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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理小國·天馬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어떻든지 신앙을 해야만 되지
마음자리 틀리며는 다시 나리라 六-8

Eighth, After all you must continue to believe,
If you entertain wrong thoughts, you are to start anew
.
여기까지 신앙을 하여 왔으니
한가지의 효과라도 보아야 하지 六-9

Ninth, Having believed thus far until now,
You should be shown your merit.
이번에야 보였습니다
부채의 여쭈움이 신기하도다 六-10

Finally, This time,it has appeared.
The invocation of the fan,
How marvelous it is!
 

 한가지의 효과라고 번역되어 있으나 하나의 효능 즉 가르침을 순직하게 따르게 되면 저절로 교회라는 형체가 이루어져 오는 경지를 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천리교 교회장이 되기 위해 신앙을 갖는 사람은 아마 없을지도 모른다 어려움을 도움받기 위해 길에 들어와 길의 목적에 맞게 방향을 정해 성진실한 마음으로 나르기 한 답이 교회라는 형체가 되어져 온다고 생각한다

교회를 이루는 것이 신앙의 종착역은 아니다 교회를 이루는 것은 세계구제의 출발점이다 교회를 통해 남을 구제할 수 있는 토대가 만들어 지고 교회의 폴더에는 수많은 교회폴더와 파일이 들어설 수 있으므로 교회는 곧 天理王國인 인간창조의 지점인 지바의 뜻을 모으는 곳이니까 天理王國의 출장소의 리를 지닌 셈이다 그리고 그 교회장은 天理小國의 王과 같은 이치이자 말대말대까지 후계를 통해 리를 대물림할 수 있도록 창조주가 직접 허락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나는 천리교의 이런 종적인 대물림에 깊은 매력을 느꼈다 남을 구제하는 답을 자손만대에 걸쳐 대물림할 수만 있다면 생명을 바칠 가치가 있겠지만 그렇지 않을바에 별스런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것은 나의 생각이 아니라 오야사마가 세계를 입체적 전체적으로 만대까지 구제할 수 있는 리로써 가르쳐 주시어 세계를 엮을 수 있도록 한 네트워크방식의 구제수단이자 天理이다 얼마나 멋지고 간단한 배분인가 이야기를 처음 듣는 자의 자손만대를 스스로가 책임지도록한 이것보다 확실한 구제는 존재할 수가 없지 않겠는가 당신 또한 당신의 자손만대와 당신의 영혼의 생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구제받고 싶을 것은 자명한 일이다 그렇게 하려면 남을 구제해야만 되며 구제의 영속성이 함께 하려면 교회를 이룩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는 걸 깨닫게 되리라

인간의 창조에서부터 오늘날까지 형성된 세계인류의 관계도 알고보면 지바를 뿌리로 한 트리구조의 네트워크방식이다 모두가 창조주와 연결된 무선 노트북과 같은 원리로 되어 있으며 부모가 자식되고 자식이 부모가 되는 은혜의 되물림을 통해 옷을 바꿔입으며 진화 혹은 퇴화의 길을 스스로의 마음파장으로 스스로가 결정하는 것인데 창조이법은 사람의 간사함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니라 불변의 법칙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마음하나를 天理에 맞추는 길밖에는 도리가 없으며 영원한 구제를 받으려면 구제의 핵인 근행을 손손대대로 이어갈 수 있게해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교회라는 제도이다

지금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내가 天馬라는 교회의 리에 집착하여 세습을 통해 萬年王國을 꿈꾸는 욕심이라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분도 있겠지만 이는 진실이다 인간창조의 지바라는 사이트에 소속된 모든 교회의 폴더는 독립되어 있으면서도 사이트안에 존재한다 이건 절대적인 구제섭리의 형성과정이다 당신이 나보다 늦다고 하여 억울해 할 필요는 없다 그런 후계의 구도와 말대의 리는 나혼자만 특혜를 받는 혜택이 아니다 누구나 마음을 작정하게 되면 자기의 교회폴더를 운용할 수 있으며 수많은 교회폴더와 신자파일을 세계 어디든지 만들 수 있는게 또한 天理이기 때문이다

