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살·아·서·환·생※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교조120제를 3년 천일 앞두고 제작한 기념 마크
세상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의약과 무관한 구신병 구제

이 세상을 창조한 것과 같은 것 진기한 일을 나타낼 테다 6-7

살아서 還生을 한다 이것보다 멋과 맛이 어우러지는 말이 없을 것 같다 借物의 理를 통해 人間은 죽지 않음을 알고 있기는 해도 눈에 보이는 육체의 되돌림은 아쉬움과 미련이 없을 수가 없다 그리고 육체를 되돌려 드리고 다시 새옷을 빌려받는다고 해도 더욱 진급이 될지 아니면 강급되어 牛馬의 길로 갈지 그건 아무도 모른다

信仰을 통해 다소의 인연을 납소했다고 해도 합격점을 받았다고 보장받은 것도 아니다 더욱 진급되리라 믿는건 자신의 믿음일뿐 환생시에 어느 가정에서 태어나 어떤 運命으로 전환될지는 미지수이다 특히 죽어 다시 태어온다해도 이 길을 갈 것이며 이 길을 위해 모든 것의 모든 것을 다 바쳐도 모자란다고 생각은 하였지만 다시 태어올 때 다른 宗敎에 태어날지 종교와는 전혀 먼 人生을 걸을지는 정말 미지수이다

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믿음이 부족해서 일지는 모르지만 내생을 보장받고 싶은 것은 아마 누구나의 所願이지 않겠는가 그런 보증수표와 같은 것이 오야사마의 말씀속에 있다면 그곳이 이 세상 어디인들 가서 보증받고 싶을 것은 비단 나만의 희망은 아니리라 어버이신님의 창조목적과 인간의 窮極的인 所願은 같다 누구나 永遠한 幸福을 바란다 우린 그 위대한 목적을 전하는 用材이다  永生의 참의미를 확실히 깨달을 수 있는 구극의 가르침을 세상에 전하는 신님의 참자녀이다

그런데 눈을 번뜩뜨이게 한 오야사마의 말씀을 발견했다 살아서 還生이라는 말씀이다 물론 교조전 일화편의 이 내용을 읽지 않은 用材가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아직 그걸 실천해 보았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은 기억은 없었다 마음 한구석에는 언젠가 기회가 오면 꼭 실천해 보아야겠다며 아내에게 얘기한 적이 있었다

 

6좌근행

밤낮 6좌란 [일화편의 주). 밤낮 6좌란 좌근과 손춤 전후반이 1좌인데 이것을 밤에 세 번 낮에 세 번 여섯 번 하는 것이다 이것을 3日 3夜 계속하면 기원을 하는 사람은 밤낮 사흘 동안 거의 자지도 쉬지도 못하게 된다] 이상의 설명과 같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꼭 한번 실천해 보고 싶었지만 선듯 作定하지는 못하고 있던 어느 날 아내로부터 제의가 들어왔다

[당신이 가끔 얘기하던 6좌근행을 실천해 보면 좋겠다]는 제안이었다 좋은 생각이라며 언제부터 시작할까 의논한 끝에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내일부터 당장 시작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하게 되었다 1998년 10월 * 일 ** 교구 월차제 참배차 버스안에서의 마음작정이었으니 오늘로부터 꼭 만 3년 전의 이야기이다

그 마음작정의 내용은 대단한 것이었다 반드시 냉수욕을 하기로 한 것은 기본이며 창인은 3대 眞柱님을 모시기로 했다  CD에서 나오는 眞柱님의 목소리는 理가 가득한 성음(聖音) 바로 그것이지 않는가 세상에 많은 唱人의 音을 들었어도 眞柱님의 창인만큼 목을 상쾌하게 해주는 것은 아직 들어보지 못했으며 이 길의 신악가 음률의 기준이지 않는가 眞柱님의 CD를 따라하면 90분 정도가 소요된다 하루에 여섯 번이니까 540분으로 9시간이 소요된다

기원하는 시간을 합치면 1좌가 100분 이상 걸린다 시간표를 짜서 시간을 배정했다 그러나 자다가 일어나야 되는 3일간 매일 밤에 3좌 낮에 3좌(도합 18좌)의 본래 원칙은 새벽 5시부터 밤까지 이어서 6좌로 하기로 했다 자다가 일어나서 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은 잠산에서 태어난 탓도 있겠지만 자다말고 일어나서 하루이틀도 아니고 39개월 간의 긴 세월 이어지기 어려우리라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난장의 전도보다야

93대전 EXPO에서 93일간 매일 12~15시간씩 超人的으로 실천하지 않았든가 그때는 옳게 먹지도 못하고 미숫가루로 땡볕에 敎服까지 입고 몰려오는 兄弟들의 魂에다 太初의 소리를 들려주려 魂身을 다하지 않았든가

