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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이 세상의 시초이니라! 그 -4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마디에서 싹이 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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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세상에 널리 전하는 것입니다
  • 오야사마의 세계구제의 뜻을 세계에 퍼 나르는 일을 말합니다
  • 환자에게 수훈을 전하여 창조주를 증거시키는 일을 말합니다
  • 창조목적세계건설의 참뜻을 자녀들에게 알려 동참시키는 일입니다
  • 사실 20여년 전 미숫가루 2되박을 밑천으로 포교나와 으뜸인 리만 일러주면 전부 다 알아듣고 찾아들 줄 알았는데 이제 겨우 너댓명밖에 포교못한 움막지기로써 할 말 없습니다만 부족하여 한사람도 찾아오지 않더라도 이 길이 틀림없는 것만은 진실입니다
  • 저의 진실이 부족하여 알아 깨우치도록 일러주지 못했다면 님들의 차원높은 혜량으로 어버이마음에 귀 기우릴 수는 없을까요 뿌리를 파 보셔요 종교의 뿌리 인간의 뿌리를 -,
     
    어서어서 생각해 보고 서둘러라
    뿌리 파헤칠 준비 왜 아니하나
    Quickly, try the pondering and then hasten.
    Why are you not preparing to dig up the root? 5-64

    이 세상의 진실한 뿌리 캐는 법을
    아는 자는 전혀 없었으므로
    There is no one who knows the way to dig up the root,
    the truth of this world. 5-65

    이 뿌리를 진실로 캐게 되면
    참으로 믿음직한 길이 될 것인데
    If you have but truly dug up this root,
    this path will become truly promising. 5-66

    같은 나무의 뿌리와 가지라면
    가지는 꺾여도 뿌리는 번성해진다
    Root and branches of the same tree: branches will break, yet the root will prosper. 8-88
     

    이 이야기 어떻게 듣고 있는가
    세계를 구제할 준비만을
    How are you hearing this talk? It is solely about
    the preparations for the salvation of the world. 7-100

    어떤 구제를 하는 것도 진실한
    어버이가 있으니 모두 맡는다
    Of whatever salvation, you are assured,
    because your true Parent lives. 7-101

    이것을 진실이라 생각한다면
    성진실한 마음에 따라
    If you believe this to be true, everything will be
    in accord with the mind of true sincerity. 7-102
     
    한마디의 말씀은 히노끼싱
    가르침 만이라도 전하여 두자
    A single word can be hinokishin.
    I simply sprinkle My fragrance around   
    -1

    뜻 깊은 마음이 계신 것이니
    아무도 말려서는 안될 것이다
    As My intention is so profound,
    No one should prevent it    
    -2
     
    이제까지 그렇게 활동하고 사라진 교조의 理를 생각하라 각자 각자 마음에 정성만 있다면 걸어서 헛되지 않는다 이렇게 깨우치면 알 것이다 활동하면 활동한 만큼 이제부터 나타날 것이다 1897.12.23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天理王命GOD)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神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神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이 집터 사방정면 거울 집터이다 오고자 해도 올 수 없는 집터 온 사람을 가라고는 하지 않는다 오지 않는 사람을 오라고는 않는다 1887.4.23

    어떠한 곳에서라도 전도를 하며 나르는 길을 이 길이라 한다 189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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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재는 건축에 씌여지는 갖가지 재료라는 의미입니다
  • 창조목적세계건설에 씌여지는 석재·목재로써 오야사마의 심부름꾼을 통털어 用材라 말합니다
  • 용재는 남·녀 구분없이 17세 이상으로 별석순서를 거쳐 수훈의 리를 배대해야만이 용재라 부릅니다
  • 용재의 선두에는 오야사마가 계시며 중심에는 신바시라가 계시는데 대교회장 교회장 포교소장 외에 이바지하고 있는 거의 모든 분이 용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용재는 환자에게 수훈의 理를 전할 수 있으며 교회발전을 위해 대가를 바라지 않고 전념하고 있습니다
  • 용재는 세계구제를 위한 하늘의 영웅입니다 세계 모든 인류를 그 영원한 삶 영원한 행복의 보금자리로 인도할 막중한 임무를 지닌 하늘이 선택한 하늘의 영웅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어떻게하면 납득시킬 수 있을지 부덕함이 절실하답니다
     
    차츰차츰 용재들에게는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가 모두 들어갈 테니        
    Step by step, the Parent, who began this world,
    will enter all of these useful timbers.    15-60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가 들어가면      
    무슨 일을 할지 모르는 거야      
    When the Parent, who began this world,
    enters them,there is no knowing what I shall do.    15-61
     
    어떻든 마음속이 맑아지거든
    조속히 역사를 시작하여라
    When your mind becomes somewhat purified, Begin the construction at once!   
    -7

    첩첩산 깊은 곳에 찾아들어가
    석재도 목재들도 보아두었다
    Having entered into the mountains,
    I have already seen the stones and standing trees   
    -8

    이 나무 베어낼까 저돌로 할까
    생각해도 신의 의사에 따라
    Whether to cut down this tree or to take that stone; It entirely depends upon the heart of God    
    -9
     
    사치스러워서는 길을 펼 수가 없다 분간하라 짚신 신고 차츰 날라서 무거운 덕 심어야 理가 있다 1898.11.4

    나쁜 마음으로 이 길에 들어온 자는 없으나 다달이 해마다
    마음씨를 잘못 쓰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 1888.10.16

