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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6

우주는 창조주의 몸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섭리도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 온 세상은 어버이의 몸이야 15-37

우주는 누가 창조한 따위의 그런 곳이 아니다 지구라는 손바닥만한 곳에 앉아 우주라는 거대한 세계가 창조될 理도 없거니와 그만한 재료가 어디 있는 것도 아님은 의식있는 사람이라면 납득할 일이다 전지전능하여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고 하니까 재료도 없이 만드는 줄 알아도, 만드는 재료와 原理가 존재하며 만드는 기간과 만든 시기와 목적이 확실할 뿐만 아니라 만든 장소 등을 색인 시키는 것이 이치와 경우가 아닐까

人間의 魂과 세상은 하루만에 만들어질 그런 조잡성으로는 복잡성 과학으로도 설명하기 힘든 오늘은 절대 불가한 것이리라 人間과 世界의 進化와 成人 - 1회성 今生만이 아니라 靈魂의 불멸에 따른 거듭되는 還生 - 생각만 해도 뭔가 풀리는 느낌이 아닌가

宇宙는 創造主의 몸이다 창조주의 운행 섭리로 세계(지구의 거죽부분의 육지와 바다)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한 것이다 그러니까 인간은 만물과 일체이며 나아가 우주와도 일체인 것이다 세계만물과 인간의 창조원리가 함께 이뤄지고 있으며 같은 방법으로 창조되고 있다는 말이다

인간이 우주의 섭리 즉 天理대로만 살면 115세의 정명을 부여받아 심판없는 환생으로 영원한 삶의 세계에서 永遠히 살고 幸福하게 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처음 창조 때 5푼에서 시작하여 5푼 5푼으로 차츰 성인 진화 시켜오신 10억만 년의 세월, 지금도 거듭환생을 통한 진화의 과정을 섭리하시고 계신다고 볼 때 마음은 차츰 天理에 따라 성인되지 않을까 싶다 그것은 지금도 太初에 人間을 창조했던 지점인 지바(天理敎 敎會本部 東西南北 禮拜場 中央)에 창조의 증거로써 세워둔 甘露臺를 중심으로 태초창조섭리인 신악근행(태초창조의 재현)이 행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 理에 의해 世界는 구제 받고 있지만 그걸 모르는 게 안타까울 뿐이다 人間의 혼을 어떻게 갱생시킬 것이며 창조의 목적에까지 끌어올릴 것인가 컴퓨터의 기능이 저하되면 업로드 시키듯 太初의 約束한 시기의 도래에 따라 魂을 업그레이드시키는 原理가 재창조의 理이다 그러니까 태초창조섭리만이 人間을 根本的으로 구제 할 수 있는 原理가 되는 것이다

창조주가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창조설계를 할 즈음에는 창조주의 몸은 이미 청년기에 접어들어 이글거리는 사랑을 표출할 시기가 아니었을까 그리고 창조주의 몸은 하나이면서도 둘이라는 걸 말씀하시고 계시며 우주의 많은 별의 역할과 빛이 각각 다른 성질을 가졌음도 말씀하신 것이다

우주의 대표적인 둘이면서 하나 즉 음양은 月日(달과 해님) 夫婦로서 人間의 눈과 같다 그리고 우주의 각 방향의 역할은 인체의 9가지 기능(두 눈, 양팔다리 코, 입, 귀)과 같다

