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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짐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좋은 전답 있으며는 세상사람들
누구나 가지고자 할 것이겠지 七-4

Fourth, If there is a good field,
Everyone equally will desire to own it
.
누구이든 사람은 같을 것이니
나 역시 그런 전답 갖고 싶거늘 七-5

Fifth, It is the same with everyone,
I, too, wish to own such a good field.

무리로 어쩌라고 말하지 않아
그것은 사람마다 마음에 따라 七-6

Sixth, I never compel you to do this or that.
That is left to your own heart.

어떻든지 전답을 갖고 싶으니
대가는 얼마만큼 든다 하여도 七-7

Seventh, I wish to get the field by any means,
No matter what the price may be.
 

 세상에는 소원하는 바가 많다 특히 신불에 기도할 때면 반드시 소원을 이루게 해 달라고 빌고 있다 소원이란 목적이나 비전과는 다르다 소원대로 되어왔다면 이 세상에 소원을 높게 걸어놓고 빌기만 하면 되지 않겠는가 그러나 세상이 움직이는 구조를 알 게 되면 소원을 어디다 어떻게 맞춰야 할지를 깨닫게 되지 않을까

소원은 빌 때 걸어둔 목적적인 의미가 있다 비는 것에는 두가지 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하나는 소원을 비는 것이요 또 하나는 잘못을 비는 것이다 대체로 소원을 비는 사람은 잘못을 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다 잘못을 깨닫지 못하든 깨달았든 상관없이 잘못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인간은 모두가 천법을 알 게 모르게 어겨왔다 지금의 결과란 자신이 걸어온 절대값이다

부스럼하나 생기는 것도 감기 콧불하는 것
도 벌금무는 이치와 같다 벌금을 내면서 잘못을 깨닫고 낸다면 다음에는 그런 류의 잘못을 범하지 않으려 노력이라도 하겠지만 벌금을 아무리 내어도 무슨 연유로 벌금을  내는지 모른다면 벌금낼 때마다 불평불만일 것임은 자명한 일이다

인생도 가만히 보면 엄한 법률이 있어도 평생 법망에 걸리지 않고 지내는 사람이 있는 반면 걸핏하면 벌금쪽지가 날아오고 차압되고 또는 잡혀가는 그런 인생도 있다 그런데 벌금을 특히 같은 류의 벌금을 계속 물고 있으면서도 자기의 잘못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거나 설사 잘못을 느꼈다손치더래도 인연이 되어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을정도로 질이나 있다 그것은 앞으로 보다큰 값의 죄가 있음을 예고하는 것인데 天理는 더욱 엄정하다 내생에 이월되어 간다 빠져 나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있다면 신앙을 통해 참회하는 실천으로 탕감받는 길 외에는 길이 없다 우연은 없다 늙었다고 신앙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말한다면 죽으면 끝인줄 아는 모양인데 그렇지 않다 죽기전에 참회하여 한만큼 다시 태어올 때 죄의 절대값이 가벼워진다

보라 태어올 때부터 무거운 罪의 짐을 끙끙거리고 짊어지고 오는 저 무리들이 보이지도 않는가 다 부모 조상때부터 전생에서부터 이월되어온 저 장애를 복지정책으로 해결한다고 생각하는가 이제 세계가 대 참회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중대한 시기가 임박해 왔다 선악간 갚아준다는 뜻은 선이든 악이든 행하는 그대로 몸으로 운명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또 선악간 갚음이란 구제열차에 환승하느냐 못하느냐의 의미도 된다

인간의 법망이야 경찰이 보지 않든가 법망을 교묘히 빠져 나갈 수 있겠지만 천리는 한치의 오차도 없이 그 마음을 뚫어보고 계시기 때문에 요령이 있고 없고에 관계치 않고 모두가 쇼프트(영혼)에 기록되고 있으며 그것은 하늘장부에 기록되고 있다 기록된 것은 그대로 몸과 가정에 신상이나 사정 혹은 복이나 덕으로 나타나고 있다

듣고보니 신불에게 빌 때 소원을 빌지 않고 잘못을 빌어야 하겠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별스런 잘못이 없다 천리를 모르는데 잘못이 있을 턱이 없다 천리가 무엇인지 세상사람들이 어떻게 알겠는가 아직 들려준적도 없거니와 가르침받은 바도 없으니 모두가 모르고 있는데 태초창조의 리법 즉 창조섭리 창조원칙이라고 가르쳐주면 [아! 그렇구나] 하고 들으면 다행인데 처음 듣는 소리인지라 그게 무슨 소용이 있으며 필요없다고 가볍게 여기고 있다

세상과 인간이 창조된 근원을 알아야 좋다는 정도가 아니라 반드시 알아야만이 신인합일의 목적세계가 능동적으로 건설될 수 있다 아마 창조프로그램에 그 시기와 과정이 입력되어 있겠지만 지금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 또한 절대 우연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당신은 알고 저지르는 죄와 모르고 저지르는 죄가 어떤 것이 무겁겠는가를 생각해 보았는가 알고 저지르면 가볍다 모르고 저지르면 무겁다

