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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天皇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사욕이 한이 없는 진흙 물이야
마음이 맑아지면 극락이로다 十-4

Fourth, Greed is fathomless like muddy water.
When your mind is completely purified,
Then comes paradise.
오래오래 까지도 이러한 일은
이야기의 근거가 되는 것이니 十-5

Fifth, Forever this shall become the seed of stories.
엄하신 훈계 말씀 하시는 것도
조속히 도움을 서두르시니 十-6

Sixth, Though I have spoken such severe words,
It is because of My haste to save you.
고생을 하는 것도 마음속에서
자신을 원망해야 할 것이니라 十-7

Seventh, Suffering comes from your own mind.
So you should reproach yourself.
 

  일본  교황   BBC보도

 이 길이 천하제일의 길임은 이미 과학으로도 증명되었다 태초에 이미 과학이라는 객관적인 尺를 준비하신 것도 사실이다 자녀들에게 지혜와 학문(과학)을 업데이트시켜온 으뜸인 理를 진실한 마음으로 듣게 되면 깨닫게 되리라 생각 된다 유전자라든지 DNA 그리고 염기서열이나 지놈은 인간의 지혜가 아니다 창조섭리에 의해 그렇게 만들어진 것을 발견한 것이다 이미 그렇게 도수가 짜여진 것이다

이래 깨닫고 저래 깨달으며 어떤 것도 신한줄기 마음으로 깨달으려 노력하면 많은 것이 떠오르게 되고 그 떠오르는 理가 곧 하늘의 理임을 알 게 된다 나는 이 길을 올곧게만 걸었다고 자부할 수는 없는 사람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길은 지바(터전)를 가르키는 길이다 지바에 묻힌 태초의 비밀을 일러주는 길이 구극의 가르침인 이 길이다 지바에 창조의 증거로서 세워진 감로대는 곧 우주와 세계와 인간이 있게된 비밀이다 환생과 진화를 주재해오신 물질의 창조과정이 감로대에 색인되어져 있는 지바는 우리 인류의 혼의 본적지이자 태초의 고향이므로 지바를 떠나서는 구극의 길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절대 틀린 말은 아니다

이것은 자손만대까지 걸어가는 유일하고도 절대적인 원칙이라 믿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하여 맹목적이지도 않다고 생각한다 오야사마를 영접하고 으뜸인 理를 받아들여 연구하며 나름대로의 확실한 철학이 생기기도 했다 오야사마를 보는 각도가 남들과 꼭 같을 수만은 없다고 본다 하나의 하나의 하나의 를 부정하지 않는한 각자의 개론이 가능하다고 보며 그런 생각을 밖으로 표출하기를 꺼리지 않는 사람이다

나는 원칙을 존중하면서도 개혁적인 성향이다 오야사마가 직접 하신 말씀은 絶對的이라 손댈 수 없겠지만 그 말씀을 들은 선인들이 해석해 놓은 자료조차 절대적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혼의 파장에 따라 더욱 자유로이 진리에 접근할 수 있는 상상력과 깨달음을 막고 있는 부분도 있다고 보고 있다 종교가 발생연도의 시간적 공간적인 세계관에 갇혀 정통성 고수라는 측면에서 불변의 제도처럼 되어있다면 과감히 개선할 수 있어야 된다 과학이라는 객관적인 잣대로써 창조를 증명하여 참부모이심을 증거하시려는 태초의 뜻에 따라 세계 모든 자녀들이 아무 꺼림낌 없이 지바에 돌아올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믿고 있다

