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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구제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자살을 결심
 

 

 

 

첩첩산 깊은 곳에 갈 것이며는
튼튼한 목수장을 데리고 가라 十二-8

Eighth, When you go into the mountains,
Take with you the wood master!
이것은 세공하는 목수장이야
집 세우는 목수장 이것 대패질 十二-9

Ninth, Here are the fine work master,
The framing master and the planer.
이번에야 한결같이로
목수들의 인수도 갖추어졌다 十二-10

Finally, This time, all the members of carpenters have
assembled.
 

 활의 理만큼 든든한 것은 없다고 생각된다 나는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다 그러나 아무것도 없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이수시개와 귀후비개를 말려서 쓰는 자린고비가 되어 있지만 創造主God를 부모님으로 섬기는 天下에서 몇 안되는 富者라고 믿는다 내가 필요하다고 부탁하여 아직 안된 것은 하나도 없다 무리한 소원은 아니지만 필요하면 어째도 해 내고 있다

전도지를 찍고 현수막을 만들고 또는 책을 만들고 이런 사이트를 구상하는 것 등은 형편으로 보아서는 예삿일이 아니다 원고를 가지고 어느 출판사를 찾았을 때 사람취급은커녕 그런 것을 글이라고 하느냐 아니면 우리 출판사 망하게 할려고 이 친구가 작심했나 싶은 그런 글을 세상에 내 놓겠다는 발상을 했다 그렇다면 내가 출판사를 허가받아 내면 될 것 아닌가고 생각하여 만든 圖書出版 創造文化社는 지금도 도산(?)하지 않고 건재하다 언제인가 이름값을 톡톡히 하리라 믿으면서 말이다

우리 출판사이름으로 발간한 저 유명한 삼품참사의 [6.29 그날 오후]라는 책을 밤잠을 설치며 만들었으나 팔 수 있는 유통구조가 없지 않는가 서울 이천에 있는 전국에서 제일 크다는 서울총판 책임자를 만나 떼를 썼다 자랑스런 우리 움막집이 속표지로 된 책을 들고 찾아갔다 일언지하에 거정당했다 적어도 거래실적이 어느 정도라야 하며 서점에 몇 종류이상의 책이 깔려있어야 되는 등 조건이 많았다 그런 촌뜨기같은 책을 본적도 없거니와 팔리지도 않을 책을 받아줄 수 없다는 그를 협박(?)하여 초판 3000권 가운데 2000권을 맡기고 왔다 물론 실패할 것은 뻔한 일이지만 그 客氣에 놀라서 받아 주신 것이다

 만약 책이 전부 안팔리면 단 한권값도 받지 않겠다고 호언하고 돌아왔으며 매진 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단 한푼도 받지 못한 것이 아니라 단 한푼도 안 받았다 우리 출판사 경리여직원(?)은 세상에 이런 푼수가 없을거라며 받아오라고 팔린 값이라도 계산해 오라고 법석을 떨어도 나는 그런 말에 꿈적도 않았다 얻어 먹었으면 얻어먹었지 처음의 約束에 군더더기를 달기는 싫었기 때문이다

바로셀로나를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교복을 입고 승객과 승무원에게 神God의 말씀을 전하고 機內의 요소요소에 안내를 받아 구경을 한다는게 예사롭게 들릴지 몰라도 神God의 활이 받혀주지 않는다면 어려운 일이다 내가 가는 길은 막을 자가 있을지 모르나 창조주의 현신이신 오야사마가 듭신 활의 理를 人間이 막을 수 있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막힌다는 것은 막힌 理가 있기 때문에 막히는 것이지 않겠는가

바로셀로나 올림픽 때 콜론항에서 전도판을 걸어놓고 의기양양하게 기도·전도하다가 경찰의 제지로 못하게되자 바로셀로나 경찰청에 가서 청장을 만났다 (아르헨티나의 교우와) 맥주나 술을 팔면서 宗敎를 전도하지 못하게 한다면 이 나라가 종교자유도 없는 나라라고 인터뷰하겠다고 협박(?)하여 바로셀로나 전역에서 전도해도 괜찮다는 허락을 받았으나 미심쩍어 졸병들에게도 다 通하도록 무전으로 타전시키도록 했다

 

