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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3 
재창조의 理 신악근행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이곳 근행장소는 인간을 창조해 낸 장소인 거야 8-36

인간을 창조해낸 장소인 天理敎 敎會本部 신전 중앙에는
감로대가 세워져 있다 그 감로대를 에워싸고 태초창조시의
주신과 도구들의 理를 받은 열 사람이 가르쳐 주신
각각 다른 성질의 탈을 쓰고 각각 다른 손짓으로
창조의 기능역할을 재현하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진실이다

감로대를 에워싸고 올리는 구제섭리를
신악근행이라고 부르는데 육각의 감로대의 각 면에는
여섯 성질의 도구가
각각의 기능역할을 맡았는데 나머지 네 사람,
즉 창조의 주신(월일)과
씨앗과 못자리의 본의 핵심은 무슨 역할일까

얼굴이라든가 살결이 主神인 月日이 만들려고 생각한 것과
흡사한 인어와 흰 뱀을 바탕으로 창조의 착상에 듭시었다
즉 설계를 하신 것이다 月日의 착상이란 [本에다
도구들의 특성을 가르친다면 필경 훌륭한
人間이 될 것이다]는 것이었다


 

인어는 하늘의 本, 흰 뱀은 땅(지구)의 本과
같은 이치로써 천지 포합, 즉 인어에는 남성역할인
지탱수호의 理의 섭리를 가르쳐
달님이 들어 씨앗(남자추형종자의 理)을
흰 뱀에는 여성역할인 결합수호의 理를 가르쳐 해님이 들어
못자리(여자추형묘상의 理)로 삼으셨다

이 씨앗과 못자리의 理를 夫婦의 本으로 삼아
9억 9만 9999명의 자녀 수의 미꾸라지 같은 것을 먹은 뒤
지금의 감로대가 있는 곳에서 3일 밤낮 동안에 영혼을 불어넣는
창조의 성업이 시작된 것이다

살펴 본대로 主神의 하늘에서의 모습은 달님과 해님이다
달은 물을 섭리하고 해님은 불을 수호한다
달님과 해님은 씨앗과 못자리를 본으로 합일하여
자녀를 잉태했다 여섯 도구들의 성질을 융합시키고
생산하는 창조의 주체이다 창조를 착상하고 설계하고 주도하고
또 그 속에 듭시어 기능역할을 가르치며 진두지휘를 하시는 분이시다

마주보는 월덕수기와 일덕화기의 理는 물과 불을 수호하는
전혀 다른 성질이 각각의 특성을 살려 세계만물과
인간의 온도조절을 수호하고 계신다
온도조절이 무엇인가
온도가 조절되면 生命이 생기는 것이다
만약 달님만 수호한다면 얼음의 世界가 뻔하고
해님만 守護한다면 불의 世界일 것인데 전혀 다른 특성이
조화를 이루어 온도를 조절하여
生命을 잉태케 하는 이것이 天理인 것이다

즉 創造主의 몸이신 우주와 인간세계는
전혀 다른 두 개가 하나
된 세계인 것이다 바꿔 말하면
하나 속에는 전혀 다른 두 개가 조화를
이루고 共存하고 있는 것이 물질의 根本이라 하겠다

月日이 듭신 남자추형종자와 여자추형묘상의 理도
전혀 반대의 성질이면서도
감로대의 중앙에서 마주보고 결합되어 둘이면서도 하나인
자녀를 잉태하시며 육대의 성질을 조화시켜
세계만물과 人間의 성별을 섭리하고 계시는 것이다

창조주신이신 月日과 本의 기능역할은
여섯 도구를 진두지휘하며 相對性과 복잡성으로
그 성질의 시간과 공간적 정보를 암호로써 씨와 못자리에
입력시켜 종의 進化와 還生을 주도하고 계신다

그러므로 모든 암호화된 정보는
창조主神과 本의 絶對관계로 되어 있다고
본다면 아주 복잡한 것 같은
물질세계도 여섯 물질과 여섯 성질이
네 가지의 정보와 음양으로
씌어져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며
세상만물과 인간창조는 동시에 시작되었음도
곧 알게 될 것이라 믿어진다

창조섭리의 일부를 발견하여 응용하는 과학!

이제 말씀을 토대로 세계만물과
人類의 進化와 還生을 主宰하시는 그 분이 곧 창조주이심을
증거 할 날은 그리 멀지 않으리라 생각해 본다
거듭 말하지만 전지전능하신 창조주가 어버이인 자신을
못 알아보는 우둔한 子息을 낳았다고는 생각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곧 창조주가 世界救濟를 전제로 하강하신
절대목적이 再創造의 理를 가르쳐 영혼을 평탄하게 만들고
모두가 創造主의 아들임을 증거 하여
창조목적과 窮極的인 所願의 일치로
친자 단란한 神人合一의 세계가 피안에 있지 않음을
증거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 오야사마

 

섭리도 어떤 것인지 모르겠지
온 세상은 어버이의 몸이야
You might not know what this working is.
The whole universe is the body of the Parent.    15-37

 지금까지의 어버이의 섭섭함을 알리고 싶어
그래서 이번에 모두 해 보일 테다
I desire that you know the regret of the Parent up to now.
So at this time, I shall reveal all of it.    15-38

이 세상을 창조한 것과 같은 것
없던 인간을 창조한 거야

It is the same as the way I began this world.
I began human beings that never existed.    15-54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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