그리고 천리교가 독자적인 노선을 견지하며 무공해로서 殉敎(순교)의 길만을 걷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일본의 메이지 유신에 따라 철저히 유린당하지 않았는가 근행을 보지 못하게 되고 계시록과 신악가를 읽고 부르지 못하게 되었고 교전 또한 메이지 교전을 발간하게 하여 천황(天皇)을 섬기도록 하였으며 신도에 예속되는 수모를 겪지 않았는가 그게 3년이나 5년이 아니라 무려 50년 이상의 세월이었다면 2세대가 넘는 일이다 종교란 신념체계의 완성인데 과연 포장만 하여 신도 13등 교회에서 무려 2등 교회로 격상될 정도의 위장이 가능했을까 그랬다면 오야사마의 理가 많은 손상을 입었을 것은 자명한 일이며 제 2차 대전의 패망과 함께 천황의 항복선언으로 天理敎가 復元의 길을 걷고 있다고는 해도 미흡하기 짝이 없는 부분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오야사마는 [天皇이나 농사꾼이나 다 같은 혼이며 나의 자녀]라고 했다 이는 돌이킬 수 없는 절대의 진리이다 만약에 일본 사람이라고 하여 천황은 아마데라스오우미카미의 직손이라고 믿고 또 이 길은 이 길대로 맞다고 믿는다면 그건 크나큰 모순이며 으뜸인 지바에서 으뜸인 理를 가르칠 자격이 없다고 본다 이제 天理敎에서 日本을 개혁해야 한다 아니 세계를 개혁해야 한다 창조주의 特性을 世界化시킬 때가 온 것이다 이전에는 어쩔 수 없이 유린 당했다면 이제 세계가 달라지고 과학이라는 엄연한 잣대가 天理를 확인시켜주는 절호의 기회앞에 일본을 개혁시킬 주역은 바로 天理敎敎會本部의 몫이다 인간지헤나 힘이 아니다 힘으로서 하는 것이 아니라 리로서 세계를 다스리는 것이다 힘으로써 만든 것이 아니라 원리로써 오늘날이 되어져 온 것이다 세계가 구제될 원리 섭리가 있다 이제 世界救濟는 시간문제이다 절대지고의 理를 세계구석구석에 미치게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 곧 지바이며 천리교교회본부가 아닌가

  높은 者나 낮은 者나 모두가 나의 자녀라는 진실 때문에 오야사마가 옥살이를 하고 또 으뜸인 집터를 부정하며 으뜸인 고향을 인정할 수 없다는 일본정부의 방침에 따라 천리교가 말살될 위기까지 갔다면 이제 그 방향을 바꾸어 천황도 한갖 인간이며 너와 나는 兄弟라고 규정하고 천황이 으뜸인 지바에 참배할 수 있도록 해야만 되는 시순이 왔다고 본다 천황뿐아니라 인간의 탈을 쓰고 있는 모든 인류에게 이 값진 가르침을 듣게하는 일에 있어서 높고 낮음에 따라 차별선별되고 있는 愚를 월일의 대리로써 선택된 용재가 자각하지 않고서는 오야사마의 모본을 입에 담는 것조차 부끄러운 일임에랴

나는 오야사마의 모본을 하나의 도전이라고 본다 50년 모본의 핵심은 [挑戰(도전)]이었다 여태까지의 모든 관습은 인간중심적인 사고였으나 이를 창조주 중심의 신한줄기 길로 전환하여 모든 인간은 하나의 理에 의해 창조하나의 자녀임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모든 종교의 뿌리임을 입증하시기 위해 오야사토 신사에다 시비를 거셨다 너거들이 믿고 있는 神은 도대체 어떤 守護를 하느냐 여기 으뜸인 神이 하강하여 학문이 있기전의 태초 진흙바다의 사정을 일러주러 왔다 신사는 손가락 하나 하나와 같은 것 이곳 지바는 양손목과 같아 생명의 본원지임을 깨우쳐 주시지 않았든가

너의 신사가 아무리 훌륭하다해도 양손에 달린 손가락 하나와 같은 지엽인데 어찌 뿌리를 모르느고 하신 것이다 야마무라고뗑의 사건이후 붉은 옷을 입으시고 감옥에 잡혀 옥고를 치루신 그 연유를 잊고 있어서는 안되리라 天皇이 미꾸라지와 같은 벌레에서 시작하여 암원숭이 한마리에서 차츰차츰 인간으로 성인되어온 하나의 곳 - 하나의 리로서 창조창조주 어버이신님의 아들이 아니고 특별한 자손이라는 과학적인 증거를 대어보라 천황의 유전자 가운데 개개인의 SNP를 떠나 특별한 유전자가 단 한 개라도 발견된다면 세계가 제왕으로 받들어도 무방하겠지만 택도 없이 창조주가 이미 세계인류는 높고 낮음이 없이 모두가 자녀라고 선언했는데도 하늘 높은 줄 모른다면 안타까운 현실이 아니겠는가

