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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편집후기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내일이면 밀레니엄의 새해가 밝은지 어언 2년 반이구나
아무것도 모르면서도 들은 소리는 있어 홈페이지라는 걸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한 것은 밀레니엄의 새날 아침 중앙일보를 보고 그런 생각을 했었다 신문대로라면 나는 외계인이다 문명의 뒤안길에 살고 있었다 컴맹 홈페이지 도메인 메일이라는 말이 대중화 될 무렵이다 나는 키보드도 누를 줄 몰랐다 컴퓨터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컴맹이었다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내가 써 주는 글을 아들녀석을 보고 만들어 달라고 하면 되겠구나하고 막연하게만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녀석이 자라서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아마 죽기전에는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교생인 그가 언제 졸업하고 군대갔다가 교리 터득하여 - 생각만해도 아득하기만 할 때 나도 배우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 보았다 어쩌다 타자를 치는 애들을 보면 신통하기도 했다 어째 자판도 보지 않고 저렇게 두드리면 글자나 숫자가 되어 나올까 싶은 생각에 나는 손가락이 굳어 어렵겠다는 고정관념이었는데 그 生覺을 바꾸기로 했다 쓰던 자판기를 얻어다 손가락을 얹고 연습했다 50줄의 나이로서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다

그리고는 동네 복지관에서 기초를 배웠다 글자를 누르면 주루룩 이어지고 글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그래도 연습을 하는데 도저히 말귀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했다 강사선생을 따라할 때는 그럭저럭인데 연습할 컴퓨터가 없으니까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 컴퓨더가 필요하다고 되뇌이듯 주문을 외웠으나 아무도 들은척도 안했다 그러다가 꼭 1년전 어느 독지가의 도움으로 월부 컴퓨터가 아들몫으로 들어왔다 때론 서로 차지하려는 쟁탈전(?)까지 치루며 역사는 시작되었다

나의 새로운 도전이었다 때맞춰 나모 5 버전이 나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영리하기 짝이 없는 컴퓨터에다 글자를 나열하며 저장시켜왔다 인터넷에도 연결했다 지금도 내가 알고 있는 부분은 매우 단순하다 아무것도 모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나로서는 많은 발전을 해온 것이다 한꺼번에 저장되는 방법을 얼마전에야 알 게 되었으니 더 말할 나위가 아니다 물어볼 수 있는 곳이라야 나모의 도움말이 전부였다 시행착오도 많았다 다 만들어 놓은 문서들을 잘못 다뤄 몇차례나 날려 버렸을 때의 뼈아픈 심정은 아무도 모르리라 그냥 글을 옮겨 적었다면 시간만 손해 본 것이지만 새뜻하게 다시 떠오르지 않을 때 난감하기 짝이 없었다 출발했을 때의 계획대로 가다가 다시 원점에서 출발할 때의 마음은 분명히 다르지 않는가 오늘도 그런 실수를 저지르고는 가슴이 에린다 또 하나 마음에 걸리는 것은 문서모양이나 스타일 등에 안목이 부족한 탓에 그리고 A4용지로 수천페이지가 넘는지라 교정도 제대로 못보고 出産준비를 하고 있다 아무튼 뜻대로 자라 허공을 짚고 비상하기를 기도해 본다

 반년 前인 2002년 1월 26일을 出産일로 잡았으나 事情이 여의치 않았었다 아마 6월 29일이라는 吉日을 택하라는 말씀인 것 같았다 [6월 29일]은 인류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날이다 1875년 6월 29일 創造主로 오신 오야사마Oyasama에 의해 태초 인간창조의 장소인 지바(地場Jiba)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낸 날이기 때문이다 이후 졸저인 [태초의 원음, 6.29 그날 오후, 아! 오야사마] 등의 出産日이자 創造文化社 創立記念日이기도 한 오늘의 吉日에 [텐리오비전Vision of Tenrio]이 발진되는 것은 더욱 뜻깊은 일이라 생각된다 아무도 祝賀해줄 사람은 없다 이해해줄 사람도 없다 쓴 소주잔을 마주칠 者도 없다 그만큼 외로운 과거요 [나]였다 호스팅을 하려면 돈이 필요하다고 되뇌이듯 말해도 아무도 듣는 者가 없다 경리 여사는 죽을 맛(?)이다 [죄송***또 6.29일을 제대로 못지키게 되었다 출판만 미루는 거니까 그냥 생일은 6.29일로 하기로 했다 문서 편집을 6.29일 날에 맞추어서 날짜를 정했으니까 이젠 어쩔 수가 없다 한달정도 순연해야 될 사정이 생겼다 출판중에 에러가 발생하여 폴더 5개가 행방불명이 되었다 마침 저장해 둔게 있었어도 뜯어 고쳐야 될 것 같다 외톨이와 깨진 파일이 그렇게 많은 줄 요전에야 알 게 되었다 예상대로 난산일 것 같다 애비를 잘못만났으니 어쩌랴 7.26일 ***]

