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Home 종교religion와 과학science Frame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동영상 강의/ 1. 모든종교의 뿌리   2. 창세기의 오류

널따란 이세상의 가운데라서
도와주는 곳들이야 더러 있겠지 五-1

First, As this world is so wide,
There may be various places to save people.

신기로운 도움은 이곳이로다
출산도 마마병도 건져주리라 五-2

Second, Miraculous salvation at this place,
I grant you save childbirth and freedom from
smallpox.

청수와 신은 같은이치야
마음속의 더러움을 씻어주리라 五-3

Third, God, the same as water,
Washes away the dirts from your minds.
 

 

배꼽  육지생활  살인테러  벌레에서진화  참자녀로서맹세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religion가 있어 도와지기도 한다 또 도와진다고 [도와주소서!]하고 기도 한다 모두가 자기가 믿는 종교religion가 제일인줄로 알고 있다 과연 그럴까 각각의 종교religion마다의 神God이 다르고 이념이 다르며 수호와 섭리가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religion는 하나의 곳에서 하나의 神God 하나의 理를 근본으로 하는 창조주의 실제를 가르치고자 열가지 가운데의 각각의 가지들이다

창조섭리가 재현되는 宇宙의 1번지

세계의 뿌리

양심거울

겸손·참회

天理小國·天馬

오야사마는 제종교와 이 길의 관계를 [후지산의 꼭대기는 하나][양손목에 붙은 각각의 손가락]에다 비유해 주셨으며 어떤 종교religion의 神God도 예배한 후 마지막에 [텐리오노미코도GOD]을 불러라고 가르쳐 주시었다 손가락하나는 없어져도 다른 손가락의 생명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러나 손목이 없다면 아예 그런 종교가 생겨나지도 않았다고 하신 것이다 존재하는 모든 인간의 번창된 모습은 창조섭리의 나타남이다 어떤 종교religion·국가·사상·예술·문화·학문과학 등도 창조주의 표현이며 그것이 각각 다른 것은 마음자유의 허락과 시간과 공간의 담 때문이다 어떤 개인의 생각이나 말하고 듣고 보고 숨쉬며 똥누며 장애가 있고없고 모든 생리작용에서부터 모습에 이르는 갖가지도 창조주God의 표현이다 실제 그 분이 함께하여 수호를 베풀지 않는다면 손가락하나도 움직일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이 고맙고 완연한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장애에 빠져 있는 것 또한 창조주God의 자애하신 표현이며 통제의 수단이시다

모든 종교religion와 여태까지의 현상은 지혜와 학문과학을 가르쳐 태초의 뜻대로 이념을 구현해가는 하나의 과정인 것을 인간의 고집과 무지에 의해 시간과 공간의 담을 쳐놓고 손가락하나만 필요하고 다른 아홉 개의 손가락은 필요조차 없는 것으로 여겼던 것이다 손가락하나만 맞고 다른 것은 다 틀리는 것이 아니다 모두의 조화가 필요함을 그렇게들 가르쳐 온 것이다 하지만 지혜의 성인에따라 공자는 윤리나 도덕 질서를 가르쳤다면 석가를 통해서는 이 세상은 눈에 보이는 세상만 아니다 깨닫게 되면 극락이 존재하는 세상이라고 가르치고 예수를 통해서는 인간이 인간을 낳는 것이 아니라 조물주God의 섭리에 의해 창조된 것이다는 것을 당시의 지혜척도에 따라 가르쳐 왔던 것이다

