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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인 소원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잘도잘도 여기까지 따라왔구나
진실한 도움이란 이제 부터야 三-4
Fourth, With much effort, you have followed Me thus far;
True salvation will begin from now.

언제나 조롱받고 비방받아도
진기한 도움을 베풀 것이니 三-5

Fifth, Always ridiculed and slandered,
Still I will realize remarkable salvation
.
무리한 소원을랑 하지 말고서
한줄기 마음으로 되어오너라 三-6

Sixth, Never make an unreasonable prayer!
Come to Me with a single mind!

어떻든 이제부터 한줄기로서
신을 의지하여 따라가리라 三-7

Seventh, Whatever may happen, from now on,
I will go single-heartedly leaning on God.
 

[창조주 어버이신님God은 즐거운 삶을 서두르기 위해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삼아 이 세상에 나타나신 신기한 인연과
즐거운 근행의 리를 사람들에게 잘 이해시키고자 태초의 진실을 밝히셨다

이 세상의 태초는 진흙바다였다
어버이인 신
God은 이 혼돈한 모양을 무미하게 여기시어 인간을 만들어서
그들이 즐겁게 살아가는 것을 보고 함께 즐기려고 생각하셨다
]  

인간의 궁극적인 소원이 무엇일까 돈이나 명예나 권력일까 가만히 깊이 생각해보라 영혼의 파장이 진정되기를 기다려 깊이 사색해 보라 돈이나 명예나 권력같은 것은 거품이다 그렇다면 건강? 행복? 그런 것도 영원할 수는 없는 일이다 혼의 본능속에 깊이 새겨진 태초의 메시지를 제대로 들을 수 없거든 으뜸인 理와 차물의 理를 깨닫게 되면 그 확실한 답을 알 게 되리라

God과 인간이 함께 즐기는 세계 그것은 곧 神과 인간이 함께 건설하는 창조목적의 세계이다 그 세계를 위해 지금 태초창조섭리가 이 세상의 근본되는 장소에서 재현되고 있다 정말 스펙타클하고 다이내믹한 창조의 현장에는 태초창조시의 리를 지명받은 여러 역할들이 태초의 리를 역동적으로 재현하며 각각의 역할의 조화가 네트워크를 이루며 창조성업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들어보라 느껴보라 생각해보라 혼은 불멸인 가운데 옷을 바꿔입혀오며 환생과 진화를 주재해 오신 오랜 세월 그 끝은 어디겠는가 그리고 미꾸라지 같은 아들혼에 기본 프로그램으로 깔아놓은 메시지를 당신의 혼은 알고 있으리라 전혀 모르는 사실을 당신에게 일러주며 억지로 믿으라고 하는 것이라 생각하는가 아니다 당신의 혼에 깔려있는 그 기본 메시지를 깨우쳐 주고 있다 그래서 이 길을 지혜 학문의 길이 아니라 혼의 길이라고도 한다 잠자고 있는 혼에다 으뜸인 理로서 깨우쳐주면 당신은 창조주God의 아들혼이기에 어버이God의 이 말귀를 당연히 알아들을 수 있으리라 알아들을 수 있는 시순을 기다려 오야사마의 몸을 빌려 직접 하강하신 태초의 뜻을 알게된다면 감탄하지 않고 베길 재간이라도 있는가 말이다

창조주God가 창조목적을 아들혼의 기본 프로그램으로 깔아놓은 이상 사욕을 버리고 집착을 버리고 극히 초자연상태로 돌아가면 인간도 그때의 사실을 깨닫게 되리라 그것은 곧 창조주God의 목적과 인간의 목적이 같음을 말하는 것이며 그것은 곧 석가가 보리수밑에서 깨달아보니까 부귀영화 권력이나 명예나 재산이 가득한 이 세상은 고의 세계이며 그런 것들은 하찮은 거품일뿐 극락같은 영원한 세계가 있음을 깨달은 것과 같고 예수가 천국이 있음을 보았다고 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성철스님이 그의 딸 수경을 보고 무엇을 바라느냐고 물은즉 영원한 세계의 영원한 행복을 바란다고 한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이제 무언가 분명하지 않는가 창조목적과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이 같다는 사실은 매우 중대한 일이다 그런데도 신앙의 길에 들게되면 창조목적이나 궁극적인 인간의 목적 따위를 생각할 겨를이 없다 오로지 지금 당면한 소원을 설정해 놓고 그걸 이루게 해 주십사하고 기를 쓰고 빌고 있다 창조주는 어버이마음이다 그렇게 무리한 소원을 설정한 귀여운 아들딸들에게 그런건 도와줄 수 없다고 냉정하게 하시지는 않는다 [그래 도와주지 그러나 텐리오노미코도(天理王命GOD)란 처음이니까 진실로 믿기는 어렵겠지]라고 따스하고도 자애하신 말씀으로 [남을 도우면 내가 도와지는 거야]라며 태초의 창조이념을 차츰차츰 가르치시고는 아직 어리니까 모르는 것은 무리가 아니다 성인에 따라 보여올 거라며 격려를 아끼시지 않는 분이 우리의 어버이요 창조주God의 한결같은 자녀 사랑하는 어버이마음이시다

인간의 마음이란 바라는 마음이다 그러나 그런 것도 이건 된다 저건 안된다고 하시지 않으시고 항시 그 마음이 구겨지지 않도록 격려를 베푸시며 神God을 의지하여 따라가면 고마운 길이 나타나리라고 어버이마음으로 이끌어주신 오야사마의 노고를 어찌 잊을 수 있으랴

[무리한 소원을랑 하지말고서 한줄기 마음으로 되어오너라] 얼마나 자애하신 어버이마음인가 나처럼 돈이나 재산은 거품이니까 영원한 세계를 염원하라며 닥달한 것이 아니다 그래 돈이 궁하면 돈을 주고 의복이 궁하면 주리라 그러나 혼에 덕을 만드는 리를 잊지 말고 한줄기 마음이 되도록 마음작정을 하라며 따듯이 격려하시며 그것도 노래로써 깨우쳐 주신 아! 오야사마

God을 의지하고 따라가려면 조롱받고 비방받겠지만 진실한 도움 즉 영원한 도움한줄기의 길목에서 오래오래 따라오기를 기다리시는 우리의 어머니였던 오야사마 - 간난고로의 극빈에서도 구극의 가르침을 전하시며 핍박받고 천대받아도 조금도 굴하지 않으시고 의연히 경찰의 연행을 지바에 묻힌 보물을 캐려오신 것이라며 오히려 경관을 위로하신 오야사마 - 그때에 전지전능하신 창조주God의 현신임을 전부 알아채 버렸다면 아마 아무도 천신조차 못했을지 모를 지존의 신분이심을 - 가르쳐 주고 일러주어도 같은 인간인양 생각한 선인들 - 그래도 농사짓고 병드신 그 분들의 진실하나에 지금 이러한 메시지가 세계를 감탄케 하지 않는가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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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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