人類의 價値觀을 바꾸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안고 출산을 앞두고 있는 본 사이트의 운영자로서 걱정이 아닐 수 없다 어째 무사히 에러없이 제대로 出産할 수 있을지 아니면 기형아는 아닐지 너무 비만하여 제대로 소화는 할 수 있을지 방문자를 어느 정도의 수준에서 걸려야 할지 어떻게 하면 그들을 모두 만족하게 할 방법은 없을지 비판이나 비난을 감수할 그런 아량이 있을지 어떤 방법으로 어느 線까지 참여시켜야 할지 아무런 준비도 없이 그저 順産하겠거니라는 믿음뿐이다 그리고 아무리 많이 모여와도 神이 맡는다고 하신 믿음하나로 오늘을 열려고 한다 예전에 테러위협도 받았었다 기이한 섭리로 한마당을 쓰고있는 초소가 제역할을 하고 있다 너무 잘생겨(?)서 시기질투하는 者가 걱정되기도 한다

마치 出産을 앞둔 産母의 심정이 이와 같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코 짧지만은 않은 1년 간의 준비기간 시작도 끝도 없이 떠오르는대로 두드리기만 했다 그래도 말이 되어 화면을 메우기 시작했다 생각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도 많았지만 이외의 生覺들이 정리되기도 했다 떠올려주지 않는다면 단 한줄도 쓸 수 없는 神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생각같아서는 방문자가 내가 말한 順序대로 들어주면 딱이겠는데 책과는 전혀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다 순서대로 듣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울텐데 그것 때문에 人生最大의 行運을 놓치게 하면 어떡할까 걱정도 했다 한사람도 救濟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다는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의 그 간곡한 어버이마음을 어떻게 담을 수 있을지 염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잘 모르는 방문자가 흘러 들을 것만 같다 참 앎이라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누구나 쉬이 들을 수 있는 버전으로 바꾸려 노력했다 영원한 幸福이 보장된 영원한 目的世界에 모든 피붙이의 영혼을 진입시켜야겠다는 생각이었다 좀 더 쉽게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여러 가지로 생각해 봤으나 글자만 두드릴 줄 알았지 아직 컴의 성질도 제대로 파악 못하고 있다

으뜸인 理와 차물의 理를 깨우쳐 혼의 본적지에 데리고 가게 할 수 없을까 또 공짜로 들어 아무런 가치를 발하지 못한다면 이를 어쩌나 싶어 헌금함을 만들기도 했다 아직 전자 상거래 방식이 아니라 다소 불편이 있겠지만 뜻깊은 마음이라면 참여될 수도 있으리라는 혼자만의 계산도 해 보았다 될수록 많은 방문자의 의견을 듣고 함께 할 시간은 있을지 人生의 가스 쓰레기를 어떻게 다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아니면 그들의 고달픈 부분을 하소연으로 들을 수 있는 공간이나 人生이나 信仰相談같은 [만가지 상담소]를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도 해 보았다