다만 그 순서의 理가 상하가 분명한 트리구조로서 이루어져 있음을 주지해야 한다 일테면 지바가 있는 교회본부가 뿌리이며 교회는 몸통가지와 곁가지가 있듯이 직속교회와 부속교회가 네트워크식으로 얽혀 뿌리의 영양을 받아 세계구제라는 대명제를 실현하도록 구조가 되어있다 얼마나 멋진 제도인가

그러나 사람은 예속된다거나 낮은 폴더보다는 상위폴더가 좋겠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그만큼 책임도 따름을 잊지 말아야 하며 상위폴더가 편할 것만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 오히려 순직하게 따르는 것이 훨씬 좋지 않을까 싶다 부모가 되고 자식이 되는 것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뜻에 따르는 것이며 그 순서를 바꿀 수도 없다 부모가 부족하다고 하여 좋은 부모를 찾아 다닌다면 그것만큼 불행한 것 또한 없다 정해진 부모의 뜻에 따라 효도하는 마음 - 거기에 행복이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렇다고 천연자연적으로 싹이 돋아나는 하늘의 元理를 거스릴 자는 없으리라 별석이나 증거수호부를 받으려 오야사마곁으로 가게되면 순서를 거치게 된다 많게는 서른군데 이상의 순서를 거쳐야 한다 참으로 귀찮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순서에 의해서 내가 이 길에 들 게 되어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고마운 理를 받게 되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99군데의 순서의 리를 거슬러 거슬러 저 외딴섬에 있는 순서를 거쳐오는 가운데 병은 다 낫게되고 진실한 구제가 이뤄진다고도 하신 걸 보면 앞으로의 순서를 짐작하게 되리라

그 순서를 존중하는 것이 곧 이 길의 신앙이다 그 순서에 마음이 막혀 대자유의 길에서 헤메는 불쌍한 신앙이 적지 않다 한번 순서에 맺어지면 수정은 거의 불가능하다 순서만 아니라면 - 불교나 기독교처럼 아무곳에라도 믿는다면 안될까 하고 고뇌에 찬 듯이 말하는 사람도 없지는 않지만 족보가 확실한 계통을 지니고 있음을 부언하는 바이다

참고로 우리 天馬의 순서는 직속의 부속폴더라는 것을 부언해 두고 싶다 그리고 우리 天馬의 부속항렬이 天字(예 : 天文, 天一, 天先 등)로 시작되기로 초대가 작정한 바이니까 天馬의 직속은 天字를 넣어야 한다 그 자격은 3개월의 강습을 수료하고 별석 맹세를 거쳐 수훈의 리를 배대받은 자가 가정에 신님의 신실을 모시고 조석근행과 다달이 한번씩 월차제 근행을 볼 수 있도록 성인된 자에 한하고 있다 지금 우리 天馬의 부속포교소는 3개소이며 신자는 10명 정도인 초미니 포교소임도 아울려 밝혀두며 교회명칭의 리를 배대하기위해 배전의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다

포교소의 부지는 30평이 채 안되는 땅이지만 天理敎 天馬敎會(등기부 등본상의 표기명을 바꿀 수 없으므로 장래를 위해 교회로 등록했음에 오해없으시기를)의 이름으로 등기되어 있으나 교회본부에는 天馬布敎所로 등록되어 있다 앞으로 작지만 뜻이 있는 교회로서의 면모(敎會名稱의 理를 배대한 교회)를 갖추고 싶은 것이 初代로서의 所望이기도 하다 세계구제의 역사에 동참하여 진실로 구제받기를 바라는 뜻이 있으면 본 사이트의 메일로 연락해 주기를 바라는 바이다 당신이 天馬의 가족이 되어 세계구제에 동참하려 한다면 이는 당신 萬代의 영광이자 天馬가 드높은 기상으로 전진과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텐리오비전을  달성하는데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한다 天馬는 개인 텐트에서 시작 이제 30평의 땅으로 출발하지만 萬代 萬所의 못자리로써 보물을 묻어 두었다

