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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길※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여자는 토대지 여자는 토대인 거야 토대는 크지 않으면 안 돼 토대가 작으면 넘어지는 거야

여자가 나날이 써야하는 마음이란 어려운 것이야 여자는 항상 시집 갈 때와 같은 마음을 갖고 있어야 하고 그 마음을 잊지 않고 나날을 지내야만 되는 거야 하는 말에도 잘 주의를 해서 가시가 돋힌 말이 없도록 상냥한 말을 쓰지 않으면 안 돼, 여자라고 하는 건 자칫하면 매정한 말버릇이 입에 붙고 마는 거야 남자가 들어서 저래도 여자라고 할 것인가 이래서는 여자가 아닌 거야

여자란 사물을 보는 눈도 반밖에 못보는 거야 사물은 양면으로 보지 않으면 안 돼 여자는 남자와 달라서 어리석은 점이 많은 거야 마음으로 죄송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 괜찮으나 그것이 입밖에 나와 버리면 어리석은 사람이 되고 마는 거야 부족을 갖는 것도 남자보다 여자가 많다 부부사이에 부인이 부족의 마음을 가지고 지내면 그 리가 남편한테로 옮아 가는 거야

여자의 상냥한 마음이 남편을 도와 가는 거야 이 점을 명심하지 않으면 여자는 못 쓰는 거야 남녀의 차별은 없다고 하지마는 남자는 남자고 여자는 여자인 거야 차별이 없다고 하는 것은 신님의 수호에 남자나 여자나 차별이 없다는 뜻이야 신님의 수호라는 것 잊어서는 안 돼 남자나 여자가 같다고 해서 남자가 여자처럼 되거나 여자가 남자와 같은 사람이 되고 만다면 길은 이미 틀리고 만다 

뭐라고 해도 남자는 하늘이야 여자는 땅이야 하늘과 땅은 완전히 다르다 이 점 잘 명심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부부 사이가 사이좋게 지내려며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여자는 땅이니까 남편을 세우며 지내야 하는 거야

가혹한 마음을랑 털어버리고
인자로운 마으으로 되어오너라
五-6

남편을 세우며 지내지 않으면 땅의 리는 없어지고 만다 땅은 아무리 가더라도 하늘에 닿이지 않는 것 이런 정도야 알고 있겠지 여자가 하늘에 손을 대려고 하니까 상처를 입는 거야 여자는 토대지 여자는 토대인 거야 토대는 크지 않으면 안돼 토대가 작으면 넘어지는 법이야

여자가 나날이 써야하는 마음은 남자보다 어려운 거야 말씨나 행동 하나하나가 남자와는 달라 남자는 남자가 걷는 길이 있고 여자는 여자가 걷는 길이 있는 거야 여자한테만 상당히 무리한 말을 하는 것 같으나 무리한 말을 하고 있는게 아니야 여자의 마음하나로 가정이나 나라도 망치게 되는 것이므로 여자는 마음을 단단히 가져야 해 부인은 남편에게 거역하지 않도록 무엇이든 예, 예하고 남편을 따르고 낮은 마음으로 지낸다면 그 다음은 어버이신님이 데리고 지나게 해 주시는 거야 무엇이든 걱정할 필요 없어 예, 예,하고 지내는 것이 손해가 된다고 생각을 가져서는 안 돼

여자는 남자한테 흔히 말대꾸를 하기 쉽지 그 말대꾸가 안 되는 거야 묵묵히 마음을 다스려 지내지 않으면 여자라고는 할 수 없는 거야 이 점을 깊이 마음에 명심해 두어야 해 나날이 마음을 다스리며 지내야만 여자로서의 덕이 쌓이는 거야 여자의 덕이란 것은 집안이 원만하게 다스려진다고 하는 리가 되는 거야 여자의 마음씨가 다르려지는 리가 되기도 하고 다스려지지 않는 리가 되기도 하는 거야

다스려 가는 것이 여자의 첫째가는 길이지 무리한 말을 하고 있는 게 아니야 여자가 걷는 길은 어려운 것이므로 조심해서 지내지 않으면 안 돼 여자의 길을 깊이 마음에 명심하지 않으면 안 돼 여자의 길이란 한 마디로 말해서 [진실]의 길인 거야 진실이란 낮고 상냥하고 순박한 마음을 말하는 거야 낮고 상냥하고 순박한 마음이란 자신을 위해서 가져야 하는 거야