때마침 마주일어날 징조로써 창조주의 주장을 뒤바침이라도 하듯 지난 해 말(2001년)에는 天皇자신이 패망해 도망간 백제인의 후손이라고 직접 말하지 않았는가 자기 인연을 자기의 입으로 말하리라고 하신 말씀이 새삼스럽지 않은가 당신은 천황이 [백제인의 후손]이라고 말하고 교황이 [창세기가 오류이며 진화론이 논리적으로 옳다]고 말한 것이 자신들이 그렇게 했다고 믿는가 그렇게 말하지 않을 수 없도록 시순이 도래해 왔으며 이 또한 창조섭리의 일환이지 않는가 섭리를 나타내 보이겠다고 하시면서 각자의 입으로 말하게 하리라고 하시지 않는가 일본인 전체가 인간이 아니기를 아무리 믿어도 진리는 그것을 용납치 않는다 아직 세상은 어두운 안개와 같은 장막에 쌓여있다 창조주의 진실을 말하면 용솟음쳐야될 중대한 인류의 사안에 다치는 무리가 있다 이는 거짓이나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있는 집단일수록 그걸 많이 느끼고 시기 질투에 차 있으리라 생각한다

[아! 오야사마]란 책을 통해 세계의 정신적인 지도자인 카톨릭교황의 지바참배를 주장한 바 있다 그리고 그도 그의 입으로 진화론이 옳고 성경의 창세기에는 오류가 있다고 세계과학자회의에서 발표(96.9.23)까지 했지 않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으뜸인 理로서 가르치는 진실을 듣고 테러 협박(?)까지 해 왔다 다행히 정부의 도움으로 경찰청에서 수사하고 보호해주기까지 했다 교황도 창조주의 섭리에 의해 생겨난 모든 인류와 같은 혼이며 형제임은 부인할 수 없는 진실임에도 그를 추종하는 者들은 그가 그의 입으로 말한 진실조차 외면하려는 愚를 범하듯이 敎皇이든 天皇이든 이제 모두가 같은 위치로 복귀하는 시샛말로 CEO가 되지 않으면 안되지 않겠는가

그리고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왕권을 두고 아부 아첨하는 국가가 있다는 것은 미개인들이나 하는 짓거리가 분명한데도 정통성 운운하며 왕권에 짓눌려 사는 백성이 있다는 것은 으뜸인 理를 깨달은 한 用材로서 절대 묵과할 수 없는 일이 아니겠는가 세계의 평화와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모든 백성들은 이러한 왕권 패권주의가 종식을 기할 수 있도록 압력을 가하고 외교를 단절하더라도 오야사마의 전인류는 어버이의 자녀라는 본래의 뜻에 귀일하도록 가치관 정립에 높은 산이 앞장서야 된다고 생각한다

지바는 日本이 아니다 세계의 뿌리이자 모든 인류의 고향이다 일본은 각각의 나라와 마찬가지로 뿌리에 달린 지엽이지 일본안에 있는 지바가 아니다 日本이라는 나라는 불과 2000년 정도의 역사이다 10억만년 간 태초의 약속을 기다리며 창조주가 직접 하강하기를 기다려온 세계 유일뿌리를 인간의 법에 의해 다스리게 할 수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물론 일본이 지바를 점령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온갖 법률의 지배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세계와 국가와 법률의 순서에 대해 명확하게 - [월일이 있어서 세계가 있고 세계가 있어서 만물이 있으며 만물이 있어서 인간이 있다 인간이 있어서 나라가 있고 나라가 있어서 법률이 있다 그러나 아무리 법률이 있어도 마음작정이 제일이야]라고 하신 말씀이 있듯이 일본이든 한국이든 미국이든 지바를 뿌리로 한 각지 각처의 곁가지가 분명한 일이다 이제 월일의 이야기를 들은 자의 마음작정에 의해 세계는 창조주의 뜻대로 세워지게 됨을 잊어서는 안되지 않겠는가

