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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職者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이 터전은 신의 전답이므로
뿌려놓은 씨앗은 모두 싹튼다 七-8

Eighth, As this Residence is the field of God.
Every seed sown here will sprout.
여기는 이세상의 전답이오니
나 역시 부지런히 씨를 뿌리자 七-9

Ninth, Since this is the field of this world,
I, too, will sow the seed devotedly.
이번에야 세상사람들
잘도잘도 씨앗을 뿌리러 왔다
씨앗을 뿌려놓은 그네들에는
거름을 안하고도 수확 있으리 七-10

Finally, This time, I am glad to see that all af you equally
Have  come here to sow the seed;
Those who have sown the seed,
Shall reap a rich harvest without fertilizing.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이 있다 그 가운데 가장 최상위의 격이라면 아마 聖職者가 아닐까 생각된다 성직 가운데 성직이라면 창조주God의 수족이 되어 창조성업의 으뜸인 리를 전하는 리보다 더 중요하고 격이 높은 직업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으리라 태초 진흙바다 가운데서 없던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할 것을 생각하시고 설계에 따라 오랜 의논이 계셨다

9억 9만 9999년이 지나면 으뜸되는 집터에 하강하여 창조의 목적을 일러주어 神God과 인간이 함께 동참하는 프로젝트를 일러 神人合一의 세계건설에 대해 일러주시고 태초의 성업인 神God과 인간이 함께 재현하는 근행을 잘 이해시키고자 학문에 없는 9억 9만 6천년간의 진흙바다속의 과정을 일러 주신 것이다



미꾸라지를 인간의 씨앗
이라고 말씀하시고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복잡성 창조를 거듭하신 의미를 어떻게 인간에게 납득시킬 수 있으랴 참으로 막막하기 짝이 없는 일이 아닌가 또 거북이나 범고래 혹은 가자미나 복어 등의 성질이 창조의 특성으로 설명한 것을 듣고 그러한 것이 먹고사는데 필요하다고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었으리라

물론 9억 9만 9999년 전의 아득한 옛날 진흙바다에 지금 진화가 거의 완성된 거북이나 범고래 혹은 복어같은 것이 실제했다기보다는 그 원형을 진화적 창조를 통해 오늘날의 동물의 성질로써 가르친 것이 아닐까 지금의 동물의 성질로써 태초를 설명(창조의 성질 :쿼크)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바다와는 거리가 먼 분지에서 태어나 분지에서 자란 한 여자가 그것도 밥하고 빨래하며 시부모와 남편자식 수발을 하는 농가집의 주부가 어찌 그러한 태초의 원리를 설명할 수 있었겠는가

어찌보면 황량한 이야기가 아닌가 그런데 그 황량한 이야기를 듣고 [과연! 그렇구나] 하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세상에서 해보다 해보다 안되는 신상이나 사정의 환란에 처한 초대들이 신기한 수호를 받고부터는 그 이야기를 예사로 듣고 넘길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근행의 열가지 수호에 대해 배우고 그대로 근행에 임하는 가운데 인간지혜로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업병이라고 여긴 중한 질병이 오야사마의 숨수훈과 가르쳐주신 근행으로 도와지는데는  믿지 않을 수 없는 신비한 힘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으리라

도움받고 구제받은 초대들은 병이 낫게된 그 고마움을 전하게 되고 여기가 인간창조의 집터라고 일러는 주고 확신은 섰지만 세상의 눈으로는 그걸 제대로 믿으려 하지 않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를 일이다 또 그런 이야기를 전해주면 [아! 과연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이면 다행인데 무슨 뚱딴지 같고 황량한 이야기로 혹세무민하는가 하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니까 그걸 제대로 설명조차 못하고 믿으면 병이 낫는다 하고 선전(?)하는, 교리라긴 보다는 심학도화와 같은 사토시같은 것이나 인연의 법칙에 대해 발전(?)하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지금도 일반 신자들은 으뜸인 理는 교리의 핵으로서 자신은 믿지만 남에게 설명하면 오히려 낭패당하는 고차원의 천리인지라 쉬이 납득시킬 수 없을 뿐 아니라 과학적으로나 원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자기체험이나 신념의 결여로 인간세계에 그 진위가 제대로 전해지지 못하고 있은 것만은 사실이다 [마주일어나는 징조]라고 하셨다 세상에 나타나는 모든 것은 神의 생각의 표현이며 답이다 인류가 번창하게 살고 있는 혜택 또한 창조섭리이다