    한번 써보고 쓰기 좋으면 언제까지나 쓴다
    써보고 쓰기 불편한 것은 한번 뿐이다 1908.10.7

    이제까지 그렇게 활동하고 사라진 교조의 리를 생각하라 각자 각자 마음에 정성만 있다면 걸어서 헛되지 않는다 이렇게 깨우치면 알 것이다 활동하면 활동한 만큼 이제부터 나타날 것이야 189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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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떠한 것도 의심없이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입니다
  • 마음의 함양과 실천은 순직한 마음에서 출발합니다
  • 종이에 물이 스며들 듯 말씀을 받아들여 마음을 함양시키는 자세입니다
  • 용재의 제일의 자세는 곧 순직입니다 순직하지 않는 용재는 적시적소에 씌여질 수가 없습니다
  • 오야사마는 창조주의 현신임을 믿는 것도 순직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차츰차츰 많이 모아 둔 이 나무들
    용재가 될 것은 없는 거야
    Step by step, I have gathered many trees,
    but there is none yet that is useful timber. 3-49

    어떤 나무도 많이 모으기는 했으나
    비뚤어지고 구부러져 이것 마땅찮다
    Though I have gathered many and varied trees,
    those bent or crooked are of no use. 3-50

    자아 소제야 빗자루가 필요한 거야 많이 필요한 거야
    써 보고 쓰기 좋은 것은 언제까지나 쓰는 거야
    써 보고 쓰기에 좋지 않은 것은 한 번 뿐인거야 1887.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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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보다 굳센 것은 없다고 가르치셨습니다
  • 어버이신님께서 없던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시어 일분일초도 쉬임없이 숨을 넣어 키워주시고 살려주시고 계신 대물차물의 리를 깨닫게 되면 그 은혜를 보답하려는 마음이 생겨납니다 이는 곧 정성의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 부모가 자식을 위해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풀어주신 깊은 사랑과 자식이 어버이의 베풀어주신 은혜를 깨닫고 恩惠를 갚으려는 효심을 精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정성은 바치는 마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적으로 섬기는 마음 대가를 바라지 않고 바치는 마음은 곧 정성의 마음이 아닐까요
  • 남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기며 남을 도와주고 싶고 남을 구제하려는 마음 또한 정성스러운 마음이 아니라면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 가르쳐 주신 근행을 포함한 가르침을 틀림없이 행하려는 성진실한 마음 또한 정성이라 생각됩니다
     
    이것만 확실히 될 것 같으면
    다달이 근행도 틀림이 없다
    If only this is surely completed,
    the Service each month will be done without error. 10-33

    근행만 틀림없이 행하게 되면
    하늘의 혜택도 틀림이 없다
    If only the Service is done without error,
    the Gift of Heaven, also, will be given without fail. 10-34

    이 길은 성진실이라 어려운
    길인 거야 모두들 생각하라
    This path is a path of true sincerity and is difficult to follow.
    Everyone must ponder well 10-35
     

    인간도 제 자식은 귀엽겠지
    그것을 미루어 생각해 다오
    With you humans, also,your children are dear to you.
    Think of this and ponder, please.    14-34

    나날이 어버이의 마음은
    구제할 준비만을 생각하고 있다
    Day after day, the concern of the Parent
    is only about the means to save you.    14-35

     
    정신의 理에 따라 활동케 하리라 정신 하나의 理에 따라 한사람이 만사람을 향하게 한다 마음만 단단히 가지면 神이 자유자재로 마음에 깃들어 섭리할 것이니 1898.10.2

    자아 믿음직한 마음을 바친다면 받아들인다 울며불며 하는 것은 神이 받앋들일 수 없다 1902.7.20

    理는 보이지 않으나 모두 장부에 적힌거나 다름없다 다달이 해마다 남으면 돌려주고 모자라면 받아 낸다 평균 계산은 다 되어 있다 1902.1.4

    몇 년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理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랜 사정에도 功이 없다면 같은 것 이 理를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1901.10.14

    다하지 않고 씨앗을 뿌리면 나날이 장부를 더럽히고 있는 것과 같은 것 나날이 장부를 지우고 있어서는 어떻게도 안된다 1891.12.19

    변치 않는 것이 정성 변해서는
    아무것도 아니된다 1891.4.27

    이어짐으로써 길이라 한다
    이어지지 않으면 길이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1906.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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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애 제일의 날을 평생의 날로 삼는 그 으뜸하루를 말합니다
  • 수훈의 리를 배대받아 오야사마의 심부름꾼으로 선택되는 날이야말로 생애에서 가장 축복받는 날입니다 창조주의 대리로 선택되어 창조주를 증거징험할 수 있다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니라 생각됩니다
  • 수훈이란 생애 제일의 보배입니다 신을 불러 사람을 도와낸다는 것은 예사로운 일은 아닙니다
  • 수훈이란 어떤 난병도 도와낼 수 있도록 신이 내리신 지고한 선물이랍니다
     
    지금까지는 질병이라면 의사다 약이다 하며
    모두들 걱정하고 있었지만
    Until now, when there was illness, you turned to doctors
    and medicine. Though all of you have worried,  6-105