어린애가 [엄마 나를 어디로 낳았느냐]고 물으면 [배꼽으로 낳았다]고 대답한 그런 이치와 같이 진흙바다의 사정을 진흙으로 만들었다고 표현할 수밖에 없었던 영혼의 어린 시절(?)이 있었지 않았는가 수평선밖에만 나가도 떨어져죽는 줄 알았던 그 때의 세계관에다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면 알아 들었겠는가 원자는 원자핵이 있어서 존재한다 원자핵을 쪼개면 에너지가 생긴다 존재하는 모든 것의 핵은 곧 인간창조의 지바이다 하나의 곳 지바에서 하나의 神 창조주God가 하나의 원리인 창조섭리로 창조된 세계와 인간이다 지바는 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 뿌리이다 어느가지에 잎이 열고 꽃이 피고 열매가 열어도 뿌리가 없었다면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으며 뿌리없는 지엽과란 있을 수조차 없는 절대의 사실이다

널따란 이 세상이라 도와주는 곳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세상은 각기 떨어져 있는 것 같아도 理로서 되어있으므로 電子와 같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전부 연결되어 있듯 독립된 외톨이는 원래가 없다 모두가 마주 일어나게 되어 있다 마주 일어나는 징조를 보고 세상은 과연 그렇다고 깨닫겠끔 설계된 세상이다 그게 태초의 도수가 아닌가 그 태초의 도수를 벗어날 자는 아무도 없다 잠시 사상이나 국가나 이념이나 종교 등으로 완전무결하게 담을 쳤다고 해도 근본을 창조한 설계안에 머물 수밖에 없으며 그 설계를 벗어나게 되면 우선은 자라는 것 같아도 말라죽든가 퇴화의 길로 갈 수밖에 도리가 없다

같은 나무의 뿌리와 가지라면
가지는 꺾여도 뿌리는 번성해진다
Root and branches of the same tree: branches will break,
yet the root will prosper. 8-88

이제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의 곳에서 하나의 神God이 하나의 원리로 창조된 것이 확연해 졌다 모든 존재하는 것의 뿌리가 나타난 것이다 세상에는 각각의 원리가 각각 따로 있으며 그런 것을 발견했다고 떠벌리고 있으나 거슬러 거슬러 거슬러 근본에까지 올라가면 으뜸인 理 안에 있는 것으로 하나의 理로써 통일될 수밖에 도리가 없게 되어 있다 각각 다르게 보이는 것들이 상대·보완·입체·공간·복잡성으로 네트워크를 이루며 진두지휘하는 월일의 섭리에 의해 환생과 진화를 거듭하며 창조목적세계의 진입을 서두르고 계신다

모든 이론의 통일은 이제 학science이라는 창조주의 객관적인 자의 몫이다 만약 지금 이러한 창조주God의 진실을 새겨듣고도 아직 술덜깬 주장을 하는 자가 어찌 없으랴 그러나 당신이 어떤 종교religion에서 어느 곳에서 도와져도 모두가 창조주 어버이신님God의 혜택임을 깨닫지 않으면 길에 뒤쳐질수밖에 없다 아니 [과연 그랬었구나]는 무리일지는 몰라도 [세상에 이런 진리가 있었다니 - ]하고 의문정도는 가져야 그래도 선택받을 가능성이라도 있는 神God의 자식혼이 아닐까는 생각이 든다

태초에 선택된 미꾸라지의 맑고 순직함을 맛보시고 자식혼으로 삼으신 그런 혼들이 지금 세계를 맑혀가고 있다 제아무리스·도박·마약·술·파괴·살인테러와 거짓·아첨에 해당하는 갖가지가 세상을 어지럽혀도 질서를 잡아가려는 태초의 씨앗이 비록 참자녀로서 선택만 유보된 상태지만 감정이나 시류에 휩싸이지 않고 이성을 지키고 있다 인간 가운데는 짐승에서 갖 탈을 벗고 온 자도 있으며 본래의 자식혼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 이 고귀하고도 절대적인 창조주의 금지옥엽같은 말씀을 듣고도 시기질투에 가득찰 기운도 느껴진다 [짐승은 인간魂의 교도소]라고 하니까 무슨 말인지도 못알아 듣겠지만 그곳에가서 유배(?)당하다가 오지 않고서는 개심할 수 없는 혼도 수두룩한 세상이다