86아시안 게임 88올림픽 바르셀로나의 그 더운 땡볕에서도 세계구제의 징검다리를 놓았지 않았든가 월일 방송국의 특파원으로서 세계에 중계된다는 信念 하나로 용솟음쳐 온 나날들 두려운게 있을 턱이 없었다 

억울하게 죽어간 내 형제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무너진 삼풍백화점의 찜솥같은 그 환경에서도 자동차밑에서 잠자며 24시간 근무를 한달 가까이 하지 않았든가 [보통사람들 눈에는 신령스러워 사이비(?)처럼 비쳤는지는 몰라도 神이 보낸 사자요 특파원의 긍지로서 2002 FIFA 한일 월드컵의 개막을 연 그 정기는 교내외의 시기질투를 불러낸 하나의 사건이었지만 평화통일과 평화세계를 염원하는 모든 이의 뜻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기도역사의 현장이었지 않은가 2002.7.26일 삽입내용임] 바람곳의 돌밭다리위의 그 추운 겨울날도 물 한모금 안마시고 13시간의 박자목 전도로써 나를 시험해 보지 않았든가 얼어 굳어졌던 몸을 녹이며 마스이 링 先生이 눈 속을 기어오던 그 일화편을 생각하며 오야사마의 따뜻한 어버이마음에 감격하지 않았든가

아무리 힘들어도 오야사마가 살아서 還生하는 理라고 하신 그 깊은 의미는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다 인연을 생각해보면 우마로 강급될지 모르는 밑바닥 인생이 고마운 말씀을 듣고 여기까지 따라온 것만 해도 기적과 같다

나같은 중한 인연의 소유자가 6좌근행으로 살아서 환생을 보장받는다면 그보다 든든한 것이 세상천지 어디 있겠는가 6좌근행의 파장으로 우마가 되고 싶어도 다른 곳에 태어나고 싶어도 이 길에 다시 올 수 있는 파장이 색인된다면 이보다 확실한 보장이 어디 있겠는가 그것도 초대인 우리 부부의 魂뿐만이 아니라 子孫萬代까지 이어지도록 확실한 本을 만든다면 많은 사람들의 窮極的인 所願이 보장되는 비전으로 승화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

밀레니엄 기원 3년 3개월의 작정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시작이 반이라고 했는데 못할 이유가 하등 없다고 생각했다 따뜻한 신전방에서 眞柱님과 함께 부르는 신악가가 너무 즐거워 간크게도 한달에 3일간씩 3년을 작정했다

그 때가 1998년 10월 달이었으니까 오늘로부터 만 3년전으로 2001년 9월까지가 아닌가 어중간히 9월까지 하는 것보다는 2001년 12월까지 채우게 되면 3年 3個月의 태초의 孕胎와 같은 理가 되지 않겠는가 좋다 못할 게 없다

그날까지 용솟음치자 한 세기를 보내고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는 멋진 선물이다 천년의 토대를 부부가 함께 닦아놓으면 만년 억만년의 토대가 되리라 아! 참 잘했다 어째서 그 귀중한 시순에 그런 생각을 떠오르게 하여 이루게 했단 말인가

어렵지만 힘든 작정은 용솟음치는 마음으로 진행되었다 내가 하자고 하여 아내를 끌 듯이 함께가는 것은 무리이다 무리에는 理가 없다고 했던가 아내가 나를 기대고 가는 신앙은 달갑지 않다

자칫 내가 무너지면 함께 쓰러지는 그런 길을 만들기는 애초부터 싫었다 내가 쓰러져도 올곧게 神한줄기 길을 향해 生命을 바칠 수 있는 그런 아내이기를 원해온 지난날 이제 오히려 나를 다독거리며 위로해주는 아내가 고맙다 그 아내의 입에서 6좌근행을 하자는 제의가 왔다는 것은 어쩌면 바라던 소리였는지도 모른다 天馬가 어려울 때 아무리 힘들어도 6좌근행으로 돌파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유서(遺書)를 썼다 그것은 지금의 심정을 子孫萬代에 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天馬의 初代로서 後代에 전하는 메시지였다 [....초대는 진실한 씨앗을 즐겁게 뿌려야지 결실은 신님의 몫이다 末代를 위한 土臺가 쉽게 이뤄질 理가 없다 크게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바르게 걷는 것이 영원한 고오끼가 되는 것 여기 萬人이 실천하여 구제받을 수 있는 이야기의 근거가 있다 어떤 마디에도 견딜 수 있는 理를 위해 天馬의 으뜸하루를 꼭 꼭 밟아 다지려 初代 夫婦는 뜻깊은 마음으로 움막집에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씨를 뿌리며 여기까지 왔다

