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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푼 5푼으로 성인
 

 

 

 

 

 Mark1.gif이 세상의 태초는 진흙바다였다 아득한 옛날 하늘과 땅을 분간할 수 없는 캄캄한 혼돈의 바다는 너무나 적막하고 외로웠었지 얼마나 긴 세월 캄캄한 혼돈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그런 세계를 보며 지내왔었지 월일의 자궁(지구)이 혼돈에 머물 때였지

그런 어느 날 월일God이 사랑을 나누기 시작했었지 번갈아가며 자궁을 사이에 두고 얼굴을 볼 수 있었지 아니보면 보고 싶은 나날이었지 그러다가 어느 날 언 듯 생각을 했었지 우리 둘만으로는 아무런 낙이 없으므로 우리를 닮은 자식을 낳아 그들이 우리의 사랑처럼 보고 또 보고 싶도록 하여 즐기도록 하여 그 *

저렇게 하면 훌륭한 인간이 되겠다는 확신이었거든 여기 이곳 감로대가 세워진 바로 이 장소인 거야 본과 도구와 월일God 주신이 진흙바다를 맑혀 온전한 세계와 인간이 점지될 수 있게 서로가 서로에게 창조의 완성을 독려 격려하며 부른 노래는 성스럽기 짝이 없는 절대의 장르였었지

달님은 으뜸도구인 남자의 성기능 역할인 지탱수호의 리를 인어에게 가르쳤지 그리고 해님은 여자의 성기능 역할인 결합수호의 리를 흰뱀에게 가르쳐 인간의 원형인 진흙바다속에 있는 미꾸라지 같은 벌레 9억 9만 9999명을 먹었지 아주 작은 지금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도 않는 그런 인간씨앗의 원형을 먹고 오목과 볼록의 남녀神의 성기가 교접하는 우주의 교접이 시작되었었지 우주가 하나가 되는 찰라는 3일 3야 였었지 인간씨앗의 원형인 미꾸라지 씨를 여자추형묘상의 뱃속에 넣는 교접의 찰라가 3일 3야 였음을 말하는 거야

인간씨앗의 미꾸라지 같은 벌레 씨앗을 신의 자식혼으로 삼는 순간이었지 미꾸라지씨앗인 자식혼은 신의 속성이 함께 하며 불멸의 존재로 차츰차츰 진화성인을 걸어 9억 9만 9999년이 지날 무렵이면 신의 말귀를 알아들을 정도로 성인하겠지 그 때 이곳에서 그들과 함께 창조를 재현하기로 절대약속을 실현한 것은 태초이념의 완결이 임박했다는 의미인 거야

3일 3야의 사랑나눔은 감미롭고도 감격적이었지 우주의 모습을 우주의 자궁에서 하나되게 함으로써 우주에는 새로운 생명의 역동적인 역사가 시작된 것이지 단세포적인 생명이 창조성업이라는 위대한 역사가 시작됨으로 복잡성을 띠게 된 거야 우주각방향의 6성질이 북남에 위치한 월일의 주도로 감로대의 한복판의 남녀의 본에다 창조정보를 색인시켜 나가며 거듭환생을 시키며 거듭창조의 진화를 완성시켜 나가는 것은 근행의 계속 진행인 셈이지

가장 큰 크라이막스는 9억 9만 9999명의 인간들이 각기 새 벌레 짐승등으로 환생을 거듭해오다 모두 출직시키고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 잉태되어 남자 다섯 여자 다섯으로 환원되는 과정이지 이는 현재의 복잡성과학의 기초가 된 창조의 가장 절묘한 장르였다고 볼 수 있지 아마 태초의 약속을 빼고는 창조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한 창조설계의 실행이라고 할 수 있는 거지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9억 9만 9999명이 남녀 도합 10명으로의 환원은 지나온 시간과 공간적인 모든 정보를 총합하고 네트워크화시킨 복잡성과학인 셈이지 인간의 몸에는 수조개의 세포로 생성되고 하나하나의 세포에 인간의 유전자가 포합되어 하나의 생명으로 독립될 수 있는 리는 바로 이 때의 창조비법에 의해서지

多卽一의 원리라고 하면 이해가 될지 모르겠어 하나의 인간은 모든 씨앗이 간여되어 피가 섞인 거야 같은 피붙이란 한뱃속에서 낳았기 때문만이 아니지 한솥에 삶은 수억개의 콩을 10개의 메주로 만들은 이치라면 이해가 빠를까 모르겠네 그렇다고 그 10개는 다른 것이 아니야 10개가 곧 하나인 동시 하나는 열 개이며 동시에 9억 9만 9999명인 셈이지 모든 인류는 근행으로 이렇게 전부 연결되어 하나의 신God의 통제를 받고 있는 거지