홈피에 대한 의견이나 이야기를 듣고난 소감 등을 담을 수는 없을까 제대로 사이버 공간에서 적응하려면 아직 초보 수준으로써 무리가 따르겠지만 世界救濟의 프로젝트가 멈출 수 없다는 작은 생각으로 피붙이 내 兄弟姉妹들을 구제할 수 있으리라는 강한 믿음 하나로 제대로 성숙되지는 못했지만 多宗敎社會에 파고들어 모든이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가치가 있다고 믿고 있다 누가 뭐라고 폄하 하든지 간에 적어도 나는 그렇게 믿고 앞으로도 그렇게 믿을 것이다 차츰 노하우가 쌓이면 인터넷 방송국도 만들 생각이다 으뜸인 理와 차물의 理를 근간으로 40분 강의 100강 정도를 만들어 저장시켜 時空의 제약을 받지 않고 석재 목재로써 씌여질 계기를 제공하고 필요한 者에게 理를 업그레이드 시켜갈 생각이다 창조섭리에 코드만 제대로 연결되면 무궁무진한 眞理가 샘솟 듯 솟구친다고 믿기에 그러한 기회를 모든이에게 제공하고 싶은 것이다

말을 만들어 가는 가운데 방문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때론 계시 형태를 빌리기도 했다 자칫 오해 받을 수 있는 부분이라 마크로써 표시하여 두었다 남용이나 오해없기를 바라며 또 운영자의 위치가 布敎所長임에도 敎會라고 표기된 부분도 있다 한번 등록되면 바꿀 수 없는 [부동산 등기용 등록번호·납세 번호]를 부여받기 위해 관청에 등록할 때 未來를 대비하여 敎會로 등록된 부득이한 사정에 대해 관계자의 이해를 바란다

 또 하나는 이 길(天理敎)을 현재 信仰하고 있거나 敎會本部를 한번이라도 參拜했던 사람은 본 사이트 질의 응답 혹은 상담 게시판 사용이나 e-mail 답변에 제약이 있음을 알려둔다 그러한 궁금증이 있으면 소속 敎會長께 문의 하길 바란다 글자를 많이 적어 나열해 놓았다고  많이 알겠다 착각해서는 안된다 실제를 알고 계시는 분은 所屬敎會나 布敎所의 長이 당신을 가장 절실하게 잘 알고 계실 뿐이다 혹시 이 길의 제도에 불만이라면 이 길을 미련없이 떠나는 것이 서로에게 가장 좋은 방법임을 알려둔다 아마 그 인연을 바꾸지 않는 한 어디를 가도 매한가지라는 생각이 든다 한 번 맺은 소속을 변경코자 할 때는 양쪽 직속교회장이 서명한 변경원을 제출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함을 부언하는 바이다

또 하나는 본문 등에 이외의 표현이 더러있다 특히 還生(부활) 등을 설명할 때 인간에서 짐승으로 다시 강급될 인간을 [혼의 교도소]에 간다든가 태초 없던 세계와 인간을 창조한 장소 즉 인간 창조의 본고장을 [혼의 본적지]라 표현한 것이나 [今生을 假名]으로 산(生)다는 등의 표현이 그것이다 이것은 본사이트의 법적 소유권자인 도서출판 창조문화의 지적 재산과 같다 아마 이런 표현 방법은 存在하는 어떤 문헌에서도 그 어떤 聖賢도 표현하지 못한 본사이트가 그 元祖임을 밝혀둔다 들은 者 있거든 그 자료를 제출해 주기 바란다

그리고 1994년 6월 29일 창립한 圖書出版 創造文化社의 내력은 이렇다 어떻든 으뜸인 理를 세상에 알려야겠다는 一念으로 原稿(태초의 원음)를 만들었는데 아무 출판사도 거들떠 보지도 않을 뿐 비웃기만 했다 그래서 동네 시의원 사무실을 빌려 출판사를 만들어 책을 만든 초미니 會社다 물론 타자기 하나 컴퓨터하나 직원 한명 없이 내가 사장이고 집사람이 經理이며 사무실 집기를 내 것처럼 그렇게 하여 會社(?)를 차린 것이다 10원도 흑자를 내 본적은 없지만 10년 가까이 건재하다

