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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8

창조주와 제종교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높은 산의 설교를 듣고 진실한 신의 이야기를 듣고서 생각하라 3-148

[꼭대기는 하나]라는 말씀이 있다 저 높은 산의 꼭대기는 하나지만 오르는 길은 여러 갈래라는 가르침 이면에는 여러 가지의 종교가 있지마는 근본은 하나라는 의미이다

으뜸인 理에서는 열 가지 중 8~9는 여러 성현을 통해 가르쳐 왔으나 마지막 하나를 가르치는 [지바]를 근본되는 장소, 인간을 창조해 낸 곳이라 가르치신 오야사마와 성현과는 그 차원이 다르다는 의미이다[여기저기로 둘러 왔구나 여기오면 다 있는 것]이라 가르친 것도 창조섭리를 가르치는 [지바/창조지점]에는 [모든 자녀를 구제]하는 절대적인 理가 있음을 깨우치신 것이다 각 宗敎는 손가락 하나 하나와 같은 것 내 것만 맞고 저것은 틀리다고 하는 것은 하나만 알고 아홉을 모르는 바보와 같다며 여기는 양손과 같은 곳이라 일러주셨으니 잘 생각해 보라

6천 년 간의 지혜3999년 간의 학문을 가르쳐온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차츰차츰 成人해 왔음을 알 수가 있다 인간 지혜의 성인에 따라 가르쳐온 종교 - 유치원에서부터 대학생에게 걸 맞는 수준의 가르침이 있듯 본능적인 원시종교에서부터 고등종교에 이르기까지 즉 젖을 빨고 잠을 자듯 보편적 유아기에서부터 차츰 지혜의 발달 과정에 따라 가르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윤리나 도덕적인 가르침(공자)에서 깨닫는 가르침(석가)으로 차츰 창조사상에 이르기까지 가르쳐온 건 太初의 約束으로 創造主가 직접 창조 장소에 하강하여 가르치기 전에 미리 미리 예고 해두고 일러둔 것과 같은 것이다

지혜의 성인에 따라 가르쳐온 가르침이 시간과 공간적인 제약과 말의 표현적 한계에 부딪혀 각각 다르게 들려진 것에 담이 쳐지고 그 담을 견고히 하고 방어하려는 듯 담 위에 철조망까지 치고 대립하는 모습이 오늘날의 宗敎가 되고 만 것이다 종교는 뿌리를 가르치는 곳이라 했는데 그렇다면 인간의 뿌리가 宗敎의 숫자만큼이나 많다고 보지는 않을 것이다

아무리 宗敎가 많아도 人間의 뿌리는 오직 하나인 것이다 한국사람은 단군이 만들고 서양인은 여호아가 일본인은 천조대신이 만들었겠는가 흑인이든 백인이든 미국사람이든 한국사람이든 人間을 創造하신 분은 한 분이시며 그 분은 국경이나 민족 사상이나 이념을 초월하신 인류 모두의 父母이시다 각 개인의 염기서열이 99% 이상 같다는 것은 모두가 같은 방법으로 함께 창조된 창조주의 한결같은 아들 딸임을 증명해 낸 것 아닙니까

단군이나 여호와 혹은 천조대신이 아무리 똑똑하고 영특해도 0.1%의 오차범위 내의 복사기능을 갖지도 않았을뿐더러 그 정도의 공조 또한 있을 턱이 없지 않겠는가 하나의 신 창조주가 하나의 곳 지바에서 하나의 목적인 감로대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하나의 방법인 으뜸인 理로써 창조한 과정까지 일러주셨는데도 절대 그럴 理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인간의 무지가 아니겠는가

뿌리는 하나 가지는 여덟이라는 말씀이 있듯이 뿌리 하나에 가지는 사방으로 뻗고 또 그 잔가지는 수천 수만 가지가 될 수 있다 그 가지를 따라 거슬러 가보면 반드시 뿌리가 있는 법이다 인간의 뿌리 - 인간은 과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인간의 창조주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무엇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는가 人生은 무엇이며 죽음은 무엇인가 죽고 나면 어디로 가기는 가는 건지- 그러한 의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준 宗敎는 여태껏 없었지만 이제 구극의 가르침을 통해 창조주로 오신 오야사마가 그 해답을 주신 것이다

창조주가 직접 나타나서 태초의 진실을 일러줄 예정이었다면 왜 대립될 창조구도가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인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아마 당신이 태초의 이야기에 대해 깊이 정독해도 잘 깨닫지 못했으리라 생각된다 어찌 보면 지식IQ의 수준으로 알 수 있는 얘기가 아니라 혼의 덕SQ이 아니라면 한마디도 납득되기 어려울지도 모른다 나도 태초의 이야기를 쉽게 알기 쉽게 풀어 일러 납득시킬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나 여의치 않다고 생각된다

