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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소서 !
월일은 없던 인간 없던 세계를 창조한 어버이인 거야 16-53 교조120제를 3년 천일 앞두고 제작한 기념 마크

 

제1절
아시키오 하로오데 다스케 다마에
텐리오노미코도
Ashiki o harote tasuke tamae,
Tenri-O-no-Mikoto
악한 것을 제거하고 도와주소서
텐리오노미코도

Sweeping away evils, please save us,
Tenri-O-no Mikoto
 

도와주소서! 도와줄 수 있는 분으로부터 도움 받을 수 있는 理를 드림으로써 도와질 때 진실을 다해 기원하는 노래이다 절대자가 응답할 수 있는 리란 절대의 리로써 가르쳐 주신 파장이다 그것을 기도 혹은 기원이라 말한다

기원이란 원하는 바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분의 힘을 빌려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행위를 말하는데 힘과 지혜와 용기를 빌릴 수 있으려면 절대자의 파장으로 전환시키려 노력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 기원인 것이다

우주를 몸으로 계시며 창조섭리의 주신과 본과 도구를 총칭한 이름이 곧 천리왕명이시다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한 태초창조섭리의 지가이기도 한 신악가 1절을 반복함은 무엇보다 중요한 리가 깃들어 있는 것이다

 아시키오 하로오데 다스케 다마에
텐리오노미코도
Ashiki o harote tasuke tamae,
Tenri-O-no-Mikoto

악한 것을 제거하고 도와주소서 天理王命이시여!

내 입장을 버리고 절대자님의 뜻과 함께 하겠으니 도와주소서 天理王命이시여!

세계와 만물과 인간이 창조되기전의 이 지구는 진흙바다였다 카오스 - 혼돈하여 질서가 없는 진흙바다에서 창조성업이 이뤄진 그 때의 [태초의 지가]가 바로 신악가 제1절이다 미꾸라지와 같은 인간씨앗을 아들혼으로 삼으시고 이들이 환생과 진화를 거쳐 창조목적의 그날까지 무사히 성인할 수 있도록 창조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주신(月日God)과 본(남녀의 본)과 도구(우주의 여섯 방향)들이 서로에게 기원한 노래이다 주신이신 月日God(♂♀)과 결합♀·지탱♂·수기승강♀·인출♂·절단♀·풍기♂·남자추형종자♂·여자추형묘상♀을 총칭하는 텐리오GOD가 텐리오를 부르며 격려와 용기와 힘을 북돋으며 창조목적이 이루어지도록 기원한 태초의 지가 - 이는 곧 태초의 빛이요 창조의 파장인 동시 창조섭리의 십전의 원리이자 우주본래의 특성이다

부부를 점지

인간창조의 증거 감로대

태초를 아는 자는?

창조주의 강림

창조근본

세계를 구제

당신이 진실로 [도와주소서!]하고 간절히 기도할 수 있는 분은 절대자인 창조주God밖에는 없으리라 [도와주소서!]는 창조목적의 세계에까지 영혼을 진화시켜 목적을 이루시고자 창조주신과 본과 도구(텐리오의 십전의 수호GOD)가 설계대로 창조를 완성시키기위한 창조주God의 한마음 한뜻의 결심의 표현과 염원인 동시 피조물의 소망·희망이자 염원이며 궁극적인 창조목적이 담긴 최후의 비전이다

[도와주소서!]는 해님은 달님에게 달님은 해님에게 결합은 지탱에게 수기승강은 인출에게 풍기수호는 절단 수호에게 남자추형종자는 여자추형묘상에게 또 반대로 좌우로 상대·공간·보완·입체·복잡성으로 네트워크를 이루며 착상과 설계대로 완전한 창조를 위한 태초의 의논대로 이루어지도록 서로가 서로에게 다짐하고 북돋운 태초 지가의 중심축이다 진흙물을 맑혀야만 되는 목적과 텐리오의 빗자루 - 마음의 오물을 씻어내는 창조파장 - 지구라는 한정된 공간에 무한의 우주가 참여하는 지상천국건설의 핵심 - 무한한 자유를  위해 태초에 허락한 자유용의 마음 - 탕감과 납소 - 우주의 尺 하늘의 尺 창조의 리법에 의해 창조되고 다스려짐을 - 즉 창조의 十全의 섭리가 제대로 역할을 다하므로 대단원의 목적세계를 염원하는 신God의 기도였던 것이다 이제 태초의 지가를 神과 인간이 함께 부르며 목적세계의 궤도진입을 서두르고 있다

