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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庭天國을 役事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둥둥둥실 정월에 춤추기 시작하면
이야 즐거웁구나
二-1
Ton ton ton to shogatsu odori hajime wa,
Yare omoshiroi.

Tong! Tong! Tong! The beginning of the dancing at New Year:
How delightful it is!
신기로운
역사를 시작하면 참말 번창하리라 二-2

Futatsu, Fushigina fushin kakareba,
Yare nigiwashi ya.z

Second, This marvelous construction once it is started:
How oively it is! 
 

가정천국


[이 세상의 태초는 진흙바다였다

어버이인 神
God은 이 혼돈한 모양을 무미하게 여기시어 인간을 만들어서
그들이 즐겁게 살아가는 것을 보고 함께 즐기려고 생각하셨다
]  

그들이 즐겁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시고 함께 즐기려고 생각하신 것은 태초의 창조목적이다 인간이 즐기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기는 것은 神God의 소망이자 인간의 소망이다 그 태초의 목적을 가르치기 위해 창조주God가 직접 하강하여 태초의 프로젝트를 일러 神God과 인간이 함께 건설하는 세계를 만드시려 하고 계신다

그것이 한마디로 역사이다 세계구제의 역사이다 세계구제의 핵심은 태초창조지점인 지바에 세워진 감로대를 중심으로 태초에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셨던 그 원리를 그대로 재현하여 인간의 마음을 창조파장으로 바꾸기 위한 감로대·신악근행의 역사이다 지금도 天理敎敎會本部신전중앙에는 매월 신악근행이 행해지있는데 지바에서 행하는 리를 이어받아 세계각지의 교회에서도 조석근행과 월차제근행이 행해지고 있다

근행은 신악과 손춤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때 인체의 9가지 도구(눈 코 입 귀 양다리 양팔과 남녀하나의 도구)의 역할에 따라 피리 제금 박자목 북 현종 소고 가야금 월금 해금등의 악기를 연주하게 되는데 참말 즐거웁다고 노래한 그대로이다 인연이 있어 신앙의 길로 들어서게 되면 싫든 좋든 근행을 배워야 한다 근행을 배우는 것이 이 길의 신앙인데 악기와 손춤을 익힐 정도가 되면 마음의 모반이나 대립하려든 마음은 차츰 티끌을 털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뀌고 나만 도움 받고자 하던 이기적인 생각이 남을 도우게 되면 그 理가 돌아와 도움받게 되는 리를 깨닫게 되어 차츰 성인의 길로 나아가게 된다

신앙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자신이 점검하려면 용솟음치고 있는지 침울하게 생활하는지를 들여다보면 집착에 빠져 괴로움 우울함 불안이 저변에 깔려 즐겁지 못하면 제대로 가르침을 다하지 못하고 입장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이다 신앙의 초기에 용솟음치는 마음을 제대로 회복하지 못하면 신앙이 도퇴되기일쑤다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생으로서 떤 사람이 얘기해도 맞다 옳다는 생각으로 포교소나 교회의 문턱이 닿도록 드나들어야 한다

나날이 참예하겠다는 마음으로 마음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神God이 받아들이는 것이 형편 되는대로 하는 것을 실천이라고 하지 않는다 어떻게 하겠다는 마음을 정하고 어떤 일이 있어도 그것을 완수하는 마음을 받아들여 돌려주신다 이 길에서 돌려주시는 효능은 느끼리만큼 보여져온다 내가 神God에게 약속하여 바꾸어진 만큼 남편이나 아내와 가정이 바뀌어져 감을 느낀다 가정부터 천국을 만들지 않으면 아무리 소원하고 신앙해도 그것을 담을 그릇이 없다 소원을 설정할 것이 아니라 이제껏 잘못한 잘못에 대해 무릎을 꿇고 참회해야 한다 참회만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하셨는데 얽히고 설킨 원인의 실타래의 실끝을 찾아 차근차근 풀게되면 아무리 막힌 듯이 보이는 사정도 해결되기 때문이다