지금 본 사이트가 운용되는 것도 섭리의 일환이며 과학을 가르쳐 최첨단 컴퓨터가 집집마다 책상마다 얹혀있는 오늘의 상황을 연출한 것도 창조주의 섭리이다 실제가 창조섭리를 발견하여 응용한 원리를 통해 이런 번창하고 편리한 세계로 진화해 온 것이다 얼마나 멋지고 위대한 발상인가 물론 165년 전에 오야사마의 이야기를 듣고 태초의 진흙바다에서 이러 이러한 원리에 의해 성인의 길로 섭리되고 있다는 말씀을 믿고 세계가 흥분했다면 얼마나 좋았겠을까마는 모든 것에는 그 시기와 효능이 나타날 시순이 도수가 짜여져 있음에랴

만약 165년 전이 아니고 요새 창조주God가 나타났다면 옛날 순진무구한 그때보다 과학이라는 잣대를 더 드리대며 믿지 않을지 모른다 50년 간이나 인내하시며 태초를 가르칠 수 있는 여력조차 없도록 어떤 테러가 감행되었을지도 모른다 창조주의 현신이신 오야사마는 숱한 테러를 당하셨다 북을 찢기고 돗자리를 찢기고 창조의 증거인 감로대를 철거하여 빼앗아 가는 등 그런 것들은 테러와 다름이 없다

교황이 한 말을 토대로 빅뱅프로젝트를 발진시킨 것 등은 오야사마에 비한다면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도 죽인다는 협박을 몇차례 받았는지 모른다 오야사마가 창조주의 현신임을 밝히려 전도판을 수도 헤아릴 수 없을만큼 찢기고 부셔지고 가져가고 철거당했다면 진실이 거짓에 가렸다고 봐야할 것이다 진실이 신의 마음에 맞지 않으면 아무리 마음기울여 애쓴다 해도 라고 하셨다 이제 세계가 구하고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생은 무엇이며 어떻게 나서 어디로 가며 생의 목적이 무엇인가라고 갈망하던 그 모든 답들이 텐리오비전으로 세상을 평탄하게 밟아 고르려하고 있다

인류를 위한 절대의 비전을 두고 무시하거난 시기질투에 휩싸일 사람이 어디 한두 사람이겠는가 165년이라는 토대를 닦아온 역사가 있었기에 이런 신념으로 당신의 방에까지 들어와 당신에게 전하고 있다 시기와 질투는 나보다 낫다는데서 출발한다 시기질투가 일어 견디기 어려운자도 있을테고 아! 세상에 이러한 진리가 있다는 것만해도 인류에겐 참으로 다행한 일이구나하고 감격에 겨워 천리의 뿌리를 더욱 깊이 파려는 자도 있으리라

이 길에 처음 들어와 으뜸인 리를 듣고 미친 한 사나이가 어떻게 해도 이 위대한 眞理를 세상에 알려야겠다는 사명감 하나로 전도지를 찍어서 나눠도 주고 책도 만들어 서점에 내 놓기도 했으나 정말 아무도 크게 관심을 가지는 자를 한사람도 보지 못했다 안타까웠다 배운게 있는 것도 아닌 중학교를 겨우 나와 배달머슴 노점장사 노가다 잡부로 잔뼈가 굵어온 미천한 인간이 창조주요 절대자God의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영광인지 몰랐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으뜸인 理를 세상에 전해서 창조의 어버이God를 모르고 그 어버이마음을 몰라 방황하는 고아들에게 창조주God와 태초의 본향을 일러 혼의 본적지에 실명으로 등록할 수 있게 인도하는 일이라는 사명을 일분일초도 잊은 적이 없었다 꿈속에서도 그리운 내 고향에 어떻게 하면 데려가 태초의 진실을 듣고 귀를 뚫리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할 정도로 미쳐있었다

삼족이 싫어하는 미친사람 - 홀로 계신 어머님을 노점장사로 남겨놓고 불구자 동생에게 가혹한 짐을 지운채 일가친척에게는 사람도 아닌놈(?)이 되고 말았다 외가에는 고모 고생시키는 인간 버러지로, 처가에는 무능한 헛서방이 되어 있다 결혼 22년 동안 처가에 5번도 못가봤다 얕보는 것만 같은 그런 어감이나 눈치가 싫었다 엊그제 처형댁에 혼사가 있어 갔더니 내 딴에는 자랑스런 저 天馬의 움막을 노골적으로 비웃는 처남 때문에 마음이 구겨지기도 했다

