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弔詩
- 前 眞柱님 사모님 出直 부보를 듣고 -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올해는 유난히도 무더웠는데
성한 사람들도 지친 올 여름
얼마나 힘드셨을까

마음속에
가슴깊은 곳에 어머니로서 새겨진
그 분은 이생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떠났습니다

세계 여성들의 선두에 서서
여자는 가정의 토대임을
여자는 이 길의 토대임을
애써 강조하신 우리의 어머니

부인회 창립 90주년 기념행사에서
만면에 가득한 그 우아한 미소로
세계의 자녀들을 보듬어 주신
우리의 어머니를 떠 올려봅니다

프레이드의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환한 웃음으로 흔들어 주신
자상한 모습 하얀 그 손
얼마나 힘들었을까

흔들고 흔드시던 그 고운 손
엄습해 오는 피곤 쉬고싶은 마음을 미루시고
만인이 받고싶어하는 어버이마음을
흔드는 손길에 담아 보내신 어버이마음

애써 희노애락을 감추시고
선두에 서계셨던 우리의 어머니
학같이 고고한 기품
이제서야 갈무리되어 보여지누나

세계의 자녀들이 돌아온 지바
만족시켜 보내는 방법이 없을까
노심초사 애쓰신 그 어머니가
환후에 계시다는 소식들은지 꽤 오래되었는데

그 분위해
제대로 기원조차 드리지 못했으니
못다한 정성 아쉬운 마음
야속해서 떠나시었나

부인회 창립 90주년 피로연에서
그 고운 손 오래두고자
그 환한 미소 영원에 두고자
함께 찍은 기념사진을 꺼내보며

무슨 고통 고민이었을까
여늬네 아낙처럼
가정고민 자식고민
그칠 날 계셨을까

오호라
지금에사 출직부보를 듣고
옷깃을 여미어 묵념하니
가슴이 미여오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누나

혼자되신 전 신바시라께서 외로워 하실 모습 그려만봐도
저희들의 불효가 가이없어라
저희들의 信仰이 너무 어리어라

가슴속 깊은 곳에 어머니로써
새겨진 그 분은 이생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환생의 길로 떠나시었다
부디 명복을 누리소서
부디 안녕히 잘 다녀오소서



立敎 164(2001)年 8月 19日
天理敎 天馬布敎所 孫 *順 謹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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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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