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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를 점지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제2절

잠깐 이야기 신의 말을 들어 다오
그릇된 말은 아닐 것이니
이세상 땅과 하늘의 본을 받아서
부부를 점지하여 왔었으므로
이것이 이세상의 시초이니라
나무 텐리오노미코도

Choto hanashi Kami no yu koto kiite kure,
Ashiki no koto wa iwan dena,
Kono yo no ji to ten to o katadorite
Fufu o koshirae kitaru dena,
Kore wa kono yo no hajime dashi.
Namu Tenri-O-no-Mikoto

  

책갈피 : 복잡성과학 유전자 공룡발자국  과학자

아버지神 어머니神 즉 月日God의 생각으로 세계와 인간은 창조되었다 - 태초의 이 세상은 진흙바다였다 이 모양을 무미하게 여기시어 없던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여 그들이 즐겁게 사는 모습을 보고 함께 즐기시려 미꾸라지와 같은 것이 많이 놀고 있는 진흙바다 속을 살펴보니, 그 가운데 인어와 흰 뱀 같은 것이 섞여 있어, 잘 살펴보자 얼굴이라든지 살결이 창조주(月日God)가 만들려고 생각했던 것과 흡사한 것이었기 때문에 이것을 바탕으로 삼아 인간을 창조하려고 생각하셨다. 즉 월일 창조주God의 착상이란 '이것에 도구를 모아서 수호를 가르친다면, 필경 훌륭한 인간이 될 것이다'는 것이었다


땅과 하늘의 本을 받아서
- 땅과 하늘이라면 우주이다 무한한 우주의 특성을 인어와 흰뱀이라는 형이상학적이고 한정적인 동물을 통해 형상화시킨 창조의 주체 - 즉 인어
(♂)와 같은 것에는 지탱수호의 리()의 섭리를 가르쳐 달님()이 들어 씨앗을 -그리고 흰 뱀(♀)과 같은 것에는 결합수호의 리(♀)의 기능역할을 가르쳐 해님(♀)이 들어 못자리로 삼으셨다 이 남자의 본 씨앗의 섭리는 남자추형종자의 理, 여자의 본 못자리의 섭리는 여자추형묘상의 理이다

 

[부부를 점지]는 달님·해님의 理가 이 세상의 근본되는 장소에서 신방을 차리기 전의 의논과 계획의 완성을 의미한다 [부부가 점지]됨으로서 창조성업이 이루어진 것이다 月日부부가 창조주神God이라고 하니까 달님·해님이 우주 공간에서 배를 맞출 수는 없다 그리고 정자 씨앗을 뿌리며 다닐 수는 없지 않겠는가

창조의 가장 근본은 창조자의 구상에 의한 설계이다 간단한 듯 보이는 의자 하나를 만드는데도 구상이 필요하고 백지에 그림은 그리지 않더라도 머리속 설계라도 하지 않는가 그런데 복잡성 과학으로도 설명하기 힘든 인간의 창조를 어찌 어찌하다 보니까 사람이 된걸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생명은 세포로 구성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 눈에도 잘 보이지 않는 100조개에 가까운 세포로 이뤄진 인체인데다 그 하나 하나의 세포에는 DNA를 이루는 32억 쌍의 염기가 존재하며 쿼크라는 보다 미세한 기본입자가 물질을 이루고 있다고 하지 않는가

그냥 피부와 근육으로 이어붙인 그 속에 내장을 넣고 각종 구멍을 뚫어 먹고 말하고 똥누고 숨쉬도록 만들라고 해도 불가능할진데 100조개가 아니라 1백개의 조각으로 맞추려 해도 평생을 해도 맞추기는커녕 맞춰놓은 것조차 말라죽고 말 그런 설계가 어디 간단히 저절로 자연적으로 생겼다고는 생각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인간끼리의 염기서열이 99.9%가 같다는 것은 무을 의미하는 것 같은가 그리고 침팬지와 인간의 지놈이 겨우 1%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의미는 무슨 뜻일까 사실 그냥 2~30%만 갖다고 해도 같은 분의 섭리라고 믿어도 좋을 일일진데 거의 같다는 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는 일이다 인간지놈이든 생명지놈이 벽시계마냥 만들기가 않을진데 극미의 기본구조가 단 1%가 아니라 단 한 개도 같이 만들 수가 없을 인간의 지혜의 한계성을 알고나 있는가

