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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1
배꼽으로 낳진 않았다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이것에 한번 가르친 이 수호 같은 태내에 세 번 잉태했다 6-49

어린애보고 [배꼽으로 낳았다]는
얘기는 간단하면서도[내가 엄마]라는 함축어이다
그 아이가 그걸 의심하면서 보자고 구멍을 살피지는 않는다
그걸 살피더라도 네가 나오고 나서 집었다고 하면 될 일이다

그런데 차츰 자라 性에 대한 의문을 갖고 나면
그리 간단치 않은 일이 발생한다
그것이 발전하여 오늘날은 웬만한
사람도 그 의문의 실마리나
답을 알고 있지 않은가..



나는 우주를 만든 대단한 힘으로
내 말을 믿지 않으면 불 지옥에 떨어뜨린다고 해도
그걸 의심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과학이라는 게 나와
[배꼽으로 낳았다]는 말 정도로는
납득하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다
그렇기에 國敎쯤으로 여기던 선진 사회의 교회가 공동화되고
지식과 믿음과의 갈등에 위조된 종교가
혹세무민하고 있지 않은가

[배꼽으로 낳았다]에서
[아빠 엄마가 함께 잤기 때문이다]
고 해도 그것만 듣고 의문이 풀리지 않는다
[왜 잤기 때문에 내가 태어난 것이며
나도 아빠와 자고 있지 않는가]
라는 의문은 자신의 몸의 변화를
겪음으로써 어렴풋이 풀려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정자와 난자가 만나고
xx나 xy염색체가 어떻고 양수라는 물 속에서 살다가
어느 날 태어나 내가 되었다는 얘기는 실제로는
[배꼽으로 낳았다]는 얘기보다
무지무지하게 어려운 얘기이다
아마 정신 연령이 낮다면
못 알아들을지도 모르는 얘기인지도 모른다

오야사마의 몸으로 현현하신 창조주 또한 [내가 창조주]라는
선언은 간단했을지 모르지만 각각의 기능역할을 지닌
우주 전체의 창조섭리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웠다는 것은
오야사마의 50년 모본에서 잘 말해주고 있다

얘기쯤이야 듣고도 모르면
그만이지만 태초창조섭리를 재현케
하도록 가르친다는 것은 여간한 일이
아니었음은 주지의 사실들이다
또 가르침 받은 자녀들이
창조목적의 그 날까지
그 자리에서 창조섭리를
재현할 수 있도록 만드는 건
더욱 어려웠을지 모른다

본인은 어떻든 세상사람들에게
이 원리를 가르치고 알려주고 싶지만
필자의 능력으로는 그 만 분의 일이라도 제대로 전달될지
오야사마께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면서도
변죽이라도 울려야겠기에 모처럼의
기회 앞에 선 것이다

세상사람들이 이 원리만 제대로 깨닫게 된다면
궁극적인 소원과 변치 않는 희망이 어우러져
용솟음치지 않을 수 없으리라

필자로서는 각각의 종교 벽이
워낙 두터워 최후의 종교요
구극의 가르침인 [천리교]의 문을 두드리지 않고도
구제 받을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구제섭리의 부분에 이르게 되니 태초창조섭리(근행)가 없는
영혼의 구제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고
고민하고 있는 심정 감히 누가 이해하랴

떡을 한번도 본적도 먹어 본적도 없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그 떡 맛을 설명할 수 있을까와 같은 심정이다
그러나 대의적인 것은 태초의 이야기 으뜸인 理의 진흙바다에서
각각의 방향에서 도구를 불러들여 창조의 역할을 맡아
성업에 착수한 섭리이다

아! 오야사마

 

 온 세상 사람들은 모두 형제야
남이라곤 전혀 없는 거야 13-43
All  of you throuthout the world are brothers and sisters
There  should be no one called an outsider

이 근본을 아는 자는 없으므로
그것이 월일로서는 섭섭할 뿐이야 13-44
That there is no one who knows the origin of this
is the wery cause of the regret of Tsikihi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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