질병이나 사정이 아니라 신God의 의사를 전달하고 있는 거야 차물의 理를 깨닫게 되면 다 알 수 있는 이야기인 거야 지금의 인간의 눈으로서는 모를거야 겨우 안다고 해도 13단의 감로대의 한단밖에 알 수 없을지 모르지 시공을 함께 봐야만이 참앎인 거야 겨우 조금 보게된 걸 참앎이라고 하고들 있지만 신의 눈에는 틀린거야 겨우 소진화의 한계에 머물러 있는 거지 전체적인 윤곽을 깨닫고자 한다면 으뜸인 리를 공통분모로 대진화를 주재해 온 근본을 참이라고 믿고 가르쳐 온 과학을 굴러보면 알 게 되겠지

 이제 창조주God가 과학으로 세계와 인간을 창조하여 신 자식인 인간에게 과학을 가르쳐 창조의 원점까지 규명하려는 거야 창조주God와 그 어버이마음을 공통분모로 모든 자녀들을 한사람도 빠짐없이 구제하려는 거지 태초의 뜻을 이루시려는 뜻인 거야 과학이 창조근원을 규명하기 위한 도전과 이해를 갖지 않으면 안되는 시점에 와 있는 거지 불멸의 영혼에다 옷을 바꿔입혀오며 환생과 진화를 주재해 온 거야 거기에 지혜를 가르치고 학문과학을 가르쳐온 뜻을 하루빨리 깨닫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이제 그 이론적 근거가 제대로 없어 방황하고 있었지만 여기 텐리오비전이 말하고 있지 않은가 예사로이 듣지는 않겠지

과학을 경제의 한 부분으로만 이해하여 산업적 응용과 공리적목적만을 강조한다면 과학을 가르쳐 온 본래의 신God의를 저 버리게 되는 거지 이제 세계를 구제할 가치관 정립에 과학이 앞장서는 거야 그럴 시순이 임박해 왔다 근행은 존재하는 모든 원리의 근본이라는 걸 가르쳐 준 과학으로 증명하게 되겠지 그래서 으뜸인 理라고 가르치고 있음을 깨닫게 되면 어떤 리도 선명하겠지 근행인 거야 근행으로 없던 세계와 인간을 창조했다고 하지 않는가 근행은 으뜸인 과학이므로 과학으로 창조한 셈이지

암원숭이 한 마리속에서 남자다섯 여자다섯의 도합 열사람이 태어날 때도 5푼이었었지 5푼이라면 1치의 절반이니까 겨우 눈에 보이는 그런 크기였던 거야 5푼 5푼으로 성인하여 여덟치가 되었을 때 진흙바다에 높고 낮은 곳이 생겼었지 더욱 성인하여 한자 여덟치가 되었을 때 바다와 육지를 겨우 구별하게 되었었지

그러니까 진흙바다가 차츰 굳어지기 시작한 것은 한자 여덟치가 되었을 무렵이었지 흙과 물이 범벅된 진흙바다의 흙과 물이 차츰 구별을 시작하여 밀가루반죽처럼 된 거지 생각해봐 진흙바다를 콩국이나 미숫가루같은 모습이라면 차츰 죽에서 밀가루 반죽처럼 되었다가 떡처럼된 적도 있었었지 지금은 완전히 굳어 바위도 있고 땅도 견고히 굳어졌지만 말이야

공룡이나 새의 발자국이 땅에 표시가 날 정도로 그런 육지가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일이지 그러니까 인간의 크기가 한자 여덟치가 되었을 무렵부터는 한 태내에 남자 하나 여자 하나 둘씩 태어났고 더욱 성인하여 석자가 되었을 때 인간이 말을 시작하고 석자부터는 한 태내에 한 사람씩 태어났었지

그 때부터 차츰차츰 먹을 것을 찾아 넓은 세계로 흩어졌던 거야 여기 하나의 곳에서 키워온 과정 말할래야 말할 수 없는 사정이었지 인간들은 저절로 생겨 이렇게 인간 힘으로 자라온 것 같지만 일분일초도 쉬임없이 숨을 넣어주고 살려온 과정을 알기나 할까 그 진실을 알리지 않으면 안되기에 그래서 월일God이 하강한 것이지

그 때 여기 하나의 곳에서는 매일 감격과 슬픔이 교차하고 있었지 아이들이 이만큼 자라 먹을 것을 찾아 스스로 떠날 수 있다는 것만해도 크나큰 감격이었지만 저들이 어떻게 살아갈까 걱정되기도 한 이별의 슬픔이 있었지 떠나는 아이들에게 언젠가 다시 돌아와야된다고 당부하면 꼭 돌아오겠다고 모두들 한결같이 약속했었지