세계의 과학자들을 송두리째 아니 죽은 과학자 미래의 노벨수상자들을 송두리째 모아서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도 창조의 주섭리인 물불바람이 없는 우주공간에서 벌레 한마리만이이라도 만들 수 있다면 그를 神으로 모시겠다 벌레 한 마리는 거녕 세포하나 유전자 하나도 아니 쿼크의 한면도 조립할 수 없다는 무지를 알겠는가 말이다 배아복제나 인간복제 등의 말이 오가고 있다고 하여 인간이 창조의 영역에 든 것이 아니다 으뜸인 理로서 원래부터 존재하는 것을 발견하여 응용한 것인데도 천방지축으로 떠들고 있는 모습이 꼭 철없는 어린애 같지 않은가 과학은 창조주가 자신의 존재를 가르치기 위해 이미 태초에 다 짜여진 인간지혜와 학문과학의 발달과정에 이미 나와있는 영혼의 속성에 내재된 프로그램이 그 시기에 따라 차츰 나타낸 창조섭리의 일환이다 이제 과학자들이 공동으로 으뜸인 理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이며 神의 존재섭리를 무시한 自滿을 버리고 우주의 신비와 창조주의 전지전능함에 무지한 인류를 대표하여 고개숙여 謝罪하는 마음으로 인류공영에 앞장서는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냉정히 말하면 가소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창조섭리를 점지한 것도 아니고 기껏 남(창조주)이 만들어놓은 원리를 발견한 것만 가지고도 神을 정복한 것인양 떠벌리고 있는 인간의 무지와 자만이 가소롭지 않는가 그래도 좀 앞서간다는 소위 세계의 엘리트들이 산업적공익에 눈이멀어 神God을 능멸하는데 앞장서서 창조의 본질을 훼손해왔다는 것을 깊이 반성참회하는 뜻에서라도 우주의 신비와 창조섭리의 전지전능하고 무소불위한 그 섭리에 객관적인 尺로써 도전해야되지 않겠는가 과학자들이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말이다

이제 인간은 싫든 좋든 으뜸인 理를 공통분모로 생명의 根元에 대해 연구하지 않으면 안된다 창조주의 말씀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며 이미 그 답이 나왔다고 보지 않는가 동서양인은 물론 흑인이나 백인등의 인종이나 민족에 관계없이 염기서열이 99.9% 이상 같다는 것은 모두가 창조주God의 설계에 의해 창조된 그 분의 아들딸임이 증명된 것이다 이것보다 더 확실한 증거를 또 어디서 찾겠다는 것인가

그리고 으뜸인 리에서 말하듯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복잡성 진화로 다시 창조된 과정의 의미의 답이 바로 원숭이와 인간의 지놈이 겨우 1% 정도의 차이로써 증명되지 않았는가 태초 진흙바다에서 미꾸라지와 같은 작은 벌레를 아들혼으로 삼으신 태초의 사정을 짐작해 보면 인류역사가 불과 수십만 혹은 수백만 아니 수천만년 전쯤으로 추정하는 정도로서는 생명의 신비를 풀 수는 없다 지금이 이 세계와 인간이 창조와 진화 환생을 시작한지 10억만 164년(2002년 현재)을 맞는 해이다 태초의 약속으로 밝혀진 본진실 - 오야사마를 모르고서는 - 창조주God의 설계 즉 으뜸인 원리 창조의 근본원리에 의해 창조된 복잡성의 설계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 인간의 근본 모든 생명의 원리를 알기는 어렵지 않겠는가

그리고 인간과 만물의 설계의 기초자료는 같다는 사실을 아는가 다만 인간의 씨앗을 창조주의 아들혼으로 삼으시고 오랜 과정 키워오시다 태초의 도수에 따라 특별히 지혜와 학문을 업데이크시켜오신 그 어버이 마음을 모르고서는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풀 수 없는 수수께끼이다 인간의 복잡미묘한 기능에 비한다면 회충이나 초파리와는 비교의 대상이 아니다 그런데도 유전자 수가 불과 그런 벌레의 두배정도밖에 되지 않음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존엄성이 훼손됐다고도 생각되겠지만 창조의 이러한 진실을 모른다면 - 즉 암원숭이 한 마리 속에서 다시 거듭창조 - 즉 9억 9만 9999명의 인간 씨앗이 9억 9만 9999명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시간과 공간적인 과거를 한데 조합하여 남자 다섯 여자 다섯으로 태어나게 된 - 그 때도 이 세상의 태초와 같이 5푼(약1.5cm)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이다

