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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약
最後Final 啓示宗敎 revelation religion 天理敎Tenrikyo church/God/인류의 어버이 /Oyasama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인간에게 질병이란 없는 것이지만
이 세상 시작을 아는 자 없다

Though there should be nothing called illness in human beings,
no one knows the beginning of this world.    9-10
이것을 알리고자 차츰차츰
수리와 거름으로 의사와 약을

Because of My desire to have you know this,
I began doctors and medicine for weeding and fertilizing.    9-11

 지금의 시대는 창조섭리의 발달에 의해 소위 과학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도대체 과학이란 무엇일까요 인간지혜의 총아라고 합니다만 지혜나 학문은 인간 스스로 터득한 것들일까요 육안으로 보는 세계와 천안으로 보는 세계와는 분명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육안으로 보는 인간들에게 태초와 현재 미래를 동시에 보는 눈으로 가르치는 가르침을 이해시킨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렵겠지요 창조주God가 고민해온 부분이기도 합니다 만약 태초창조시와 현재가 차츰차츰 진화성인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예나 지금이나 창조목적의 세계가 똑 같은 모습의 세계라면 가르침 또한 단순하고 획일적이며 복잡성을 띨 하등의 필요가 없겠지만 무형의 시대를 보시고 창조를 의도하시고 발의하시어 실제 창조성업에 듭시어 오늘날의 모습으로 발전시켜오신 창조섭리를 모르는 단순한 인간들에게 지고의 가치이자 절대진리를 납득시킨다는 것은 장님에게 글자를 익히게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임은 50년 모본으로 충분히 증명된다고 봅니다

 

직접 나타나 가르쳐 잡혀 주어도 제대로 그 깊은 뜻을 가름하기가 쉽지 않거늘 태초와 목적을 잘라내고 육안으로 듣고 보이는 현재로써는 진리의 본체를 알 까닭이 없는데도 하늘 뜻을 다 알고 깨달은 양 천기누설이니 하늘 비밀이니를 운운하는 혹세무민하는 자들이 끊이지 않는 것은 창조의 실제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때까지는 그런 자들의 말을 믿고 천국티켓을 예약한다든지 지구의 멸망을 염원하는 집단이 생겨 영원한 우리의 삶의 터전을 훼손하고 있었지만 으뜸인 理가 제 빛을 발하게되면 그러한 어두운 세계관에서 구제받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이제 으뜸인 리가 첨단과학을 타고 가슴을 뜨겁게 용솟음치게 할 것이지만 듣고도 못들은 자 있을 테고 보고도 못 보는자 어찌 없으리오 이는 참진리를 찾아 애타게 목말라 하는 자에게는 찾아질 것이고 이를 증거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믿음으로 병이 낫는다는 것은 무지한 사람들이나 따르는 행위이지 소위 과학을 안다고 하면 그런 따위를 믿지 않을 것이라 단언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현시대에 질병의 근본은 마음속에서라고 하신 뜻을 이해하기는 매우 어려우리라 여겨집니다 설사 마음속이라는 말을 다소 긍정적으로 인식한다고 해도 그건 정신적인 문제로 취급할뿐 마음씀이 병의 근본이라는 본래의 뜻과는 상이할 것입니다 설사 믿음으로 불치의 병이 나앗다고 해도 이는 우연으로 치부하거나 정신적인 위안으로 폄하하겠지요

그리고 병이 생긴 갖가지 이유를 들어보면 천리라는 엄연한 법칙의 잣대가 공평하고 정확하여 피조물의 마음방향을 가르치고 통제하는 과정이라고는 아무도 생각지 않고 있겠지요 그러니까 전생의 마음의 길에 따라 금생에 이월받아온 삶 즉 운명을 팔자라거니 하며 체념하거나 포기하든가 지쳐 버릴 수밖에 없겠지요