    이제부터는 아픔도 괴로움도 부스럼도
    숨과 손춤으로 모두 구제할 테야
    From now on, I shall save you from any pains, sufferings,
    or tumors by the Breath and the Hand Dance. 6-106

    이 구제 지금까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이제부터 앞으로는 징험해 보라
    Though you have never known such salvation until now,
    from now on, try it and see!  6-107

    아무리 어려운 질병도
    진실한 숨으로 구제하리라
    No matter how serious the illness may be,
    I shall save you by the truth of Breath. 6-108
     
    정월이라 거름의
    수훈은 참말 진기하도다
    At New Year, the Sazuke of fertilizer:
    How remarkable it is!   
    -1

    흔감하게 수훈을 받으며는
    참말 든든하리라
    Smilingly, being bestowed the Sazuke
    How promising it is!   
    -2
     
    수훈이라는 것은 얼마만큼 존귀하고 얼마만큼 가치가 있는 것인지 모른다 수훈은 귀중한 救濟의 토대이다 1890.7.7

    인간의 마음 인간의 길이라고 생각할 수 없겠지 神이 시작한 거야 어디에 이러한 길이 있는가 이러한 집터가 있는가 군데군데 어버이라고 말하고 있다 1890.10.5

    일일생애 하나의 마음 자아 자아 수훈 1888.12.7

    일일생애 단단히 하나의 마음 새겨라 1888.7.25

    하루의 날 생애 하나의 마음으로 정하라 1888.10.14

    오늘 그 일을 묻는데 대해서 이러한 생각으로 일하겠다고 작정한 하나의 마음을 평생 변치 않도록 묻고 있는 사정의 그런 마음에 허락해 주마 189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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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야사마의 이야기를 듣고 잠자던 혼이 깨배지는 순간 느껴지는 생각이 곧 [과연 그렇구나! 그랬었구나]하고 깨달아집니다
  • 이 세상의 태초 이야기를 듣고 [과연 그렇구나] 하고 깨닫게 된다면 이는 보통의 혼은 절대로 아닐 것이라 확신됩니다
  •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의 말씀을 듣고 [과연 그렇구나] 하고 깨달을 수 있는 혼은 그렇게 흔하지는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 설사 비슷한 생각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말씀을 실천하며 나의 일로 삼지 못한다면 [과연 그렇구나] 하고 깨달았다고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 틀렸다고 생각되는 이야기일지라도 틀림없으리라 굳게 믿고 신앙해가면 그렇게 느껴질 날이 반드시 오리라 믿습니다
  • 인간의 영성은 창조주의 자식혼이므로 진실의 말씀을 못 알아들을 리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지엽에 가려 진실한 뿌리를 볼 수 없을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같은 나무의 가지와 뿌리가 곧 종교입니다 진실로 뿌리를 캐게 되면 모든종교의 뿌리인 구극의 가르침을 듣고 [과연 그렇구나] 하고 반드시 생각될 것입니다
  • 인간의 본성에는 진실과 거짓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본능적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창조주의 말씀과 인간의 말조차 구분이 안된다면 아무것도 분별할 수 없는 저능아임에 틀림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날이 와서 무엇인가 알게 되면
    어떤 자도 모두 감탄하리라
    When the day arrives and understanding comes, whoever you may be, you will all be filled with admiration.  1-17

    나타난 다음에 일러주는 것은 세상 보통일
    나타나기 전부터 일러두는 거야
    To teach of things after they appear is the way of the world.
    I teach of things before they appear. 1-18

    지금까지는 神이 하는 말을 의심하고서
    무엇이든 거짓이라 말하고 있었다
    Until now, you have doubted the words of God.
    you have been saying that they are all false. 1-42

    이 세상을 창조한 神이 하는 말은
    천의 하나도 틀림이 없다
    Among the words of God, who began this world,
    there is not even a single mistake in a thousand. 1-43

    오늘이때 까지는 세상사람들
    신의 뜻 모름이 유감이로다
    Ninth, Until this time, no one has ever understood MY heart; How regretful it is!   
    十一 -9

    올해에는 거름안해도
    충분히 추수를 거둬들인다
    참말 든든하고도 감사하도다
    finally, This year, without fertilizing,
    We reaped a sufficient harvest
    Oh, how delighted we are! How thankful we are!  
    十一 -10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理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 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세상으로부터 저 사람이야말로 과연 그렇구나 과연 훌륭하구나 하는말을 들을 만한 마음을 가지고 神한줄기의 길을 걷는다면 무엇이든 선명하게 수호하마 1890.5.6

    과연 그렇구나 하는 理는 팔방이라 한다 1894.2.14

    정성스러운 마음의 理가 과연 그렇구나 하는 理이다 1888.11.11

    정성처럼 굳센 것은 없다 정성은 하늘의 理이다
    정성이라면 그것 세상은 과연 그렇다고 한다 188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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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창조목적세계를 건설하시려는 신의를 따르는 일을 역사라 합니다
  • 창조목적세계의 건설에 씌여지는 재료가 곧 용재입니다
  • 용재는 오야사마의 심부름꾼이며 수훈을 증거시키는 사명자입니다
  • 신님께서 보아두신 석재·목재들을 이끌어 들여 다듬고 성인시키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일체의 일이 곧 역사이며 마음의 성인을 위해 형체의 역사를 서두르시고 계십니다
  • 헌금에서부터 전도구제 및 교회건축에 적극 참여하여 형체의 역사를 이루므로 마음의 역사를 완성할 수가 있습니다
     