이는 내가 하는 말이 아니라 창조주가 하신 말씀이다 지바의 주위에 일본이라는 나라가 요근래에 생겼었고 그 나라가 있어 법률이라는게 생겼다 그러니까 거기서 태어난 사람들로 구성된 것처럼 보일지라도 일본이 있어서 지바가 있는 것이 아니라 지바가 있어서 세계가 있는 것이며 각각이 있고 日本이라는 나라가 생기게 되고 법률이 있게된 근본을 몰라서는 아무것도 모르는이된다 허나 이제 달라져야 한다 신한줄기란 창조주를 중심으로 세계의 의식구조가 전환되고 가치관이 정립되어야 세계통일과 같은 하나의 세계 하나의 부모에 하나의 형제가 하나의 곳에서 하나의 理로 태어났음을 전인류적인 가치로서 받아들일 수가 있다고 본다 이 땅에 유토피아와 같은 하나의 세계가 되기위해서는 여태까지의 힘센사고에 의한 지배가 아니다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유일한 가치관이 천리외에 또 특별한 가치가 세상에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가 아는 자 있다면 자신있게 대답해 보라 아마 아무도 진지하게 말할者가 없으리라고 본다 어떤 종교 어느 정치 사상가라도 나오너라 당당히 힘을 겨뤄보자 왜 그렇게나 주의 주장들이 많더니 한마디도 할 수 없단 말인가 이것은 天理에 屈伏했다는 말밖에 더 되는가 게임조차 안될 사상이나 종교교리로서 세상을 혹세무민하든 그 기상은 다 어디로 갔단 말인가  입이 있어도 말할 수 없고 눈귀가 있어도 보이고 들리지 조차 않으니 답답할 것이로다 저기 종교문 닫는 소리가 들리지도 않는가 그게 끝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의 시작임을 모르고 있는 저들로서 원성으로 원망시기질투할 뿐이니 애닯토다 애닯을 뿐이로다 참으로 위대하고도 장대한 가르침에는 당할 자가 없구나 여기 새 하늘과 새 땅이 예비되었음을 증거하노라

입교 149년께면 지금부터 16년 전이다 정말 햇병아리일 때 이 길의 중심이신 신바시라(眞柱)[터전(지바)은 세계의 뿌리이자 인류의 고향인데 日本이라는 가지가 지바근방에 생겨났다 眞柱의 理는 창조주의 理를 대변할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이시므로 지바를 창조본래의 곳 세계의 뿌리라며 독립을 선언하라 일본정부로서는 도저히 허락할 수 없는 일이 될지는 모르지만 창조주의 理로서 선포하여 세계의 자녀들이 돌아옴에 있어 긍지를 심어주어야 한다 그리고 지바에 돌아오는 참자녀들을 위해 무비자로서 입국할 수 있도록 외교적 역량을 도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요지의 글을 보낸적이 있다

물론 그것을 받아들이리라고는 생각지는 않았지만 신앙이라는 대자유의 길을 찾아 극빈의 나락에 떨어져 오야사마를 체험하기 위해 心身을 바쳐 길을 가고 있는 용재로서의 충정에서 임을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그 말은 지금도 유효하다고 믿고 있으며 그렇게 되게 되어있는 것이 감로대세계라는 목적세계의 일지가 아닐까

그리고 이제 천리교가 깨어야 한다 75년이면 구석에서 구석까지라고 하셨는데 이제 75년을 두 번이나 지나왔다 정말 죄송한 표현이지만 낮잠을 잔건 아닌지 모르겠다 제도적으로 고칠 것은 고치고 神道에 예속되었을 때 다쳐진 부분은 오야사마의 뜻에 맞게 복원의 깃발을 드높힐 때가 온 것 같다 아니 너무 늦은 것 같다 천리교 믿으면 병낫고 제수있는 종교 전도 방식에서도 탈피해야 하며 오후데사키를 원본대로 복원시키는 것은 무엇보다 중대한 일이라 생각한다