또 전생을 부정하는 종교라면 하늘이 매우 불공평하다고 깨달을 수밖에 없을테고요 태어날 때부터 불구자이든가 지은 죄도 별로 없는데 천형을 받는 비극적인 삶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창조섭리의 재현이라는 엄청난 창조파장으로 언밸런스난 그릇된 파장을 교정하여 병의 근본이 소멸되게 한다는 사실을 과학으로 증명할 수도 있겠지요 이제 과학이라는 것도 초보단계인지 모릅니다 이제 막 컴퓨터라는 괴물이 등장하였는데 무슨 일을 저지를지 아무도 모릅니다 컴퓨터는 우주와 인간의 원리를 가장 적절히 표현한 작품인 동시 무한한 가능성은 창조의 실체를 조명하는데 큰 역할을 다하리라 여겨집니다

보라 인간은 모두가 God의 아들이며 형제라는 사실까지 밝혀내지 않았는가 그런걸 이론으로 정립하여 발표하지는 않했어도 모든 인간의 염기 서열의 99.9%가 같다는 사실이 그걸 증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그걸 눈치채지 못해도 저는 그걸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뿐입니까 온 세상은 창조의 증거로 세워진 감로대의 6각 구조물과 같이 모두 6각으로 된 세계가 십전으로 즉 원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식물이든 동물이든 모든 생명체의 창조원리 또한 같은 섭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만 인간은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다시 원형을 조합하여 거듭창조의 특별한 섭리를 거쳤으며 이는 창조주God의 아들영혼으로 삼으신 태초의 목적에 귀일한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은 초파리나 회충과 인간의 유전자가 겨우 배정도의 차이밖에 안난다고 하니까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요 물과 불의 조화 - 달님(물)과 해님(불)의 조화에 의해 생명이 생기고 우주의 6방향의 빛의 마음성미를 오목볼록 렌즈마냥 으뜸인 장소에 결집시켜 단세포의 생명에다 즉 자연적 생명에다 창조의도가 결집되도록 조화의 도수를 짜신 창조주의 섭리를 어떻게 보십니까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가장 큰 조직인 天宙에 달님과 해님보다 더 큰 영향력을 주는 존재가 어디에 있다고 봅니까 월일이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했다고 하니까 웃긴다면서 우째 달과 해가 위대한 생명을 탄생시키고 키우고 있다니 - 진실을 비웃을지 모르지요 그리고 월일의 현신으로 나타나셨다고 하니까 그럴리가 없다 인간이 저절로 생겼거나 조물주가 만들었지 월일이 조물주God라고는 생각지 않겠지요 조물주 창조주God가 하늘 가운데 어느 위치에 숨어 있으리라 믿나요 당신이 어느 종교를 믿든 믿지 않든간에 실제를 지켜주시며 수호하고 섭리하시는 분은 밤낮을 섭리하고 물불 음양을 조화하시는 달님과 해님의 배려가 없다면 일분일초도 살려지지 못한다는 사실이며 그 분의 혜택속에 품속에서 십전의 원리로 살려지고 있다는 사실은 당신의 믿음과는 별도로 섭리하는 보편적 진실입니다 조용히 생각해 보셔요 누가 달님과 해님보고 기도하라고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당신이 진정 위급하면 그냥 하늘만 쳐다보고 빕니까 아니지요 달님과 해님 - 그것도 떠오르는 달님 떠오르는 해님을 보고 간절히 기도할 때 가장 큰 효험이 난다고 생각들 합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인간의 본능에는 이미 그렇게 도수를 짜 넣어두시고 그 실제를 깨닫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실제의 그분 즉 창조주God가 직적 하강하여 가르치고 있다는 지고의 가르침을 모르고 그냥 신을 믿는 종교에서 마음 수양을 위해 제법 깨달은 자(?)가 그럴싸하게 교리를 만들어 붙인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당신의 생명을 주신 실제의 분이 직접 하강하여 태초의 본진실을 일러주시고 계십니다