    널따란 세상이나 나라안에는
    석재도 목재들도 없을리 있나
    In this wide world and its many countried;
    Are there no stones or standing trees?    
    -1

    신기로운 역사를 할 것이라도
    누구에 부탁하지 않을 것이니
    Though I carry out marvelous construction,
    I never ask a favor of anyone   
    -2

    모두 차츰차츰 온 세계에서
    모여들 것 같으며는 이루어진다
    All coming together from the world one after another,
    It will be accomplised   
    -3

    사욕의 마음을 저버리고서
    독실한 마음으로 작정하여라
    Forgetting away the mind of greed,
    Set out to determine your mind firmly!   
    -4

    언제까지 망설이고 있을지라도
    안으로서 하는 것이 아닌 것이니
    However long you may hesitate,
    It will never be accomplished by yourselves   
    -5

    분별없이 함부로 서둘지 말고
    가슴속 깊이깊이 생각하여라
    Never hasten so thoughtlessly!
    Ponder over it from your innermost heart!   
    -6

    어떻든 마음속이 맑아지거든
    조속히 역사를 시작하여라
    When your mind becomes somewhat purified,
    Begin the construction at once!   
    -7

    첩첩산 깊은 곳에 찾아들어가
    석재도 목재들도 보아두었다
    Having entered into the mountains,
    I have already seen the stones and standing trees   
    -8

    이 나무 베어낼까 저돌로 할까
    생각해도 신의 의사에 따라
    Whether to cut down this tree or to take that stone;
    It entirely depends upon the heart of God    
    -9

    이번에야 세상사람들
    깨끗하게 씻어지니 가슴속들이
    This time, the hearts of all equally
    Have become completely purified    
    -10
     
    몇 년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理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랜 사정에도 功이 없다면 같은 것 이 理를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1901.10.14

    다하지 않고 씨앗을 뿌리면 나날이 장부를 더럽히고 있는 것과 같은 것 나날이 장부를 지우고 있어서는 어떻게도 안된다 1891.12.19

    한번 써보고 쓰기 좋으면 언제까지나 쓴다
    써보고 쓰기 불편한 것은 한번 뿐이다 1908.10.7

    구제 신기로운 역사 진실한 마음을 받아들이기 위한
    신기로운 역사 1890.6.15

    전갈인이 어버이의 심부름꾼이라면 어버이의 대리야
    어버이의 대리라면 어떠한 상대라도 적이라 해서 차별하지 말도록 18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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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창조의 어버이신님이십니다
  • 원어로는 텐리오노미코도라 부릅니다
  • 월일 主神을 포함한 도구들을 총칭하여 天理王命이라 부릅니다
  • 인간창조한 지점에 허락된 절대신명입니다
  • 天理王命은 열가지 수호의 리의 총칭입니다
  • 天理王命의 열가지 수호의 리는 월덕수기/일덕화기/결합수호/지탱수호/수기승강수호/풍기수호/절단수호/인출수호/남자추형종자/여자추형묘상의 리입니다
  • 전도와 구제의 선두에는 오야사마를 앞세우고 근행할 때 기원할 때는 십전의 수호를 총칭하는 天理王命(텐리오노미코도)이라 부릅니다
     
    첩첩산 깊은 곳도 여기저기서
    천리왕님의 근행을 한다
    Even in the mountains, here and there,
    The Service of Tenri-O is performed   
    -8

    여기서 근행을 하고 있지만
    신의뜻 아는 자는 바이없도다
    Though people are performing the Service here, No one understands My heart   
    -9

    어떻든 신의 이름 부를 것이면
    조속히 이곳으로 찾아오너라
    Now that you are calling the name of God,
    Come forth quickly to the original home!   
    -10
     
    도와주지 아무리 어려운 난병이라도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GOD)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가 어렵겠지

    여기 하나의 장소를 天理王命
    GOD이라 하는 까닭은 원래 없던 인간을 만든 神한줄기이다 원래 50년 전부터 시작되었다 근본을 분간해 들어다오 어느 곳 누구라 할 만한 사람이 아니다 아무것도 아닌 농사짓는 사람 아무것도 모르는  한 사람의 여자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야 대저 구극의 가르침을 일러주는 理를 분간해 들어라 어디로 보러 간 것도 아니요 무엇을 배운 것도 아니다 여자인데도 하강하여 理를 펴는 것을 잘 분간해 들어다오1888.1.8

    天理王命GOD이란 어떤 神일까 세계의 理로서는 헤아리기 어려운 길 인간 태어난 안산허락 이것이 첫째 인간 시작한 증거 1889.9.23

    天理王命GOD이라 칭함은 하나의 종지이다 天理王命이란 본래의 하나를 칭함은 하늘의 月日God이다 으뜸하나 시작함은 여자 한사람이다 1888.7.31