본 사이트가 발진되는 올해(2002년 1월 26일)는 壬午年(임오년) 말띠의 해이다 이는 天馬의 해가 아닌가 天馬라는 이름을 하사하신 청장님이 [오야사마를 등에 업고 세계구제를!]라고 말씀 하신 바를 받들어 겁없이 창조주God를 인터넷으로 하강시킨 움막거사(?)이자 天理兒가 채찍을 들고 있지 않은가 자! 함께 용솟음치자 저기 피어나는 뭉게구름을 디디며 높게 비상할 天馬의 이름값을 톡톡히 해 오야사마를 기쁘게 해 드리고 싶다 그리고 모든 피붙이 내 형제들을 영광스런 天馬의 등에 태워 영혼의 고아를 면하게 해 드리고 싶다

그리고 교회명칭의 리를 배대한 교회를 50개소를 구성하게 되면 본부직속교회가 된다 참고로 교회본부에는 160여 곳의 大敎會가 있다 당신이 진실로 구제를 받기를 원한다면 교회를 이루겠다는 결심만 굳힌다면 자손의 만대는 걱정이 없으리라 세상에 오야사마호보다 더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리는 존재하지 않으니 말이다 당신이 天馬의 부속폴더로써 직속이 되면 天( ) 布敎所長이 되고 또 나아가 天( )敎會의 敎會長이 될 수 있다는 비전을 가져보라 당신이라면 충분히 할 수가 있다고 나는 믿고 있다 재능이나 수단같은 것은 아무것도 필요없다 오로지 신God한줄기 생각하나만 갖는다면 누구나 가능한 일이다 쓰레가 파는 가게(?)와 세계 제일의 성직자중 어디가 좋을 듯 한가

신한줄기란 여태까지 내 입장 나의 생각으로 걸어온 생활사고를 오로지 창조주를 우선으로 창조주God 중심의 사고로 전환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기본 교육을 받고 신한줄기 길을 작정하여 신한줄기 정신으로 모든 패턴이 바뀌게 된다면 운명의 대전환은 시간문제이리라

위의 신악가 노래 가운데 [마음자리 틀리며는 다시나리라]의 다시나리라는 원어로 데나우싱으로 출직이다 출직은 다시태어난다의 의미로 죽는다는 뜻이다 교회장이나 후계자도 또한 용재로 선택된 것은 예사로운 인연이 아니다 우연인 것 같지만 창조주가 보시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수족으로 쓰기위해 신상과 사정으로 이끌어 들여 효능을 통해 신을 징험시켜 요긴하게 임무를 부여한 선택된 혼이다

그러나 인간이다 보니 그 어두웠던 과거의 괴로움은 언제 그랬냐는 듯 잊어 버리고 타성에 젖어 세상의 즐거움에 마음이 뺏기는 경우가 없잖아 있을 수 있으며 또 그런 것이 현실이기도 하다 창조주가 필요한 것은 잠시일지라도 [과연 그렇구나] 하고 진실한 마음을 보고 그 혼의 인연을 보고 참자녀로서 임무를 맡긴 것을 인간생각으로 그 으뜸을 잊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워 몇차례의 손질을 하고 가르쳐도 보았으나 끝내 되돌릴 수 없다고 판단되어 출직을 시켜 다시 그 혼을 쓰시고 싶어 하시는 것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겠는데 물질 만능 주의적인 현대의 사고방식으로는 더욱 방심하기 쉽다 신한줄기 길이란 말처럼 결코 쉬운 일만은 아니다 차라리 산속에 들어가 수행이나 도를 닦는 입장이라면 온갖 유혹과 담을 쌓고 견딜만 할 수도 있겠으나 마을 가운데서 온갖 유혹이 도사리는 가운데서 부부가 합심하고 후계자와 가족이 마음을 신에 의탁하여 길을 걷는다는 것은 예사로운 마음이 아니고서는 무리가 따르는 것도 무리가 아니라 생각한다

자식 키우는 부모로서 앞으로 만인을 구제할 후계자의 장래를 염려해 온 초대로서 오염된 진흙물 가운데서도 청렴하게 신한줄기 길로 성인시켜 온다는 것이 예사로운 살얼음판이 아니었다 아직도 모른다 그러나 간난고로의 생활이 때론 원망의 대상도 되었겠지만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큰 재산을 물려준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보기도 했다 참으로 감사하고도 든든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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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케키장사?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모든경전의 완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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