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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한 마음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세살 때 마음을 정하라 一-3
San-ni, Sanzai kokoro o sadame.
Third, Keep the mind of a three-year-old child!
오곡풍성 一-4
Yottsu, Yonomaka.
Fourth, Then, a rich harvest.
리가 솟아 一-5
Itsutsu, Ri o fuku.
Fifth, The  providences  shall come forth.
무한히 되어오리라 一-6
Muttsu, Musho no dekemawasu.
Sixth, Unlimited abundance everywhere.
무엇이든 지어서 거두우면 一-7
Nanatsu, Nanikani tsukuri toru nara,
Seventh, If you grow and reap whatever you wish
,

순직한 마음 - 진리가 담길 수 있는 유일심이다 아무리 천금같은 진리가 있을지라도 따지는 마음 거부하는 마음 도전하는 마음으로는 그 진리를 담을 수가 없다 이 길에 참배한다는 것은 포교소나 교회에 참배하게 된다 교회라면 어느정도 형체가 갖추어져 있다고 할지라도 포교소는 단칸방이거나 가정집 아니면 우리 天馬와 같이 움막집일 수도 있다



진리를 접하려거나 神God을 영접하려면 낮은 마음이지 않으면 안된다 신앙은 굴복이다 굴복은 비굴한 것이 아니다 창조주God를 영접하는 마음에 굴복하는 자세보다 아름다운 자세가 있겠는가 꿇어앉는다는 것은 곧 굴복의 자세가 아닌가 나는 가끔 그런 이야기를 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세는 합장손을 하고 꿇어 앉은 다소곳한 모습이라고 말이다

합장손을 한 자세를 보면 그 진실을 알 수가 있다 양손은 십주神God과 같은 理가 있다 양손은 우주의 氣를 받는 안테나와 같다 양손을 반듯하게 마주하여 흐트려짐이 없는 자세는 하늘의 氣가 저절로 몸에 영혼에 다운로드되는 형상이다 그때의 마음가짐은 어떠하겠는가 따지면서 원망하는 마음이어서는 안될 것 아닌가 마음이란 몸짓 손짓에 따라 변한다 가지런히 손 바닥을 모으게 되면 자연적으로 마음도 모이게 되며 순종하게 되지만 손가락질을 하면 남의 잘못을 지적하는 마음이 되고 주먹질을 흉내내면 마음도 그렇게 가혹해질 수가 있다

포교소에 참배하면 神God이 보이는 것도 아니거니와 소장 또한 무슨 영험이 짜다락 있는 것도 보이지 않고 준수하기는커녕 괴죄죄한 몰골에 순직한 마음보다는 오히려 따지고 싶은 충동이 더 일 게 될지도 모르겠다 당신처럼 화면으로나마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정한다음 어떤 이야기라도 받아들이는 마음을 갖고 온다면 모르겠지만 밑도 끝도 없이 참배를 할 때는 꿇어 앉고 박수를 쳐야된다고 한다면 굴복하는 마음이 잘 생겨날지는 모르겠다 구제란 꿇어(屈伏)앉아 사죄하고 용서를 비는데서 출발함을 잊어서는 안되리라  

남을 인도해 보면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 아무리 해도 귀가 열리지 않아 이런 얘기 저런 얘기를 둘러 해 주어도 이유를 대고 반항기를 못 멈추는 사람도 있다 남을 칭찬하는데도 언짢아 하고 무슨 일이든 티끌만 보는 사람도 있는 반면 순박한 신앙을 하는 사람도 있다 신앙이란 자기를 바꾸고 어떤 난관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키워가는 공부이다 그런 공부를 시키면 시키는대로 주제에 맞도록 해야 德되는 공부가 되지 않겠는가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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