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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模本의 어버이시여  
아! 오야사마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 교조 120년제 기념 마크
 

 

이곳 근행 장소는 인간을
창조해 낸 장소인 거야
This place, the place for the Service,
is the very place where I began human beings. 8-36

인간을 창조한 이 어버이는
존명으로 있다 이것이 진실이야
This Parent, who began human beings, lives.
This is the truth. 8-37
이 이야기를 정말이라 여기는 자
어디에도 전혀 없으리라
There is perhaps no one anywhere
who
believes this talk to be the truth. 8-38

  

오야사마! 여기 당신의 아들이 돌아 왔습니다 당신이 걸어두신 길을따라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막상 오늘 처음 이곳에 돌아와 존명으로 계시는 어전에 엎드리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당신이 걸어두신 길위를 걸어오는데도 쉽지 않았습니다 가시밭 낭떠러지 비탈길 칼날같고 불속같은 길을 왕환도로 내어 두셨는데도 걷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어찌 이 길을 내셨습니까 만들어 두신 길도 제대로 걷지 못하고 비틀거렸습니다

얼마나 외로웠습니까 아무도 함께 하지 않은 길에 지치지나 않으셨는지요 일가친척조차 외면한 길을 어찌 시작하셨나이까 사랑하는 남편조차 칼을 들고 죽이려 하지 않았습니까 아무리 月日의 현신이라지만 견디기 어려운 나날들을 어버이마음으로 지새운다고 해도 육신은 인간 몸이지 않습니까

연못에 몸을 던질까 나 하나만 없어지면 끝날 일이라며 결심하실 그 때의 심정 오죽했겠습니까 찾아오는 이 아무도 없는 들판의 폐옥에서 하마나 닭이 울까 하마나 날이 샐까 지새운 심정 어느 누가 헤아렸겠습니까 이쪽에서 가지를 꺽고 저쪽에서 가랑잎을 긁어모아 추위를 모면하실 때 서글픔은 없었는지요

섣달 그믐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쓸쓸한 명절을 설빔도 없이 보내실제 그래도 찾아온 자가 있었다지요 어찌 그런 자를 그대로 둘 수 없다며 神이 손뼉을 쳤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찾아오는 자 아무도 없는 쓸쓸한 나날 月日의 현신임을 모르는 자녀들이 야속하지는 않았습니까

안에 月日이 있다는 붉은 옷을 입으시고 잡혀가신 고초를 어찌 견디셨는지요 그 추운 겨울 당신이 살으신 감옥바닥을 두손으로 만지며 그 고통 견디심을 되돌아 보았나이다 거닐다 멈춰선 자리가 태초의 지바임을 증거하시고 감로대를 세우시는 뜻을 철거당한 섭섭함을 어찌하오리까 태초에 시작한 근행을 다시 가르치려는 뜻을 무시하여 당한 간섭 어떻게 풀겠습니까

창조주임을 증거하시려는 뜻을 무시하여 무슨 나쁜일인양 당하신 섭섭함을 어찌 갚음하실련지요 으뜸인 理를 가르쳐도 지바를 가르쳐도 못알아 듣는 자녀들이 야속하지는 않았나요

당신이 무시당하며 핍박으로 일궈낸 길 위대한 길임에 틀림없음을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병들고 농사짓든 초대들을 데리고 와 가르친 길이 아니라면 저같은 머슴출신 천신이나 했을까요 높은 자나 낮은 자나 함께 걸을 왕환도라 얼마나 힘드셨는지요 흉내만 내며 걸어도 비틀거린 지난날이 부끄럽기 한량없으니 오라! 얼마나 노심초사 자녀들이 다치지 않도록 극빈에 빠지시어 만년길을 내시었던 어버이마음을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그 고난의 구극의 길을 용솟음치며 걸을 수 있는 비결을 아직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아직 걷고는 있아오나 다하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자세를 추슬려 왔습니다 태초를 섭리하신 창조주의 눈으로 보지 않고서는 50년 간의 구극의 길을 전부 용솟음칠 수는 없었겠지요

이제 겨우 길 언저리에서 흉내를 낼 때 모본을 떠 올렸습니다 가족의 반대에 부딪쳤을 때는 일가친척조차 찾아오지 않는 쓸쓸한 집안에서 광인이라 버림받았을 때의 오야사마를 생각했습니다 집안 사정의 인연을 되돌아보고는 神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이 집을 가루도 없이 쓸어 버리겠다던 神人문답이 바로 나의 일임을 깨달았습니다