本人은 본문 어디엔가 언급되어있지만 아버지 없이 편모 슬하에서 호로새끼로 자라 겨우 中學校를 나온 머슴 출신이다 잡부 점원 노점 등 人生의 밑바닥을 훑으며 恨에 맺혀 살아온 절름발이 인생이다 80老母는 아픈 몸을 이끌고 아직도 자갈치 노점에서 하루 5000원도 못벌어도 산입에 거미줄 칠 수 없다며 불구자 同生을 데리고 사신다 나같은 막되먹은 人間이 宗敎人(?)이라는 거창한 명함을 지니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었다

능력을 보라 20년 布敎에 열평반짜리 움막에 고물 자전거가 全財産이다 우산쓰고 똥누는 능력없고 不孝子息이자 남편이자 아버지로서 이제 겨우 너댓명의 信子를 꼬시듯이 上典(?)으로 모시고 있다 외국까지 갔다와도 아직 가족들 눈깔사탕 한 개 사들고 온적이 없다 일가 친척 친구들의 발길이 끊긴지는 이미 오래되었고 심지어 敎友들로부터도 결정권자들의 만장일치로 퇴출까지 당했으나 다행히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는 나를 버리시지 않으셨다

곁에서 보면 인간 쓰레기인줄로 보일지도 모른다 남들이 보면 처량하기 짝이 없는 人生이라며 혓바닥이 천장에 왔다 갔다 하도록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 남들은 다들 움막 거지 취급이라도 오직 한 분의 創造主로 오신 오야사마를 이야기하며 움막이라도 宗敎 간판이 달렸고 직업란에 딱히 쓸 만한 재료도 없으니 宗敎人 혹은 出版人(?)이라고 내가 갔다붙이고 있다

나를 종교인이라고 부를 사람은 아마 없을지도 모른다 세상에 종교인 출판인이 어디 씨말라 죽은 것도 아닐낀데 말이다 못난 사람만나 불만을 속으로 삭이며 기꺼이 따라와준 아내 - 지역의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아내의 氣도 살릴겸 새마을이나 바르게살기 등의 조직에 넣어주면 좋겠다싶어 해당 조직과 동네 * * 장한테 말해 봤는데 아마 관혼상제 등에 부조 손해갈까봐서인지 부덕의 소치인지 말한 본치도 없이 말발이 먹히지도 않을 뿐 아니라 노골적으로 낀가주지도 않는 내놓은 걸뱅이다

애들은 학교 친구 한 번 못데려 왔다 [태초의 원음][삼풍시계는 -]라는 冊표지에 자랑스런 움막집을 표지로 넣고 학교에 증정했었는데 창피당했다며 울고 불고 난리였다 자전거 타고 심부름 갔다 오라고 하니 아빠건줄 동네가 다 아는데 쪽발린다는 투다 참으로 아무 것도 모르는 妻子息을 데리고 [살아있는 극락]이라며 먼 길을 세월을 낚으며 꿈에서도 世界救濟밖에 生覺지 못한 20년 세월이었다 누가 뭐래도 편모와 불구자 동생한테 미안타 연탄가스를 맡으며 따라오는 아내와 大學生이 되도록 단칸방에서 부모와 함께 자며 책상하나 없이 견뎌준 자식들이 고맙다 [저 사람은 뭘 먹고 살까 그래도 살아가는 재주보면 용하다]는 소리를 듣고도 오로지 으뜸인 理가 제 빛을 발할 것을 믿고 참이슬같은 정성만 먹으며 세월을 낚아 온 지난날이다

이참에 내가 방문자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솜사탕같은 나의 말에 꼬이지 말라는 거다 진실과 거짓을 분간할 수 있는 理를 지닌 창조주의 子息魂이기에 당신의 眞實한 판단이 동하지 않는한 탐색하는 信仰은 시간 낭비이다 적어도 나는 그런 사람은 사절하겠다 사이버 공간에서는 참으로 慈愛한 사람으로도 好人으로도 비쳐질지 모르겠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 그럴 줄 몰랐다며 야속하다며 불평하지 말고 냉정을 찾아 저 사람말이라면 믿어도 되겠다는 확신으로 +인생이 되겠다고 느껴지거든 문을 두드려야겠다

