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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창조섭리가 재현되는 우주(宇宙)의 1번지
지바Ojiba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사욕이 없는 자는 없을 것이나
신의 앞에서는 사욕이 없다 五-4

Fourth, Though there is no one who in free from greed,
Before God there is in greed.
오래오래 신앙을 하였더라도
즐거움 만으로서 가득해야지 五-5

Fifth, However long you may continue to believe,
Your life shall ever be filled with joy.
가혹한 마음을랑 털어버리고
인자로운 마음으로 되어오너라 五-6

Sixth, Forgetting away a cruel heart,
Come to Me with a gentle heart!
어쨌든 고생은 안시킬테다
도움 한줄기의 여기 이곳은 五-7

Seventh, Assuredly I shall never leave you in suffering,
Because this is the place of single-hearted salvation.

 

 

 여기(天理敎敎會本部東西南北예배장의 중앙 감로대가 세워진 장소)가 인간창조의 지바jiba인줄 모르고 있었다 으뜸인 리를 가르쳐주신 오야사마가 창조주God의 현신임을 모르고 있었다 이 세상 이 지구가 神God의 품속임도 몰랐다 당신과 내가 형제임도 몰랐다 더욱 몰랐던 것은 내가 창조주God의 아들이라는 위대한 진실을 몰랐다는 사실이다 한 장소에서 한 뱃속에서 같은 방법으로 창조되고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며 숨을 넣어주시고 계시는 진실을 알턱이 없었다

그리고 인간의 혼의 진실이 어떻게 되는지 그 과정을 들은 바도 없었다 그 진실을 마음을 맑혀 자세히 듣는다면 어떠한 자이라도 그리워진다 여태껏 잘 몰라온 것은 당연하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을 뿐 아니라 들려준 적도 없기에 모르는 것은 무리가 아니다 이제 창조주God를 인터넷으로 하강(?)시킨 겁없는 [천리아chunria天理兒]가 그 진실을 알기쉽게 풀어 일러주려 하고 있다

외우고 암기하는 학문의 길이라면 금새 알 수도 있고 종교religion를 연구했다거나 고등교육을 받은자는 쉬이 납득될 수 있겠지만 이 길은 학문의 길이 아니라 깨닫는 길이다 깨닫는다고하여 득도하며 알아듣지도 못하는 사자후같은 소리로 남들이 제대로 못알아듣는 말만 많이 늘어놓으면 되는 그런걸 깨달음이라고 하지 않는다 기실 그런자들은 아무것도 알 수가 없는 자들이다

이 몸이 내것인지 창조주God가 빌려주신 것인지 알까닭이 없다 물론 빌려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빌려주신 주체도 없이 빌려받을 수 없을테고 빌려주신 주체만 확실히 깨닫는다면 그런 소리나 하고 앉아있을 여가가 어디 있겠는가 또 전생과 내생을 부정하는 영혼의 영속성이란 아무런 가치가 없다 천국이 빛이 몇백년을 가야되는 곳에 있다며 수정을 거듭하는 교리로서는 이 세계의 구제는 끝난거다 지구의 환경을 어지럽힌 원흉은 돼먹지 않은 교리로 혹세무민하는 천국과 극락 즉 인간구제목표를 허황되게 잡아놓고 자기도 믿지 않는 허황된 말장난을 하기 때문이란걸 아무도 모르리라

깨닫는다함은 혼으로 알고 있는 본래의 사실을 깨배는 일이다 오야사마가 가르쳐 주신 이야기는 우리의 혼의 속성에 이미 깔려있는 기본 본능이다 태초의 진흙바다에서 혼은 죽지 않고 옷만 바꿔입히며 오늘날까지 창조주God에 의해 진화성인되며 키워지고 살려져왔다 그러기에 인간혼의 속성과 우주적 창조주의 속성은 같다 창조주God의 힘으로 속성을 깨배고 깨우치는 理를 실천하는 것이 깨닫는 길이다

본능이 모르는 일을 나열해 놓고 깨달았다고 한다면 이는 깨달음이 아니라 지식을 습득한 인간지혜일 뿐이다 10가지 가운데 8~9를 가르쳐 주었다함은 일반적으로도 누구나 사물을 보고 듣고 깨우칠 수 있음을 얘기하는 것이다 그러나 창조주God의 아들로서 창조의 고향과 태초의 사실 등은 창조주God가 직접 가르쳐주지 않으면 모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 진실을 일러주시려 그 값진 고생을 감내하신 오야사마를 어찌 잊는다 말인가

이 근본되는 태초의 사정을 자세히 듣게 되며는 어떠한 자이라도 그리워질 수밖에 없는 구제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는 리가 솟아나는 것이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고 했던가 그 인생이란 1회용 반창고와 같이 한번오면 끝나는 걸로 전제한 말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인생은 영원하다 죽지 않는다 영혼의 리와 마음자유의 리의 근본인 대물차물의 理를 모르기 때문이다

만약 죽는 것이 인생의 종착역이라면 참으로 서글픈 일이다 그러나 서글프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 세상에 대한 아쉬움일 뿐 영혼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애통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우리의 혼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다만 그 리를 깨닫지 못하고 있을뿐인데 그 리를 진실로 깨우치게 되면 죽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영혼의 절대값을 상향시키려 노력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차물의 理를 듣고 이 길에 이끌려와 제대로 된 신앙을 결심한 사람은 나이의 늙고 적음에 구애받지 않고 근행의 리를 몸에 체득하려 노력한다 이는 다시 태어올 때 창조의 파장을 혼에 새겨두면 더욱 진급된다는 믿음이 그러한 노력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참으로 신앙을 진실로 심혼을 붙여서 하면 즐거움 뿐이다  자칫 이 길의 이야기를 듣지 못하고 살았더라면 어떻게 될뻔 했을까 참말 다행한 일이며 감사하고 든든한 일임을 실제로 느끼게 된다

아무리 오래오래 신앙을 하였더라도 즐겁지 않는 마음이라면 신앙을 통해 차물의 리를 깨닫지 못한 것이며 자기의 인연의 소치를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비교하여 눈에 보이는 현실이 남보다 못하고 고생하는 것을 자신의 혼의 절대값에 걸맞는 사정임을 깨우치지 못하기에 즐거울 리가 있을 턱이 없다

가혹한 마음을 털어 버리고 이 길을 위해 고생하게 되면 오야사마가 모든 자녀들의 행복을 위해 걸어두신 50년 간의 어버이마음으로 받쳐 이끌어 주시고 계신다 당기면 당기는 힘의 갑절로 당겨주시는 창조주의 힘을 믿고 힘껏 당기는 마음에 神God은 활동하는 것이다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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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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