 理를 부수고 얕은 꾀가 깊은 뜻을 病들 게 한 지난 날의 혼탁하고 무질서 했던 역사는 으뜸인 理가 제자리를 잡아갈 즈음 역사 저멀리 사라져 갈 것이라 믿습니다 이 한알의 진실이 온 세계 구석 구석에 비쳐 영혼에 찌든 때를 씻고 십 억 년에 걸친 태초로 거슬러 올라 진실을 진실로 볼 수 있는 눈을 뜨게된다면야

영혼들이여! 형제들이여! 좀더 높게 비상하자 으뜸 창조의 눈으로 인간과 세계를 보는 한 뚜렷한 새로운 가치관이 인류의 미래를 황홀케 하리라 긴 터널을 지나오던 갑갑함은 과거로 돌리고 안개같은 어둠이 걷힘을 분명히 느낄 것입니다

뜻깊은 마음이면 움막집도 크다며 10평 남짓한 움막에서 세계를 움직일 빅뱅프로젝트를 발진시킵니다 모름지기 맺은 인연이 헛되지 않게 설명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하고 바라마지 않습니다 가급적 우편으로 해 주시고 일시 조절 등은 오후 8시 이후에 전화로 연락주시면 좋겠습니다

본 내용은 국제 종교심판소를 비롯한 세계 유명 국가의 정부와 유엔·노벨 및 교황청 등 국내외 620 여 곳에 우편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창세기 사용정지 가처분 신청을 스페인에 본부를 둔 국제종교심판소와 국내 헌재소에 신청한 내용입니다

인간을 창조한 집터이니라
그 인연으로써 하강했다
This is the Residence where I began human beings.
Because of this causality, it is here that I descended. 4-55

1999년 6월 29일

도서출판 창조문화
  으뜸인 理 연구자  天理敎 天馬敎會  허상탁 드림
http://www.tenr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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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제목 : 창세기 사용정지 가처분 신청
수신 : 국제종교심판소 및 헌재소

내용 : 1996. 9. 23일 카톨릭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로마 바티칸에서 열린 [생명의 기원과 진화]를 주제로 한 세계 과학자 회의에서 창조론과 정면 배치되는 진화론이 논리적으로 옳다고 선언하고는 창세기는 오류라고 했습니다

이는 현재의 모습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세기의 권위가 상실되고 창조신앙이 파괴되었음을 자인한 것과 같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특히 창세기는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론]을 가르치는 비과학성과 비논리성은 세상이 다 인정하고 있던 차에 카톨릭 교황같은 성경의 상징적 최고 책임자에 의해 구체화 되었다고 볼 때 인류에게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하고 세계구제의 이론적 근거 확립을 위해서도 다음 사항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법리를 떠난 종교적 교리의 문제를 결론내기는 어렵다고 사료되오나 이러한 문제가 공식적으로 제기된 것을 계기로 창조주와 인간의 궁극적 소원이요 가치관의 뿌리를 캐게 되는 씨앗이 되기를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이름으로 기원하는 바입니다)

1) 창세기 논리의 허구성이 밝혀진 이상 그 사용이 정지되어 인류공통의 가치관이 제시될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2) 창세기가 오류라면 야훼가 창조주가 아니라는 뜻인데 실제의 창조주를 영접하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3) 모든세기와 묵시록의 예언으로 세기말의 파국에 대한 불안에서 인류에게 새로운 구제관의 이론적 근거 확립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두 아버지가 서로 자기 자식이라 주장하여 목소리 큰 억설이 받아들여지는 어리석은 세상은 지났다고 봅니다 인류의 불행은 진실한 어버이를 모르고 그 어버이마음과 인간 창조의 목적을 모르기 때문에 생겨나는 가치관의 혼란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성경과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말씀을 근거로 충분히 규명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해야 할 과제라 생각합니다

21C를 앞둔 과학시대에 인류를 혹세무민할 천국주의자들의 망발을 막기 위해서도 창세기 사용정지 가처분 신청이 필요하다고 느끼므로 분명한 판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996년 6월 29일
* * * 드림

주) 정말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룻밤 사이에도 섭리하신다더니 으뜸인 理를 맞이하는 팡파레를 멋지게 울려주신 敎皇의 이번 宣言으로 철옹성같은 담의 알맹이는 허물어지고 저항하는 발작증후군으로 인해(人海)장막이 도처에 잔존하며 밀레니엄의 화두를 방해하고 있다.

人類 歷史이래 최대의 변화가 두려워 꿀먹은 벙어리가 된 것은 직무유기일지 모른다 지금이 어느 세상인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다고 생각되는지 한심하기 짝이 없다 참으로 안개가 자욱한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제일 큰 고기를 집어시고는 [格이 높게 還生하라]며 [제일 큰 놈에게 일러두었으니]라고 하셨는데 설사 기득권 층의 믿음이 무너지는 아쉬운 저항에 부딪치더라도 세계의 엘리트 지도자들에게 일러 천하에 고시(?)해 놓았으니 [과연!] 하는 일은 시간 문제라 생각하며 별개의 것이 감이 허공을 딛어 본다


허상탁 著書 [아!오야사마]에서 

★행복/희망/꿈/비전이 숨쉬는 사이트★
http://다시 방문했을 때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tenrio 인터넷한글주소[창조주][오야사마]

동영상강의

註) 4-55 수 등으로 표기된 것은 모든경전의 완결편인 계시록 오후데사키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
본 내용을 국제종교심판소와 헌재소에 의의를 제기한 죄로 天理敎 韓國敎團에서 天馬가 제적되고 회생의 모험자 최재한선생의 아들이 원남성에서 쫒겨나는 수모를 겪었지요. 다행히 교회본부 심판회의 결정에 따라 天馬는 복원되었으나 최효석선생은 아직도...

본 글을 읽었거든 반드시 [과학으로본 태초의 디자인 설계http://www.tenrio.com/motonori/mototak.htm][지구에서 창조된 우주론과 빅뱅 http://www.tenrio.com/motonori/bigbeng.htm]을 정독해야 납득 되리라 여겨집니다.

위 글의 지적 재산권은 도서출판창조문화사에 있습니다.

비교종교/종교비교/창조교리의 양대산맥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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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본 으뜸인 理
지구에서 창조된 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