가령 4~5세 된 아이가 엄마 날 어떻게 낳았는데? 그리고 어디로 나왔어? 하고 묻는다면 난처해 할 것이다

흔히 하는 얘기가 배꼽으로 낳았다든지 엉덩이로 나왔다는 등의 얼버무림 식의 얘기들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 아이가 자라나서 그렇게 나오지 않았다는 걸 알아도 엄마가 날 속였다고는 믿지 않는다 그것은 그렇게 이해할 수밖에 없었던 시절을 누구나 다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와 같이 성경의 창세기라는 것도 인간지혜가 그런 수준일 때 씌어진 얘기인데 지금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면 세 살 먹는 아이도 믿지 않을 얘기들이 아닌가 누가 [지구에서 우주가 창조되었다]는 이스라엘의 민족신화인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절대 가치관으로 믿겠는가 그런 수준을 진실보다 더 무서운 믿음이라는 걸로 포장되지 않았다면 백 번 추방되고도 남을 일이다

우주의 크기는 실로 글이나 말로써 표현키 어려운 정도로 크다는 걸 누구나 다 알 것이다 1초에 빛이 지구를 일곱 바퀴 반(초속 30만km)이나 도는 정도가 몇 백만 년 몇 억년을 가야되는지 도저히 상상을 초월하는 크기이다 그 우주라는 광활한 공간에 지구만 둥그러니 떠 있어 거기서 우주를 창조했다?는게 말도 안 되는 얘기지만 그래도 자기가 믿는 者의 얘기라며 믿는 게 만물의 靈長이라는 人間의 지금 수준이다

좋다 이 땅 어두운 지구에 빛을 있게 하고 물과 뭍으로 나눈 다음날 나무를 심고 또 그 다음날 태양 달 별 등을 궁창에 매달고 바다생물과 새 그리고 육지 동물과 사람을 만들었다는 게 6일 창조의 일지이자 순서이다 [창조가 6일 만에 이루어졌을까요?]라고 물은즉 그 때의 하루는 오늘의 천년과 같다는 궁색한 대답을 들은 적이 있다 우쭐대는 그를 보고 '그 때 나무는 천년동안 태양이 없어도 살 수 있는 아주 질긴 재질인 모양이죠'라고 했더니 그 말귀를 잘 못 알아듣는 분이 유명한 목자 분의 영적SQ 수준이기도 하다

나무 심고 난 다음 날 우주를 만들었다는 동화책 수준의 말 안 되는 얘기를 곧이 곧 대로 믿고 따르는 순박한 마음이야 가상치마는 으뜸인 理를 듣고 보면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었던 [배꼽으로 낳았다]고 한 의도를 이해할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자아! 이제는 꿈을 깰 시순이니라 정신을 차리고 이성을 가다듬으면 충분히 이해되리라 여겨진다 두 개의 眞理가 공존할 수는 없다는 걸 퍼뜩 깨달으면 참 좋겠다 이치와 경우에 어긋나는데도 믿음하나로 그게 꼭 맞다고 생각하는 두 개의 진리가 대립한다면 분명 하나는 거짓임이 명백하다 으뜸인 理와 성경의 창세기가 참진리라고 우긴다면 극미의 존재까지 규명하는 과학이라는 잣대로써 거짓을 응징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 
아! 오야사마

같은 나무의 뿌리와 가지라면
가지는 꺾여도 뿌리는 번성해진다
Root and branches of the same tree: branches will break,
yet the root will prosper. 8-88

눈에 안 보이는 神이 하는 말 하는 일을
차츰차츰 듣고서 생각해 보라 3-119

온 세상 神에게는 모두 다 자녀
사람들은 모두 어버이로 생각하라 4-79

어서어서 생각해 보고 서둘러라
뿌리 파헤칠 준비 왜 아니하나
Quickly, try the pondering and then hasten.
Why are you not preparing to dig up the root? 5-64


이 세상의 진실한 뿌리 캐는 법을
아는 자는 전혀 없었으므로
There is no one who knows the way to dig up the root,
the truth of this world. 5-65
 

이 세상 태초의 뿌리를 캐게 하리라
힘이 있으면 송두리째 캐 보라
I shall let you dig up the root of this world's origin.
If you have the strength, do your best to dig it up. 5-85


이 뿌리를 송두리째 캐기만 하면
어떤 자도 당할 수 없다
I
f only you have dug up this root completely,
no one will be your match, whoever one may be. 5-86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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