근행의 손짓이나 악기를 배우는 것도 중요한 일이겠으나 敎會나 布敎所의 여타한 모임이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그 행사의 의미와 경비같은 것은 어떻게 하여 조달되는가를 물어 소장이나 교회장의 힘을 들어들이는 마음 또한 매우 중요한 리를 쌓는 모습이라 할 수 있다꿩잡는 게 매라고 했다 신앙을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다 가슴으로 순직하게 느낀 것을 실천하여 내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거꾸로 되어지면 내만 설웁다 신God이 내 몸과 가정을 걱정해 줄 수 있다면 그것보다 큰 효능은 없으리라 내가 교회장이나 소장의 걱정을 하고 동참하게 되면 신God은 나를 걱정해 주시고 염려하시며 관심을 가지신다 아무리 오래오래 신앙을 하였더라도 머리로 한 신앙은 효능을 받을 수 없다 신God이 걱정하고 관심을 갖지 않는 신앙이라면 고생만 하고 돌아오는 덕은 없게 된다 좋은 길(창조주God가 직접 낸 구극의 길)에 멋진 차(태초창조섭리를 재현하는 신악근행의 리를 받은)는 있으나 기름(나르고 다하지 못하는 덕)이 없어 겔겔거리다가 제대로 달려보지도 못하고 폐차된다면 참말로 억울한 일이지 않겠는가 그런 썩은 머리신앙을 하면서도 제딴에는 수호가 없다며 투덜대고 있으니 이보다 불쌍한 자가 있겠는가 한번 외면하면 영원히 인연이 없을지 모르는 천운을 잡고서도 그걸 알턱이 없는 형제들이여 창조주God나의 운명을 관심을 갖고 걱정하여 도와주는 그런 살아있는 가슴신앙을 권하고 싶을 뿐이다 돈 좀 많으면 뭣해 쓰레기 같은 것 교회의 어려움도 걱정할줄 모르고 생색내는 신앙으로 운명전환을 바라거든 당장 집어쳐라고 권하고 싶을 뿐이다 [돌아왔으면 내 몸 탈과 비교하여 같은 것이거든 청소를]라는 말씀과 같이 돌아온 장소의 사정을 나의 사정에 비추어보고 눈에 들어오는 것을 내가 나의 일로 해결하게 되면 그 리는 반드시 돌아와 혼에 붙게 되는데 가령 교회의 마루에 못이 하나 빠져서 덜렁거리는 것을 보고 내가 그 못을 다시 고쳐 쳤다고 하자 그러면 神God은 내 운명의 어느 곳에 빠진 못을 쳐 주시는 이치와 같다 일립만배로 영원이라 가르쳐 주신 것이다

아무리 천만금의 돈을 봉상했더라도 울며불며 아까워하는 마음이거나 불평을 하고 내는 것을 신God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불평하면 불평으로 받아들인다 불평하지 않고 성진실한 마음으로 단노하며 히노끼싱에 철저하는 살아있는 신앙만이 영원한 승리자의 초석을 만드는 지름길이 된다 혼의 본적지에 연결되어 영원한 승자가 되어 대자유를 만끽하며 살려지든가 혼의 교도소에 떨어져 자유를 속박당하는 우마의 길을 갈지는 처음 듣게 되는 초대의 마음나름이다 인간은 1대만이 아님을 깊이 생각해 보라 처음 들을 때의 가슴에 따라 운명전환은 이뤄지기 때문이다