태초에 특별히 부여하신 마음의 자유 - 이 진실을 모르고서는 유전자 수의 많고 적음으로 벌레나 다른 동물보다 복잡한 구조를 가진 것에 대한 해답을 얻으려 한다면 이는 영원히 풀 수가 없을지 모른다 자 생각해보라 모든 생물은 진화와 퇴화의 길을 걷고 있다 물론 인간도 예외는 아니다 그것은 창조이법이다 그러나 인간의 우열은 유전자 수나 염기서열의 차이가 아니다 창조이념의 자율적인 실현을 위해 - 서로도우면서 즐겁게 사는 세계건설이라는 창조목적의 영원한 세계 - 영원하고 무한한 자유를 위해 부여하신 태초의 마음자유에 따른 각자의  德에 의해 優(창조이법을 제대로 지켜오며 섭리에 일익을 다하는 리)( 지금만 좋으면 나만 좋으면 된다는 사고로 섭리에 폐를 기치는 理)과 서열이 정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않으면 안된다

인류에게 태초의 진실을 일러 구제를 서두르시고자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자유를 허락하면서도 天理라는 절대의 룰에 따라 다스리고 계시는 천법을 일러 알 게 모르게 리법을 어겨온 과거를 반성 참회시켜 창조파장에 귀일시켜 神God과 인간이 함께 즐기는 세계를 자율적으로 따르게 하시고자 하시는 것이다 사랑하는 귀여운 자녀들의 마음의 파장이 우주의 파장 神God의 파장 창조의 파장 태초의 파장 자연의 파장에 가장 가깝게 맞추는 것은 창조주God의 목적하는 바이며 오랜 세월 굳어온 멋대로의 마음을 창조파장에 조율시키는 것이 태초창조섭리인 근행인 것이다

천리의 룰에 따른 마음자유 - 이를 모르고서는 아무것도 알 수가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유전자가 같고 염기서열이 99.9% 이상 같다면모습과 행동 질병이나 생리현상이 같아야 될 것 아닌가 먹고 마시고 잠자는 등 모든 생리작용과 질병은 마음자유에 따라 나타내보여주시는 창조주의 어버이마음의 표현이다 인간이 먹는 것이 아니라 잠자는 것이 아니라 병이 들고 싶어하는 것이 아니라 먹을 수 있도록 말할 수 있도록 소화할 수 있도록 잠잘 수 있도록 되어져오는 모든 세계의 자연현상이나 인간의 생리현상에는 태초의 설계하신 원리에 따라 되어져 오고 수호를 베풀어주고 계심을 - 천법을 모르고 천리를 몰라도 마음을 극히 자연에 가깝도록 파장을 맞추어 욕심과 고집을 빼 버리고 살게되면 - 그렇게 많이 가르쳐(질병) 주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낫게 되겠지만 인간이란 영악하고 천박하여 욕심의 끝이 없는 진흙물 투성이다 선악간을 몸에 듭시어 수호하고 있다는 말 - 당신이 이 말귀를 알아들을 수 있을까  

인류 본래의 파장이라고하는 바이오필리아라든가 바이오리듬 같은 것도 극히 자연에 가까운 - 창조파장의 회복을 말하는 것인데 - 창조의 빛으로 마음의 주름을 펴도록 가르쳐주신 근행은 말로는 다할 수 없는 즐거운 기운으로 인간 뿐 아니라 만물까지도 아니 창조주God를 용솟음치게 하는 절대적인 구제섭리가 아닌가 당신이 이 진실을 들은 이상 마음파장을 창조파장에 맞추어 창조주가 기뻐하도록 하여 진급하든지 아니면 더욱 어그러진 언발런스를 연출(?)해 강급의 길 우마의 길로 가든지 그건 자유이다

다만 위대하신 우리의 어머니였던 오야사마의 몸으로 나타나신 창조주의 말씀을 영접하여 세계를 구제하시려는 심부름꾼을 모으는 시순임을 생각하여 세계구제의 대 역사에 용재로서 씌여지는 혼이라면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선택이 될 것이며 이는 자신은 물론 조상과 후손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만사람을 구제하게 됨을 굳이 설명치는 않겠다