    대략은 알아도 깊은 것은 모르리라 진실 하나의 理만 행하면 앞으로 마음에 떠 오를 것이니라 189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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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天理敎는 인간을 창조한 장소인 지바를 중심으로한 敎會本部에 이어지는 길을 天理敎라고 합니다
  • 천리교 교회본부 동서남북 예배장 중앙에는 인간을 창조한 증거로 감로대가 세워져 있습니다
  • 인간창조한 장소에는 天理王命이라는 절대신명이 허락되어 있습니다 이 곳을 으뜸인 집터라고 합니다
  • 천리교는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신앙합니다 오야사마는 없던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주신 즉 월일의 현신이십니다
  • 천리교에서 믿는 창조주 어버이신님을 天理王命이라 부르며 기원하고 예배합니다
  • 천리교의 교의는 계시록인 原典(오후데사키 신악가 지도서)을 근간으로 한 天理敎敎會本部에서 편술한 敎典(The Doctrine of Tenrikyo)에 따릅니다
  • 天理敎의 理의 중심은 眞柱(신바시라)입니다 신바시라(眞柱)는 나카야마家에서 계승되며 신바시라(眞柱) 계승자는 오야사마이신 敎祖 나카야마家의 혈통계보자로서 本部員會議의 추인을 받도록 규정급 교규로 정해져 있습니다
  • 天理敎는 宗敎法人 天理敎敎會本部와 宗敎法人 天理敎(일반교회)로 되어있으며 일반교회는 교회본부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어떤 곳에서 오는 사람이라도
    모두 인연이 있기 때문에
    People come to Me from whatever places.
    It is because they all are of the original causality. 4-54  

    인간을 창조한 집터이니라
    그 인연으로써 하강했다
    This is the Residence where I began human beings.
    Because of this causality, it is here that I descended. 4-55

     
    이 집터 사방정면 거울 집터이다 오고자 해도 올 수 없는 집터 온 사람을 가라고는 하지 않는다 오지 않는 사람을 오라고는 않는다 1887.4.23

    본부라는 理 있어서 타에 교회의 理 같은 숨결 하나의 것
    이 하나의 마음 다스리지 않으면 하늘이 활동 못한다 1906.12.13

    세계는 넓다 넓은 세계의 근원이라면 넓은 것만큼 일을 해야 한다 자아 자아 씨앗 못자리는 으뜸의 터전 1887.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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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와 인간이 창조되기 전의 지구의 거죽을 말합니다
  • 그 때는 혼돈한 진흙바다로써 그 때의 상황이 으뜸인 理에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 9억 9만 9999년 전(1838년 현재)을 말합니다
  • 이 세상의 태초는 진흙바다로써 무미하여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여 그들이 즐겁게 사는 것을 보고 함께 즐기시려 의도하신대로 창조성업에 착수하셨던 것입니다
     
    이 세상 태초는 진흙바다
    그 가운데는 미꾸라지 뿐이었다
    In the beginnings of origin, this world was a muddy ocean. Therein were only loaches. 6-33

    그 속에 인어와 흰 뱀이 섞여 있어
    잘 살펴보니 인간의 얼굴
    Among them were a fish and a serpent.
    Looking closely, I saw that they had human faces. 6-34

    그것을 보고 착상한 것은 진실한
    月日의 마음인 거야
    Seeing this, an idea came
    to none other than the sincere mind of Tsukihi. 6-35

    이 자녀 수는 9억 9만 9천에
    9백 9십 9인 인거야
    The number of children was nine hundred million,
    ninety-nine thousand, nine hundred and ninety-nine. 6-46

    이 인수를 3일 3야에 잉태해서
    3년 3개월 머물러 있었다
    The children were conceived in three days and three nights, and there Izanami stayed for three years and three months. 6-47

    그로부터 태어난 것은 5푼부터야
    五푼 五푼으로 성인했다
    The first children born were five bu tall
    and grew taller gradually. 6-48

    이것에 한번 가르친 이 수호
    같은 태내에 세 번 잉태했다
    By this providence once taught, the children were
    conceived in the same body three times . 6-49
     

 

  • 천리교교회본부를 에워싸고 있는 8정 4방의 건물을 본고장저택이라고 합니다
  • 한면의 건물 길이가 약 900m이며 각 17동씩 사방 68동의 건물이 들어 설 예정이며 현재 25동?정도 세워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별석장 천리병원·천리대학·천리참고관 및 교육회장 신자숙소 등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완공되면 세계에서 제일 큰 건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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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풀어 주신 은혜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성진실함입니다
  • 도움받고 싶어 신앙을 결심하여 도와진 기쁨은 두말할 것도 없거니와 으뜸인 신 진실한 신의 참모습을 알 게 된 기쁨은 무엇에 비길데 없으리만큼 감사감격일 것입니다
  • 도움받던 입장에서 도와주는 사람으로 성인하여 남을 구제하는 기쁨을 만끽하게 되었습니다 어떻든 도와내어 구제하는 것이야말로 은혜보답의 첫째입니다
  • 순서의 리에 정성을 다하고 오야사마의 말씀이 곧 내 일임을 깨달은 이상 성진실을 다해 가르침에 따르려 노력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이 길을 따르고자 하는 자를 이끌어 들여 순서의 리를 밟아 지바에 데리고 돌아가 증거수호부를 받게 하고 별석을 거쳐 수훈의 리를 배대토록 성인시켜 나가는 과정입니다
  • 남을 구제하는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사정 나르기를 거쳐 교회로써의 면모를 갖추게 됩니다
     
    여기는 이세상의 근본의 터전
    진기한 이곳이 나타났도다
    This is the Jiba, the origin of this world.
    indeed a remarkable place has been revealed   
    -9

