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세계의 뿌리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터전에 한정된 것 아닌 것이니
모든 나라 까지에도 도와가리라 五-8

Eighth, Not only in Yamato,
I will go alxo to other countries to save you all.
여기는 이세상의 근본의 터전
진기한 이곳이 나타났도다 五-9

Ninth, This is the Jiba, the origin of this world.
indeed a remarkable place has been revealed.
어떻든지 신앙을 할 것같으면
교회를 이룩하여 볼 것 아닌가 五-10

Since firmly we are determined to believe,
Let us form a brotherhood.
 


책갈피 : 유전자  영하273도

 이 세상의 뿌리 인간의 뿌리가 지바이다 지바에서 역사가 이루어졌다 이 지구가 진흙바다의 모습을 하고 있을 때(태초) 우주를 몸으로 계신 창조주God(주신 월일God을 뺀 나머지 우주는 도구)가 우주에 거하는 모든 원리를 베푸시어(십전의 수호) 없던 세계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으뜸되는 장소가 지바이다  

지바는 현재 천리교교회본부동서남북예배장 중앙에 자리잡고 있는데 그 곳이 인간을 창조한 장소임을 증거하는 감로대가 세워져 있다 감로대를 에워싸고 열사람의 근행인원이 각각 다른 탈을 쓰고 각각 다른 손짓으로 태초창조의 각각의 도구(진흙바다속의 동물의 원형을 현재의 동물의 성질로 형이상학적으로 표현 - 우주의 각방향의 역할의 표현이기도 함)들의 리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보이며 창조의 십전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이는 구제의 생명인 근행이라는 리가 태초창조섭리의 재현이라는 것을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 오야사마가 직접 가르쳐 주셨던 것이다 이 신악근행은 지바에서만 올릴 수 있다 그렇다고 하여 지바를 위해 올리는 근행은 아니다 지바가 으뜸인 집터이며 창조의 으뜸원리 창조성업이 행해졌던 그 진실이기 때문이다 자연적으로 생긴 것과 누군가가 손질을 하고 키우는 것은 다르다 못자리가 있고 묘목장이 있다 지바는 세계와 인간의 못자리이다

태초창조시 창조주God가 이곳저곳에 다니면서 인간씨앗을 뿌려놓는다거나 이곳 저곳에다 나무를 심고 바다와 육지를 가르시려 다니신 것은 아니지 않는가 오로지 창조주에 의해 神God의 품속에 창조구조물과 생명이 함께 미치도록 하고 있다 우주가 창조주God의 몸인데 창조섭리가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지바(터전)에 한정된 것은 아니라고 하시는 뜻은 지바에서만 보는 근행이라고 하여 지바에서만 구제받는 것이 아니라 여기는 이 세상과 인간의 뿌리요 근본되는 장소임을 일어주는 것이지 도와지고 도와주는 원리는 거리의 원근과는 관계없이 오로지 가르침을 따르고 지키며 근행을 행하게 되는 어느 곳이나 神God이 섭리하고 수호를 베푸시고 계심을 말하고 계신다

여태까지의 이 지바라는 곳은 세상 보통의 장소였다 창조주God의 현신이신 오야사마가 태초의 이 진실을 일러주지 않았다면 누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어도 아무런 관심도 없는 그런 장소이다 당시에는 본과 도구의 혼을 미리 인간세계에 내보내려는 태초의 기획에 의해 남자추형종자의 혼의 인연이 있는 나카야마家가 살고 있도록 배려가 있었지만 태초의 약속실현이 없었다면 그런 진실을 누가 알 수 있겠는가

태초의 약속실현으로 지바가 이 세상에 나타났다 아직은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이제 그 뿌리가 다져진 이상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을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사람은 특히God의 자식혼이다 뿌리를 찾고 근본을 찾지 않을 수 없는 구조를 가졌기에 아니 혼의 쇼프트웨어에 기존 프램그램으로 깔려 있기에 혼의 본고장이 나타난 이상 참배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가 없으리라