월일God의 현신 오야사마 -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인간이 아닙니다 월일God의 현신 - 바꿔말해 창조주의 현신 - 창조주God가 오야사마의 몸을 빌려 창조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가르쳐주고 계심을 일러 월일God의 현신이라고 합니다 피조물들이 말하고 행하는 모든 사실이 월일이 가르쳐준 본성입니다 모두가 참을 가르치기위해 가르쳐 온 과정들입니다 이제 당신이 창조주의 노고로 이땅에 태어나 오늘을 듣고 있다는 진실을 깨닫고 감격할 날만 남았습니다 창조의 빛을 쬐일 것을 스스로 다짐하고 심혼을 창조파장에 두게되면 병은 소멸되고 새로운 활력과 생기가 당신을 영원히 용솟음치게 만드리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의사다 약이라는 것은 완연한 조화를 이루기까지 베풀어주시는 수리와 거름으로의 역할을 다하시려는 어버이마음의 표현임도 깨달으실 것이라 믿습니다

병이라고 하면 의사다 약이다고 하며 법석입니다만 숨과 손춤으로 모두 낫게 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병의 근본은 마음씀에서 라고 분명히 가르쳐 주셨으며 이는 병이 아니라 신의 의도를 몸에 표시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원래 병이란 없는 것이며 마음의 상념이 그대로 비친 모습이라고 합니다 창조의 내성인 여덟가지 티끌(탐 인색 편애 미움 원망 분노 욕심 교만)이 깨끗이 털리고 모든 것에 대한 조화의 극치를 이루게 되면 병은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아직 성인의 단계에 미숙하기 때문에 나타나고 가르쳐주시는 모습이 병이 아닙니까 창조목적의 세계에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는다함은 창조파장이 완숙에 가까워 옴을 말하는 것이며 모든 죄가 씻기는 감로의 시대가 도래함을 말합니다

창조주God가 직접 하강하시어 하신 태초의 약속에 따라 가르쳐 주신 것은 새 하늘과 새 땅이 이 세계에 열림을 알리는 새 언약인 동시 인류의 희망과 꿈과 비전을 실은 메시지입니다 병은 의사나 약이 아니면 안된다는 사고가 인류를 지배하는 시대입니다만 창조주God의 메시지를 확신하게되면 의사와 약의 지배를 벗어나 창조파장으로 심혼을 쬐이게되면 전생과 조상 그리고 후손까지도 구제받는 대자유의 길에 듭신다는 이치를 과연 받아들일 수 있을련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의 이 세계는 병원과 약같은 것은 없어질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생명들과의 조화를 이루게되면 그게 바로 의사요 약입니다 당신은 신약을 개발한 과학자가 매우 대단하겠지만 실제는 창조섭리를 발견해서 응용하는 것을 터득했을뿐 별 것 아닙니다 맛있게 먹고 제대로 조화를 이루는 삶을 즐기면 인체의 기묘한 구조와 현상은 에너지를 생산하고 생리현상을 조절하며 정신적 행동적인 생화화적 근거를 제공하며 생명의 모든 기능현상에 관여하는 필요한 물질을 만들어낼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병의 근본은 마음의 티끌임을 모르고서는 아무리 신약을 개발하고 유전자를 조작하여도 그 원인 규명은 실패하기 마련입니다 자칫 신이 주신 지혜의 활용이라는 대국적인 신관을 모른채 과학에 안주하게되면 인간은 정신적 물질적인 황폐화를 가져올 게 분명합니다 조직이나 DNA가 거의 같은 일란성 쌍둥이조차 IQ나 성격이 다르다는 사실과 병이 제각각인 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인간의 염기서열과 유전자 쇼프트웨어가 거의 같다면 모습이나 행동, 생리현상이 모두 같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생각합니까 한자도 채 안되는 얼굴이 똑 같은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모두의 마음이 하나같이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마음의 자유를 허락하신 태초의 의도를 모르고 유물론적인 과학에 치중하게 되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을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영혼에 깃든 모든 정보의 입력수단인 마음의 법칙을 모르고서는 인연이라든지 운명이라는 실체를 규명하기는 불가능할지 모릅니다 이제 보고 있는 그대로를 증명하는 1·2차원적인 과학에 갇힌 인류를 구제하려면  절대차원인 으뜸인 理에 귀일하여야 합니다 말귀를 제대로 못알아 듣고 글자표기의 불완전성에 대해 트집이나 잡고 있어서는 때가 늦어집니다