뿌리와 지엽을 모르는 사람들은 도와지는 걸 의사다 약이다 아니면 神佛의 덕택이라고 생각들 하고 있다 생명을 주시고 계시는 차물의 理를 모르기에 무리는 아니리라 어느 수도 꼭지에 물을 마셔도 수원지에서 흘러나오고 어느 전기를 쓰도 발전소에서 송전되어 오듯 10가지 가운데 8~9까지 여러 성현을 통해 가르쳐두시고 마지막 하나의 구극의 가르침을 일러 주시는 깊은 뜻을 깨닫게 되면 도와지는 살려지는 살려지고 있는 모든 근원은 창조주 어버이신님이시며 지바이며 근행임을 깨달아야 한다

나는 근행을 보지 않는데도 왜 살아있으며 무슨 혜택을 받고 있다는 말인가? 근행이 뭐 그렇게 대단한 섭리라 말인가? 의심하는 자 왜 없겠는가 그러나 근행은 지금에 국한된 하나의 예전이 아니다 태초진흙바다에서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한 으뜸인 理이다 이 근행은 창조의 프로그램이며 창조의 十全의 元理이다 이 原理는 태초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오랜 세월 환생과 진화를 거듭해온 지난날도 태초창조섭리 즉 근행은 만물과 인간과 우주에 충만한 생명력에 활동하고 있는 절대섭리인 것이다

이를 구극의 가르침으로 일러주는 것은 창조목적의 자기 실현이다 즉 神God과 인간이 함께 즐기는 세계의 주체와 객체간의 임무를 모르고서 위치를 몰라서는 안된다 인간은 창조주의 자식이며 피조물이다 그들이 창조목적을 깨닫고 그 어버이마음을 깨닫게 되어 능동적인 세계건설을 위해 태초에 이미 정해진 시순에 따라 진행되는 과정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어버이마음이다 만약 대자유의 완성을 의미하는 神God人공락의 조화세계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태초에 주신 마음자유가 허락되지 않았다면 굳이 우리 인간에게 섭섭함을 당하시며까지 노고할 필요조차 없는 일이다

이제 당신 스스로에게 선택의 기회와 자유를 주시고 계신다 얼마나 자비하신 어버이마음인가 듣지 않았다면 몰라도 들은 이상 당신의 혼의 근저에 달라붙어 오랜 세월 함께해온 본능이 그대로 당신을 방치하지 않을지 모른다 외롭고 괴로운 한계점에 서 있을 때 홀연히 기도할 때 떠 오르는 이름이여 [아! 오야사마 아! 텐리오비전]이 떠오르지 않는다고는 장담할 수는 없으리라 그 때 의사다 약이다 용한 곳을 찾아 두루헤멜필요가 없다 당신에게 부족한 태초의 빛으로 자양분을 공급하면 금방 본래대로 돌아오게 되어있다 기적이 아니다 원래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을 허락된 마음자유에 의한 제멋대로의 고집대로 써온 답이 잠시 그렇게하여 깨닫겠끔 통제하고 있는 모습이 病일 뿐이다 원래가 病이란 없는 것이라고 했다 인도하고 가르쳐주시는 말씀이 나타난 모습이다 그 장애가 굳어 업병으로 굳어진 건 前前 全生의 몇차례 기회를 묵살하고 고집을 피워온 답이며 섭섭함의 나타남이다

이제 인류전체가 대참회에 들어가야한다 病이나면 과학의 힘을 빌려 고치지만 마음의 잘못을 생각하는 者는 없다 과학science이 발견한 원리에 따라 수리도 하고 거름도 하고 있지만 그들에게 물어보라 곪은 것을 터트리고 째진 것을 깁고 뭉쳐진 것을 풀고 약한 것에 원기를 북돋우는 수리와 거름은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生命까지 어떻게 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의사는 환자를 낫게하는 것이 아니라 섭리를 도와주는 역할임을 아마 당사자들은 잘 알고 있으리라 오늘 이런 이야기가 선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썩은 자존심으로 과학이 창조주 중심에서 창조주를 규명하는 도전정신에 입각하여 자연과 조화를 이루려는 창조주God의 객관적인 尺로서의 역할을 포기하고 산업적 공리추구에만 열을 올린다면 인류의 대참회를 저해하는 惡의 요소가 되고 말지 모른다