서울올릭픽에서는 박자목을 두드리는 나를 마귀라며 수십명의 기독교인들이 빙 둘러서서 손뼉을 치고 강강수월레처럼 빙글빙글 돌며 마귀는 물려가라며 야유를 퍼부어도 예수마귀를 이겨내지 않았는가 그 때 만난 사람이 지금은 유명인사가 되어계신 최재원의 좋은나라 만들기 운동본부에 출연하시는 미즈노 슌페이 선생이다 그 뿐인가 89년인가 민족대교류가 선언된 임진각에서는 천주교의 정의사제구현단이란 단체에서 통일기원을 한다며 망배단에서 무슨 정치집회를 하였다 막혀있는 北韓으로 가겠다며 경찰과 대치한 한 복판을 박자목을 치며 들어가니까 그들의 표현을 빌리면 무슨 요담강 강물 갈라지듯 경찰과의 대치국면이 해소되기도 했다

제일 미워하던 사람이라도 참회하는 눈물에 담긴 의미를 보고 용서하자는 글이 신문에 났었다 그 글을 읽은 비서관으로부터 초청받아 전두환 전 대통령이 머물고 있는 백담사를 찾아가 굳은 악수를 나누기도 했잖은가 내가 제일 미워했던 사람 전두환 - 그러나 나는 지금 그를 좋아하고 존경하고 있다 그가 백담사로 쫒겨(?)가기전에 눈물을 흘리며 기자회견을 했다

눈물을 흘린다는 것은 반성하는 의미가 있다 그가 골목성명을 내고 교도소로 향했으나 그것 때문에 해마다 오고가는 연하장을 끊지 않았다 지금도 해마다 그 분의 연하장을 받고 있다 나는 그분이 지바Jiba참배하기를 교도소에 계실 때 오후데사키와 함께 따뜻한 글로써 권하기도 했다 아직 그분의 대답을 듣지는 못했으나 그것은 지금도 유효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보낸 글을 자기가 펴낼 책에 實名으로 내어도 괜찮겠느냐는 물음에 괜찮다고 대답은 했는데 아직 그런 冊이 발간되었다는 소식은 접하지 못했다 그 책이 발간되면 한권 증정받을 수는 있지 않을까 싶다

그 크고 험한 밭 - 93 대전엑스포 유명한 종교의 佛敎 스님조차 기부금품 모집법 위반으로 잡혀들어갔는데도 동방불패가 되어 곳곳을 누빌 때 아마 기독교 신앙자인 듯한 ** ** 경찰서장이 우째도 좇아내려 안간힘을 쓰며[그 이상한 옷과 부채와 막대기가 문제]라기에 [당신 옷은 내가 벗길 수 있지만 당신은 이 옷을 벗길 수 없을 것]이라는 기상에 눌리어 그곳을 지켜내지 않았는가 그리고 감동의 드라마를 만들어 낸건 결코 예사로운 일이 아니지 않는가

그 뿐인가 우리 움막이 앉게된 사실 또한 예사로운 활의 힘이 아니다 당신같으면 수천만원의 돈이 있다고 하여 동네 한가운데 파출소가 들어설 수 있는 요지(?)에 움막을 칠 수 있는 그런 베짱이 있는가 그 모두가 예사로운 사람의 힘이 아니다 모두가 활의 힘에 창조주God가 듭시어 받혀주신 理가 아닌가 우리 동네 입구에 큰 문패를 달아 두었다 그것도 예사로운 일이겠는가 자기집 대문에 믿지 않는 종교간판이 붙을 수가 있겠는가 저 오야사마 천을 찢어가는 기독교 테러가 날뛰는 장소에 저 문패가 붙기까지는 예사로왔다고 생각하는가

2002 FIFA 한일 월드컵의 개막을 선언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세계 205개국 60억 인구의 대축제가 열린 상암월드컵경기장은 9.11테러로 인한 안전 월드컵으로 초긴장 지역이다 미군의 첩보위성과 고공정찰기가 집중감시하고 경찰 헬기가 몇 차례나 저공 비행으로 감시촬영하며 군경과 FIFA의 조직위가 가동되는 비상지역이다 FIFA가 주최하고 우린 공동개최국이다 [월드컵이 무사히 끝날 수 있기를 神에게 기도한다]는 대형 기도판을 걸어놓고 하루에 12시간씩의 기도가 있었다