남편에게는 낮은 마음 부모에게는 순박한 마음 자식에게는 상냥한 마음으로 나날을 지내야 하는 거야 이것이 가정을 지키는 길이 되는 거야 남편의 건강을 자식의 생명을 잇는 길인 거야 가정의 행과 불행은 여자의 마음하나에서 좌우되는 거야 여자의 마음하나가 만사를 지탱하는 토대요 만가지를 수호받는 토대가 되는 것이니 나날의 마음을 어버이신님의 뜻에 맞추어 잘 가꾸어 가도록 명심해 두어야 하는거야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 2대 眞柱님의 자당이 -

-※여·자·는·토·대※-

전생인연 모아서 수호한다
이것으로 확실하게 다스린다 1-74

남녀는 동등하지만 같지는 않습니다 또 같은 입장도 아닙니다 하늘은 남자의 리 남편의 리 물의 리입니다 대지는 여자의 리 아내의 리 불의 리입니다 하늘은 혜택을 주며 대지는 그것을 받습니다

때문에 둘은 서로 조화를 이루어 완전히 하나가 되도록 융화해야 합니다 하늘과 땅이 이렇게 혼연일체가 되었을 때 거기에 만물이 생성하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여자에게만 무리한 말을 하는 것인줄 여길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깊이 생각해 보시면 여자가 남자가 하는 일이 부러운 것은 괜찮겠지만 남자처럼 되겠다고 한다면 큰일입니다

전생부터 그런 마음으로 살아오신 분의 얼굴을 자세히 보십시오 그런 여자분곁에는 남자가 제대로 활기를 펼 수가 없습니다 흔히 팔자가 세다고들 하지 않습니까

물과 불은 전혀 다른 성질입니다만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탄밥이 되든지 죽밥이 되고 맙니다 물이 활동해서 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불의 세기로써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불에 따라 물을 끓게 할 수도 있고 얼 게 할 수도 있습니다 여자의 마음하나에 따라 그 가정을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남편이자 그리고 사랑스런 자식이 얼어붙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운명을 당신하나의 마음에 따라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구시대적인 이야기를 하느냐며 비난할 수도 있겠지요 저는 이 이야기를 읽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로 여자가 여자의 길대로만 간다면 행복한 가정은 틀림없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세상의 여성분들이여 세상의 남자들이 제 아내가 본분을 다하는데 사랑하지 않으려고 하는 남성은 한사람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천국의 가장 가까운 문은 가정입니다 그 가정을 천국으로 인도하실 분은 당신의 마음하나에 달렸습니다

지금 만나신 당신의 부부는 전생의 인연에 의해 그 빚갚음으로 만난 똑 같은 값끼리 만난 천생연분입니다 물과 불은 전혀 다른 성질입니다만 조화를 이루어 생명을 있게하는 근본입니다

본래부터 맞지 않는 것이 남녀입니다 그것을 5부 5부로써 서로가 서로를 맞추려 할 때 거기에 조화가 일어납니다 그것이 행복이라는 것입니다 이생에서 행복을 위해 노력하지 않은 사람이 영원한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을까요 인생은 당대만이 아닙니다

몸의 쾌락은 정신을 병들 게 합니다 손해보는 삶인 듯 해야 이익되는 삶을 얻을 수가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남편에게는 낮은 마음으로 부모에게는 순박한 마음 자식에게는 상냥한 마음으로 창조주의 인간창조의 뜻에 가까이 가려 노력해 보면 어떨까요

참고로 3쌍중 한쌍의 이혼률을 보이고 있다는 통계를 본적이 있습니다만 이 길의 신앙자는 이혼률 거의 0상태입니다 세상의 자로써 여자분의 위치를 되돌아본다면 손해의 길이라 생각되겠지요

허나 당신이 진정한 행복을 원한다면 여자의 길을 외면하지 마셔요 어느 종교의 구호가 아닙니다 절대로 여자와 남자는 동등합니다 다만 그 역할이 다를뿐입니다

한 집에 어버이가 둘 있다는 것은 계모, 의부, 서자의 리 1893.5.12

그것을 한 번 관찰해 보셔요 어린 아이에게 소꼽놀이와 총칼을 맡겨 보셔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역할이 후천적인 여성 천대인가 아니면 본능적인 소치인가를 깨달을 수 있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는 남편의 보호를 받고 사랑을 받는 여성이 아닐까요 그리고 자식을 키우는 어머니가 아닐까요

