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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구제의 영웅 참자녀들  
最後Final 啓示宗敎 revelation religion 天理敎Tenrikyo church/God/인류의 어버이 Oyasama 
초신자를 위한 가이드 
 

인간이 제 자식 생각하는 것과 같이
두렵고 위태로운 길을 염려한다
Just as you humans worry about your children,
I worry over your dreadful and dangerous path. 7-9
그것을 모르고서 모든 사람들은 각자
모두 멍청히 살고 있으니
Unaware of this, all of you everywhere
are living your lives without heed. 7-10

Mark1.gif섭리라고 한다 神God이 하는 일 하는 말이라 한다 붓으로 적어 놓고 섭리라 한다 이제까지와는 양상이 다르다고 했다 바뀐다고도 했다 신이 하는 말 거짓이 있겠는가 이 사이의 거리 언제있을지 모르니까 안심이라고 생각한다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어떻게 섭리할까 갚음 할까 생각 말라 온 세상은 神God의 몸인 거야

기원

아! 우리의 어머니

즐거움 가득

영혼의 고아

태초의 비밀

태내에 잉태

아! 오야사마

세계구제

섭리도 어떤 것이라 생각하는가 온 세상은 神의 몸이라는 말 어떻게 듣고 생각하는가 하늘에는 불비 바다에는 해일이라고 말해 왔다 귀여운 자식 낳아놓고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하겠지 그래서 일러주고 또 일러서 그 위에 타이르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다 핵심을 모르고 방관하고 있다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 근행으로 구제하겠다는 月日God의 뜻을 무시하고 세상 보통일로 여기고 있다

변한다 바뀐다고 했다 선과 악을 갈라놓는다고 했다 신의 세계 리의 세계로 바꾼다고 말해 왔다 학자 부자 의사 백성을 바꾸어 놓는다고 말해 왔다 지금까지 높은 자리에 있었던 자를 낮은 곳으로 끌어내려 평탄하게 밟아 고른다고 말해 왔다 아~ 안에서도 시끄럽고 바깥도 시끄럽다 언제 월일이 뛰어 나올지 때가 맞는 자 안 맞는 자 인원 갖추어 근행하지 않으면 안되는 날이 닥아 온다 가을을 신호로 해서 한자리에 모아 놓고 쇠와 녹을 갈라서 바꾸는 날이 닥아온다

하늘 땅 사이에 월일God이 뛰어 들어 물불바람을 넣어 녹혀서 정미와 껍질을 갈라 놓을 것이다 어제까지 의기양양 살고 있었지마는 오늘 아침 해님이 높게 승천하였음에도 집집마다 문이 열리지 않을 것이다 훌륭한 고대광실 높은 집이 줄줄이 서 있었건마는 형태도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 날이 올 것이다

그 때가 오면 세상의 이쪽 저쪽에는 벌레우는 소리만 나고 도움하는 문전에는 사체가 산과 같이 적재할 것이다 그리고 내내 안심이 되어질 때 가르침은 그때 그때 증상에 따라 보이지 않는 앞일을 말해 둘 것이다

오늘이라는 날은 옆눈도 팔지 말고 장담도 하지 말라 언제 月日God이 어떤 형태를 보일지 그것은 언제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각한만이 말해둔다 아침에 해가 떠서 저녁해가 저물 때까지 조심하지 않으면 안되는 날이 닥아 온다 아라 무섭고 겁난다는 생각이 들 때는 벌써 세계는 리에 말려 든다 아~ 항상 들려준 말씀 지금에야 보이는 구나 근행을 시작하자 할 때는 월일은 하늘에 승천하고 발밑에서 외치는 귀여운 자녀들을 도울래야 도울 수 없는 날이 닥아 온다

그때는 인류의 영웅 하늘의 심부름꾼인 용재이면서도 도움을 받겠다고 외치는 자녀들을 버려두지 않으면 안되는 날이 오게 된다 신이 들어가 섭리할 용재가 부족하다 많은 용재 모아 두었지만 구부러지고 비툴어져 이것 용재로서 마땅치 않다 신이 든다고 했다 자유자재라고 말해왔다 신이 들어 도움하는 장소의 문전으로 모여오는 자녀들에게 印을 치는 거야 영원히 함께할 자와 짐승의 표를 갈라 놓는 거야 혼의 교도소라고 미리 말해두었었다 이제 알멩이와 껍질을 용재의 몸에 들어 세계를 섭리하려 하고 있다 이제 별석이 급하다 돌아와 같은 말을 되풀이 아홉번을 듣고 月日God이 앉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두지 않고서는 아무리 착한 자라도 쓸 수가 없음을 이것 분간해 듣거라