    어떻든지 신앙을 할 것같으면
    교회를 이룩하여 볼 것 아닌가
    Since firmly we are determined to believe,
    Let us form a brotherhood    
    -10
     
    정신의 理에 따라 활동케 하리라 정신 하나의 理에 따라 한사람이 만사람을 향하게 한다 마음만 단단히 가지면 神이 자유자재로 마음에 깃들어 섭리할 것이니 1898.10.2

    이 길이란 좀처럼 어려운 길이다 어렵다 아무래도 어렵다 아무것도 어려운 건 없다 이만큼 편한 길은 없지만 모두 마음이 어려운 거야 1898.6.2

    무엇을 갖고 왔기 때문에 어떻게 한다는 것이 아니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하는 理를 받아들이는 거야 믿음직한 믿음직한 마음을 바친다면 받아들인다 울며불며 하는 것은 神이 받아들일 수 없다 1902.7.20

    나르는 理에 따라서 그 理를 알 게 된다 1893.5.17

    이제까지 다한 理 나른 理는 모두 받아들인다 1904.3.3

    인간의 리를 세우므로 이 길의 理가 희미해진다 인간의 힘으로 지나갈 수 있을까 이 길의 리가 없으면 수호가 없다 1897.6.27

    모두가 인연을 가진 자다 還生하고 出直하더라도 모두 인연에 얽힌 것을 하나도 풀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안된다 어떻든 마음작정하여 단노의 마음을 다스려라 1888. 1. 28

    듣는 것도 보는 것도 인연의 사정이 있다 또 따라다니는 사정이 있다 이제부터 깨우치겠지만 각자각자 인연을 모른다
    이만큼 정성을 다하고 진실을 다하는 가운데 인연 벗어나는 것과 같은 거야 빨리 말하면 어떨까 물으면 묻는 사정 분간해 듣지 않으면 안된다 나날이 부족한 사정을 갖지 않고 충분하다고 하는 마음을 작정해 보라 첫째는 이런 것으로는 세상에서 끝나지 않고 神의 길에서도 끝나지 않는다 인연의 사정 깨닫지 못하면 다시 반복하지 않으면 안된다 1890.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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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혀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 일이나 남의 눈에 띄지 않는 숨은 일임에도 진실을 기울이는 실천을 이바지라고 합니다
  • 남의 눈에 띄지 않고 누구로부터 칭찬받지 않더라도 은혜를 위해 진실을 다하는 것입니다
  • 전생과 조상 때 저질러진 잘못에 대한 탕감을 위해 그리고 자손만대와 영혼의 강건을 위해 씨앗을 뿌린다는 자세입니다
  • 대가를 바라지 않고 오직 구제한줄기를 위해 가르침에 순직하게 순서의 리를 받드는 모습입니다
     
    어버이의 눈에 맞는 자는 나날이  
    차츰차츰 마음 용솟음칠 뿐이야   
    Those who are acceptable in the eyes of the Parent will grow only more spirited step by step and day by day.    15-66

    어버이의 눈에 섭섭한 자는
    언제 꿈결같이 사라질지 모르는 거야   
    Those who are regrettable in the eyes of the Parent
    may be gone in a moment as in a dream.    15-67

     
    이 길
    영리한 자가 만든 길 아니다 영리한 자가 다스리는 것은 세상에서 한다 1899.2.9

    30년 동안 차가운 밤에 쬘 것도 없었다 이쪽에서 가지를 꺾고, 저쪽에서 가랑잎을 긁어모아 태우며 걸어왔다 神의 말에 거짓은 없겠지.... 처음에는 어찌나 추운지 이젠 밤도 꾀 깊었겠지 머잖아 닭이 울겠지 입는 것 먹는 것만이 낙이 아니다 처음에는 장래 어떻게 된다는 이야기를 즐겁게 해서 붓으로 써서 그 理를 의지하여 데리고 온 것이다 1896.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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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알의 씨앗을 심으면 몇 년의 연수가 지나면 만알의 씨앗이 영그는 이치입니다
  • 덕으로 심은 씨앗 신님의 전답에 뿌린 진실의 씨앗은 썩지 않고 일립만배로 싹튼다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 전생의 잘못을 1:1의 상쇄로써는 포기할지도 모릅니다 한알의 진실을 만알의 열매로써 돌려주시려는 어버이마음입니다
     
    내일은 어떤 길을 보게 될는지
    마음씨대로 나타나게 된다
    But what path will be seen tomorrow?
    The core of your mind will become apparent.
       12-177

    이 마음이 나타나게 되면
    아무도 배반은 결코 못하리라
    When this mind is fully apparent,
    no one will ever be able to turn away.
       12-178
     
    어떻든지 전답을 갖고 싶으니
    대가는 얼마만큼 든다 하여도
    I wish to get the field by any means,
    No matter what the price may be   
    -7

    이 터전은 신님의 전답이므로
    뿌려놓은 씨앗은 모두 싹튼다
    As this Residence is the field of God.
    Every seed sown here will sprout   
    -78

    여기는 이세상의 전답이오니
    나 역시 부지런히 씨를 뿌리자
    Since this is the field of this world,
    I, too, will sow the seed devotedly   
    -9

    이번에야 세상사람들
    잘도잘도 씨앗을 뿌리러 왔다
    씨앗을 뿌려놓은 그네들에는
    거름을 안하고도 수확 있으리
    This time, I am glad to see that all af you equally
    Have  come here to sow the seed;
    Those who have sown the seed,
    Shall reap a rich harvest without fertilizing   
    -10
     