[도와주소서!]
는 태초의 진흙바다가 맑아져 목적세계가 무사히 완성되기를 바라시는 태초창조성업의 지가인 동시 마음의 자유에 의해 알게모르게 리법을 어겨온 진흙물의 티끌을 神의 빗자루로 털어주고 맑혀주시기를 기원하는 구제의 지가이다 세상천지에 마음거울을 씻고 닦는 기계가 있다는 소릴 들어나 보았는가 여기 세계의 마음을 송두리째 맑힐 수 있는 태초창조섭리의 지가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정녕 당신 스스로 마음을 맑혀 참자녀로서 모르는 者들에게 이 절대의 진실을 깨우치며 감로대세계를 맞이할 것인가 아니면 각한에 따라 - 선악간의 심판에 들겠는가 예사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오늘이라는 날은 옆 눈도 팔지 말고 장담도 하지 말라] [근행을 보자고 할 때는 이미 하늘에 승천하고 발밑에서 외치는 자녀들을 도울래야 도울 수 없는 날이 도래한다]고 하시었다 [그 때는 용재이면서도 도움을 받겠다고 외치는 자녀들을 버려두지 않으면 안되는 날이 온다] [아라 무섭고 겁난다는 생각이 들 때는 세계는 벌써 理에 말려든다] [물불바람으로 알맹이와 껍질을 가른다]고 하시었다 일반 사람이 이렇게 말해도 예사롭지 않는 일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본석에게 오야사마가 듭시어 붓을 잡게하여 쓴 지도말씀도 창조주의 간접표현이다 귀여운 자녀들을 구제하시기 위해 간곡히 타일러 주어도 아무도 알아듣지 못함이 월일God의 섭섭함이라고 하시는 자비하신 창조주의 그 어버이마음을 알게되면 얼마나 기뻐하실까

 [도와주소서!]는 인간의 궁극적인 소원이 이루어지고 창조목적이 이땅에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神God과 인간의 염원이다 神God은 인간의 마음이 맑아져서 神God人화락의 조화세계를 - 인간의 궁극적인 소원인 영혼말대 자손만대의 행복한 천국이 이루어지기를 神God에게 염원하는 둘이면서도 하나의 목적이다

[도와주소서!]는 내가 나를 위해 하는 기도가 아니다 창조주가 인간을 구제하기 위해 또 그 이야기를 들은 자녀들이 창조주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염원하며 神God을 위해 세계를 위해 구제받을 상대가 힘을 다하도록 용기를 갖도록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상대가 행복해지도록 건강하도록 즉 창조주God의 뜻에 맞도록 기도하고 실천함으로써 그 리가 돌아와 도와지고 구제받는 창조이념의 형이상학적인 태초파장의 표현이다 [도와주소서!]의 파장을 통해 이 세계와 인간은 서로도우면서 즐겁게 살도록 설계된 목적세계를 이룰 수 있는 창조이념이 실현되는 것이다 만약 [도와주소서!]를- 창조이념은 아랑곳 않고 내 입장에만 맞춰주신다면 창조원칙은 없어질 수밖에 없으리라 마음자유를 허락받은 인간들이 창조섭리의 기준에 맞추게 되면 창조주의 태초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것은 당연하리라 그러나 인간 하나 하나의 마음에 창조주God가 일일이 맞추려 다닌다면 집착과 고집은 더욱 늘고 전부가 소원만 잔뜩 부풀다 보면 이 세계는 생지옥이 되고 말지 않겠는가

