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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제목 : 까꿍 - 아부지 보세요★

오줌살 좋다! 그래 좋은 각시 만나 좋은 운명으로 쭉쭉 뻗거라 할아버지 산소에 벌초하는 날

 


아빠~
지훈이에요..
답장이 늦었네요..
아버지께 항상 죄송하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어려서 아직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이해못해서..

원망도 많이 하고..
짜증도 많이 냈지만..

이제 아버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세상에 우리 아버지만큼

자식을 생각하고..
자식을 위하고..
때론 엄하게..
때론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주시는 분은 없을겁니다..

제가 남들보다 뛰어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공부 잘해서 일류대학에 들어가서..
우리 엄마,아빠 힘낼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아들래미 하나있는거..
공부도 몬하고..
속만쓰기고..
기펴드리기는 커녕..
기죽여서 죄송합니다..

아버지..

제가 아버지께 가장 배우고 싶은점이 있다면..
바로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시는 신념..
천리교에 대한 신앙심이랍니다..

아버지는 이세상 누구보다..
오야사마를 생각하시고..
오야사마께서 걸어오신길을 걸어갈려고 노력하시며..
세계의 모든사람들을 구제하고 싶어하며..
자손만대,영혼말대까지 이 길을 전해주려고 노력하십니다..

제가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버지의 뜻을 이어갈 수 있을지 두렵습니다..

너무나도 큰일이고..
큰뜻이기에..
제가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께서 품고 계신..
큰뜻을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비록 작지만..
제가 보탬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아버지..화이팅!!
우리 가족..화이팅!!
오야사마..화이팅!!
천리교..화이팅!!

아버지..죄송합니다..
아버지..감사합니다..
아버지..존경합니다..
아버지..힘내세요
..

 2001년 11월 5일
 
아들 훈이드림

 [이놈아야 아부지보고 까꿍이 뭐꼬 아무리 친구메로 친하기로서니
그래도 나는 좋다 까꿍아니라 메롱도 좋다
니가 이 못난 애비를 애비취급해 주는 것만 해도 고맙다 까꿍]

훈련소에서 보내온 아들의 편지 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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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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