    나날이 즐겁다
    다하지 않고 씨를 뿌리면 나날이 장부를 더럽히고 있는 거와 같은 것 나날이 장부를 지우듯 해서는 아무것도 안 된다 나날이 즐거운  씨앗 하나는 일립만배가 되어 나날이 다스려진다 1891.12.19

    어렵고 부자유해야만 리의 씨앗이라 한다1897.10.12

    한 되의 양에 비유한다면 구 홉이 없어지고 나머지 한 홉밖에 없다고 한다
    그 마지막 한 홉 이것이 만 배의 결과를 낳는 씨앗이 되는 것1890.6.12

    자아 믿음직한 마음을 바친다면 받아들인다
    울며불며 하는 것은 神이 받앋들일 수 없다 1902.7.20

    리는 보이지 않으나 모두 장부에 적힌거나 다름없다
    다달이 해마다 남으면 돌려주고 모자라면 받아 낸다 평균 계산은 다 되어 있다 1902.1.4

    몇 년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理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랜 사정에도 功이 없다면 같은 것 이 理를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1901.10.14

    한 알의 씨앗을 뿌린 그 날부터 당장 싹이 트는가
    여기저기 비료를 주고 여러 가지로 손질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손질도 하지 않고 거름도 주지 않고 가꾸지도 않느데 열매가 열릴 理 없다 인간 마음으로는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안된다 나날이 수호가 있어야만 오랜 세월을 걸을 수 있고 그런 가운데 선명한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189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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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연자연이란 누가 하는가 누가 이렇게 하자고 해도 안된다 저절로 되는 것이 천연자연의 理 돈으로 어떻게 하자 지혜로 어떻게 하자고 하는 것은 천연이 아니겠지 세상에서 보고 진기하구나 어디서 보더라도 과연 그렇구나 하는 것은 천연으로 된 理- - 서둘러도 안된다 또 안하려고 해도 되는 것이 천연의 길이라 한다 1900.5.31

    구제한줄기는 천연의 길 천연 자연의 길에는 내 집 내 몸을 말하는 것 아니야 천연 자연의 길은 오래오래 걷는 것이 천연 자연이라 한다 천연 자연의 길에는 어려운 길도 있으므로 앞날은 낙이라 한다 --- 자아 자아
     먼 장래에 오래토록 천연자연을 기다린다 1888.8.17

    천연자연의 理로 다스린다면 아무리 위험한 곳이라도 무서운 곳이라도 神이 손을 잡고 이끌어 간다 하늘의 밧줄을 잡고 가는 것과 같은 것 19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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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한 理는 장래 말대라는 理이다 人間이라는 것은 1대라고 생각하므로 의지할 곳이 없다 理는 말대의 理 1894.12.31

    십리길도 무리하게 너무 서두르면 지쳐 버리고 만다 백리길이라도 천천히 가면 그 날 중에 갈 수가 있는 것이다 서두르는 것이 늦어지고 늦다고 생각되는 것이 빠르게 된다 1901.4.16

    이 길은
    천연자연의 길이다 될 것은 되고 마는 것이므로 조급하게 서두른다 해서 더 나을 것이 없다 그렇다면 안하더라도 상관없지 않겠는가고 생각할지 모르나 결코 그렇지는 않다 힘이 있고 없고에 관계없이 할 수 있는대로 힘껏 정성껏 하겠다는 마음 작정으로 노력하고 실천한다면 아무리 먼 길이라도 조금도 염려할 필요가 없는 것이야 1894.5.27

    서둘러서는 안된다 서둘러서는 안된다고하는 理는 지금까지도 거듭거듭 깨우쳤다 금년에 안되면 내년 내년에 안되면 다시 내명년이라한다 잘 분간해 듣지 않으면 안된다 천연 자연의 理라 한다 무리한 理는 안된다고 한다 금년에 안되면 내년에라는 것이 천연의 理라 한다1898.4.4

    이 길 영리한 자가 만든 길 아니다 영리한 자가 다스리는 것은 세상에서 한다 1899.2.9

    어떠한 곳에서라도 전도를 하며 나르는 길을 이 길이라 한다 189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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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래 서도 동도 북도 남도 아무것도 모르는 데서 생긴 대단한 길인 거야 가시밭 길이라고도 벼랑 길이라고도 오솔길이라고도 한다 용이치 않은 이 길인 것이니 지금의 길은 지금 당장에 이루어진 길이 아닌 거야 이러한 마음 단단히 명심해서 사정 시작하는 것이 길의꽃 이라고도 한다 1899.6.6

    오늘 뿌려서 오늘
    用材가 되겠는가 세상에서 영리한 사람 똑똑한 사람이라 해도 쓸 수가 없다 - -- 씨앗을 뿌린 연수에서 용재라한다 1898.10.1

    아무리 태어날 때부터 영리해도 가르치지 않으면 모른다 일러주지 않으면 모르는 거야 어떤 자라도 듣고 걸으며
    연수를 쌓아서 하나의 理라 한다 1899.5.31