손을 흔들며 뒷 모습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떠나면서 하나 하나 약속했는데 모두들 아쉬운 듯 여기 하나의 곳에서 이별하며 삼삼오오 떼를 지어 떠나지 않았겠어 이제 다섯자의 인간으로 자라 신이 하강하여 여기 하나의 곳임을 일러준 후 자녀들이 돌아오기를 학수고대하였지만 아직 그 리가 미치지 못했던 거야

이제 텐리오비전이 가르쳐온 정보통신을 타고 세계 구석구석의 책상위에서 컴퓨터를 통해 이 진실을 알린다면 듣는자 의심할지도 모르지만 혼에 새겨진 본능만은 어쩔 수 없을 거야 나도 돌아가고 싶다고 혼으로 말하지 않을 수 없겠지 기껏 인간들이 소설화시킨 장소가 소문이 나도 많은 사람 모여들어 번창하는데 하물며 혼의 본적지가 제대로 알려지게 되면 말할 수 없을 거야

지금 이야기들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구 과학으로 창조한 실제를 가르치고 있는 거야 근행의 원형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6각으로 창조된 세계임을 확연히 깨달을 수 있지 우주의 원자가 지구라면 지구의 원자핵이 곧 지바인 거야 지바에 새워진 감로대는 모든 물질의 근원이라는 6각의 쿼크와 같다고 보면 이해가 빠를지 모르겠구나

6각의 감로대의 각면의 성질이 곧 창조특성임을 깊이 생각해 보면 쿼크의 6각의 비밀이 곧 창조의 특성이 아니겠어 깊이 생각해 보라구 그리고 감로대의 한복판에는 남녀추형이 감미로운 정열로 자식을 잉태하고 있는 리와 같이 쿼크의 안에는 생명의 원형이 잔존해 있지 모든 물질은 각각의 특성을 지니고 서로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하나가 될 수 없다는 절대의 진리 즉 둘이면서도 하나의 리가 끊임없는 생명을 잉태하고 있거든

이제 월일 창조주God가 4개의 정보를 이용해 모든 물질의 유전자지도를 과학으로 그려온 뜻이 대충 이해될지 모르겠어 생각해봐 신악근행인 거야 신악근행의 모습 그대로 태양계가 배치되어 있다는 것도 알 게 될 거야 남녀추형의 도와지에 감로대 각면의 6대의 성질을 월일God이 그려온 거야 그 정보의 특성에 따라 생명성질이 있게 된 것을 깨닫게 되면 어떠한 리도 선명해 지겠지

이제 존재하는 모든 것은 우주의 모습을 이 세계에 6각으로 그렸던 거야 이제 창조목적의 세계를 향해 월일God이 하강하여 붓으로 적어놓고 시작하는 리를 잘 분간하여 근행하지 않으면 안되는 날이 임박한 거야 근행으로 창조한 세계와 인간이므로 창조파장에 맞지 않으면 십전의 원리가 침울하게 활동하게 되지 그렇게 되면 몸에 장애가 일 게 되는데 그것이 곧 신God의 인도함인 거야

기다리고 있다 여기 하나의 곳에서 귀여운 자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증거수호부를 받고 별석을 거쳐 수훈의 리를 배대받아 각한에 대비하지 않으면 안되겠지 이러한 말 의심하는 자 의심해 보아라 보고 끊는자 끊어 보아라 차물의 리와 으뜸인 리를 듣고 과연그렇구나 그랬었구나 생각하게 된다면 선택된 혼임을 깨우쳐 둔다 이 이야기를 듣고 선택된 혼이 반항하면 길이 막혀 온다 이에 반항하면 생명과 재산은 신God이 앗아간다고 각한으로 말해 왔다

세계를 구제하여 모든 자녀 말대만대까지 서로도우며 즐기는 세계를 만들고 싶은 세계역사를 외면하지 않기를 간곡히 당부하는 월일의 어버이마음을 부디 헤아려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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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기다려오신 길인가 9억 9만 9999년 간의 오랜 세월 자녀들의 성인을 바라시며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시며 일분일초도 쉬임없이 물불바람을 섭리해 오신 어버이마음- 이제 세계구제의 시순의 도래로 참자녀(심부름꾼)들을 기다리시는- 아! 오야사마

 병낫게 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다 태초의 이야기를 들려주어 모든 사람들이 창조주의 자식임을 깨닫게 하여 진실한 어버이God와 어버이마음을 가르치려 창조근행을 가르쳐 창조목적에 함께 하기 위함이다 이 진실을 진실로 깨닫게 되면 병 생길 리는 없다고 가르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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