[도와주소서!]는 우주와 세계와 만물과 인간의 본성속에 내재된 창조특성이기도 하다 그 잠자는 특성을 깨우는 일이 감로대·신악·구제근행이다 인간본성을 깨우는 근행의 지가인 [도와주소서!]를 통해 神God과 인간이 함께 용솟음치고 인간과 인간이 농작물과 만물이 용솟음치며 상생의 특성이 이 세상을 구제하게 도수가 짜여져 있음이다 [도와주소서!]는 영혼말대·자손만대까지 고맙게 되고싶다는 바램인 동시 창조이법에 맞게 살겠다는 약속이며 보살펴 달라는 간절한 부탁이자 기원이다 [도와주소서!]는 마음의 자유에 의해 理法을 어겨온 과거에 대한 참회를 통해 창조파장으로 구제받아 영원한 목적세계에 가고자하는 인간의 궁극적인 소원의 표출이다

[도와주소서!]는 기복이 아니다 돈이나 재력 권력은 껍데기이며 거품이다 영원한 것은 강건한 영혼 - 혼에 덕을 붙여 영원한 승리자가 되는 길뿐이다 되어져오는 것은 원하는데로 되는 것은 천에 하나도 없다 덕대로 되어질 뿐이다 혼에 덕이 충만하다면 저절로 되어져오게 되어있는 것이 天理이다 덕을 만들면 저절로 덕에 걸맞는 삶을 누릴 수 있음에도 거품을 원하므로 실제의 보물인 영혼에 덕을 붙이는 일을 잊고 퇴화의 길로 강급하기에 인간은 허욕과 고집으로 천박하고 어리석어 차물의 理를 깨닫지 못하는 게 아닐까 창조주가 기뻐하도록 상대를 위해 남을 위해 세계를 위해 다한 리는 돌아와 영혼에 덕이 되어 영원한 생명이 되어 어떤 어려운 난관이 있더라도 극복할 수 있는 덕이 되어 창조목적세계에 함께 하는 파장으로 거듭날 수 있게 [도와주소서!]를 간절히 소원하는 것이다

[도와주소서!]를 간절하게 기원하면 도와지고 고맙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도와주실 것이라 굳게 믿고 인연을 마중하는 진실이 신을 감응시킨 대답의 모습이 몸과 가정에 나타난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그에 상응하는 神God의 역사를 하는 자녀에 대한 믿음이자 수호의 보답이자 응답이다 일립만배를 실제로 눈에 보이는 덕으로 바꿔주시는 은혜가 나타나게하는 기원이다 힘껏 당기는 것만큼의 갑절의 힘으로 당겨주시는 밧줄을 잡고 있는 귀엽고 정성스러운 마음에 내려주시는 하늘의 감로이다 진실한 마음으로 기원하면 어떠한 일도 이루어지게할 수 있는 창조주God임을 보여주시는 증표이다

기원을 하게 되면 당연히 소정의 돈봉투를 올려놓고 기원을 한다 그게 돈이 아니다 神God을 무엇으로 당겨 나의 소원을 들어주게 할 것인가 그것은 분명한 과제이다 당기는 만큼의 갑절의 힘 그것은 곧 정성이며 진실이다 生命 다음에 아까운 것을 낼 수 있는 마음 그것이 정성·진실이 아닐까  또 그것은 운명에 잔존해 있는 액운이자 무거운 짐이다 그 짐을 벗는 유일한 모습이 나의 아깝디 아까운 돈을 아깝다는 마음 쏙 빼버리고 정성스럽게 싸 바쳐서 귀중한 보배가 되는 덕과 교환하게 되는 이치이다 God게 돈을 바쳤는데 한없이 즐거워지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돈을 내어야 교회가 움직인다 그것은 곧 모든 사람들이 용솟음치는 창조섭리(근행)를 가르칠 수 있게 인도하는 교회를 통해 세계를 엮는 세계구제의 역사에 이바지하는 리가 되므로 이보다 더 좋은 덕을 쌓는 것은 결코 없다고 할 수 있겠다 또 교회는 창조집터인 지바와 숨하나의 리로 연결된 세계의 못자리이다 못자리에 뿌린 씨앗은 일립만배의 리라 가르치셨다  God을 위해 바친 진실이 다시 돌아오게 될 때 구제받은 모습으로 환생되는 것이다 나는 창조주를 위해 교회의 역사를 하는데 창조주는 몸과 가정에 오묘한 리로써 역사해 주시는 모습 그것이 곧 친자단란한 神God人이 함께하는 구제의 모습이다 나는 神(교회God)의 어려움을 도와드리고 神God은 나의 어려움(액운의 뿌리 질병의 뿌리를 끊어 평화를-)을 도와주는 둘하나의 리가 박수소리로 돌아오게 되는 거기에 [도와주소서!]의 진맛이 베이는 것이리라