신앙은 마음집착을 버리면 어려운 것이 하나도 없다 실천도 무리하게 작정하지 말고 충분히 할 수 있는 일 정성하나로서 다할 수 있는 그 무엇을 찾아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욕심이 많아 무리하게 하다가 지쳐 버린다거나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도 복을 주지 않느다며 제풀에 꺾이는 경우도 볼 수 있다 교회의 일은 神God의 일이다 당신이 교회이외에 어디에서 무엇으로 신God을 즐겁게 할 것인가 그런데도 사람들은 교회에 나르고 다하면 교회장이나 그 가족들이 먹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빠져 올바른 공덕을 쌓지 못하고 있다 이 길의 교회는 神God의 출장소이다 모셔진 목표는 감로대에 참예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 받아주신다고 하셨다 무조건적으로 나르고 다하면 된다 그 돈이 어디에 쓰이든간에 그런 걸 걱정하는 사람치고 수호받은 사람을 한사람도 못봤다 설령 그 돈을 교회장 자녀의 학비에 대고 차비로 써지면 어떤가 용재가 가는 길에 필요한 노자를 조달하는 그것이 바로 세계구제에 동참하는 뜻깊은 역사임에랴 그게 神God에게 봉상하는 모습이며 그것이 잘못되었다면 그 사람이 당하는 거다 아무런 의심말고 다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이 곧 믿음이요 신앙인 것이다 神God이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는 것을 히노끼싱이라고 하는데 그 정신이 히노끼싱의 본래의 정신에 맞지 않으면 즐겁거나 용솟음쳐지지 않는다 히노끼싱은 누가 와서 보아주고 칭찬해 줄 것이라는 그런 마음을 쏙 빼 버린 행위이기에 神God의 표창을 받을 수 있는 가치가 있는 덕을 만드는 절대선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내가 구제받은 교회를 위해 진실을 다하는 모습이 곧 역사이며 이는 끊임없이 진행될 말대만대의 구제이다 神God을 기뻐게 한다고 하여 神을 찾아다니며 기뻐하는지 슬퍼하는지를 알 수는 없다 교회장과 소장의 마음을 만족시켜 나가면 결국은 神God을 만족시키는 길이 된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다면 고생만 많이 하고 그 답은 얻지 못하고 만다 교회란 신과 인간의 가교이다 절제되지 않고 통제되지 않는 나만 좋으면 지금만 좋으면 형편닿는대로 하는 신앙으로써 신의 역사에 동참했다고는 할 수 없다 날이 티끌이 보이고 불평이 나온다면 신은 응답하지 않는다 교회장이나 소장의 잘못을 보고 내가 그를 심판하려 들면 내가 심판받는다

위에서 어떻게 하든 신이 좋아하는 리를 찾아 나르고 다하게 되면 그게 참으로 비쳐지는 날 납득할 수 없었든 일들이 죄다 소화가 되어옴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교회에는 온갖 세상사람들이 모여와 진실과 정성을 다하고 나르는 곳이기도 하지만 온갖 티끌이 쌓여있기도 한 곳이다 자칫 인연을 깨닫고 납소하여 영원한 행복을 찾으려다 오히려 남들이 털어놓은 먼지를 잔뜩 뒤집어 쓰는 경우가 많다 교회장이 진리대로 하는가 저들은 모본을 제대로 걸으며 말하고 있는가 하고 살피는 마음이라면 일어서기가 어렵다

흔감한 마음으로 이것도 수호 저것도 덕분이라며 아깝다는 마음 쏙 빼 버리고 신님께 바쳐야겠다며 나르고 다하면 반드시 액운의 뿌리가 끊어진다 속에 든 찌꺼기를 이것 저것 쏟아내야 한다 비밀이 없어야 한다 아무도 모르게 저지른 비밀일지라도 이미 神이 알고 있는 일이다 신의 대리인 용재에게 내 입으로 이야기함으로 반성 참회의 理가 활동한다 구제받으려 왔다면 구제받을 수 있는 리만 쌓으면 된다 자신의 위치가 신의 대리의 말씀을 듣고 구제받으려 왔는가 아니면 용재를 훈련시키려 왔는가를 깊이 생각하여 이익되는 리가 활동할 수 있도록 교회에 다하는 가운데 그 리가 가정에 옮겨져 가정천국을 이루게 됨을 깨닫지 않고서는 노력과 고생만 많고 이익되는 理가 활동치 않게 된다

神이 있다고 믿고 진실로 기원하게 되면 이익되는 것이 몸에 붙는다 그것이 神의 활동하는 모습인 거야 일화편에서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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