남성 여러분! 당신이 아무리 좋은 충고와 사랑을 베풀지라도 천리를 깨우치지 못한 이상 아내는 자꾸 멀어저만 가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실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무엇으로 붙들 제간이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은 그 만큼 우리의 가정을 지킬 가치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길에서 천리로써 깨우쳐 혼으로 깨닫지 않고서는 아무도 지켜줄 수 없는 행복입니다 이것은 캠페인이나 운동으로서 가정을 지키고 아내를 지키자고 백만번을 외쳐도 가슴과 입이 따로 놀수밖에 없는 일입니다 

여자는 토대입니다 그리고 불의 이치입니다 토대가 흔들면 아무리 튼튼한 기둥이라도 쓰러질 수밖에 없습니다 토대와 기둥이 제위치를 지키지 못하면 서까래나 옹벽인들 견딜 수 없을 것입니다

주위에서 듣고 보고 하는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인줄 알고 손가락질 한 것이 어느날 나의 일로 돌아올 날이 바로 닥쳐오고 또 자식들이 그 큰 고통을 감내한다는 것은 실로 걱정스러울 일이 아닐 수 없겠지요

사후에 천국이든 창조목적의 세계가 오든지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지금 당장 내가정이 파괴되고 자식이 죽어가는 고통이 아닐까요 그런데 그러한 큰 목적의 소원도 현재의 즐거움을 영속시킬 때만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은 고통속에서 원망과 증오와 갈등이 기도소리에 묻혀 천국으로 간다고 생각하신다면 크나큰 오산입니다 현재 주어진 운명은 나의 절대값을 살피신 절대자의 가장 적절한 표현입니다 그것을 단노하여 받아들이지 못하고 피해가려 발버둥을 치기 때문에 항상 불만 부족의 생활은 끝이 없어 결국에는 파산의 길을 가고 맙니다

불의 이치인 여성이 그 따뜻한 불로 물을 데우고 가정을 밝게 하고 남편과 자식의 운명을 끓게 용솟음칠 수 있을 엄연한 리를 누가 끄고 있을까요 모든 것은 상대성입니다

당신의 아내에게 영혼의 실체를 깨닫게 하여 지금만 좋으면 좋다는 생각을 바꿀 수 있도록 하는 것이야 말로 수십개의 쇠통보다 더 안전한 행복을 보장받는 유일한 길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여성 여러분! 가정을 지키는 것이 행복을 지키는 가장 빠른 길이며 영원한 행복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당신의 영혼이 선안에 갇혀있기를 거부하거들랑 대자유의 길에 드십시오 창조주를 영접하여 자신을 발견하는 길에 과감히 띄어들어 어두운 당신의 가정에 밝은 불을 밝혀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 의무를 저 버리고 행복을 찾아 다녀도 인연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아 죽어서도 따라다니는 마귀와 같은 존재입니다 피하려하지 말고 정면으로 받아들여 납소탕감하는 길에서 악인연을 백인연으로 전환시키는 영원한 행복을 창조하지 않으면 죽어 다음생에 태어나면 그 이자까지 붙어 당신을 괴롭힐 것이며 그 모습을 당신의 자식이 고통스럽게 대를 이어 당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당신의 지금 모습은 당신의 사랑하는 어머니가 품었던 마음이 운명에 나타난 모습이거늘 어머니를 욕먹게 하지 말아야지요

사람은 천리에 따를 때 하늘의 혜택이 따릅니다 태초창조시 남·녀추형이 3일 밤낮 사랑을 나누어 3년 3개월 머물러 첫 출산을 시작으로 오늘날의 인간으로 성인하기까지 가장 고생하신 분은 여자추형묘상의 理의 혼의 인연을 가지신 분입니다

씨만 떨어뜨린 후 은신하신 남자추형종자의 리와는 다르지 않습니까 창조주가 이 세상에 나타나실 때 여자추형묘상의 혼의 인연이라면 어떤 간난고로의 고생도 감내하리라 믿었기에 태초의 프로그램에 정해졌던 거지요 우리의 오야사마가 바로 해님의 리가 깃들어 창조의 성업의 주인공인 인류의 어머니였던 여자추형못자리의 혼의 인연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말씀드리면 혹자는 여자에게만 무리하게 가르치는 편견을 가진 종교가 아닌가 생각될지 모르지만 이 길은 성직에서부터 태초창조섭리의 재현인 신악근행 등 모든 역할에 남녀가 5부 5부로 동등하며 다만 그 역할이 다를뿐입니다 남자의 갈비뼈 하나를 어다 만든 여자라는 교리에 비한다면 여왕과 같은 대접이 아닐까요 