당신의 운명을 창조God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본다면 당신은 성공한 셈이다 영원히 사는 첫걸음은 곧 창조주God가 당신의 영혼을 염려하고 관심을 갖고 때론 염려하며 걱정해 주는 것보다 든든한 건 없지 않을까 그것은 곧 당신이 창조이념을 이땅에 실현하시려는 창조주God의 끝없는 역사에 관심을 갖고 염려하고 걱정하게 되면 신God쪽에서는 갑절의 힘으로 말대만대까지 당겨주신다 당신이 소속된 교회God나 포교소의 발전을 위해 얼마만큼 功을 쌓느냐 얼마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참앎을 일깨우려 심혼을 바치느냐에 비례함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이제 구제받는 건 어렵지 않다 창조주God의 뜻을 알고 창조주가 기뻐하는 일만 찾아서 실천하면 된다 창조주God가 가장 기뻐하는 일이란 창조이념을 이루는 교회를 위하는 일이자 교회를 만들어 가는 일이다 문턱이 닳도록 참배다니고 신전 바닥이 닳도록 근행하여 얻어진 걸 다른 사람에게 나눠 줄려고 노력하게 되면 모든 것을 다 얻을 수가 있다 인간을 창조한 장소Ojiba에는 창조의 증거로서 감로대가 세워져 있으며 텐리오GOD의 리가 허락되어 만가지구제의 태초창조섭리가 재현되고 있는 절대유일의 길에 이어지는 길을 참길이라고 한다 이는 영원한 생명이요 참앎의 구극의 가르침이다 창조주God의 품속에서 창조특성으로 창조된 인간들의 가치관을 창조God의 태초이념에만 맞출 수 있다면 행복은 매우 간단하지 않는가

쏜살같이 달려오는 당신의 열차에 몸을 실어 영원한 세계에 영원히 살겠다는 의지는 창조주God의 소원과 같기에 神God이 함께 할 수밖에 없으리라 창조주가 함께하는 파장에 어찌 두려움이 있겠는가 이제 희망뿐이다 영원한 비전이 이 속에 담긴 것이다 아! 형제들이여! - 아! 오야사마 - 들끓는 이 가슴을 누가 알랴 어찌 구제받지 않고 견딜 수 있으랴 내 사랑하는 형제들을 한 사람도 빠짐없이 영원한 세계의 오야사마호에 태워가고 싶구나 [텐리오비전]을 온세상의 가슴속에 안겨주고 싶구나 그리하여 어둠에 방황하는 저들에게 희망과 꿈과 비전을 심어주고 싶어라 아! 나의 어머니였던 당신을 모두가 깨닫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아! 아! 아! 오야사마

