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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거울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사람의 마음이라 하는 것은
의심이 많음이상례이니라 六-1

First, Human minds are so deeply doubtful.
신기로운 도움을 베풀 것이니
어떠한 일이든지 살피시니라 六-2

Second, As I work miraculous salvation,
I discern any and everything.
온갖 세상사람 가슴속들이
거울같이 비쳐서 보이나니라 六-3

Third, The innermost hearts of all in the world,
Are reflected te Me as in a mirror.
 

 아무것도 믿지 않더래도 오직 하나만 믿어보라 그것이 절대적이건 아니건 간에 당신의 마음자리에  크나큰 변화가 일어나리라 만약 그렇게만 된다면 당신의 장래는 밝게 용솟음치리라 그리고 당신의 과거에 저질러온 숱한 악연과의 꼬리는 끊어지리라 그리고 당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남을 도와주는 지도자로서 우뚝 서게 되리라 그리고 당신의 후손과 당신의 영혼은 창조주God가 염려해주는 혼으로 구제받으리라

그것은 창조주God가 당신의 가슴속을 환히 보고 계심을 믿으라는 것이다 그것은 믿든 믿지 않던 간에 창조주God는 당신의 가슴속을 환히 보고 계시면서 신의 생각이 창조주God의 뜻에 맞으면 용솟음치고 틀리면 침울하고 계신다 당신이 침울하다는 것은 곧 창조주God가 침울하고 계심이다

창조주God는 당신의 가슴속에 양심이라는 가장 밝은 거울을 달아두시고는 일거수 일투족 일념까지도 보시고는 영혼의 절대값에 반영하고 계시며 옷을 빌려줄 때나 갚음을 할 때 인연을 맺을 때 그 절대값대로 해 주시고 계신다

생각해보라 당신이 혼자 방안에 있을 때와 누군가를 만나려갈 때의 모습이나 손질은 분명 다르리라 그런 원리로 창조주God가 항시 당신의 가슴속을 감시(?)한다고 믿는다면 함부로 마음씨를 쓸 수가 없지 않겠는가 죄라고 생각하는 것은 남들이 보는 앞에서는 행하지 않으려 한다 부끄러운 짓거리도 그렇다

병들고 괴로워 하는 것도 알고 보면 마음의 티끌이 쌓인 소치이다 창조주God가 즐거워하는 일(히노끼싱)을 하게되면 잘못이 탕감받는다 탕감은 곧 덕이다 어떠한 일이든 좋은 일 神이 기뻐하는 일을 한 것을 보고도 못본채 외면하지 않는다고 하시지 않는가 남이 알아주고 칭찬해 주지 않는다해도 창조주God가 운명의 덕으로 붙여 주신다고 하고 계신다

인간이 칭찬하고 나면 신이 붙여 줄 것이 없다고 하신다 남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행하는 일도 창조주God가 보고 돌려주신다는 것은 참으로 든든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음덕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덕을 행하는 행위를 말한다 칭찬받으려 하지 마라 칭찬받으면 그만큼 덕이 작아진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인간이란 남이 알아주기를 바란다 그러나 이 길에서 신을 향해 가는 한줄기마음을 보고 과연 그렇구나하고 감탄은 해도 참덕이 되는 돈을 많이 낸다고 하여 칭찬은 하지 않는다 돈 많이 내었다고 하여 칭찬하는 것은 자유이나 그 칭찬이 그 사람을 도와주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다만 격려해주고 이끌어 주는 칭찬이야말로 인간심을 새로 세우고 바로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敎會本部에는 아주 많은 음덕함이 곳곳에 있다 감로대를 중심으로 동서남북 예배장 곳곳에는 크고 작은 음덕함이 즐비해 있다 언제 어느 곳에서 들어와도 음덕을 쌓을 수 있도록 배려해 두고 있다 건물을 지을 때 기둥옆에 음덕하게되면 어느곳으로 연결되어 그곳에서 꺼낼 수 있도록 구조가 되어있는 것 같다