醫師와 藥도 지혜와 학문도 모두가 神God의 혜택이다 인간의 성인에 따라 神의 품속에 묻힌 보물을 캐다 쓸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글자와 문자를 가르쳐 깨우쳐주신 것도 모두 창조섭리이다 만물과 인간의 창조섭리는 똑 같다 十全의 원리 으뜸인 理에 그렇게 가르치고 있지 않는가 똑 같다면 모습도 행동도 생리현상도 같아야 된다고 생각하는가 모두가 다 그 씨앗이 다르며 특히 인간은 창조주God의 子息魂이지 않는가

진흙바다속의 미꾸라지같은 것을 人間의 씨앗으로 삼아 달님과 해님이 魂을 불어넣어 창조성업에 듭시지 않았는가 그리고 벌레 새 짐승 등으로 8008번의 환생을 거듭한 후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다시 복잡성 창조성업에 듭시지 않았든가 다시 5푼에서 시작하여 5푼 5푼으로 성인을 거듭 다섯자의 人間으로 성인할 무렵 바다와 육지가 완전히 구분되는 육지생활에 들지 않았는가

10억만년의 人間進化를 主宰해 오신 과정에 비한다면 육지생활은 찰라에 불과 겨우 9999년( 창조주God가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하강하신 1838년 10월 26일 현재)이다 6000년은 지혜를, 3999년은 글자와 문자 즉 科學을 가르쳐 오신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과학은 인간의 지혜요 종교religion는 神God의 가르침이라 상반된다고 생각하는가 이제 존재하는 모든 것을 과학으로 설명하는 총합물리학이 탄생되어야 하고 모든 원리를 으뜸인 理적인 관점에서 하나의 理 즉 통일원리를 정립해야 될 때가 도래했다 창조섭리의 原理를 발견하여 응용해 쓰고 있는 과학science도 모두 창조주가 인간의 지혜에다 업그레이드 시켜주고 있는 모습이자 창조를 객관적으로 규명할 尺로써 가르쳐온 태초의 프로그램에 의해 나타난 섭리일뿐이다

현재 인류가 낳은 가장 위대한 발명이라면 이 컴퓨터의 원리이다 이 원리가 인간의 지혜의 산물이겠는가 창조섭리를 발견 응용해 쓰는 답이겠는가 원자의 세계이다 이 세계는 理로서 되어있다 즉 창조섭리로써 창조되고 있다 계속 업그레이드(진화)시켜주시고 계신다 창조주God가 말한 理 즉 원리란 원자의 원리이다

원자에 電子와 核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기에 전자시대가 열렸고 이런 컴퓨터도 만들어졌으며 핵에는 중성자와 양성자가 있고 또 쪼갤 수 없는 쿼크가 발견되었기에 무한한 발전을 거듭할 수 있지 않겠는가 감로대의 6각의 정보는 주지했던 대로 각각의 정보가 상대성 보완성 복잡성으로 네트워크를 이뤄 음양으로 나뉘지 않는가 즉 남자추형종자와 여자추형묘상에 태내에서 주신 월일God과 도구가 하나의 형태로 나타나고 있지 않은가