이제는 과학과 종교는 다른 것으로 치부한 생각부터 바꿔야겠지요 종교를 우주라고 본다면 과학은 높은 탑을 쌓은 정도에 불과합니다 과학은 神이 주신 지혜의 발전일 뿐입니다 이제 으뜸인 리를 공통분모로 세계와 인간의 근원을 규명하여 우주에 하나뿐인 지구와  인간의 존재목적과 상관관계를 밝혀 신의 품속에서 살려지고 빌려받은 몸으로 창조목적에 맡게 살지 않으면 도태할 수밖에 없는 진실을 가치관으로 채택하는데 과학이 기여해야될 시점이라고 봅니다

과학을 채택하면 종교를 무시하고 종교에서는 과학을 부정하는 따위는 천리를 모르는 소치입니다 모든 인간이 진실로 용솟음치려면 창조섭리인 신악근행과 손춤을 행하라고 하십니다 인류전체가 함께 부르는 God의 음악과 神God을 상상해 보십시오 거기에 반목이나 대립 모반이나 전쟁같은 것이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이제 인류가 구제될 수 있는 메시지는 던져졌습니다 당신이 이 진실을 부정하고 절대적 신념체계를 부정할 무슨 논리가 있다고 보십니까 있다고 하더래도 궁색하기 짝이없는 반대를 위한 반대논리겠지요

과연 유전자에 질병이나 성격까지 각인되어 있을까요 그렇다면 모든 인간의 염기서열이 99.9% 같다는 것은 과학의 잘못일 겁니다  유전자는 매우 중요한 일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에는 유능한 과학자를 전부 다 모아 연구해도 초파리 한 마리도 설계하여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사실을 증명할 뿐일테지요 초파리는커녕 회충이나 대장균 한 마리도 설계할 수 없는 것이 인간 능력의 한계일 것입니다 다만 설계되어진 생명체의 유전자나 핵을 조작할줄 안다고 하여 창조자가 된 듯한 착각을 한다면 인간의 자만에 의한 공멸을 초래할 뿐일 것입니다

창조주God가 쓰신 암호를 읽고 해독할 수 있도록 하여  인간이 창조주God의 아들임을 밝히도록 지혜를 불어넣은 것은 태초의 설계에 다 짜여진 도수입니다 신비하지 않습니까 이 넓은 우주에 생명을 주신 절대자가 자기를 닮은 자식을 낳아 그들의 능력으로 절대자의 품속에 묻힌 갖가지 보물을 캐내어 살고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사실을 어떻게 보십니까 그 뿐입니까 직접 하강하시어 태초의 본진실을 일러 주셨지 않습니까 창조한 장소에서 재현되는 태초의 창조섭리 - 이가 딱 들어맞는 이치라고 느껴지지 않나요 네 개의 코드로 쓰신 生命의 정보와 6각으로이뤄진 세계가 十全의 조화로 네트워크를 이뤄 입체적으로 시간적으로 활동를 멈추지 않고 우리의 영혼 하나 하나와 긴밀한 교신을 주고 받으며 세계가 조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신악근행이라는 초유의 절대값에서 산출해 보지 않으시렵니까