세계 패권을 노린 일본의 왕권에 유린당했더라도 복원의 깃발을 드높힌 이 때에 [카라와 지바]를 혼돈표기한 원어의 복원을 서둘러야 된다고 본다 글자는 생각을 보이게 한 것이며 말은 생각을 들리게 한 것이다 당시의 세계관에 의해 잘못표기된 부분을 보고듣고 세계가 오해할 소지가 있다면 올곧게 비치고 들리도록 수정하는 것이 차츰차츰 성인시키려는 섭리에 맞다고 보지 않는가 진화된 생각에 떠밀려 짓밟히고 있는 비과학적인 종교들의 문닫는 소리가 들리지도 않는가 말이다 이 길은 뿌리의 종교이다 세상에 비쳐지는 모습은 곧 창조주의 생각의 표현이시다 뿌리의 모습이 지엽에 비쳐져 세계는 대 발전을 해가는 이 때에 기득권의 담에 갇혀 기성종교들이 저지른 수모(갈릴레이의 주장과 진화론이 옳다고 인정한 교황)를 답습할 필요는 없으리라

창조주가 직접 하강하여 태초이념을 밝히시고 감로대를 세우신 절대의 가치관으로 특단의 비전을 제시하여 총합물리학적인 통일이론으로의 원점을 하나의 神(창조주)하나의 목적(감로대세계의 지상천국)을 위해 하나의 곳(인류의 고향 지바)에서 하나의 理(십전의 원리)에다 두고 모두는 神의 자식이며 또한 형제임을 깨우쳐야 되지 않을까 창조섭리를 재현시키시려는 창조주의 수족인 용재가 섭리에 따라 세계를 변화시키고 있는 창조주의 생각에 미치지 못하고 담에 갇혀 잠자고 있다면 이는 神의 대리로써의 임무를 맡은 용재의 신념체계에 중대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

이제 시순이 임박해 왔다 이 세상의 모든 결과는 원인 없이 나타난 것은 없다 그것은 곧 천리이다 으뜸인 理를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신화적인 존재라 생각한다면 세계구제라는 표현은 한갖 구호에 그칠 것이다 돌아오는 자녀들을 만족시킬 수는 끝내 없어지고 말지 모른다 세계가 과학적이지 않는 종교에 환멸을 느끼고 있다 종교의 원래의도와는 다른 억센고집 억지욕심이 그렇게 만든 것이다 과학적으로 창조된 세계와 인간이다 과학의 근본은 으뜸인 理이다 과학은 으뜸인 理에 맞으면 발전하고 아니면 퇴화된다 자연(으뜸인 리)과 하나되는 과학이지 않으면 과학도 절름발이가 되고 만다 과학은 으뜸인 리를 객관적인 방법으로 증명하기 위한 창조주의 尺이다 존재하고 있는 모든 것은 과학이다 과학적이지 않는 것에는 생명이 존재할 이유를 못느낀다 종교에는 생명이 깃들어 있지 않으면 안된다 종교가 창조섭리에 바란스를 맞추어 진화하지 않으면 도퇴될 수밖에 없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창조목적에 맞지 않으면 그 궤를 함께 할 수가 없다 과학을 가르켜 창조본래를 가르쳐 모든 자녀에게 객관적인 창조주와 그 어버이마음을 깨우치려하신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종교나 국가나 단체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각 개인의 생각과 마음파장이 바이오필리아(?)와 동떨어져 있다면 살아남지 못하게 되어있다 그게 適者生存의 법칙이다

 다만 생각이 시공의 담에 갇혀 있는 것은 비과학적이다 발생시의 관념에서 한발짝도 진화하지 못하는 그들이 가야할 운명은 정해져 있다 각나라의 법이 천리에 가깝게 운용되면 오래가고 오래 다스릴 수가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망하고마는 것은 역사가 증명해 왔다 과거 군주국가가 아직도 건재하게 느껴지는 것은 정통성이나 관광자원으로서는 그 가치를 발할지 모르지만 그리 오래 생명을 지탱하기는 어려울 것이리라

