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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혼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사람의 마음이라 하는 것이란
좀처럼 알아보기 어려운거야 十-1
First, The human nind cannot
understand truth easily.
신기로운 도움을 하고 있지만
나타나 보이는 건 처음이니라 十-2
Second, Though I have been working miracles of salvation,
This is the first time that I reveal Myself.
물 속에 섞여있는 이런 진흙을
조속히 쳐내주기 바라고 싶다 十-3
Third, This mud in the water,
I wish you to take it out quickly.

 

 

 



 어느 해변에 고기를 잡으며 평화롭게 지내던 어부가 있었다 하루는 노를 저어 가는데 저만치 이상한 물체가 보여 노를 저어가니 익사한 시신이었다 순간 어부는 이 사람을 인양하여 양지바른 곳에 묻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모양이다 얼마나 좋은 생각인가 물론 이야기속에는 경찰에 신고를 한다거나 그런 제 3의 사정이 없는 걸로 보아 그런 시대였던 모양인데 시신을 꺼집어 올려보니 몸에 무언가 전대같은 것이 있었다

천황·天皇

疾病의 根本

하마터면

최후의 승리자

간첩된 布敎·傳導

너무나 많은 돈이 든 전대라 놀라기도 했거니와 순간 전대만 빼고 그 시신을 바다에 다시 쳐 넣았다고 한다 돈을 가졌다는 죄를 은폐하기 위해 그런 행동을 한 모양이다 주위사람들이 볼 때는 그런 돈을 가질만큼의 기회가 없었기에 그 사람은 그 돈을 당당하게 투자하지 못하고 말리고 다름질하여 항아리에 넣어 숨겨두고는 돈을 많이 버는 걸로 위장하기 위해 장사를 시작하여 남부럽지 않게 살았다고 한다

자식이 결혼하여 사랑스런 외동손자가 태어나 어느듯 성인이 될 무렵 정신이 이상해졌다고 한다 돈은 원없이 있겠다 남부럽지 않는데 가장 소중한 손자가 정신병이 들었으니 용하다는 의원은 다 불러다 처방했으나 차도가 없었던 모양이다 이 이야기를 들은 천리교 선생이 그 집을 찾아갔던 모양이다 천리교 선생인즉 이 세상과 인간이 창조되고 생성화육되는 리의 세계인 즉 리에는 근본원인과 결과가 엄연히 존재하는 세계라는 설명과 함께 어떤 병에도 그 원인이 있을 것인즉 정신병이 들었다면 며칠 관찰해 보면 그 원인을 알 수 있다고 주장하므로 자식의 병을 낫게 하기위해 머물게 했던 모양이다

天理敎先生이 그 환자를 유심히 관찰했던 바 신문쪽지나 종이쪽지를 찢어 물에 축여서 다시 다림질로 말리는 시늉을 반복하는지라 그것이 무엇일까하고 생각다가 직감으로 이집 재산형성에 중대한 잘못이 있음을 느끼고는 그 아버지를 불러다가 이 아이가 이런 저런 시늉을 하고 하루종일 있는 걸 보니 이 집 재산형성에 원혼이 깃들어 저 아이의 몸을 통해 표현하는 것인즉 이 집 재산을 쪼개어 저 아이의 몸에 깃든 혼을 달래주고 교회를 짓는데 헌납하여야 한다고 한 모양이다 이에 그 아버지되는 사람이 대노하여 호통을 쳤는데 안에서 듣고 있는 할아버지가 그걸 막으며 천리교 선생을 들게하여 어이하여 하늘만 알고 땅만 아는 사실을 당신은 아는고 하고 물었던 모양이다

이에 내가 아는 것이 아니라 저 아이가 가르쳐주어 알 게 되었을 뿐이라 그대로 이야기드린 것 뿐이라고 한 모양이다 이에 그 할아버지가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는 재산의 절반을 교회역사에  되돌리고 영혼제를 모시니 그 아들의 병은 감쪽같이 나았다고 한다

전대를 차고 죽었던 혼으로서는 아무런 연고도 없는 어부가 자기의 시신을 거둬 양지바른곳에 묻어주고 돈은 산사람이 가져도 그런 원한이야 맺지 않겠지만 사람의 욕심은 한이 없고 또한 위의 노래에서와 마찬가지로 의심이 많음이 상례인지라 평생 자손대대로 모아도 못 모을 돈이 자칫 잘못하며 누명을 쓸 수 있다는 좁은 판단아래 다시 물속에 집어 던져 버렸으니 혼으로서는 원한이 맺힐 수밖에 도리가 없었으리라