모든 판단의 주체인 月日이 눈이라면 뇌 기능의 모든 전체적인 조합이 나머지 우주 즉 창조 도구의 역할과 같다고 할 수 있겠는데 인체의 오장육부를 오대양 육대주라든가 뼈는 산맥을 이루는 바위줄기라면 이빨은 돌과 같고 털은 숲을 이루는 초목의 이치이며 살과 근육 등은 흙의 이치요 손톱은 쇠이며 핏줄은 하천 강의 모습이며 큰뼈가 12개는 열두달 도합 360은 일년의 이치 등이라고도 말하고 있습니다만 그런건 오야사마의 말씀이 아니니까 참고사황이겠지만 어쨌든 世界와 人間은 하나의 이치로 창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창조의 주체가 月日이지만 천체와의 의논과 각 방향의 별의 성질을 동물의 이름을 빌려 불러들여 마음성미를 시험하셨다고 한 것이다 주체인 눈 즉 月日과 創造道具(각 방향의 별)가 合心하여 人間을 창조하여 그들이 즐겁게 노닐 수 있는 世界(진화가 완성된, 창조목적의, 지구의 모습)를 만들 것을 의논하신 것이다

창조주가 우주를 몸으로 계신지 수십 억 년 아니면 수천 억 년 되었는지는 밝히지 않았으나 아마 시작도 끝도 없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우주, 그 가운데 지구가 그렇게 빨리 생기지는 않았으리라 여겨진다 그것은 창조주의 몸을 그대로 빼어 닮은 인체를 보더라도 인체 중에 자녀가 잉태되어 자랄 수 있는 자궁의 발달이 가장 늦은 것을 보더라도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창조의 성업을 설계하기 전 우주는 創造主의 몸으로써 오래 전부터 存在해 왔으며 창조의 대상은 세계와 만물과 인간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세계란 거듭 말하지만 지구의 표면세계 즉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를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지구의 표면세계만으로 인간이 살 수 있음을 말하는 건 아니다

창조주의 품( 그 중에서 子宮과 같은)속에서 살려지고 있는 인간과 만물은 주체인 월일과 그 밖의 여러 천체의 합작품이며 이를 형이상학적으로 人間에게 납득시키려는 고충이 創造主의 가장 큰 고민이랄 수 있겠다

世界救濟의 原理는 태초창조섭리이다 창조섭리를 이해시키지 않고서는 세계구제의 원리인 창조섭리를 가르칠 수 없기에 그걸 납득시키는 과정이 오야사마의 50년 모본 가운데 가장 큰 고심이었으니 말이다

그러니까 인간은 창조주의 몸의 모든 부분이 기능역할을 다해 人間이라는 자녀를 만들고 또 還生과 進化를 통해 오늘날까지 성인시켜 이끌어 온 것이다 왜 '창조했다'고만 말하지 납득키 어려운 창조의 실제 역할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되었을까

참으로 납득되지 않은 창조의 기능역할과 진흙바다의 사정을 일러주어도 잘 못 알아듣는 자녀들! 안타까운 어버이마음 - 그 심정 - 송구스러울 뿐이다

아버지 혼자 지어놓은 집에 자녀들이 태어나도 아버지는 안심되고 기쁠지 모르지만 자녀가 그걸 느끼는 건 무리일지 모른다 그러나 집이 없어 고생 고생하다가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짓는 집이라면 그 기쁨은 배가 될 것이지 않은가

이미 창조설계 때 자녀들이 말귀를 알아들을 정도로 성인하게 되면 그 때 내가 人間을 처음 창조해낸 이곳에 하강하여 太初의 眞實을 일러주겠다고 한 프로그램에는 진화가 완성되는 세계를 창조주와 자녀가 함께 건설하기 위한 준비가 이미 태초의 설계에 프로젝트화 되어 있었기 때문이지 않겠는가 자! 용솟음치자 목적세계의 그 날을 위해 -
아! 오야사마

 

차츰차츰 무엇이든 이 세상은
신의 몸이야 생각해 보라
This universe is the body of God.
Ponder this in all matters. 3-135

각자의 몸은 차물임을
모르고 있어서는 아무 것도 모른다
So long as you remain unknowing that the body is
a thing borrowed, you can understand nothing at all. 3-137

생각하라 질병이란 전혀 없다
신의 길잡이 훈계인 거야
Ponder over it! There is nothing at which should be called
illness. It is but a read sign or an admonition from God. 3-138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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