지금 인간이 아는 정도는 부계를 혈통으로 고향이나 조부 증조부 고조부 좀더 나아가 5대조를 거슬러 시조묘를 찾는 것이며 좀더 거슬려 오르면 단군같은 민족시조를 예배하는게 고작이다 그래도 얼마나 진지한지를 모른다 그 복잡한 날 추석이나 설명절 고향을 찾아 차례를 모시는 그 길이 얼마나 복잡하고 오래걸려도 반드시 찾아가고 있다 작년에 갔는데도 올해가고 년초 설날에 다녀왔는데도 가을 추석이면 어김없이 찾고 있지들 않은가

당연하게 찾아가는 고향의 길 조상의 길을 본능적으로 가고 싶어하는 이것을 알고 못가는 이산가족보다 더 가슴아픈 사람이 있다 내 고향은 어디인지 나의 부모는 누구인지 저 많은 무덤 가운데 나와 연이 있는 조상묘라도 있기는 한지 그것도 모르고 사는 형제가 있다 차라리 모르면 낫겠는데 그것들이 있는자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것인데도 왜 이렇게 소중하고 무언가 이 세상에 태어나오기를 잘못했다는 생각에 후손이 부끄럽고 남들이 부끄러워 애태우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고향을 찾고 부모 조상을 찾는 것이 한국이나 중국 일본 등 아시아에 국한된 일이 아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런 뿌리깊은 전통은 神God이 본래를 잊지 않게 하기 위해 가르쳐 주신 산물이다 오늘자(2001.1.5) 중앙일보에는 [서양인도 뿌리찾기 열풍]이라는 제하에 영국에서 백년전 인구자료를 공개했다 그런데 그게 얼마나 인기가 있었든지 마돈나의 런던 공연 당시 중계 방송 사이트의 접속건수 1000만건과 9.1 테러 당시 bbc뉴스 엡사이트 접속건수 1800만 건을 상회하였다고 한다

불과 100년 전의 뿌리를 찾고 궁금하여 웹에 연결해 보려 안간힘을 다하는 인간의 본능인데 창조의 본래의 근원을 알 게 되면 어떤 열풍이 불겠는가 이건 뿌리와 족보에 대해 보다 깊은 관심을 가진 한국인으로서는 그 뿌리가 없다든가 모를 때 상대적 열등감에 빠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지금 인간이 알고자 하는 뿌리는 뿌리가 아니라 실은 가지(枝葉)이다

인간이란 나의 뿌리에 하나의 원리로 창조된 모두가 창조주God의 아들혼이다 어느 민족이나 어느 조상 아니면 어느 종교나 사상은 인간의 근원적인 뿌리에서 먹을 것을 찾아 세계로 흩어져 환경과 지역사정에 의해 생겨진 지엽일 뿐이다 그 지엽을 거슬러 가면 인간의 뿌리는 하나이다 이건 종교에서 그렇게 주장하여 세를 확장시키려 터무늬 없이 주장하는 얘기가 아니다 실제의 창조주God가 직접 가르쳐 주신 본진실한 얘기일 뿐만 아니라 창조주가 업로드하여 가르치고 있는 과학이라는 객관적인 尺를 통해서도 반드시 밝혀질 태초의 사실임이다

근래에는 유전자니 DNA라고 하는 과학이 첨단을 걷고 있다 인간은 벌레에서 진화해 왔다는 가설이 입증되기도 한 사이언스의 발표나 인간과 원숭이(침팬지)의 유전자 즉 지놈이 불과 1%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사실과 미국인이나 한국인 혹은 개개인의 SNP가 1%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것 등은 무엇을 뜻하는가

당신은 그 1%의 차이 때문에 성격이나 모습 그리고 행동과 생리현상이 다르다고 생각하는가 1%의 차이 때문에 원숭이와 인간의 모습과 지혜와 생활방식이 다르다고 생각하는가 회충이나 초파리의 불과 배(倍) 정도의 유전자 차이 때문에 이렇게 만물의 영장의 위치를 누리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동서고금의 과학자들에게 총동원령을 내려 만들어도 기존의 창조섭리를 도둑질하고 빼끼지 않고서는 회충 한마리 대장균 한마리도 인간의 힘으로 만들 수 없다고 하면 당신은 비웃겠지만 실제가 그러하다