천박한 인간인지라 영원한 삶 보다는 눈앞에 보이는 거품을 인생의 목적인양 - [도와주소서!]를 기복의 도구로 - 무리한 소원을 들어주지 않으면 원망하는 - 1회용 인생인줄 착각하는 - 대물차물에 따른 영혼말대·자손만대의 의미조차 깨달을 수 없는 집착을 이루려 [도와주소서]를 아무리 크게 불러도 신의 응답은 돌아오지 않을지 모른다 [도와주소서!]의 理가 쌓여 진정한 구제의 차원 즉 목적세계의 열차에 승차하려면 무리한 소원과 집착을 버리고 진정 창조목적의 세계와 궁극적인 인간 소원의 깊은 의미를 - 깨닫지 않고서는 -

태초의 약속은 창조주와 그 자녀들이 함께 즐기는 세계를 이 지구위에 건설하시겠다는 태초의 의지를 실현하겠다는 텐리오비전의 일환이다 창조목적의 완성을 위해 창조주God가 직접 하강하시어 태초의 프로젝트를 밝히시고 세계구제의 성업에 착수하시려 태초의 성업을 재현하는 감로대·신악·구제근행을 오야사마 즉 창조주가 직접 가르쳐 주셨다

태초창조지점은 우리 인간 혼의 본적지이다 그곳에서 약10억만년 전에 당신과 나 그리고 모든 형제들의 무사 창조을 위해 우주적인 神의 특성을 모아 인간창조성업에 착수할 때 어버이가 우리의 완성을 위해 함께 부르셨던 저 노래를 이제는 神God人이 함께 부름으로써 완전한 구제의 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어버이마음을 베풀고 계신다

인간창조의 근본되는 장소 - 우리들의 안태본 고향 - 혼의 본적지에서 행하는 태초창조섭리 - 신악근행 - 당신이 하늘아래 어떤 신비한 무대를 보았다고 해도 어떤 감동에 젖어 목이 터져라 외치고 손 바닥이 부르터도록 박수를 쳐도 영혼의 감동 - 영혼이 느끼는 이 신비함은 결코 맛보지 못했으리라 부르면 부를수록 그리워지는 - 똑 같은 가락의 똑 같은 노랫말인데도 - 심혼의 고요를 불러 태초의 품안으로 - 神God이 빗자루 되어 심혼의 저 깊은 곳에 찌꺼기처럼 달라붙어 옴짝달싹할 수 없도록 만들어 온 액운의 뿌리들이 소제되어감을 당신이 직접 느낄 수 있으리라

진즉 일찍 알았더라면 - 텐리오비전을 깨닫지 못하고 그 파장을 제대로 모른채 너무나 오랜 세월을 보내왔다 이제 당신은 생명을 강건하게 만드는 영원한 진실에 대해 길에 들기전에 듣고 그에 걸맞는 마음을 정할 수 있는게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르리라 나같은 하잘것없는 머슴출신도 창조파장을 다운로드 받은 덕분에 창조주를 운운하며 세계를 구제하는 큰 글을 쓰고 있지 않는가 2001년 원단을 기해 감로대 앞에서 하루에 6시씩 꼼짝않고 앉아 텐리오노미코도를 크게 불렀다 天音이 들려왔다 그렇다 그건 분명히 天音이었다 [아시키오 하로오데 다스케 다마에 텐리오노미코도!]가 근행하지 않을 때도 들려왔다 아마 오늘 당신을 만나게 되어 이런 이야기를 하게된 것도 그런 파장으로 떠올려주지 않으신다면 단 한마디의 말도 할 수 없으리라