참배할 때마다 그냥 공짜로 하는 참배는 천리교 신자에게는 별로 없다 작든 크든 연결시켜야 한다 세상에 공짜와 우연은 없다 모두 뿌린 씨앗대로 거둔다 당긴만큼의 갑절의 힘으로 당겨주신다고 하니까 마음으로 당기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물질을 봉상하는 마음 가운데 마음이 나감을 깨달을 수 있다 금전연결의 수호는 결합수호의 理의 몫이다 결합수호의 리는 세상에서는 금전이나 인연을 연결하고 만물의 엮음을 수호하고 인체에서는 피부의 엮음 즉 세포끼리를 엮어 하나의 인체를 엮는 여성적 으뜸인 도구이다

금전은 풀과 같다 당신이 아무런 인연이 없는 사람이 다치거나 죽었다고 해도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금전적인 투자를 한 곳이 어떻게 되었다면 그 마음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당신이 창조주God가 神人合一의 즐거운 세계를 건설하려는데 금전으로 투자(?)하여야만 이 길의 발전을 애정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는 공(功)이 생기게 되는 것이며 가르침에 순응하여 그 가르침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게 된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신앙인줄 잘 모르겠거들랑 당신이 가장 아끼는 것을 창조성업이 완성되는 역사에 투자(?)하라 그것은 이 진리를 배반하지 못하게 하는 가장 효험있는 영약이 되리라 어디가도 불평 부족이 많은 사람은 아까운 것을 내지 못하기 때문인데 그런 사람은 덕이 부족하여 덕을 많이 만들어야 되는데 아까워서 내지는 못하고 불만만 내고 있으며 돈을 내어 도와졌다고 하면 엉터리 교리라며 눈에 핏발을 세우고 진리가 귀에 곶히지 않게 된다

분명히 위에서 투자(?)라고 표현을 했다 맞는 말이다 인간의 눈으로 보고 그 회사의 장래가 있다고 판단되거나 유능한 인재에 아낌없이 투자했을 때 이익을 남기게 된다 창조주God의 성업은 이 세상에서 가장 신뢰받을 수 있고 유행을 타지 않으며 죽을 때까지 정년도 없는 틀림없는 투자가 확실하며 그 이익금을 일전도 떼어먹지 않고 되돌려 주신다 그것도 일립만배의 理로 혼의 덕 자손의 생명으로 악업의 탕감으로 돌려주시고 붙여 주신다

남으면 돌려주고 모자라면 받아내는 것이 하늘장부의 법칙이다 믿는 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인류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것이 천리이다 당신이 아무리 기고 나는 재주가 있어도 천리안에 갇힌 독안에 든 쥐다 과거에 진 빚을 떼어먹고 어디 한발짝이라도 도망가면 면할 상 싶어도 절대 그럴리는 없다 죽어도 그 혼에 색인되어 있는 업이 어디로 갈까보냐

항상 덕이 모자란다 아무리 남에게 베푸는 것이 좋은 일이라고 해도 그걸 제대로 실천한 덕이 부족하다 남으면 받아내는 모습이 질병이요 사고요 교도소 행같은 우환들이다 좋은 곳에 베풀 덕은 없어도 병들고 사고치면 돈은 있게 마련이다 돈이 남아서 내는 것을 덕이라고 하지 않는다 어려운 가운데 마음작정하여 내야 덕이된다 쓰고 남은 돈 내가 신이라도 더러워서 그런돈은 싫겠다 아무리 어려워도 쓰기전에 작정하여 올리는 돈이 진실아니겠는가

그러니까 진실은 아무리 가난해도 있다는 결론인데 진실이 돈이 없어서 못내는 진실이라면 가식이지 어찌 정성이라고 할 수 있으랴 神God은 말한다 백만금의 돈보다 한푼의 마음을 받아들인다고 말한 것이다 돈의 크기도 각각이다 없는 가운데서도 어떻게 하든 창조주의 은혜에 보답해야겠다는 돈과 부자가 거들먹거리며 내는 억만금의 돈의 가치는 각각이다 神God은 어떤 것을 받아들이겠는가

God이 받아들이는 돈과 운용하는 교회장이나 소장이 받아들이는 돈도 각각이다 神God으로서는 달갑지 않으나 소장이나 교회장이 좋아라 하는 돈도 있다 그러나 돌려주고 붙여주는 것은 소장이나 교회장이 아니라 진실한 神God이 그 마음을 살펴보시고 받아들이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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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모든경전의 완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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