눈속에서 손이 꽁꽁 얼어 자유를 잃을만큼 외쳐도 보았습니다 월일방송국의 특파원으로 선택된 자부심 하나로 길을 열기 위해 열리지 않는 문을 두드리며 말대만대까지 데려 가 달라며 애원해 왔습니다 담을 헐고 천리를 받아 들이라며 높은 산을 향해 일갈하신 모본의 핵심을 저바리고 변두리에서 멤돌게 되었던 우둔한 저희를 제발 버리시지만 않는다면 어떤 고난의 길이라도 기꺼이 걷겠다고 생각하며 걷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따라오게 데려와 주신 은혜 말대만대를 다해 갚으려 다짐하고 또 다짐하면서도 혹여나 잊혀지지 않도록 다지고 다져가고 있아옵니다

아무리 전도해도 한사람도 데려올 수 없는 부덕을 깨닫고는 20년 30년도 기다릴 수 있다는 자신을 불어 넣었습니다 이제 세계를 몽땅 구제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다던 오야사마의 어버이마음을 접붙이려 합니다

세상에서 유혹받을 때는 쓰레기 같은 장사를 집어치우라며 세계제일의 목수장이로 만들어 주겠다는 일갈을 되새겼습니다 그때의 일갈을 들을 때마다 세계를 구제할 인류의 위대한 영웅 하늘의 대리로 선택된 용재가 자랑스러워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어슴프레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천방지축으로 살아가는 피붙이 내 형제들을 구제하지 않으면 안됨을 겨우 느끼고 있습니다 저들을 存命으로 계시는 오야사마곁으로 데려가서 모본의 핵심이 붉은 옷을 입게 된 학문에 없는 9억 9만 6천년 간의 본진실임을 일깨워 증거수호부를 받게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입니다 같은 말을 되풀이 되풀이 아홉번을 거듭 듣게 하여 月日이 앉으실 자리를 마련하게 하는 길이 구제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형제들에게 혼의 본적지를 일러 주어 데려 가게 하고 싶습니다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임을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인간 근행으로 살려지는 理를 이제야 알 게 된 것입니다 근행하지 않으면 구제받지 못함을 뒤늦게 알 게 되었습니다

으뜸인 理를 듣고 환희에 휩싸여 흘린 눈물 값을 하려하고 있습니다 수레에 가득 싣고 온 그 영원한 행복- 위대하고 영광스런 理를 만인에게 나눠주려 합니다 저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의 이러한 결심을 받아들이시어 힘과 지혜와 용기를 주옵소서!

위대한 선택 위대한 길 위대한 영광임을 깨우쳐 주신 은혜를 필설로는 다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 세계구제는 저의 소명입니다 天馬의 理가 말대만대까지 더욱 영광스럽게 될 수 있도록 수많은 사람들을 영광스러운 승리자를 만들어 그 영원한 행복의 진수를 맛보게 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는 심정 헤아려 주옵소서!

오야사마! 당신이 걸어 만들어 주신 왕환도가 저희를 용솟음치게 하고 있습니다 세계가 움직이고 있다고 하신 말씀 理의 세계가 저만치 보이고 있는 듯 하옵니다 이제 오야사마가 저희 모든 인류의 어머니였음을 모두가 알 게 될 날 내일로 다가온 듯 바로 지금이라 생각되옵니다 어머니 영원한 우리의 어머니 감사감격일 뿐이옵니다 그 이름 영원히 빛나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야사마

 立敎 159(1996)年 正月 처음 지바에 參拜한 후

 오야사마(1798~18887~존명으로 살아계심)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어렵겠지 - 오야사마는 죽지 않고 지금도 살아계신다 향년 204세의 나이시다 몸만 감추시고 존명으로 살아계시면서 지바에 머무신다 살아생전 그대로 목욕물도 데워드리고 붉은 옷과 조석 식사도 드리고 있다

오야사마가 존명으로 살아계신다는 증거는 곳곳에 나타나고 있다 환자에게 수훈을 전하면 기적같이 도와지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본석님께 듭시어 지도말씀을 하시고 돌아온 증거로써 증거수호부를 받은 자들의 신기함 징험은 수없이 많다 절대자요 하나님 하느님God이시며 조물주God가 인간의 몸으로 하강하신 인류의 敎祖 존명의 어버이시여
아! 오야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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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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