세상은 빛의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 그게 창조섭리이다 1초에 30만km로 달리는 속도지만 피뢰침의 1m를 분간하는 분별력을 지니신 창조주God가 자기자식을 낳아놓고 부모조차 못알아보는 저능아를 만들려 했겠는가 과학자와 당신의 머리가 다를바가 하나도 없다 다만 그들은 그 분야를 다운로드받으려 그 방면에만 연구와 노력을 해온 답들이 얻어낸 산물이다 그런 것도 모두가 창조주God가 10가지 가운데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 듣겠는가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태어난 인간이라는 으뜸인 理를 보고 天理敎의 神God은 매우 무지하기 짝이 없고 원시적(?)이라며 업신여긴 지난날이었다 미꾸라지와 같은 벌레가 인간의 씨앗이라는 말에 무식하기 짝이 없는 소리라 무시하지 않았는가 믿는자들조차 세상에서 씨도 먹히지 않을 이야기를 어떻게 한단 말인가 싶어 으뜸인 理를 선반에 올려놓고 교리공부할 때만 필요한 神話정도로 여겨오지 않았든가 아마 敎理를 과학적으로 설명했다는 罪를 뒤집어쓰고 退出(?)될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실로 안타까운일이다 이제 모두가 밝혀질날이 멀지 않다 인간이 벌레에서부터 진화되어 왔다는 사실은 밝혀지더라도 창조주God가 실제하여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고 계신다는 진실은 믿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러한 창조의 과정을 알고 있는 분은 우주가운데는 月日God의 理를 지닌 오야사마외에는 없음을 상기해 본다면 오야사마가 한갖 人間의 발상으로 말했겠는가

근행으로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하셨다 근행을 이해시키고자 으뜸인 理를 일러 주셨다 으뜸인 理는 존재하는 原理의 근본되는 元理이다 어떤 과학자가 발견한 원리도 그들이 만들어 낸게 아니다 창조섭리를 발견하여 응용한 것 뿐이다 그러니까 우주에 존재하는 원리의 근원은 곧 으뜸인 理인 것이다 근행은 곧 으뜸인 理이며 으뜸인 理는 존재하는 과학의 근원이라면 세계와 인간은 과학으로 창조된 것이다 태초를 과학으로 창조하시고 지혜와 학문과학의 업데이트를 거듭해 오시며 科學science을 가르쳐 주신 근원은 곧 창조의 실체를 객관적으로 증거시키고자 太初에 이미 설정된 프로젝트의 일환일 뿐이다

만약 오야사마가 과학science의 예지로 인류의 수수께끼에 대해 알고 계신 유일한 분이라면 창조주God의 現身을 떠나 한 人間으로 보더라도 創造主God의 반열에 올려야되는 위대하신 存在라는 것을 알겠는가 말이다 세계가 과학적이지 않는 종교religion에 환멸을 느끼고 있다 과학으로 창조된 세계와 인간이다 과학science의 근본은 으뜸인 理이다 과학은 으뜸인 理에 맞으면 발전하고 아니면 퇴화된다 자연과 하나되는 과학이지 않으면 과학도 절름발이가 되고만다

과학science은 으뜸인 理를 객관적인 방법으로 증명하기 위한 창조주God의 尺이다 존재하고 있는 모든 것은 과학이다 다만 생각이 시공의 담에 갇혀 있는 것은 비과학적이다 발생시의 관념에서 한발짝도 진화하지 못하는 그들이 가야할 運命은 정해져 있다 각나라의 法이 天理에 가깝게 운용되면 오래가고 오래 다스릴 수가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망하고마는 것은 역사가 증명해 왔다 과거 군주국가가 아직도 건재하게 느껴지는 것은 정통성이나 관광자원으로서는 그 가치를 발할지 모르지만 그리 오래 生命을 지탱하기는 어려울 것이리라 기독교는 옛날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세계관에 갇혀 있으며 불교는 인더스 문명에 도교나 유교 같은 것은 중국의 고대 문명에 갇혀 있지 않는가