2대이든 3대이든 100대 10000대이든 간에 初代가 걸은 길을 받드는 것이다 무릇 信子들은 아무리 어리석은 芯일지라도 초대를 받드는 마음이어야 한다 초대없는 후대는 있을 수가 없음을 명심하라 태초의 약속이 永遠한 幸福의 약속이듯 初代는 자기 후손을 幸福하게할 막중한 책임이 있기에 遺言으로 당부하는 바이다 어렵고 힘든 마디가 있을땐 좌절하지 말고 6좌근행을 실천하라 天馬의 후손중에 初代의 깊은 뜻을 저 버릴 者가 있다면 과감하게 호적에서 빼도록 하라

이 길 외엔 다른 길이 없음을 명심하라 자랑스런 나의 後孫이라면 말이다 ...덧붙인다면 후계자외엔 모두가 初代임을 명심하여 각자가 초대가 될 敎會를 이룩하여 만사람을 구제하도록 하라 이것보다 큰 使命은 하늘 아래 존재치 않느니라 ]

총합 702좌의 근행

이제 지난달로써 만 3년을 마치고 내일부터 37번째 달의 6좌근행을 맞이한다 어찌보면 까마득한 세월일 수도 있었다 그러나 지나고보니 잠시였다 허나 다시 만 3년을 작정하라면 할 수 없을 것 같다 어려웠고 힘든 작정인 만큼 보람은 있었어도 다시 쉽게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眞柱님과 함께 부른 688좌의 신악과 손춤근행 - 3년 3개월을 다 마치면 무려 702좌나 된다

月次祭때 교대로 上段에 올라가서 보는 근행과는 느낌부터가 다르다 夫婦가 함께 坐勤과 12장 손춤을 추는 6좌근행은 정성이 다른 것 같았다 아무리 힘들어도 교대하는 근행이 아니다 처음 2년 간은 죽자 사자 손춤으로 이어갔다 그러다가 女子樂器를 마련하고 소고도 마련하고부터는 훨씬 수월했다 길거리에서 혹은 엑스포에서 많은 눈을 의식하며 부르는 신악가와는 차원이 다른 眞實이 그 속에 깃들어 있었다  

6좌근행의 감격은 날짜가 더해감에 따라 더욱 깊어졌다 靈魂의 평정을 되찾는 것을 느꼈다 특히 아내는 인연이 끊어지는 것이 눈에 보이는 듯 하다며 작정이 끝나더라도 한달에 하루만이라도 보아야 되지 않겠느냐면서 미련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어느 날 [내 所願이 뭔줄 알아맞춰 보라]고 아내가 말했다 얘들 잘자라고 포교잘 하는 것 아니겠소 하고 말했더니 [죽을 때까지 夫婦가 함께 다달이 지바에 參拜할 수 있는 수호와 나날이 患者에게 수훈을 전할 수 있는 守護]하고 했다 그건 어렵지 않다

20년 동안 움막에서 고생만 시켰는데 - 라며 손을 꼬옥 잡아쥔 적이 있었다 아마 그렇게 되리라 확신하며 나날이 전하는 수훈은 게등에 소금 얹는 수훈이 아니라 게속을 갈라 소금을 뿌리는 알짜 수훈을 말하는 것이다

6좌근행을 작정한 기간동안 생긴 마디 또한 만만찮다 6좌근행 내내 울면서 근행을 본적도 있었다 아무리 참아도 복바쳐오는 눈물은 멈춰지지 않았었다 信仰의 生命과 관계되는 깊은 사연(?)을 지면에 공개하기에는 무리라 여겨지지만 언젠가 그때의 事情을 회고하는 글을 실을 날도 있으리라 생각해 본다 아마 眞柱님의 어버이마음이 없었든들 이 길을 온전하게 걸을 수조차 없는 運命이 되었을지도 모르는 기막힌 사연이었다

마디에서 튼 싹

그와 반대로 21세기 첫 元旦際를 만나 甘露臺 앞에서 世紀의 祈願을 하게되고 자애하신 眞柱님의 따뜻한 배려로 기념사진을 남겼으며 내려주신 술잔에 눈물방울을 떨굴 때 잡아주시던 그 따스한 손 - 神의 손을 어찌 잊어리오  

한갖 밑바닥 인생 머슴출신으로 이 고마운 길에 들어와 제대로 그 은혜보답도 못하였는데- 前 眞柱님 사모님 영전에 바친 弔詩를 쓴 아내는 眞柱님으로부터 답신까지 받는 영광을 안았으니 이 모두가 6좌근행으로 파장을 격상시킨 덕택이 아닌가 생각된다