어슬프게 돈 보따리를 싸들고 와도 眞實로 救濟받고 싶다는 作定이 서지 않으면 구제는커녕 오염이나 시킬 마음이라면 돈만 떼일지 모른다 獻金은 神에게 宗敎에 敎會에 자기 좋을려고 한 것이지 내가 배고픈 것같아 애시당초 나를 준 것은 아니지 않는가 神仰者·宗敎人 운운해봤자 말짱 虛事다 그래도 사람이 좋아하고 있을 때 神도 좋아한다 病든 것은 괜찮지만 사고방식이 그릇된 걸 시키는대로 바꿀 생각이 아니라면 지금 당장 본 사이트를 나가야 한다

 태초와 현재 미래를 초월하신 오직 한 분의 절대자로 오신 오야사마의 代理로서 선택되었다 참 앎의 尺이다 참 앎의 길을 금방 알 수는 없다 옳고 그르다고 지적해 주는 걸 제대로 받아 들이지 않으면 백년이 가도 어렵다 짧은 종교 상식으로 따져 볼 심산이라면 그 자세부터 바꾸지 않으면 한 마디도 할 수가 없다 사람 많이 모으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당신이 찾기 쉽도록 안내할 일이지 않겠는가 그리고 여태껏 이런 모양으로 살지를 않았다 끝없이 솟아날 샘을 찾고 구하려는 목마른 자가 아니라면 굳이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을 찾을 필요가 있겠는가 시간 낭비 돈 낭비 해가며 먼 길 깊숙한 곳이 아니라도 당신 주위에도 샘은 많지 않은가  중도 소도 아닌 60억 보다는 확실한 信念을 지닌 가치관이 世界를 구제할 수가 있다 확실히 참 생명을 받아 완전한 구제를 열망하는 마음 작정이 서지 않는다면 영원한 행복의 길은 遙遠할 뿐이다

어느 宗敎가 좋은지 여기 기우뚱 저기 기우뚱하는 사람치고 올바른 사람없다 한번 이것이다고 자신하면 죽을 고비가 와도 [Go!]라야 한다 구제받으로 오신 분들이 實을 실천의 값으로 잡아 당길 생각은 않고 무슨 벼슬하려 온줄 착각하는지 先生이 진리대로 하는가 망이나 보고 부족 불평이나 늘어 놓고 언제 먼길을 간다 말인가 사람을 맞받아치면 두 세곱으로 받고 말지만 종교를 맞받아 치면 일립만배이다 아직 참 종교 맛을 안봤으니까 습관대로 믿었다가 말았다가 질난대로 했지만 들고 나고가 제멋대로 안되는 곳이 참 진리이다 들 때와 날 때의 마음이 다르니까 마음 그대로 죽을 마음이면 죽고 살마음 쓰면 고맙게 되는 것은 천하 이치이다 지 죽을 짓 않는게 가장 현명한 眞理 응용법이지 않겠는가

택도 아닌 잣대로 絶對的 眞理를 가타 부타 하지 말라 모르겠거던 더욱 깊이 용맹 전진하여 들어가 보든지 아니면 退場하든지 선택해야 한다 묻고 싶거든 정중하고 진솔한 자세여야 한다 따지듯이 비웃듯이 하대하듯이 묻는데 옳은 답 나오겠는가 절대의 眞理를 참으로 알고자 한다면 겸허한 마음으로 屈伏하는 마음이지 않고서는 얻을 수 없다

나한테 屈伏하라고 않는다 絶對者께 굴복하는 것이다 그러나 절대자께 가까이 가려면 안내자에게도 굴복하는 마음이라야 길이 열리고 훨씬 빠르다 적어도 나한테 물어보면 나를 통해 구제 받고자 한다면 내가 하는 말을 절대자의 말이라는 믿음이 서지 않으면 참 救濟는 어렵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게 아니꼬우면 발길 돌려야 되는 것 아니겠는가 내가 하는 말을 절대적이라 믿지 않을바에 집에서 알을 까든 죽든지 책으로 믿을 일이지 탐색이나 하고 있을 일 시간 낭비 돈 낭비 정력 낭비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한푼 돈에 눈이 멀어 비위나 맞추고 기분이나 살려 줄라고 絶對者로 오신 오야사마의 代理가 되었겠는가 적어도 自身이 구제 받을려면 눈치 코치 볼 게 아니라 창조섭리의 성질을 하루빨리 깨달아 내가 살 수 있는 理를 스스로 만들어야 된다는 걸 어떻게 생각하는가