그런 사람이 신자낚으려 다닐 생각은 않고 세계를 향해 어떻게 하면 그물을 넓게 크게 칠까고만 생각했다 [귀여운 내 자녀를 한사람도 구제하지 않고는 베길 수 없다]는 오야사마의 뜻이 바로 나의 일이라고 여겼기에 밥벌이 되는 신자낚는 것보다는 세계를 다 낚아야겠다는 당찬 포부로 세월을 낚게 되었다

이제 마주일어날 징조의 시대가 열렸다 가르쳐주신 지혜와 과학의 힘으로 세계 구석구석의 가정마다 책상마다에 컴퓨터까지 갖다 놓지 않았는가 그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과학적인 종교religion를 갈망해온 인류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가 될 창조주의 텐리오비전이라는 거대한 프로젝트를 발진시키고자 50대의 손이 동네 복지관에 찾아가 최신 첨단 장비인 컴을 배워 아들 녀석의 눈치를 봐가며 당신과 이야기를 나눌 짬을 냈던 것이다

생각해 보라 훌륭한 효자가 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 노점장사로서 성공하여 빌딩 한두채를 가진 졸부가 되어있더라도 장삿꾼 아닌가 장삿꾼과 聖職 가운데 어느쪽이 위대해 보이는가 나는 자손만대를 聖職을 위해 바치기로 초대로서 이미 작정하고 약속까지 해 놓았다 개인재산은 절대 가질 수 없도록 엄명하고 유언을 작성해 놓았다 초대의 이 위대한 선택에 대해 반대하려거든 호적에서 빼라고까지 해 놓았다 [남을 도와라!]라는 특명을 세습으로 자손만대까지 이어갔으면 싶다 만에 하나 그런 각오로 다져놓았는데도 초대의 뜻이 먹히지 않는다면 죽어도 눈을 감을 수 없겠다 나는 초대의 진실이 하늘의 뜻에 어긋나지 않는한 적어도 나의 후손은 초대의 이 뜻을 지켜나가리라 확신하고 있다

성인의 길 성직중의 聖職은 절대자의 비전에 동참하는 용재가 아니겠는가 용재는 세계구제의 하늘의 영웅이다 세계 모든 인류를 그 영원한 삶 영원한 행복의 보금자리로 인도할 막중한 임무를 지닌 하늘이 선택한 하늘의 영웅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아는가 태초진흙바다에서 태초를 열어주신 감사함과 여기까지 옷을 갈아입히며 성인의 길로 인도하여 주신 것만해도 필설로 다하지 못하는 감사감격일텐데 선택하여 하늘의 영웅으로 위대한 당신의 심부름을 할 수 있게 써주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알겠는가

나는 당신에게 내가 맛본 그 진미를 맛보이게 하는게 희망사항만이 아니길 빈다 나는 당신을 成人으로 만들고 싶다 이 세상 모든 형제들을 聖人의 반열에 올려놓고 싶은 것이다 창조의 파장에 맞지 않아 구제열차에 환승하지 못할 형제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당신이 가져있는 능력을 이 길을 위해 투자해 보지 않으련가 먹고사는 것은 조금도 걱정하지 않아도 신한줄기 길에 따르게 되면 창조주God가 당신의 의식주를 염려해 준다 [쓰레기 같은 가게를 내 던져 버려라 세계제일의 목수로 만들어 줄테니까] 오야사마가 본석을 성직에 들이기 위해 한 말씀을 이제 [천리아chunria天理兒]가 당신에게 하고 싶다 아! 오야사마

이제 나처럼 20년 간이나 움막에서 살지 않아도 성장할 수 있는 理가 만들어졌다 이 터전은 神God의 전답이오니 뿌려놓은 씨앗은 모두 싹튼다고 노래하셨듯이 움막이 서 있는 天馬의 29평에다 세계의 못자리 씨앗을 묻어두었다 [敎祖殿처럼 푸른 기와를 얹은 교회를 짓는다면 움막에서 청와(靑瓦(?)까지가 아닌가 ]출세(?)가 그렇게 아득한 낱말이 아니지 않는가 사실 돌아오는 자녀들을 위해 즐겁게 成人시킬 프로그램도 없다 당신의 능력이나 진실이 바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귀를 열어두리라

오야사마! 말귀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저희들을 위해 노고하신 50년 모본 - 그 심정 어버이마음을 어찌 헤아릴 수 있으리오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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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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