살아서 還生한다는 오야사마의 말씀을 나의 것으로 만든 소임을 다한 用材로서의 자부심과 아무나 할 수 없는 天馬의 고오끼를 만들어 냈다는 것은 참으로 자랑스러운 이야기의 근거가 되리라 생각된다 이 길의 역사이후 딱 한번 뿐이었던 6좌근행의 본을 3年 3個月이라는 初有의 本으로 再生시켰다는데 또 하나의 긍지를 느끼며 다음生에도 또 다음生에도 우리 夫婦의 영혼의 파장은 신님의 참자녀로서 선택되리라 확신하는 믿음이 생성된 것은 그 어느 것 못지 않은 수확이 아닐 수 없다고 생각된다 初代가 걸은 진실을 본 이상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實이 後代에 나타나리라 확신한다 初代가 걸은 本이 있는 한 길을 두고 뫼로 가지는 않으리라 장담한다 길 넓다고 자랑할 게 하나도 안되더라 덩치 크다고 우쭐댈 것도 없더라

밥숟가락을 입천장에 닿도록 만들어 주어도 소화는커녕 목구멍에 넘기기도 전에 손가락으로 후벼내는 심술이 만든 작품을 보았는가 목숨걸고 닦은 眞實을 나꿔채는 아첨과 거짓을 몰아내고 싶다 살아서 還生한다는 6좌근행의 파장이 그런 걸 상쇄시킬 수 있지 않을까 대난 小難에서 큰 싹을 틔울 수 있는 진실의 길을 靈魂末代 子孫萬代로 잇게하고 싶다

아이들도 참석하고 信者들도 함께 했다 그러나 너무 아쉬웠다 충분히 함께 하여 萬代의 土臺를 만들 수 있는 理가 있는데도 그걸 모르고 방관하는 모습이 안타까왔다 수차례나 애원하듯이 함께 하자며 잡아 끌어도 들은체도 하지 않는 그들이 야속하기도 했었다

아직도 福되는 것이 어떤 것인줄 모르고들 있더라 빌고 절하면 된다고들 하지만 이런 실천이 곧 빌고 절하는 진실의 모습이라면 그것조차도 않고 기복하고 원망하고 낙오되는 한심한 信仰 - 그런 걸 신앙이라고 당장 집어 치워라고 호통치고 싶었다 당기면 당기는 힘의 갑절로써 당겨주시겠다는 天理는 예나 지금이나 유효하다 무조건 믿고 실천하겠다는 한줄기 마음으로 양껏 당겨 봄직한 충분한 理가 있다고 믿어지지 않는가 말이다

아내의 성진실

그리고 天馬의 6좌근행을 완성시킨 사람은 아내의 誠眞實이었다 사실 잠에 못이겨 때론 흐느적꺼리며 주저앉은적도 있었고 몇 번의 농땡이도 없지 않았다 그러나 아내만은 그 자리를 단 한번도 이탈함 없이 지켜주었었다 화장실 간다고 몇 절 빠진 것조차 땜질하는 그녀의 정성이 없었다면 아마 중도에서 작정이 끊어졌을지도 모른다

이 자리를 빌어 아내의 정성 하나에 말대 만대에 남을 이야기의 근거가 마련되지 않았나 싶으니 고맙기 이를 데 없다 [여보! 애 많이 썼오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6좌근행 - 前 眞柱님의 창인에 맞춰 부른 신악가 덕택에 原語를 전부 외우게 된 것 또한 자산이 아닐 수 없다 理의 核발전소는 지바(地場)이다 그곳에서 보는 신악근행과 손춤근행을 용솟음치며 부른다는 것은 창조파장을 다운로드 받는 지름길이라 생각한다 芯과 동화되는 神樂歌가 되려면 原語가 아니고서는 기어드는 소리가 나온다 그래서는 용솟음치는 근행이라고는 할 수 없지 않을까

수많은 兄弟들에게 人間 魂의 本籍地인 지바의 으뜸하루를 일러 참자녀로써 印을 쳐 혼의 본적에 돌아왔음을 증거시키고 創造主의 아들됨을 맹세할 수 있도록 길을 引導하는 先導者로써의 막중한 임무 수행에 크나큰 도움이 될 天馬의 토대와 함께 장래의 어떤 마디에서도 견딜 힘을 얻게 되었다는 사실과 부여받은 임무를 무사히 수행할 수 있었다는 긍지가 어우러진 6좌근행의 진면목은 언제나 淸天이라고 말해 둔다는 말씀속에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들은 많은 형제들이 6좌근행의 위대한 의미를 되새겨 3年 3個月은 안되더라도 3日間이라도 실천해 보기를 권하고 싶다 쉽사리 作定하기는 어려울지라도 오야사마가 살아서 還生하는 理가 깃든 근행이라고 한 그 의미를 어렴풋이나마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立敎 164(2001)年 10月 18日
天理敎 天馬布敎所

※ 본 내용은 月刊 道友12월호에 게재된 원고 내용입니다 

정독하셨습니까?
읽으신 소감과 느낌 그리고 의견과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 당신의 손이 필요한 붉은 색 실크로드 ★  
home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Top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