 天法은 엄연하고 냉정하다 와서 빈다고 봐주는 줄 알아도 어림택도 없다 빌라고 하면 확실히 빌어야 한다 달라고 비는 것이 아니라 잘못했다고 빌어야 한다 잘못했다고 빌면서 뻣뻣한 마음이라면 그것을 참이라 여길 자 있겠는가 屈伏하여 마음과 힘과 지혜를 다하여 순박하게 잘못을 罪謝해도 될뚱 말뚱인데 자기가 저질러 놓은 인연은 생각지 않고 공평 불공평이나 지꺼리며 어떤 놈은 죄 많이 지었는데 잘만 살고 나는 좋은 일만 했는데 왜 이럴까며 푸념하는 주제가 제대로겠는가 말이다 天法에 걸려 罪謝함 받으려 온 것이다 하마트면 혼의 교도소감들이다 뻣뻣한 마음에다 고집을 박아 놓고는 神이 공평하지 못한 듯이 自身은 아무런 잘못도 없는 듯이 따지고 든다면 욕 바가지 얻어 먹을 각오도 해야 한다

 말하려거든 살아온 人生을 숨김없이 하소연 하라 잘못 저질러 온 과거를 낱낱이 말해야 한다 殺人을 했더라도 숨기지 말고 해도 괜찮다 쉽게 말해 치외법권지역이다 아무한테도 말할 수 없었던 비밀을 말해야 守護가 난다 그 비밀은 아무도 모를줄 알아도 神은 벌써 알고 오늘의 당신 人生속에 答을 내려주고 있다 내가 잘못하고 말할 수 없었던 부분을 말하지 않고 運命의 밭에서 싹트게 한다면 그 무거운 짐을 당신은 이겨낼 재간이 없어진다 世上에서 듣기도 하고 보지도 않는가 善한 것이든 惡한 것이든 죄다 갚아 주고 있지 않은가 저절러 온 答이라고 생각지 않고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오는가고 묻지 말라 알고보면 자기가 해 놓은 인연의 理를 받고 있는 하늘의 答이다 세상에서 나쁘다고 말할 수 있는 것 남들에게 하기 어려웠던 사연을 가져와서 하소연으로 쓰레기통(?)에 털어 내지 않고서는 참다운 참회라고 할 수가 없다

당신이 잘했다고 생각되는 것은 말하지 말라 良心에 물어 남에게 자랑하고 싶은 그 이야기는 묻어둬야 德이된다 쪼깬 해 놓고는 입으로 까발려서 하늘 창고에 쌓일 겨를이 없다 잘못을 말해야 빌 수가 있지 잘한 것을 말하는 것은 비는 것이 아니라 이만큼 했는데도 나는 왜 이렇소 하고 항변하는 것이 된다 달라고 비는 거지信仰었지 않은가 구극의 가르침의 절대자는 달라고 빌면 주시는 분이 아니다 잘못했다고 빌 때 비어진 그 마음에 담아 주시는 분이시다 

이러나 저러나 神이 알고 있는 잘못을 자기 입으로 스스로 말해야 된다 그걸위해 필요하다면 며칠도 들어줄 수 있다 듣고 듣고 또 들을 수 있다 이제 들을 수 없을 정도로 바빠서 못듣게 될 事情이 생길지는 몰라도 그걸 듣기 위해 20년을 다녀도 내가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분의 代理라는 것을 아무도 알아 주는 者가 없어서 그 흔한 시간을 놓쳤지 않은가 언제라도 반길 수 있다 두 세 사람 당을 지어 왔는데 그런 말이 나오겠는가 眞實을 갖고 오라 그리고 神을 알 게 된 眞理를 알 게 된 그 은혜만 갚을 줄 안다면 길은 열리게 되어 있다 [神이 있다고 믿고 眞實을 다하면 이익되는 것이 붙는다 그것이 神이 있다는 증거]라고 하셨다 당신이 있는 그대로 듣고 [맞는 말이다 과연 그랫었구나] 하고 그 자리에서 믿지 않고 탐색시간만큼 돌아 오기가 어렵다는 것을 말해 두고 싶다