인간을 복제하고 생명을 복제하는 걸 총동원된 과학자들이 생명의 활동이 전혀 활동할 수 없는 절대온도 영하 273도의 저 우주공간에서 재생할 수 있다면 과학이 神God을 지배하는 세상이라고 떠들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겠다 제법 과학자라는 이름으로 인간이 神의 반열에 동등한 위치를 회복했다고 말한 사람도 있다 아무것도 몰라서 하는 소리들이다 神God은 죽었다든가 종교가 맥을 못춘다는 것은 인간의 자만에 의해 만들어진 자기 기만이다 이제 안개속에 가려진 으뜸인 理가 부상한 이상 자기 겸손의 절대치에 가까이 가지 않으면 구제받을 수 없다 생명에 대한 참을 모르는 이상 인간은 겸손해 질 수가 없다

당신이 미련하여 - 영혼의 진화를 주재하시면서 그에 걸맞는 옷을 빌려 입혀주시고 생명을 주시어 활동하시면서 가슴속을 거울같이 비춰보시는 천리를 인정치 않는 것은 자유이다 그러나 마음의 자유를 허락하시어 마음그대로 운명과 몸에 기록해 두시고 계시는 창조이법의 궤를 벗어날 재간이 있다면 해 보라 힘이 있으면 송두리째 근본뿌리를 파내어 뒤집을 수 있는 논리가 있다면 해 보라

기껏해야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이란 창조주God라고 내세우는 천리교의 생각에 동조하기는 속상하고 여태껏의 조직과 사상에 질이난 관성에 의해 역설적으로 거부하고 싶은 인간 지혜의 얄팍한 심술일 뿐, 이 세상의 모든 과학이나 논리를 다 가져와도 이를 거부하기에는 역부족이리라

이제 창조주God가 뿌리를 일러주어 사랑하는 그분의 아들딸에게 태초의 파장 창조의 파장을 싣고 빛의 속도로 가까워지고 있는 목적세계의 열차에 태워서 함께 그 행복을 누리시고자 하신다 당신이 이 열차에 몸을 싣지 못한다면 크게 후회하고 말리라 당신이 비방받고 조롱받으면서도 인간의 비방을 창조주God가 더 좋아하신다는 말씀을 영약으로 여겨 밤낮으로 흥겨웁게 근행을 배우고 근행을 가르치는 입장으로 바뀐다면 지금 죽어도 영원히 사는 것이요 그렇지 않을 때는 오래살아도 영원히 죽는 길임을 깨달아 말대와 만대를 영원히 살리는 길에 동참하는 교회설립을 목적으로 생활신조를 神God한줄기 길에 맞춰보지 않으련가 얼마나 감사하고 든든한 길인지 알게되는 날 당신은 그 기쁨에 겨워 눈물을 흘리리라 고개를 끄덕이리라 보이고 난 후에 일러주는 것은 세상 보통일 보이기 전부터 일러두는 거야 아! 오야사마

당신은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는 이 진실을 위해 그토록 오랫동안 박해와 감시와 오해와 비난을 달 게 받으시며 어떻게 용솟음칠 수 있었나이까 이제 못난 인생 당신이 걸어두신 길을 위해 만대를 바쳐 당신의 뜻을 전하고자 하오니 부디 함께 하시어 세계구제의 길을 넓혀 주소서 만약 당신이 가르쳐 주시고 깨우쳐 주신 보배로운 이 길을 미끼로 사욕을 채우려 한다면 가차없이 목숨을 앗아 가소서 분명히 약속드리건데 저의 후손만은 어떤 경우가 있어도 자신의 개인 자산을 가질 수 없고 오로지 모여오는 자녀들의 영원한 희망의 후계자로서 써 주소서

초대의 이 약속을 저버리는 자가 있다며는 가차없는 가르침을 베푸시어 이 약속이 헛된 말이 아님을 증거시켜 주시옵소서 오야사마! 오늘같이 추운날도 하마나 닭이 울까 날이 샐까 기다려오신 그 긴긴 추위를 오로지 지바에 묻힌 보물이 증거되기를 기다렸지 않습니까 이제 나라핫세 70리 사이에 여관으로 가득차게 되고 문전앞에 비행장이 들어서 세계의 자녀들이 당신의 그 모본을 향해 고개를 끄덕이며 고개 수그리는 날이 머잖았습니다 데리고 돌아가거든 귀엽게 보아 은총을 내려주시리라 믿고 있나이다
아! 오야사마

정독하셨습니까?
읽으신 소감과 느낌 그리고 의견과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모든경전의 완결편
 home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Top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