이 세계와 인간의 창조목적에 귀일하면 풀리지 않을 매듭이 없겠지요 갖가지 제액과 환란에 괴로워하는 인류들에게 꿈과 희망이 담긴 실제의 비전은 공상과학이 아닙니다 인간 몸에서 일어나는 인간 마음으로 만드는 하나의 병조차 그 원인을 규명하지 못한채 과연 인류의 소망이 실현될 수 있을까요 자신이 만든 병이라면 자신의 의지로 충분히 치유할 수 있는 길이 없다면 얼마나 가혹한 형벌일까요

창조목적을 알게되고 태초의 뜻을 진실로 깨닫게 되면 병 생길 리는 없을텐데라고 안쓰러워하시고 계십니다 십전의 섭리에는 질병의 근본은 마음속이라고 분명히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아무리 영양가 높은 음식에다 비싼 약을 먹어도 마음파장이 그릇되면 몸은 산성화 되고 병들 게 마련입니다

인간을 창조한 장소에는 세계구제의 핵발전기가 가동중에 있습니다 이는 태초의 섭리를 다시 이 땅에 재현하려는 태초의 약속의 재현이며 새 하늘 새 땅이 건설될 감로대세계의 언약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세계는 쏜살같이 우리곁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오야사마호에 승선하지 않으면 맞이할 수 없는 세계일지 모릅니다 세계구제의 핵발전소의 재창조의 원리에 따라 수확량은 정해지고 곳곳마다 평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먼지를 털면 더욱 먼지가 나지만 청소는 되고 있듯이 지금은 전쟁과 기근 질병등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가치관을 절실히 요구하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전쟁과 기근 질병은 신God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가혹한 마음 그대로가 나타난 모습입니다

모든 자녀들이 어버이God의 깊은 뜻을 깨닫고 용솟음치게되면 절대파장이 온 세계와 인간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그 때가 오면 병이 생길 원인이 제거되는 셈입니다 醫師와 藥은 수리와 거름이라고 하신 것은 창조의 본 뜻이 나타나기까지 즉 인간의 마음성인이 이뤄지는 때까지 부숴지면 수리하고 거름하는 섭리라고 하시고 계십니다

의사나 약이 생명을 좌지우지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生命이 제대로 활기를 갖도록 도와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찢어지면 깁어야 합니다 깁는 것은 의사가 하는 일이지만 살이차고 피부가 연결되겠끔 수호하는건 십전의 역할 가운데 결합수호의 기능 역할입니다 십전의 섭리가 제대로 활동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역할이 의사와 약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에는 세포 하나하나의 생명현상이, 일테면 심장이 뛰는 , 혈액이 전신을 흐르는, 숨을 쉬는, 피부가 엮이는 것도, 우주의 리듬 즉 창조파장의 바이탈리즘에 의해 저절로 낳게 하는 자연치유력이 존재합니다만 의사와 약의 오랜 고정관념이 이를 봉쇄하고 있습니다 의사와 약에 대한 고정관념에 판박힌 자에게 절대파장으로 병이 낫게 된다고 해도 쇠귀에 경읽는 꼴이겠지만 창조파장은 그래도 당신의 몸에서 활동하고 있답니다 당신이 어떤 환경 어떤 입장에 처해 있어도 절대God는 당신을 도우고 계시며 어떤 기도를 해도 응답해 주시는 어버이마음으로 가득한지라 항시 당신의 마음문이 열리기를 고대하고 계시며 당신을 도와주고 함께하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다만 당신이 교리를 들은 이상 의사와 약을 수리와 거름으로 인식하고 몸을 맡기는 경우에는 마음의 티끌에 대한 반성과 참회가 따르므로 그 인연이 납소되겠지만 전적으로 의사와 약에다 몸을 맡기는 경우에는 마음의 법칙이나 차물에 대한 반성은커녕 오히려 아프게된 원인을 탓으로 돌리게 되므로 결과에는 분명한 차이가 나겠지요 설사 느끼지는 못하고 있으나 신상이나 사정은 마음잘못에 대한 가르침이자 인도이거늘 근본적인 참회나 반성이 없이 낫게 된다고 해도 원인적인 뿌리는 더욱 짙어질 게 분명하므로 재발할 때마다 더욱 깊어질 수밖에 없겠지요