본 사이트를 몇 달간 항해해도 지식은 습득될지 몰라도 信仰은 없다 그런데도 아는 척 잘난 척 대꾸나 하게 되면 주먹이 날라갈지도 모른다 실천한 것만큼이 내 것이다 항해만 했지 물이 좋구나하고 감탄만 했었지 몇 잔을 마셔 내 것으로 만든 것이 있는가 말이다

본 사이트는 당신에게 맞는 좋은 말은 없을지 모른다 오로지 천에 하나 틀림없는 말씀이 있을 뿐이다 덜깬 사람은 옳은 말에 다친다 비위나 맞춰 주는 말을 찾을 바에야 아예 문턱도 밟지 마라 아무리 옳은 말씀을 많이 접했어도 가르침의 정수는 근행이다 敎會에 參拜하여 굻어 앉아 創造主로 오신 오야사마의 말씀을 絶對 眞理로 받아 들이는 그 마음을 변치않고 근행에 임하려 노력해 보지 않았다면 創造主를 논하지 말라 진리는 먹어봐야 안다 근행을 해야 깨달아지고 느껴지고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 것을 알 게 된다 핵심에 들어가 보지도 않고 수박 겉핥기식의 푸념에 당신이 다친다 시간 아깝다 창조섭리인 으뜸인 理를 듣지 않았거든 그리고 믿기지 않거든 섣불리 선택도 말라

 배반에는 갚음이 있게 마련이다 차라리 未信仰이 낫다 다하지 않고 나르지 않을 信仰을 위해 人生을 허비하지 말라 할라면 올바로 하라는 말이다 人生을 기름지게 성공 시키려면 創造主로 오신 오야사마가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 즐거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찾아 실천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길이다 그 기초가 근행과 수훈 전수이다 세상의 상식 따위로 재단하려들지 말라는 거다 나도 아직 제대로 모르고 있다

 구극의 절대적 宗敎를 지엽과 비교하려 들지 말라 근행으로 창조하셨다 근행을 이해시키시고자 으뜸인 理를 가르치셨다 存在하는 原理의 根本이 곧 으뜸인 理이다 존재하는 元理를 발견하여 응용하는 것이 科學이라면 으뜸인 理는 과학의 원형이다 고로 世界와 人間을 과학으로 창조하시고 지혜와 학문 과학을 가르쳐 그 根元을 객관적으로 증명시켜 創造主임을 확실히 증거하시고 그 어버이마음을 깨우치시려 하신다

이를 위해 1838년 10월 26일 太初의 도수에 따라 約束하신 대로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太初創造場所에 顯現하시어 太初創造攝理를 가르쳐 주시었다 근행으로 창조되고 근행으로 世界와 人間에 生命의 법칙을 일분일초도 쉬임없이 섭리하시고 근행의 元理에 맞지 않으면 이상이 나타나게 섭리되어 있다

病이라고는 원래가 없는 것이다 근행의 十全의 守護가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도록 自由를 허락한 마음의 장애 곧 그것을 일러 病이라고 하고 있을 뿐이다 여기 오직 한 분의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萬病의 醫師로써 귀여운 자녀들에게 創造主를 증거시켜 참자녀로 삼고자 한다 그것을 위해 당신하나를 위해 여기까지 간난고로의 길이 있었다 이를 예사로 받아들이겠는가 그 답을 찾는 길만이 영원히 사는 길임이다

立敎 165(2002)年 6月 29日
운영자 chunria 松河 

★행복/희망/꿈/비전이 숨쉬는 사이트★
http://다시 방문했을 때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tenrio 인터넷한글주소[창조주][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메인화면상단의 검색창을 이용하시면 어떤 곳을 검색해 들어가시더라도 영혼에 평화를 주실 태초창조성업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으뜸인 理}나 종교배경음악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天理敎 용어 어떤 것을 검색해도 다 나올 수 있답니다
 
[국민은행 : 천리교 천마교회 651401-04-049729]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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