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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끼

오후데사키 호외 3수

나날이 마음 다하여 뿌린 씨앗은
신이 확실히 받아 들이고 있다

진실로 신이 받아 들이는 씨앗은
언제까지라도 썩지 않는다

차츰차츰 뿌린 이 씨앗이 싹트게 되면
이것이 말대의 고오끼인 거야

 영원한 이야기의 근거 - 오후데사키 1711수 외에 3수를 호외라고 한다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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