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sitemap   frame
용솟음치는 근행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밤낮으로 흥겨웁게 근행 올림을
주위는 비웃고서 싫어하겠지 四-4

fourth, Night and  day, dong! chang! we perform the Service;
The neighbors may feel it noisy and annoying.
언제나 도움을 서두르시니
조속히 즐거웁게 되어오너라 四-5

Fifth, As I am always in haste to save you,
Quickly become joyful and come to Me!
근방사람 어서어서 건지고 싶다
그러나 마음속을 몰라주어서 四-6

Sixth, Villagers I wish to save at once,
But they do not understand My heart.
무엇이든 온갖으로 서로 도웁기
가슴속 깊이깊이 생각하여라 四-7

Seventh, Helping each other in any and everything
Ponder over it from your innermost heart!
 

 태초창조섭리를 재현하는 근행 - 왜 인간에게 근행의 리를 가르치지 않으면 안되었을까 근행에 얽힌 기묘한 섭리가 으뜸인 원리이다 즉 우주의 원리요 창조의 원리이며 세계와 인간이 존재하게 된 원리가 근행이다 우리가 근행을 보면 그냥 신악가라는 노래를 부르며 손춤을 추고 있으니까 간단한 리라고 생각하기가 쉬울지 모른다

그러나 그 근행 속에는 태초에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한 으뜸인 理가 깃들어 있다 그 귀중한 리를 잘 이해시키고자 태초의 진실을 일러주신다고 가르치셨다 인간창조의 장소인 지바에서는 감로대를 중심으로 열사람의 근행인원이 각각 다른 탈을 쓰고 각각 다른 손짓을 재현하고 있다 그리고 아홉가지 악기를 연주한다

근행은 혼을 창조파장에 맞추는 것이므로 즐겁게 용솟음치지 않으면 리가 활동하지 않는다 그럴려며 신악가를 크게 부르고 손춤은 흥겹게 또 악기도 흥겹게 용솟음치는 마음으로 연주해야 한다 조용한 시골 같은 곳은 그 소리가 제법 멀리까지 들린다 도시라도 이웃에서는 싫어할지 모른다 그런 가운데서도 용솟음치며 연주하고 흥겹게 노래하게 되면 어느 듯 동화되고 만다

구제되는 사람들은 근행의 소리를 들은 사람이다 처음에는 시끄럽다고 생각된 음률이 그리워지게 된다 우리 天馬는 동네 가운데 있다 매일 같은 시간에 근행을 보기 때문에 혹시나 늦게 보면 교회에 무슨 일이 생겼나 하고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그것은 근행의 소리가 기다려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천리교 신앙을 제대로만 하면 도와지지 않는 것은 결코 없다 그런데 열심히 교회도 나가고 근행을 보는데도 도와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근행을 열심히 보긴 보아도 용솟음치며 보지 않기 때문이다 첫째가 근행의 음률 즉 신악가인데 기준음보다 낮으면 아무리 크게 불러도 용솟음치진 않는다 소리가 큰 것과 기준음을 제대로 잡아 높게 부른 것과는 다르다 신악가의 음률이 기준음보다 낮으면 마치 장송곡을 부르는 것과 같이 침울한 근행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런 교회에서 제대로 음도 갖추지 않고 아무리 열심히 근행한다해도 용솟음치지도 않을 뿐 아니라 지치고 마는 신앙이 된다

2002 FIFA 한일 월드컵에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대~한민국]의 함성이 낮은 음이라면 용솟음은커녕 그 자리에 함께하기조차 싫어질 것 아니겠는가 교회본부에서 근행보는 소리를 들으면 마치 용솟음의 극치를 느끼는데 그걸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것 같다 前 신바시라께서 신악가의 음을 제대로 하기 위해 많은 고심을 하셨으며 CD에 직접 녹음하시어 교내에 보급하는 이유도 바로 용솟음치는 근행만이 혼을 갱생시키는 理가 있기 때문이다

근행의 소리를 들은 사람은 근방사람이다 그러나 근방사람들은 근행의 의미를 잘 모르고 있다 근행으로 도움받는다는 근본을 모르고 있다 근행속에 세계와 인간이 창조된 근본이 있다는 깊은 의미를 알까닭이 없다 근행가운데 달과 해가 함께 하고 우주가 함께하는 창조의 근본이 있다는 걸 어떻게 아랴 근행가운데 모든 언밸런스가 제대로의 바이오리듬으로 재생된다는 진실을 모르고 있다 피부가 연결되고 지탱이 온전해지고 먹고 마시고 내고 들이며 소화시켜 가면 갈 수 있도록 머리로 생각하고 눈으로 보여주며 입으로 말하게 하고 숨쉬게 하며 똥누고 잠잘 수 있는 원천적인 근원이 있음을 어떻게 알겠는가

인간은 믿든 믿지 않든 간에 피조물이며 神God의 아들 혼이며 근행에 의해 창조되고 근행에 의해 오늘날까지 환생과 진화를 거듭해 왔으며 근행에 의해 지금도 숨을 쉬고 살려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르고 있다 실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지금도 인간창조의 지바에는 세계를 살리고 구제하는 근행이 행해지고 있다 거듭말하지만 창조의 리를 재현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창조의 리에 의해 세계가 구제된다고 하지 않는가 말이다

그리고 인간은 서로도와가면서 즐겁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기위해 창조된 神God의 아들혼이다 서로돕지 않으면 제 아무리 독불장군이라도 살 수 없도록 도수가 그렇게 짜여져 있음이다 당신 혼자서 아무도 똑똑하고 멋지더라도 돕는 리가 활동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리를 깊이 깊이 생각해 보라

돕는 理가 도와지는 理임을 깨닫지 못한다면 당신이 도퇘되는건 시간문제이다 이 세상에 병들고 괴로운 원인은 돕는 리가 부족하여 나타나는 현상이다 돕는 리는 덕이 된다 돕는 리를 게을리 해온 답이 병들고 괴로운 사정의 원인이 된다는 말을 예사로 듣겠지만 다 그렇게 되어있다는 것이 天理임에랴
아! 오야사마

정독하셨습니까?
읽으신 소감과 느낌 그리고 의견과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of Chunria, a-Oyasama  hp016-9640-0999 tenrio@korea.com
 home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Top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