 세상의 이쪽 저쪽에는 벌레우는 소리만 나는 날이 온다 아~ 지금까지 이러한 말씀을 재촉하셨구나 아라 무섭다 듣기보다 빠르게 보여졌구나 어떠한 일이든지 장담말고 지금까지 어긋난 것을 보고도 날이 오지 않아서 보고 용서해 왔다 이제 시순이 왔다 별석이 급하다 급하다 조급하게 서둘지 않으면 안되겠다 神God의 재촉 여기에는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다 인간마음으로 되어질지 안될지 이제 앞날이 보인다 여기까지 들려 준다

근본을 샅샅이 헤쳐서 말해둔다 神God의 말씀 의심하는 자 안에 있는 자 의심해 보아라 보고 끊는 자 끊어 보아라 한사람 한사람이 마음작정하면 한사람이 만사람을 도울 수 있다 神God이 전도하러 나갈 것이다 이것만큼 큰 효능은 없다 이 길의 사람은 신God이 수호한다 으뜸인 리 차물의 리를 듣고 깨우치는 자는 마음이 착한 인연 용재에게는 전답이 필요 없다 전답은 세계 신자들의 것이다

선택된 용재이면서도 전답이 필요한 자는 안에 있으면서도 의심하는 자이다 神God은 의심하는 마음에서 활동할 수가 없다 지금까지 만들었던 마음으로 구제하게 되면 神God은 잘한다고 생각지 않을 수 없다 별석을 마친 자는 잘 보고 듣고 분간하라 이 세상 인연의 리를 듣고 분간해서 재산을 팔아서라도 사람을 도와 이것으로 인연의 리로 하라 이에 반항하면 생명과 재산은 神God이 앗아간다 이것은 언제 있을 것인가 생각말라 붓끝으로 써 놓고 시작하는 리를 분간하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다

용재에게는 이 세상을 창조한 어버이God가 들어서 어떠한 일을 할지 모른다고 붓으로 적어 두었다 온세상은 神God의 몸이라 말해 두었다 이 사이의 거리 상당하지만 하룻밤 사이에도 섭리함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지진도 산무너짐도 태풍 해일도 神God의 섭리인 거야 神God이 하고 있다 神God은 자녀들을 한없이 귀엾게 생각하고 있지마는 마음 틀리며는 어쩔 수 없음을 미리 일러 간곡히 부탁해 두는 거야

비난 받고 조롱받은 월일의 길을 용솟음치며 걸어온 하늘의 영웅을 어찌 외면할 수 있겠는가 같은 손가락의 다섯 개라고 하지만 눈여겨 보아온 용재는 신의 대리인 거야 神God이 함께 할 거야 영원한 행복 궁극적인 목적이 인간과 함께 영원한 가치관으로 인류를 구제하리라 영원히 살리라 살리워지리라
Mark1.gif

 섭리가 나타나면 마음 그대로 갚음 -그날이 오기전에 마음 바꿔넣지 않으면 - 하늘에는 불비 바다는 해일 - 산사태 지진 태풍도 월일God의 노여움 - 아라 겁난다는 생각이 들 때는 - 근행을 하자할 때는 이미 어버이신은 하늘에 승천하고 발밑에서 외치는 자녀들을 - 아! 오야사마 모든 피붙이 형제들에게 창조주God와 창조주의 그 어버이마음을 전하여 모든 자녀들을 한사람도 빠짐없이 구제하고 싶다던 月日God의 그 어버이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소서 용솟음쳐 주소서  

그리고 환란의 심판을 미뤄 주소서 간곡히 타일러 보겠나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 형제들에게는 잘못이 없나이다 있다면 가르침을 들은 저희 용재들이 가르침의 핵심을 모르고 수호받기만을 원하고 임무를 소홀히 해 온 잘못이라는 생각입니다 부디 살펴 주시옵소서! 아! 오야사마

  인간도 제 자식은 귀엽겠지 그것을 생각하여 짐작해 다오 - 자기 자식을 미워하는 부모는 없다 - 얼마나 마음 기울여 창조한 세상인데 창조한 인간인데 - 자녀들의 마음만 진실로 깨닫게 된다면 - 아 ! 오야사마

 
이 근행은 온 세상을 구제하는 길 벙어리도 말하게 하리라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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