차량은 통제된 가운데 세계의 VIP들의 혼을 흔들며 얼마나 감격했던가 경계근무중인 군경의 입에서 [하늘 통뼈]라는 소리가 나오기까지 예사로운 理로서 버텼겠는가 저절로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가 활의 理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관혼상제때 스님이나 목사가 와서 불경이나 찬송을 했다면 불교식 혹은 기독교식이라 말하지 않는가 세계의 축제에 天理敎 用材가 진심어린 기도를 했다면 이는 天理敎式으로 연 월드컵이 분명하다 아무도 그 의미를 모르고 있을 뿐 하늘이 인정하는 사실이다 아마 예전에도 없었을 뿐 아니라 앞으로도 절대 불가능할 일을 하늘의 理 활의 理가 아니고 무엇이라 하겠는가

인터넷으로 뽑은 노무현 대통령을 평화대통령이라 명명했다 그의 취임식에 초대받아갔다 국내외 귀빈을 포함하여 수만명이 운집한 국회의사당 앞 드넓은 광장 - 근엄한 모습과 당당하고도 만면에 미소를 머금은 표정관리를 연출하며 만장한 취임식장에 입장했다 누가 그렇게 큰 옷을 입고 왔을 리가 없잖은가

그렇다고 아무 자리나 꼬불쳐 앉을 수는 없는 일이다 평화대통령출현을 외치고 평화통일 평화세계를 염원하며 당시의 대구지하철방화참사를 애도하며 명복을 비는 박자목 소리가 솜방이같은 마이크를 타고 세계를 향해 전파되게 했다면 이 또한 예사롭다고는 할 수 없으리라

수행비서가 있어 제대로 취재를 했다면 멋지고 당당한 그림이 얼마나 많았겠는가 이젠 또 인터넷 방송국을 만들려고 구상하고 있다 짧은 글보다는 동영상으로 녹화한 강의실을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

이야기 하려면 한이 없을지도 모른다 책으로 쓴다면 몇권이 될지도 모를 활의 버팀을 보았다 人間의 입장으로는 지기도 하고 당하기도 한다 그러나 활의 理를 가지고 활동할 때는 절대로 당하지 않는다 활의 理는 한사람이 만사람을 이겨낼 수 있는 理이다 世界의 모든 科學者들이 힘을 합쳐 論理를 전개해도 활의 理로서 뻗치는 天理兒를 당할 수 없으리라 예사로운 일이 절대 아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지금도 활의 理로서 세계를 구제하겠다는 자신감에 차 있다 절대의 가치관인 텐리오비전으로 영원한 희망이 될 절대의 진리를 당신에게 얘기하고 있음이다

여기 일개 머슴 출신이지만 하늘의 理를 보았노라 그것이 무슨 나쁜일이라 생각하는가 이 세상을 구제하고자 태초에 이미 약속된 하늘God의 理로써 묻고 있다 망설이는 者 망설여보아라 의심하는 자 의심해 보아라 천리아라는 이름을 빌려 쓰는 이상 이 세상이 심판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세계를 구제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다 창조주God가 나를 퇴출시키지 않는 한 그 어떤 人間의 꾐에는 屈伏치 않으리라

그리고 그 어떤 핍박이 있어도 天理는 영원하리라 벨테면 베라 그러나 그 理는 남아 영원하리라고 하셨지 않은가 자! 용솟음치자 아무것도 모르고 지내는 저 불쌍한 우리의 兄弟姉妹들이 創造主의 아들로써 거듭날 수 있도록 튼튼한 목수장이가 되어 오야사마를 선두에 모시고 구석에서 구석까지 높은 산을 뭉개어 밟아 고르려 힘을 합쳐 나가자

형제들이여! 높고 낮음도 없는 오직 평탄한 땅으로 밟아 나가자 감히 누가 창조주God의 똑같은 아들임을 거부할지 두고 보아라 이에 반항하면 명예도 힘도 모두를 잃으리라 우리의 고향 우리혼의 본적지에 일렬형제들이 모여와 太初를 이야기하자 아! 感謝感激한 마음이다 용솟음치지 않는가 이제 참자녀가 세상에 나간다 기뻐하실 그날이 바로 저기로구나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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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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