태초의 부부를 점지하게된 그 과정을 머슴출신이 말한다고 하여 업신여길 수도 있겠으나 이제 그 유명한 과학자들이 나에게 특강(?)을 받을 차례이다 자존심의 문제가 아니다 관계된 당신이 듣고 [들으려가자 으뜸인 리를 화면에서 듣는 것은 죄송한 일이다 직접 들어려 가자]며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것은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길이 된다 학문에 없는 태초의 이야기라 하여 무시할 수도 있으리라 그러나 학문에 없는 9억 9만 6천년간의 이 진실이 나타나보이는 세계의 근본임을 알 게 되리라 육지와 바다가 완전히 굳어진 9999년 가운데 6천년은 지혜를 가르치고 3999년(1838년 창조주가 직접하강한 해의 현재)은 문자·과학을 가르쳐 오셨다 피조물인 인간이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은 불과 4164년(2002년 현재)의 기록과 神God의 품속에 내재되고 보존된 것을 발견(神God이 가르쳐 주신 지혜로써)하여 추정한 것이다

공룡의 발자국이 아니라 로켓포탄을 쏜 흔적도 수억년 간 보존될 리가 없다 진흙바다가 차츰차츰 굳어져 그 무렵에는 제법 시루떡마냥 딛으면 발자국이 생기는 때가 있었기에 새나 공룡의 발자국이 생겼음은 두말할 여지가 없지 않는가 당신이 형이상학적인 으뜸인 리를 형이하적으로만 생각한다면 아무것도 느낄 수 없는 불행하고도 불쌍한 저능아일 수밖에 없으리라

지금부터 165년 전이라면 - 그때 농가집의 아낙으로써 아무것도 모르는 주부가 어찌 태초의 진실을 알 수 있겠는가 - 태초의 사정과 지금의 사정이 같다면 얼마나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었을 일을 - 환생과 진화를 주재해 오신 깊고도 큰 이야기를 농사짓고 병든, 죄송한 표현이지만 무식(?)한 초대들에게 납득시킨다는 것이 얼마나 힘드셨을까 굳이 당시의 초대들이 진흙바다속의 사정이 필요했을 리는 없으리라 그래도 인류를 근본적으로 구제하시겠다는 창조프로젝트의 완성을 인간과 神God이 함께 하지 않으면 안되는 리가 깃든 것임을 깨달으신 초대들 - 지금 손에 잡힐 듯이 일러주어도 긴가민가할 그런 진실에 비한다면 위대하다 정말 위대하다 인간의 리로써 일러주는 이야기라면 길은 끊어지고 말았으리라 먹고 사는데는 필요하지 않을지는 몰라도 이 진실에 의해 세계구제가 완성된다면 이보다 더 중요한 리가 있겠는가  족보가 없다든가 고아라면 근본이 없다고들 하지 않는가 만물의 영장이자 이성의 동물이라는 인간이 먹고사는 것이 목적이라면 짐승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인간의 근본 -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세계 모든 인류의 공통되는 가치관 - 그것만이 평화세계 조화세계 지상천국 진화가 완성된 세계 천연의 세계 목적세계의 일원이며 한가족이 되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 [잠깐 이야기 신의 말을 들어보라]는 신의 애원이다 간절한 소원이다 저 귀여운 자녀들을 구제하고 싶다는 한줄기마음의 표현이다 그런 간절한 바램 즉 영원한 인생에 비한다면 잠깐동안을 창조주의 말에 귀를 기울일 수 없다면 어쩔 수 없다 창조하신 분이 창조하신 理로써 도와주겠다며 잠깐만 들어주라고 하는 그 말속에 담긴 너무나 큰 어버이마음을 - 아! 오야사마

신악가 2절은 창조주가 인간을 창조하기 위해 우주적인 부부가 한정적 공간 지점인 지바(창조의 증거로서 세워둔 감로대의 한 복판)에서 남자추형종자와 여자추형묘상을 부부로 창조성업을 이루신 태초의 일을 일러주시는 간결하고도 틀림없는 어버이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것이 이세상의 시초이니라]고 하시면서 서두에는 잠깐만 진실을 들어달라 틀린 말을 하는 것은 아니다고 하신다 神God의 이름으로 자녀에게 거짓을 말한다고 생각하는가 의심할테면 의심해 보라 믿는 것도 불신하는 것도 그것 또한 자유이다 자! 세계가 용솟음치리라 모든 자녀들을 조속히 구제하고 싶어 서두르시는 어버이마음을 아마 당신은 모르리라 안타까울 뿐이다 아! 오야사마 저 가엾은 피붙이 내 형제들에게 이 진실 이 고민을 일러줄 방도가 없을까요 함께 해주시고 써 주시고 지켜 주시어 저들을 당신곁으로 데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도와주소서
도와주소서!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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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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