불치의 난병이나 업병이라고하는 난치적 신상은 과거의 인연에 대한 힐책하는 말씀이요 짧은 단기간의 신상은 장래에 올 인연을 미리 알려주시는 자애하신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천리라는 하늘 법칙이 절대 공평하게 집행되고 있다는 진실만 깨닫는다면 모두가 내 탓으로 깨닫는 삶을 영위하며 행복의 토대를 쌓을 수 있게 되리라 믿습니다

인류가 의성이라 부르는 그리이스의 히포크라테스는 의사는 病을 낫게하는 사람이 아니라 病者를 도와주는 사람이다고 했습니다 수명이 길어진 것도 풍요하게 사는 것도 과학이 아니라 창조섭리대로 되어져가고 있을 뿐입니다 창조섭리에 따르는 창조파장은 지극히 자연스런 우주의 리듬이며 그 리듬을  쉬지 않고 생산하여 파장으로 수호섭리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은 살 수가 있습니다 그 태초의 파장을 생산한 리를 지금 다시 재생하는 으뜸인 리가 천주 지구국의 1번지인 지바에서 신악근행으로 재현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 들이고 있을지 당신의 혼에 물으시면 아실 것입니다 당신이 찾고 구하는 자가 될지 듣고 보고도 못듣고 못본자가 될지는 당신의 혼의 덕에 따라 다르게 들릴테니까요

과연 유전자에 질병이나 성격까지 각인되어 있을까요 그렇다면 모든 인간의 염기서열이 99.9% 같다는 것은 과학의 잘못일 겁니다  유전자는 매우 중요한 일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에는 유능한 과학자를 전부 다 모아 연구해도 초파리 한 마리도 설계하여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사실을 증명할 뿐일테지요 초파리는커녕 회충이나 대장균 한 마리도 설계할 수 없는 것이 인간 능력의 한계 아! 만병의 의사이신 오야사마

이토록 신의 섭섭함이 나타났으니
의사도 약도 이에는 당할 수 없다 1-27

이 세상은 번창하게 살고 있지만
근본을 아는 자는 없으므로 3-92

이 근본을 자세히 알 게 되면
질병이 생길 리는 없을 텐데 3-93

아무것도 모르고 지내는 이 자녀들
신의 눈에는 애처로운 일 3-94

어떤 것이든 질병이란 전혀 없다
마음 잘못 쓴 길이 있으므로 3-95

이 길은 인색 탐 편애
욕심과 교만 이것이 티끌이야 3-96

이 세상의 인간은 모두 신의 자녀야
신이 하는 말 단단히 분간하라 3-97

티끌만 깨끗하게 털어 버리면
다음에는 진기한 구제할 거야 3-98

진실한 마음에 따른 이 구제
앓지 않고 죽지 않고 쇠하지 않도록 3-99

이 구제 115세 정명으로
하고 싶은 한결같은 신의 마음 3-100

인간에게 질병이란 없는 것이지만
이 세상 시작을 아는 자 없다 9-10

이것을 알리고자 차츰차츰
수리와 거름으로 의사와 약을 9-11

앞으로는 어떤 길이 있을지라도
남을 원망말고 제 몸을 원망하라 13-108

어떤 일이 있더라도 원망말라
모두가 각자가 한 짓이야 16-30

아이들 15세까지는 어버이의 理로서 다스려진다 1895.3.12

멋대로의 길을 걷기 때문에 인연이라 한다 1891.5.10

어린이는 태어나는 마음에 리를 갖고 나온다
전전생의 사정 깨우치는 바도 인연이라 한다 바뀌어 태어나는 리 인연의 리는 세상에 있다 1890.9.5

부모들의 마음 틀리지 않도록
어서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거야 3-31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Changjomoonhwa and  Tenrikyochurch-Chunma of Chunria, a-Oyasama  vision@tenr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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