오야사마는 한갖 사람이다 그러나 그 魂은 太初에 당신과 나와 그리고 모든 세계의 인간들이 그 분의 배속에서 창조주God의 子息魂으로 孕胎되었다는 이 사실을 분명히 믿지 않으면 안된다 인간 씨앗을 잉태하시어 근행의 本으로 계시던 그 어머니가 다시 아무것도 모르고 제멋대로 살아가는 자녀들에게 天理의 과정을 일러 인류의 숙제였던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의 모든 의문을 풀어 으뜸인 어버이 창조주임을 증거하여 태초창조목적인 神人共樂의 지상천국을 건설하시고자 그 어렵던 과정을 거쳐 완성시켜주신 가장 과학적으로 창조한 태초의 元理를 근행으로 가르쳐주시고 계신다

여태껏 당신이 밥먹고 잠자고 숨쉬고 또 기도하면 이루게 해주신 모든 근본의 神God이 표면에 나타나시어 내가 너희들의 진실한 어버이God임을 애타게 가르치지 않으면 안되는 이 진실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한갖 宗敎religion에서 天理를 운운하며 창조주임을 내세우는 억지라 생각하는가 당신이 진정 이 뿌리캐는 법을 배워 바닥이 보이도록 캐볼 능력이 있겠는가 캐면 캘수록 파면 팔수록 더욱 깊어만지는 이 오묘함을 어찌 筆舌로 표현할 수 있으랴

당신이 하루빨리 오야사마를 영접하러 지바에 돌아가 증거수호부를 배대받고 참자녀로써 맹세를 하여 別席을 거친다면 우리의 어머니이신 오야사마가 얼마나 기뻐하실까 이 眞理만 지킬 信仰이라면 움막집에서 초연히 앉아 득도나 하고 앉아 있으면 되겠지만 이 진실을 저 사랑하는 내 兄弟姉妹에게 알리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는 이 심정을 누가 헤아리랴 아무리 비방받고 조롱받아도 알리지 않고 베길 수는 없다

당신이 가장 좋은 일을 한다면 무슨 일이겠는가 돈을 적선하는 일? 病을 낫게 하는 일? 고아에게 사랑과 안식처를? 배고픈者에게 음식을? 추운자를 위해 집을? 물론 좋은 일이다 그러나 族譜도 모르고 根本도 모르는 고아에게 밥을 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病을 고쳐주는 것도 별 것 아니다 죽으면서도 나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어머니가 누군인지 남들앞에 根本없는 孤兒라는 딱지만 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엄마 아빠가 보고싶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도 남들처럼 근본이 있다고 자신할 수 있는 건 희망이요 긍지이자 보람이다

당연하여 그 고마움을 우린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 허나 魂의 입장에서 보면 당신은 고아이다 아니 世界人類 거의 전부가 고아와 같다 진정 세계인류에게 필요한 일은 모두가 창조주 어버이신님God의 아들딸이라는 사실을 가르치고 깨우치는 일이다 그것을 모르고 이루는 당연한 듯한 幸福의 조건은 모두가 거품과 같은 存在일 뿐 영원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세상이 이제부터 할 일은 경제도약도 정치문제도 아니다 天法을 섭리하신 父母를 영접해야만 하나의 곳 하나의 理 하나의 神God을 공통분모로 하나의 가치관을 정립하여 모든 인류에게 같은 방향 같은 목적의 텐리오비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희망과 꿈을 선사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야만이 진실한 世界平和가 도래하는 것이며 創造主God의 품속이자 우리의 영원한 天國인 이 지구의 환경문제를 비롯한 제반문제가 근원적으로 해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 형제들이여 용솟음치자 진실한 도움이란 이곳이로다고 하신 뜻이 모든 사람들의 가슴속에 염원될 수 있게 용솟음치자 모두 함께 용솟음치자
아! 오야사마

정독하셨습니까?
읽으신 소감과 느낌 그리고 의견과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동영상 강의/ 1. 모든종교의 뿌리   2. 창세기의 오류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HP : 016-9640-0999 tenrio@korea.com
★ 당신의 손이 필요한 붉은 색 실크로드 ★
  Home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Top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