살인을 하면 사형에 처해진다는 법이 있는 줄 알던 모르던 간에 법은 만인에 평등하게 적용되듯이 천법이 있는 줄 알던 모르던 간에 저지르는 마음씨앗은 잡초이든 양식이든 모두 싹트게 되어 있다 [어떻든지 전답을 갖고 싶으니 대가는 얼마만큼 든다하여도]라고 노래되어 있듯이 당신이 이 세상에 태어나 천리를 들은 이상 이제 간과할 수 없는 일이 있다면 영혼의 질을 향상시키는 길밖에는 없다 그 가장 빠른 지름길이 있다면 창조파장인 근행으로 밭갈이 하고 히노끼싱으로 거름질하여 윤택한 영혼으로 거듭나게 해야 한다 대가가 얼마만큼 든다해도 이보다 중요한 일이 과연 있겠는가

끓고 있는 물인줄 알고 마시면 식혀가면서 마시겠지만 모르면 입속이 데일 수 있겠다 불에 달귄 쇠인줄 알고 쥘 사람은 없다 모르고 쥐면 손이 데인다 이런 짓이 저지르는 지금 손에 데이는 문제만 아니라 영혼에 그 흔적까지 남기고 그것이 또 환경을 만나면 다시 재생되는 무서운 씨앗이 되는 악인연을 범하는 원리를 깨닫게 되면 죄를 안짓지는 않아도 작게 지을 수밖에 없다 또 뜨거운 것인줄 알 게 되면 멈칫거리기라도 하면서 조심하게 된다 죄라는 것이 아주 작은 티끌과 같은 누구나 쉬이 범할 수 있는 창조특성에 반하는 내성인줄 알 게 되면 문제는 더욱 달라진다

나의 소원은 무엇 무엇이다고 神佛께 나열하는 것 보다는 내 영혼의 전답에 그런 소원이 심어질 수 있는 토양인가를 자기 점검하여 개간하고 거름하는 일에 주력하게되면 전답의 토양에 따라 神God은 수호를 해 주신다 인생은 소원의 크기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德의 크기에 따라 정해진다 그 덕에 의해 다스려지는 순서가 이 세상의 질서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나의 위치는 서열 몇위 정도일까 그 위치를 수직으로 상향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있다면 天理를 알고 그 뜻에 맞게 실천하는 길밖에는 없으리라

도움받기 위해 신앙을 선택한다 도움받을 수 있다 누군가가 오야사마께 [神God이 있습니까]하고 물는 적이 있다 [神God은 있다면 있고 없다면 없다 있다고 믿고 진실을 다하면 몸에 이익되는 것이 나타난다 이것이 곧 신이 활동하는 모습이다]고 하셨다 당신이 神God이 있는가 없는가를 따지고 있을 기간이 길면 길수록 소원은 멀리 가 버리고 만다 하늘 법이 엄연함을 믿고 당기면 당기는 것의 갑절의 힘으로 당겨주시는 천리를 상기하여 몸에 이익되는 것이 나타날 수 있는 실천을 작정하는 일이 긴요하다 신앙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다 가슴으로 느껴 그대로 실천하여 내 것으로 만들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가 없다 신앙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 길이다 세상의 이익에 마음이 뺏겨있어서는 영원한 것을 얻을 수가 없다 좋은 옷 좋은 집에서 좋은 것 먹고 살기위한게 신앙이 아니다 그런 것을 복덕이나 되는 줄 착각하고 있어서는 남을 구제하여 영원한 생명을 살 수가 없다 작정하지 않고 실천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안된다 목욕탕에 간다고 하여 때가 벗겨지는가 몸을 불게하여 씻지 않고서는 오히려 더 더러워지고 말지 모른다 남들이 애타게 씻고 턴 때와 먼지를 홀방 뒤집어 쓸지 모른다 실제로 이 길의 신앙에서 낙오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맑히라는 마음은 맑힐 생각은 않고 남의 티끌이나 보고 부족 불만 때문이다

당연한 듯 싶은 되어져오는 모든 리에 대해 감사해야한다 걱정하면 걱정하는 리가 되돌아와 걱정할 일만 생기게 된다 작은 일에도 나쁜일도 감사하지 않으면 감사는 돌아오지 않는다 평소에 자고 일어나면 무사히 일어났음에 대한 감사와 있을 사람이 옆에 있어주고 말할 수 있고 똥누고 오줌쌀 수 있게 배려해 주시는 일체에 대한 감사에서부터 바라지 않는 일도 모두가 내가 한 리가 되돌아져오는 모습임을 깨달아 감사 감사가 입에 열리지 않고서는 전인적인 인연을 털 수는 없다 알고보면 생명이 있게되어 내가 잉태되어 인간의 반열에까지 오르게 된 일체의 생명현상이 경이롭고 신비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그 모두가 창조주God가 당신이 필요하기에 살려주고 숨을 넣어주고 먹으면 소화시켜 잠을 오게하여 주신 덕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날 보다 겸손해지고 진실한 삶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당신이 창조주를 믿지 않고 여타 종교religion를 믿어도 도와주는 근본은 같다 도와주시는 최종적인 결제는 창조주God의 원리에 귀일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려면 창조섭리 즉 창조주God의 열가지 수호의 理를 공부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인간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형이상학적인 태초의 진실을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되었을까 오야사마의 어버이마음이 아니라면 이 중대한 원리가 가르쳐졌을까 옛날보다 말귀를 특별히 잘 알아듣는다고 자부하는 당신조차도 그 깊이를 못느끼고 있지 않은가 50년간 노고하신 우리의 어머니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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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모든경전의 완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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