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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4

깨닫는 것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무엇이든 가슴과 입이 틀리면 신의 마음에 이것 맞지 않아 12-133

모두가 부처라 한다
깨닫는 게 그리 어렵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선문답이나 하고 제법 대단한 척 한다고
깨달은 자라 혹할 필요가 없다
있는 그대로 꾸밈없이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할 수 있다면 모두 깨달은 자이다

나면 늙고 病들어 죽게 되어 있다는
석가의 말을 억수로 많이 깨달은 것 같은가
아니면 [山은 山이요 물은 물이다]고 한 성철 스님
한 말이니까 깨달은 것 같은가
그런 말 아무라도 할 수 있다

 

당신도 아무거나 한번 얘기 해 보라
당신이 진실로 느낀 한마디는
깨달음으로 남는 것이 된다
성난 놈보고 [그러다가 뼈 뿌러진다]고 하면
그게 말이 되고 구름에 가려 달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면
그게 진리이다  썩은 물을 보고 고인 물은 썩는다고 해봐라
그게 진리가 된다 씨 뿌리고 나니 싹트는 걸보고
뿌린 대로 거둔다고 해도 다 깨달은 게 되는 거다

성현들이라고 하여 특별히 다르게 생긴 것도 아니다
똑 같이 먹고 똥싸고 그렇고 그런 분들이다
남들이 잘 못 알아듣는 말 먼저 배워
가지고 계도한답시고 따르게 한 것일 뿐이다

바꿔말하면 眞理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속에 세계속에 나날이 나타나고 보이고 들리고 하는 것이 모두가 창조주의 섭리의 일환이다 [세계는 대학 나타나는 리가 곧 경전]이라고 하신 깊은 의미가 바로 거기에 있다 그렇다고 나는 별 것인가 하면 나도 아무것도 모른다

다만 세상에 되어져오는 모습을 보고 남들이 하는 것을 보고 거울이라고 생각하며 자기 입으로 자기 인연을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그대로 답해줄 뿐 아무것도 아는게 없다 솔직히 자신의 앞가림도 제대로 못하는 바보중의 바보이다

그렇다고 信仰을 통해 특별하게 인연을 납소한 것도 아니다 그저 아침에 일어나 냉수욕하고 근행보고 전도하고 또 신전청소하고 냉수욕하고 근행보고 밥먹고 잠자는 것을 반복할 뿐이다

다른 것이 있다면 나도 신앙의 틀에 갇히지 않고 세상에 나돌아 다녔다면 우리각시 애간장이나 태웠을 그런 인간이다 똑 같다 나나 당신이나 똑 같은 창조주의 아들이다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그 말씀을 듣고 과연 그랬겠구나 하고 느끼고 오야사마가 걸으신 길을 앞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걸었다는 그것이라면 그것뿐이다

그 분야에 누구보다 열심히 걷고 그 이야기를 깊이새겨 확실히 내것으로 만든 사람앞에는 이길 재간이 없다 아는체 하는 것과 아는 것과는 말해보면 금방 틀통나게 되어있다

가만히 깊이 생각해 보라
외국어를 모르는 사람 앞에서
외국사람과 대화를 주고받는 사람이 있다면
외국어를 대단히 잘 하는 걸로 착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잘 아는 사람이 들으면 그 수준을 금방 알아챌 수가 있다

깨달음도 깨달으려는 리만 있으면
누구든지 다 깨달을 수 있다
석가도 공자도 마찬가지다
인류를 위해 모르는 자들을 가르치고
깨우쳐야겠다는 생각으로 그 리를 만들어 오신 분들이다
소위 [대각]을 위해 평생을 바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살아가는 중생들이
깨달으려는 리를 만들기는커녕 [그러면 그렇지]로 일관할 뿐
그 의미도 모른 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평생을 다해 깨달은 것도
피조물인 인간일 뿐이며 피조물로서
깨닫고 보니 뻔한 것이었다 싶으니
누구나 다 깨달을 수 있고
부처가 될 수 있다고 하는 게 아닌가

당신도 이제 깨달을 수 있다
어려운 게 하나도 없다
욕심이나 집착을 버리고
진실하나의 마음으로 걷게되면
평상 심에서 마음을 낮게 두면
번뜩번뜩 떠오르는 게 있다
그게 다 깨달음이다
그렇게 떠 오른 생각들을 잘 정리해서
글을 만들고 메시지를 남긴 자들을
깨달은 자로서 대우했던 거다

개중에는 편견에 사로잡히거나
학설을 뒤엎기 위해 조령모개식 이론을 만들어
학자티를 내지마는 학자나 의사 부자가
무엇이 대단히 아는 자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컵을 만든 사람은 만든 날짜와 재료 성분과 과정에 대해
그 정보가 틀림없겠지만 아무리 컵에 대한 전문가라 할지라도
[그렇게 만들었을 것이다]는 정도지
이런 정보로서 이렇게 만들었다는 것을
정확히 알 수가 없다

하물며 피조물인 인간의
[그럴 것이다]는
소위 가정적인 추정을 깨달음이라고 하는 수밖에
없는 것이며 그들의 깨달음이 완벽하다면
굳이 창조주가 직접 하강할 일은 없었을지도 모른다

깨달음의 대가라고 하는 석가조차도
인간은 [창조되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했다
또 창조되었다고 주장한 예수도 어디서 어떻게 창조한 것은
모른다
[창조주가 직접 하강하여 가르치는 구극의 가르침]
은 특정 종교들과는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당신이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아무리 영특한 사람이나 성현이
오묘한 진리를 깨달았다고 해도 창조주가 보면
지엽에 불과하리라
가장 확실한 깨달음이란
코끼리 허벅지 만지는 믿음이 되지만 않는다면
창조하신 분이 [이렇게 만들었다]고 하면
그걸 그대로 믿고 따르는 마음이
가장 확실한 깨달음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말씀을 믿고 과연그렇구나 하고 진실로 깨달아 그것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는 각오로 하는 하나의 행동 하나의 생각은 모두 깨달음이다

그러나 지금만 좋으면 나만 좋다는 생각으로 접목 되어서는 깨달았다고 할 수 없겠지만 양면으로 되어져오는 理를 보게되면 깨달아지리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예나 지금이나 변치않는 원리를 전제한 이론이다
아! 오야사마

 

이 세상을 창조한 神이 하는 말은
천에 하나 틀림이 없다

このよふおはじめだかみのゆうことに
せんにいちれつもちがうことなし
Among the words of God, who began this world,
T
here is not omen a single mistake in a thousand. 1 - 43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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