만약 남자 교조가 여자의 길을 얘기했다면 오해의 소지도 있을 법 하지만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가르침입니다 오야사마는 여자입니다 사실 저도 여자 신자분들을 모아놓고 여자의 길을 얘기하면 남자들 편하려고 하는 이야기라 생각할 것 같은 느낌도 없잖았습니다만 제가 어디 제 아내를 낮고 순박하고 상냥하게 만들고자고 한 얘기겠습니까

깊이 생각해 보셔요 남자를 대립의 관계로만 보면 안되겠지요 정말로 당신이 여자에게 불리하다든가 여자가 손해간다고 생각하신다면 한면밖에 보지 못하는 것 아니겠어요 남자가 누굽니까

존경하는 아버지이며 자식을 잉태시킨 하늘같은 남편이며 신이 주신 최고의 보물인 내 아들입니다 토대인 여자가 그 가정의 운명을 진급시켜야겠다는 돈독한 마음이 없다면 그 가정은 불행해지고 맙니다

천국은 가정에서 출발합니다 가정을 천국으로 만들지 못한자가 죽어 천국갈 수 있다고 믿습니까 그런 믿음을 조장하는 자가 있다면 그가 곧 마귀일 것입니다 서로 도와가며 재미지게 사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기시기 위해 없던 세상과 없던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서로도우는 기본은 부부입니다 부부가 조화를 못이루면 가정은 깨집니다

지금은 어려워도 이루려 노력하는 가운데 길이 열립니다 부부가 맞지 않으면 자식도 그 후손도 맞아질 리가 없습니다 부부만 확실히 맞추면 안되는 것이 없습니다 가정천국의 문은 부부이며 부부조화의 열쇠는 여성이 쥐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않고서는 불행입니다

오라고 손짓하는 곳 많다며 가슴속에 보따리를 싸놓고 계시는 당신의 그 보따리가 있는한 행복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인연을 갖고 떠나본들 또 하나의 불행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설사 술마시는 남편이 싫어 떠나도 그 값에 상당한 괴로움은 항상 따라다니는 것이 인연의 법칙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전생의 인연에 따라 맺어진 현실을 나의 숫돌로 삼아 마음을 닦고 인연을 자각하고 납소 탕감받는 길이 영원한 행복의 길이요 가장 빠른 길이 된답니다

진실한 리는 장래 말대라는 리이다 인간이라는 것은
1대라고 생각하므로 의지할 곳이 없다 리는 말대의 리 1894.12.31

이 길이란 좀처럼 어려운 길이다 어렵다 아무래도 어렵다 아무것도 어려운 건 없다
이만큼 편한 길은 없지만 모두 마음이 어려운 거야 1898.6.2

남의 말에 화를 낸다고 하는 것은 마음이 맑아졌다고 할 수 없다 마음이 맑아지면 남이 무어라 해도 화가 나지 않는다 그것이 마음이 맑아진거야 지금까지 가르친 것은 화를 내지 않도록 아무것도 마음에 걸리지 않도록 마음 맑히는 가르침이니라 1887.3.22

만약 당신이 실제로 이 이야기를 듣고 참앎의 길에 뛰어드시어 나만의 행복뿐 아니라 남의 행복까지 염두에 두시는 최후의 길에 드신다면  내가 바뀌었는데 남편과 자식의 운명까지 다 바뀌었다며 천리를 증거한 기쁨을 크게 느끼시리라 믿습니다 모든 인류가 절대자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 달하나 해하나의 부부의 정도를 걸어 고맙게 되는 가정천국이 건설되기를 오야사마의 이름을 빌려 기원드리는 바입니다 아! 오야사마

부부 모두 인연이 있으므로서 부부라 말한다 1891.11.21

부부의 인연을 보면서 생활한다 보면서 살아가는 인연 잘 들어라 잘 들어라 1891.3.22

어떠한 곳에서든 토대가 없으면 오를 수 없다 1906.11.29

잠깐 이야기 신의 이야기 들어다오
그릇된 말은 아닐 것이니
이 세상 땅과 하늘의 본을 받아서
부부를 점지하여 왔었으므로
이것이 이세상의 시초이니라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신악가 제 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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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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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조 120년제를 향한 마음의 함양과 실천(天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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