    연수가 지난 자가 아니면
    용재로서 사용할 수 없는 거야 연수가 지나지 않은 자는 용재가 될 수 없다 연수가 지난 사람만큼 강한 것은 없다 용재라 하면 역사를 아무리 훌륭하게 한다 하더라도  어린 것 가는 것으로서는 배겨낼 수가 없다 연수가 지난 것이면 아무리 마디가  있더라도 구부러진 것이라도 견뎌 낸다 연수가 지나야만 용재라 한다 용재는 아무리 조급하게 굴어도 안된다 1895.10.7

    연수라 하더라도 거저 시간상 길기만 할 뿐
    거기에 진실한 마음이 담겨 있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된다 1898.3.25

    사치스러워서는 길을 펼 수가 없다 분간하라
    짚신 신고 차츰 날라서 무거운 덕 심어야 리가 있다 1898.11.4 

    몇 년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리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오랜 사정에도 功이 없다면 같은 것 이 理를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1901.10.14

    다하지 않고 씨앗을 뿌리면 나날이 장부를 더럽히고 있는 것과 같은 것 나날이 장부를 지우고 있어서는 어떻게도 안된다 189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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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는 마디로써 되어 있다 마디가 쌓여 오늘이라 한다 마디가 있어 진화성인되고 있으며 창조목적세계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숱한 마디를 딛고 일어서는 힘이 곧 신앙이다 마디에서 싹이트고 또한 썩기도 한다 마디에서 죽습니다
  • 마디 = 못견딜 것도 없습니다 그 마디는 성인시키려 하늘이 깨우쳐주는 계기입니다 주어지는 극한 마디를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으며 운명을 운전하는 마음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편지인 시험(마디)을 통해 싹을 틔울(합격) 것인가 썩혀 버릴 것인가 그것은 각자의 마음나름입니다
     
    오랜 길 거듭 거듭 마디가 있다 1889.2.21

    괴로운 것이 마디 마디에서 싹이 튼다 이거 마디야 마디야 낙이야 하고 큰 마음 가져 다오 1894.3.5

    인간의 리를 세우므로 이 길의 리가 희미해진다 인간의 힘으로 지나갈 수 있을까 이 길의 리가 없으면 수호가 없다 1897.6.27

    큰 마디가 보인다 큰 마디에는 큰 작정을 한다 18876.24

    순, 순이 온다 순(순)이라고 보면 나르지 않으면 안된다
    각자
    단노의 마음을 정하라 1888.1.8

    안되는 가운데 단노하는 것은 정성, 정성은 곧 받아들인다
    안되는 가운데 단노하는 것은 전생 참회라 한다 이것 잘 분간하라 이 만큼 깨우치면 자유의 리는 알겠지 189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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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한 理는 장래 말대라는 理이다 인간이라는 것은
    1대라고 생각하므로 의지할 곳이 없다
    理는 말대의 理 1894.12.31 

    깨달음은 깨달으려고 하는 리가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아무리 깨우쳤다 할지라도 구름이 끼여 있어서는 맑아지지 않는다 1899.2.19

    학자나 지자로부터 된 理가 아니다 한마디 말씀의 理는 얼마만큼의 효능인지 알 수 없다 1900.11.26

    다한 리는 장래 영원한 理다 인간이란 1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理는 영원한 理 이것을 잘 분간해서 단단히 명심해 다오 지금까지 다한 理는 장래 영원한 理로서 받아들인다 190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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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와 인간창조의 환경설정의 근본은 둘이면서 하나입니다
  • 하나로 보이는 것일지라도 원래는 둘이면서 하나인 것입니다
  • 창조주는 한분이십니다 그러나 그 속에는 이미 두분이 곧 하나로 나타나신 것입니다
  • 창조주 어버이신님이란 아버지神(月)과 어머니神(日)이 둘이면서 하나로 나타나신 표현입니다
  • 으뜸인 리는 둘이면서 하나의 조화의 근본이기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하나로써는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음양의 조화란 이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 전혀 성격이 다른 두 개가 하나로써 조화를 이루므로써 거기에 생명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 생명이란 달님의 물과 해님의 불의 조화입니다 달님(물)만 있고 해님(불)이 없는 세계란 극점의 세계일 것이며 해님(불)만 있고 달님(물)이 없는 세계란 곧 불덩이의 세계일 것입니다
  • 그 달님(해)과 해님(불)의 조화로 온도를 조절하여 생명이 있게 된 것이며 그 외 만물과 인간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 체온이 36.5도를 유지하는 것 또한 월일의 둘하나의 리입니다
  • 극히 작은 원자 또한 핵과 전자로 이뤄져 있으며 핵 또한 중성자와 양성자로 이뤄져 있습니다 그 뿐인가요 극미소자인 쿼크 또한 6각의 둘하나로 이뤄져 있습니다
  • 하나인 듯 해도 둘이면서 하나임을 깨우친다면 어떠한 것도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이 세상 땅과 하늘은 진실의 어버이
    거기서 창조된 인간이니라 10-54
     
    둘 하나의 理를 분간한다면 모두 다스려진다 188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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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구극의 가르침 1 영원한 천국  2 붉은 옷  3 원죄/질병의 근본은  4 마디에서 싹이 튼다  
5 교회는 하늘창고의 문  6 자살을 결심한 사람들아!  세상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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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사마를 믿으면? =행복!  9 신앙과 삶  10 나비깃으로 도전한 1년!  11 天理敎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tenrio@korea.com  016·9640·0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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