정말 하늘만 알고 땅만 알지 아무도 알지 못하리라고 여겼던 일이 결과로서 나타나 이치를 깨달은 사람의 눈에 걸렸으니 그나마 천만다행한 일이 아닐까 세상은 거울로 된 대학이다 모두가 비쳐서 보이고 가르쳐주시고 계신다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있으니 안타까운 일이다 보이지 않는 이면과 내면을 볼 수 있는 눈이 곧 혜안이요 깨달음이다 첨단과학시대에 삼품참사가 나도 죽은 사람은 많은데 시신은 없는 그 원인조차 캐지 못하고 결국은 안죽은 사람 죽었다고 신고하여 보상금이나 타기위한 수작으로밖에 알 수 없는 것이 이 나라와 세계의 과학수준이다 지금 당신이 어떤 사정에 있어도 당신은 무슨 이치인지도 모르고 있겠지만 원인없는 결과는 절대 없다고 가르쳤다 몇 년전인가 해군제독의 아들 시신이 소양강에선가 발견되었다 알고보니 천병을 하는 아들이 창피해서 시멘부대에 메달아 버렸다고 한다 왜 천병의 자식이 태어나고 바보천치가 태어나겠는가

나는 아무 잘못없다고 발뺌하고들 있지만 원인없이 결과 없다고 하지 않는가 거울로 된 세계라고 했다 당신의 잘잘못이 전부 기록되고 절대값이 산출되고 있다 되어져오는 것이 천리이다 일거수 일투족 일념까지 환히 보시고 마음그대로 혼에 입력하시고 계시는데 튀어봤자 벼룩이다 그물처럼 얽혀있는 우주의 원리 천리를 벗어날 재간이 있다면 이러한 말 의심하려면 의심해도 좋겠다 고생을 하는 것도 마음속에서 자신을 원망해야 할 것이니라고 듣기좋게 노래쪼로 이야기하니까 예사로 들리는지 몰라도 앞으로 하는 세상의 답을 한번 생각해 보라 아마 에이즈 천국이 아니면 남녀 제일 도구들이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는 세상이 되지 않겠는가

물속에 섞여있는 지저분한 마음의 티끌을 조속히 처내주기 바라고 있다는 의미는 예사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사정에 처해 사방이 막혔거든 하늘한쪽이 열려있다 아무 저지른 잘못도 없이 평생을 불구자식의 수발을 들며 죄의 값을 치르고 있다 그들이 천리를 깨닫게 된다면 그때나마 그 리를 깨닫고 원망하며 죄인생활을 하겠는가 다행이다 이제라도 깨우쳤다니 고맙게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하겠는가 그것조차도 덕이 있는 자가 아니면 쉽게 깨우쳐지기가 어렵지 않겠는가

대자유의 길이다 당신이 신상이나 사정 혹은 무엇에 의해서라도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된다면 이는 곧 그만큼 자유를 통제받고 있는 말씀에 갇혀 있는 것이다 그것은 통제받고 있는 부분은 과거에 과도하게 사용하여 제재를 받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래도 소나 말로 환생되어 목에 줄이 걸려 자유가 구속되는 것보다야 장애일 때 반성참회하여 마음파장을 섭리에 맞추는게 현명한 일이 아닐까 어느날 환생과 진화에 대해 골몰하는 가운데 우마는 인간혼의 구치소라 깨달았다 이런말 누가 한적이나 들은 적이라도 있는가 구치소에도 일률적으로 죄과가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남들의 몇 곱을 살아야 퇴소할지도 모르는 자도 허다하다 죄질이 무거워도 과오를 뉘우치면 가벼워질 수도 있다 과오는커녕 왜 내보다 죄많이 지은 놈도 많은데 내만 여기 가두느냐고 항변하다가 덤테기까지 쓸 수도 있다  참회반성과 그에 걸맞는 실천이 따른다면 구제않겠다고 한번도 말한적이 없다고 하시지 않았는가 자 이제 시기가 임박해 왔다 모든 형제들이여 천리라는 거울에 나를 비쳐보자 얼마만큼 대자유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겠는가 솔직히 당신이 본 사이트를 정독하며 여기까지 왔다면 이 세상에 태어나 수천 수만권의 책을 읽은 것보다 더 큰 자각증세가 일어났으리라 그 가치는 도저히 필설로써 표현하기 어려울정도의 가치인 것을 알기나 하겠는가 그런 가치를 받고도 그 가치를 모른다면 이 또한 얼마만큼의 은혜가 밀리겠는가 이제 반성과 참회를 통해 행복을 심혼에 충만시키도록 하여 모두가 용솟음치자

참말로 걱정스럽다 이러한 진실을 듣고도 무슨 말인지 조차 모르고 흘러 듣는다면 언제 인간으로 다시 태어와 이 고마운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기회앞에 서는 인연이 될까 싶으니 안타까운 마음에 가슴이 저린다 피붙이 형제들이여 망설이기엔 이생의 기회는 너무나 짧다는 것을 당신이 알게되는 날 그 때는 근행을 보자고 해도 이미 때는 늦지 않을까 싶다 어쨌든 당신이 구제받을 수 있는 절대의 기회앞에서도 이 진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닐까 모든 인류가 고맙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해 본다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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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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