 주문을 외우는 다른 종교를 신앙하는 나와 갑장인 분(정*백씨)이 찾아왔길레 [텐리오노미코도!]를 끊임없이 불러보라 진심으로 부르게 되면 무언가 느껴지리라고 했더니 3일 후에 찾아와서 하는 얘기가 [세상에 이런 힘있는 神God은 처음이다 어젯밤에 3시간을 부르다가 고압전류가 흐르는 듯함을 느껴 다음날 목포갈 약속만 아니었다면 버텨보려 했는데 약속 때문에 계속하지 못했다 대단한 神God이라는 것만은 틀림없다 이런 큰 神God을 믿으면서 한방에 죽을 병을 다스릴 수 있는 그런 능력이 당신에게 있는 것 같은데 - ] 어느날 홀린 듯이 가야될 방향과 다른 곳으로 갔는데 그곳에서 박자목을 두드리는 내 모습을 보고는 기도할 때마다 나의 환영이 보여 기도가 집중되지 않았다는 그 분이 자전거 뒤라도 밀어들여야 될텐데라고 하더니 무슨 말엔가 비쳐 이젠 통 보이지 않는다 내가 얼마나 부덕한가 모를 일이다 아마 그분의 몸에 새로운 파장이 강하게 비쳐질 때 터줏신god이 반항한 것 같았다 그런 고비를 거듭넘기면 악령의 영향에서 벗어나는데 - 나는 나를 잘 모른다 그러나 틀림없이 당신이 구제받고자 원한다면 구제의 밧줄을 생명을 다하고 힘을 다해 당겨보라 당기면 당기는 힘이 크면 클수록 갑절의 힘으로 창조주God는 당겨주리라 그 당기는 힘이 당신을 구제하리라 아! 오야사마

창조의 증거로 세워둔 감로대를 에워싸고 태초창조시의 주신과 본과 도구의 리의 역할을 맡으신 열사람의 근행인원이 각각 다른 탈을 쓰고 각각 다른 역할의 리를 상징적으로 재현하는 각각 다른 손짓으로 태초창조성업을 재현하는 성스러운 현장이 天理敎敎會本部神殿中央이다 그곳에 당신을 데려가고 싶다 꼭 데려가고 싶다 여태껏 당신이 태어난 안태본고향 즉 혼의 본적지를 모르고 살아왔지 않은가 가르쳐주지 않았기에 몰랐던 근본 - 근본없는 인간으로 당신을 방치할 수는 없다 행복이 어떠하다는 것을 꼭 맛보게 하고 싶다 당신은 그러한 맛을 한번도 본적도 먹은적도 들은 적도 느낀적도 없기에 행복의 참맛을 - 영혼이 용솟음치는 감격을 반드시 느끼게 하고 싶다 이 맛을 어떻게 표현해야 당신이 알아듣고 모든 형제들이 깊은 뜻을 새겨들을까 그게 고민이요 걱정임을 당신이 알아챈다면 얼마나 다행일까 아! 오야사마 감사 감격이옵니다 이러한 말을 사랑하는 내 형제들에게 일러주도록 깨우치고 떠오르게 해 주셨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입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제멋대로 살아가고 있는 저 가엾은 형제들에게 텐리오비전의 메시지가 전해지도록 함께 해 주시면 안될까요

저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 않습니까 태초의 설계에 따라 세계와 인간이 창조된 태초의 진실에 대해 모르고 있습니다 혼의 본적지에서 태초의 약속한 프로젝트에 따라 오야사마를 현신으로 하강하시어 감로대근행을 가르쳐주신 깊은 의미에 대해 - 천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캄캄한 어둠속을 헤메고 있는 저 가엾은 형제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려 이 한몸 기꺼이 바칠 것을 다짐한 깊은 뜻을 굽어살피시어 저들을 구제할 능력과 용기와 지혜를 주시어 텐리오비전이 차질없이 이루어져 한사람도 낙오없이 모두 구제하면 안될까요 오야사마! - 그러기엔 저의 죄가 너무 크다면 저를 버려서라도 모든 형제들께 제가 맛본 그 맛을 한번씩이라도 느끼게 하여 주도록 하늘 문을 화알짝 열어주소서! 아! 감격의 오야사마여! 이대로 마칠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하늘 문을 화알짝 열어 주소서 당신이 50년 동안 닦으신 그 크고 낮은 길을 이곳에다 맞춰주소서 그리하여 이야기들은 모든 형제들이 오손도손 걷는 왕환도를 내어 주소서 본 사이트가 왕환도의 입구가 되게 크게 써 주시고 함께 해 주시고 용솟음쳐주소서 감격의 눈물이 앞을 가리는 그 이유를 저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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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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