그 번창하던 기독교는 옛날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세계관에 갇혀 있으며 불교는 인더스 문명에 도교나 유교 같은 것은 중국의 고대 문명에 갇혀 있지 않는가 그것은 절대적이라기 보다 종교발생년도의 시공에 갇힌 모습이지 않는가 보라 이제 그 번창하던 기독교나 이슬람같은 거대한 종교집단도 그 가치관을 잃고 헤메이지 않는가 2000년 이상 서구 문명의 꽃을 피운 기독교가 이제 그 정체성을 잃고 서구 선진국의 교회와 성당이 텅텅비어 신흥종교같은데 전세를 놓고 있다는 것은 문닫는 모습이 아닌가 세계에서 제일많은 신자를 이끄는 이슬람의 텔레반같은 광신적인 믿음이 부른 답이 9.11테러를 유발하지 않았는가 지금은 그게 조금 쇠퇴해도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이겠지만 역사의 지도위에 그려질 때는 있다가 없어지는 점일 뿐이다

이제 겨우 한국이나 필린핀같은 종교 후진국에서 활개를 치고 있지만 문화를 파괴하려는 텔레반과 하등 다를바 없는 테러(세계최고의 불상파괴나 단군상이나 장승을 파괴하는 것은 같은 맥락)를 저지르면서도 자기를 정당화하는 돌이킬 수 없는 죄악을 범하고도 그들은 죽어 신의 옆자리에 앉으리라고 호언하는데 텔레반과 무엇이 다르다고 보는가 1999년 12월 31일 영국 BBC의 보도에 의하면 성직자 출신들을 설문조사하여 물어본즉 믿지 않으면서도 직업으로 신앙하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 되어 있다 종교인 성직자가 성추행의 온상이요 발원지가 되었다 자신조차도 제어할 수 없는 종교사상으로서 남에게 미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들킨 자만 해도 그렇다면 안들킨 자를 합하면 전부가 그렇다는 의미가 성립된다 이제 게임은 끝났다

이러한 사실은 매우 중요한 이야기이다 번역해 주는 사람 동조하는 사람이 생겨 사명을 갖고 절대의 비전이요 희망이요 꿈이며 모든 인류의 사명이 될 [텐리오비전]에 동참하기를 오야사마의 이름을 빌러 기원하는 바이다 다행히 정부에서 지원하는 경비실(?)과 한마당을 쓸 수 있게 배려해 주신 오야사마의 뜻깊은 배려가 있었기에 망정이다 가급적 필자의 신분을 노출하지 않으려 배려한 것 또한 그런 의미에서다 왜 이렇게 되지 않으면 안될까 이 자리를 빌러 자제를 부탁하는 바이다

자! 이제 용솟음치자 아무리 다른 논리로서 天理를 뒤집으려 해도 길은 없다 모두가 오야사마를 영접하고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주를 親父로 맞아 오야사마가 학수고대 기다리시는 우리 魂의 본적지에 돌아가 실명으로 참자녀됨을 印(인)하는 것이 구제받는 첫 단계가 아닐까 생각한다 형제들이여 함께 구제받아 영원한 세계인 이 지구에 평화세계 조화세계 목적세계를 앞당기도록 하자 진정한 창조주의 메시지를 못알아 들어 神이 심판에 나서는 일이 없도록 우리가 힘을 모아 창조주의 뜻을 영접하자 아! 오야사마

위의 [고생을 하는 것도 마음속에서 자신을 원망해야 될 것이니라 十-七]고 하셨다 우리 인간의 권익은 우리가 찾아야 한다 모두가 神의 자식인 이상 평등하며 남녀의 구별조차 없다고 가르치셨다 이제 빼앗기고 핍박당하던 고귀한 이 권익을 우리 스스로 쟁취하여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하는 일이 다르고 역할이 다를뿐 높고 낮음이 없는 같은 파장으로 창조된 창조주의 아들 넋이다 그럼에도 여왕이니 천황이니 하는 미개적이고도 구시대적인 답습을 한다는 것을 우리 인류의 힘으로 타파하지 않으면 심판받는 운명이 되고 말진데 정신을 똑바로 세우고 천의에 따라야 되리라 믿는다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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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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